秋の丘に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人生 | 金義掣牧師(東京ガナアン教会) | 2025-10-19 主日メッセージ
[음악] [음악] [음악] 지금 때처럼 주 말씀이 성대로 주의 종목세의 때와 같이 성취되네 전쟁과 기근과 환난이 나와도 우리의 [음악] 소은 주의 위에 어라 물어주는 다시 나팔을 때 다시 오시네 내 지세 이내 시원에서 구원이네 [음악] 에스겔의 환상처럼 사랑하며 [음악] 주의 있을 때와 같이 예배가 회복해 [음악] 주기가 이대로 하여네 우리 승하일뿐 주 말씀 선포하리 보라 주님시고 [음악] 밟을 때에 다시 오시네 의세이 은혜의 시온에서 구원이네. [박수] 주님 같은 물은 없네. 주님 같은 물은 없네. 주님 같은 물은 없네. 주님 같은 부는 없네. 주님 같은 물은 없네. 주님 같은 불네. 주님 같은 없네. 주 같은 부름다시고 팔을 다시 오시는 외치는 은혜 같은 시험에서 구원이 임하네 주시여 [음악] 나 시하시니 같은 [박수] 구원이 임하네 [음악] 주님 타시고 나 밟을 때 다시 오시는 대치세 그 은혜의 시원에서 부어 이왕에 돌아주리시고 [음악] 살 때 다시 없시네 외치지 이의 시험에서 구원이 임하네 지세의 [음악] 시에서 구원 [음악] 오늘 저는 가로의 언덕 위에서야 할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가을이 되니까 남자들이 쓸레해요. 집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그리고 거리에 그을 때마다 왕상했던 왕성했던 가지들의 나뭇잎새들이 힘을 잃어버리고 뚝뚝 떨어지며 그리고 그 떨어진 입새들이 발에 밟힐 때마다 마치 내 인생이 그르는 듯 그렇게 화려한 꿈을 안고 세상을 향하여 나의 짓을 했지만 만 세월이 흘러가고 나이를 먹어 가면 우리네들의 인생이 마치 낙엽처럼 그렇게 머리도 허여지고 청청하고 사슴처럼 뛰며 살았던 나였었는데 허리가 굽어지고 다리가 줄룩하고 막 뛰어다녔던인데 잘 걷지도 못하고 허리가 굽어지고 한 100m만 걸어도 숨이 차는 그런 시간이 다가올 때 야 인생이 뭔가 쉽기도 하죠. 노래 가사 중에 어느새라는 노래가 있어요.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 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 모두 잃어버리고 무뎌진 그런 사람이 대어만 가네 하는 가사가 있어요, 여러분. 사람들은 영원히 살 것 같고 자기는 늙지 않을 것 같고 항상 청할 것 같아도 세월이기는 장사가 없어요. 어느새 싹하 숲 같은 머리가 빠지고 어 이렇게 늘리 앉은 덤썩듬썩 남아 있는 그 머리카락들을 바라보면 어떤 분들은요 머리카락 하나 빠지면 손가락이 잘려나간 느낌이래요. 어쩔 수가 없어요. 뭐 요즘에 그렇게 젊음을 그리고 오래 살고 싶어 가지고 여러 맞춤형, 영양밥 뭐 이런 거 뭐 피부 좋아지고 뭐 이렇게 피부 관리, 면역 관리 안 늙으려고 노화 관리 뭐 너무 관리가 많아. 요즘은요. 이거 뭐라 그러냐? 이게 내일 아트한테 내일 뭘 아트야 설거져야 되는데 여러분 인생은 그렇게 흘러가요. 언젠가는 가을의 언덕에 서게 됩니다.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아무리 죽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쳐도 안 돼요. 우리가 저도 거기 중국 가서 가봤는데 진시 황제 무덤을 가봤어요. 이분은 13세의 진나라 왕이 되었어요. 그리고 어쩌다가 그 주변에 있는 여섯 개 나라를 다 정복을 해서 큰 대국을 만들고 거기에 황제가 되었습니다. 늙어가는게 너무 두렵고 죽는게 너무 두려워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는 죽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치며 좋은 음식, 좋은 명약을 찾아먹었다는 거예요. 근데 부문에 들려오기를 불로 초가했다는 소식을들은 거예요. 선히 사는 나라가 있는데 복내방장 영주라는 섬이 있는데이 세 섬에 사람이 그걸 먹으면 늙지 않는 약초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제나라 출신 서복이라는 사람을 불러서 황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저 동에 넘어 복네 방장 영주라는 섬에 가면 그걸 먹으면 늙지 않고 영원히 살고 하는 살게 하는 불로초가 있다고 하니 내가 금과 은간 많은 재물과 3천명의 병사를 너에게 붙여 줄테니까 가서 불로고 사 운고 보냈어요.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더니 나중에서 와서 하는 말이 가다가 큰 고래가 앞길을 막아 가지도 못하고 돌아왔다고 다시 경비 많은 금은동을 달라고 해가지고 엄청난 재물을 싣고 가서 안 돌아왔다는 거예요. 돌아오겠어? 블로가 어디 있어요? 그러다가 기다리다 기다리다 안 오니까 점점 자기 나이가 뭐가 하는게 두려우니까 늙지 않는 약이 있다고 또 이렇게 전해졌는데 그게 뭐냐면 수원 수원 하얀 수원이 있어요. 만드는 거 수원 그게 그 당시에는 무식해 가지고 명약이라고 해 가지고 수원 먹으면 죽어요. 남겨 죽으면 죽는다고 그걸 그걸 밥에 닫아 먹어 가지고 그 수원 중독에 49세의 진시왕이 죽어탄다. 그렇게 늙지 않으려고 좋은 명약 다 찾아먹어도 49세밖에 못 살았어. 여러분 생병사 이걸 우리는 인정해야 돼요. 이단에 빠진 사람들은 우리나라에도 정신당한 이단들이 많잖아. 자기는 안 죽는다는 거야. 영생한다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서 뭐 피부가 쳐지고 눈끝불이 쳐지고 머리가 다빠지고 지팡에 집으면서 나 안 죽는다고 하는이 거짓말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이 있다니까. 그게 그 이해가 안 가는 이해가 안 가예요. 기독교에서 우리가 영생한다는 의미는이 육상에서 영원히 산다는 의미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들이 영혼히 살아서 영원히 천국에 산다는 의미이죠. 아멘. 아멘.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늙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위치이고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의 청함을 잃어버리고 가을의 언덕에 홀로 서서 인생의 종말을 맞아야 되는 그 시간이 온다는 것을 매일 기억하며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멘. 아멘.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동일한 시간이라는 선물을 주셨지만 봄이 가고 여름이 가고 가리가 늦가을에 그 서강의 항원 위에 서서 영원한 입을 앞두었을 때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요구하는게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우리 인생을 살아가면서 너는 무슨 열매를 맺었느냐? 아름다운 열매를 맺었느냐, 악한 열매를 맺었느냐? 이걸 보신다는 거예요. 가을은 참 썰하죠. 낙입이 떨어지고 무승한 가지가 행해지고 보이지 않는 참바람이 불어와 그 행한 가지 사이를 지하면서 몇 개 남지 않는 입들조차도 힘을 잃어버리고 그냥 툭 떨어져 두두두룩 떨어져 길바닥에 떨어지면 사람들은 그것이 무심고 집밟아 버리듯이 우리네들 그들의 인생 또한 세상 다 가질 줄 알고 영원히 살 줄 알고 내가 세상의 주인인 것처럼 그렇게 큰 소리 치며 살지만 세월이지나 가을에 길목에 들었으면 허리도 굽어지고 힘도 잃어버리고 밥 먹다가 와이자수에 고추장 튀기고 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봐봐요. 우리가 낙엽이 아니라서 그렇지이 세상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이 먹어 갈 곳 없어 악한 씨를 뿌리고 사른 삶 그 살란 삶이 이겼기에 그가 남기는 발자국 속에 악취가 나고 부끄름이 순노아져 있고 아무도 그의 서글픈 삶의 여정을 설파해 주지 않고 아쉬워해 주지 않고 외로이 그냥 사라 낙엽 사라지듯이 사라지는 인생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성경에는 이런 말씀을 합니다. 인생은 개자시와 같다고 하늘의 개자시가 땅에 떨어져 떨어져 썩으면 많은 큰 나무가 돼요. 그 나무에 지나가는 새들이 깃들어 그늘날에서 쉼을 얻고 간다는 거예요. 우리네들의 인생을 살면서 내 욕망의 화신이 되어 어리썩은 길을 걷게 되면 언젠가 아름다운 길을 걸었던 악한 길을 걸었던 인생의 황훈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이 계수하신다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운 열매를 맺었는가. 제가 지난주에 일본에 가서 새로운 건물에 이사를 해서 이렇게 리모델링을 하고 지하에서 이렇게 매트를 쫙 깔아서 이렇게 편안하게 하게가 가발 성도들 봤어요. 너무 행복해 하는 거예요. 그리고 특별히 학생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학교 갔다가 매일 저녁에 예배가 있으니까 지배를 못 가고 그냥 그전에는 그니를 그늘다가 그냥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교회 오면 쉴 것도 있고 잘 것도 있고 공부할 것도 있고 더 좋은게 일정에다가 라면 가게를 챙겨 놨어요. 돈 받는 가게 말고 이렇게 커진 않지만 이렇게 로비가 있고 그 뒤에 칸을 딱 만들어서 이게 잔창을 쫙 만들어가 라면을 탁 일본 라면을 싸 놨는데 내가 생각했어요. 우리 성도님들 일본 갈 때 라면 사가라. 그래서 진 라면 삼양 라면라면 라면 사 가지고 막 배랑에 넣고 가져가서 거기다 다 가고 그래서 요즘에요.이 케이푸드가 유행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친구들한테 한국 라면 끓여 줄게. 먹여 줄게 하고 데고 와서 라면 계속 끓여 먹이라. 라면 세 번 먹으면 교회 나오게 돼 있어요. 내가 미국 갔을 때 이런 소리를 들었어요. 미국 아이들이 생일날 짱 받고 싶은 선물이 뭐냐? 불라면을 받고 싶다는 거예요. 불라면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이다는 거예요. 그거 선물 받는게 생일 선물의 이루라는 거예요. 불라면도 사가세요. 이런 생각했어요. 아, 이것이 하날의 미랄이 땅에 들어 썩어 만들어 놓은 게다씨가 만들어 놓은 나무로구나. 우리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라면 끓여 먹고 쉬고 말씀 듣고 예배하고 꿈이 생기고 그렇게 그 장소를 만들어 놓은 그 헌신이 있잖아. 그리고 거기 있어서 많은 꿈들이 자라나고 여기도 마찬가지잖아. 여러분, 우리 모두의 헌신으로 아름다운 교회가 워지고 길 잃어버렸던 사람이 길을 찾고 내일 없던 사람들이 꿈을 꾸며 그리고 위로를 받고 마음에 평화를 누리며 긴김밤 잠을 못어 두려움에 사로잡혀 새우잠 잤던 사람들이 예배드리며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하늘의 은혜를 입게 만드는 울타리들이 교회란 말이죠. 아멘. 그래서 여러분 인생을 무슨 삶을 사든지간에 열매 맺는 시간이 와야 돼요. 아멘. 가을이 썰쓸한데 가을이 썰하지만은 않은 것이 가을에는 푹요러운 열매가 있어요. 곡식을 거두는 시간이잖아요. 농부들이 그렇게 항상한 가지를 바라보면서도 가슴이 막 뭐 붕 뜨는 것은 막이 뭐 논밭에 막 곡식이가 이거 있잖아. 그 추소하느라고 썰쓸할 시간이 없다니까. 저는 아 우리 예수 믿는 사람만은 나이를 먹어 가면서 점점 초라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멘. 육신은 어쩔 수 없이 점점 늙어가고 무뎌져 가고 초라해져 가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살아온 인생의 여로를 여로 중에 이렇게 맺쳐 놓은 아름다운 열매가 또다시 살아가야 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위로를 주는 그런 삶을 살아야죠. 아멘. 그러면 결코 삶이 외롭지 않아요. 제가 저는 그냥 꿈을 꾸고 성도에 올라왔었는데 아 이런 생각 가끔가끔 해요. 나도 타 교회처럼 그냥 12년 동안 그냥 상가에만 있었다면 지금 내가 얼마나 쓸쓸까이 생각을 해요.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도 세워 주셨고 은혜로 믿음의 사람 성교 위즈너리를 모아 주셔서 이렇게 이렇게 점점 선교지를 만들어 가게 하신 것이 은혜인데 만약에 그런 열매가 안 맺쳐졌으면 내 인생이 얼마나 쓸쓸할까이 생각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저는 멈추고 싶지 않아요. 아멘. 그래서 도쿄도 이제 세워지면 이제 아마도 대만에 세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뭐 또 하나님이 가라는 대로 가는 거지. 아멘. 사랑 여러분 기억하세요. 여러분이 땀 흘린 삶의 결과가 가에 부른 참바람으로 떨어져 낙엽이 되어 사람들에게 짓밟히는 가치 없는 삶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오면서 흘린 땀과 수교의 결과가 아름다운 성전이 되고 아멘. 여러분 오늘 아멘이 조금 정서적이네. 서정적이네. 여러분 삶의 결과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아멘 선교가 되고 아멘 많은 사람들에게 심이 되고 아멘 생명을 전해 주는 열매가 된다면 아멘 언젠가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 앞에 가을의 언덕에서 주님을 맞이할 때 주님도 너무 이제 고생했어이 어려움하면 가슴이 하나 주고 그늘 안에서 쉼을 얻고 꿈을 꾸고 세계를 걷고 희망을 가졌던 많은 사람들이 그분과의이를 슬퍼하고 그리워하고 나도 저분처럼 살고 싶습니다. 이게 열매지. 아멘. 아멘. 따라합시다. 주여. 주여 저의 인생도 저의 인생도 그런 사람 되게 해 주세요. 그러려면 여러분 인생의 열매를 맺어야 돼요. 아멘. 열매를 맺으려면 설렁슬렁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멘. 바보 같은 인생은 자기 자신밖에 몰라. 그래. 투피 케어, 헬스 케어, 피부 케어, 손톱 케어. 요즘은 내가 어제 들었어. 송도에 발톱 전문 케어 병원이 생겼대. 세울게 없어. 발톱. 왜 웃지도 않아? 여러분 봐봐요. 아 아무리 몸물이 미쳐도 인생의 가을은 찾아옵니다. 여러분 꿈꾸세요. 그냥 내가 지금 돈 좀 벌었다고 고동 속에 들어가 작은 세상 지어놓고 이것이 나의 세상이라고 어리썩은 소리 외치지 마시고 그 고동의 껍질에서 나와서 세계를 향하여 나의 지수를 해야 돼요. 아멘. 그리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야 돼요. 아멘. 그 열매를 넘기며 살아야지. 아멘. 근데 여러분 가장 아름다운 열매가 뭔지 아세요? 살면서 맺쳐진 아름다운 삶의 열매예요. 아멘. 그 사람 바라보면 꿈이 생기고 그 사람이 사람에서 흘린 땀에 그늘 아래에서 수탄한 젊은이들이 꿈을 꾸기하고 제가 왜 세계 각처에 선교적인 아지테트를 만들려고 하느냐면 세계가 정말 늙기도 하고 할 일 너무 많은데 빨리 우리의 선배들이 자기들만이 향려하고 오고 문을 닫지 말고 세계 각 처에 하나의 아 숨쉼을 만들어 놓으면 우리나라 학생들이 어디 가도 그곳에 가서 안정돼 공부도 할 수도 있고 그 나라 사람들도 길러내고 그래서 아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일차적으로 이제 이번 주에 모직 공고로가 나갈 텐데 100명의 젊은 선교 지망생들을 모아서 우리 교회에서 계속 어른 연소시켜 주고 영성 훈련시켜 해 가지고 일단 100명을 일본으로 보내려고 그래요. 여러분 여러분 또 아멘 안 한다 여러분 우와 이러죠 나는요 너무 작아요 그거 명 앞으로 수천 명이 될 줄 믿고 하나님께서 내가 지금 말은 안 하지만 내가 말할 수는 없어요 아주 좋은데 말이 말하지 큰 계획들이 있어요 여러분 하나님 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그래서 여러분이 기억하세요. 정말 아름다운 열매를 갈망해야 돼요. 아멘. 우리가 아무리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꿈을 가져도 그것이 현실로 다가오지 아니하면 공허예요.이 말씀 드릴게요. 교회들이 외치는 소리들, 성도들이 외치는 소리들에 그 즉박함이 너무 많이 서려져 있어요. 기도하면서도 서글프고 예배드리면서도 자신감이 없어요. 그 이유가 뭐냐면 말을 했는데 꿈을 꾸었는데 너무 실망들만 쌓여서 가는 거예요. 이루어지질 않 현실이 되지 않는 거.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현실인데 그 실상이 없는 거예요. 믿음은 나의 위션을 현실로 만드는 능력입니다. 아멘. 현실이 있어야죠. 아멘. 그 현실이 있으려면 여러분의 제주와 땀만으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말씀 잘 들었어요? 성도들은 성도들이 하는 사업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아멘. 아멘. 그 사업이 말대로 잘 되어져 가야 돼요. 아멘. 열매가 맺쳐져야 돼요. 아멘. 그러면 여러분의 수고와 땀으로만 되는게 아니에요. 나 하면 될 거 뻥치지 마시라고. 그거 안 된다니까. 여러분 농사 짓는 사람들이 아무리 심고 걸음을 줘도 일조량만 부족해도 다 병들어요. 바람만 덜어도 열매가 맺치지 않아요. 세상 누가 바람을 읽게 하며 세상 누가 햇빛이게 하며 세상 누가 피를 내리게 하겠느냐고요? 우리 엊그지께 우리 준천 배추 밥 보셨잖아. 배추 심었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햇살 안에 조그만 배추 심어 다 타 죽어요. 그래서 제가 기도했어요. 하나님 배추심는 날 피를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비가 너무 많이 와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조그만한 배주 제주뿌리가 다 떠 버렸어요. 아 기도를 너무 세게 하면 안 되는구나. 그래 가지고 다시 한천 포기는 다시 심었어요. 그래서 하나님 적당하게 주세요. 그래서 적당해 주가지고 지금 잘 살아났어요. 아멘 합시다. 여러분 은혜입니다. 아멘.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열매가 맺친다이 말이지. 아멘. 고백합니다. 주여 주여 주의 인생에 주의 인생에 열매가 맺치게 하여 주세요. 열매가 맺치게 하여 주세요.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들은 열매 맺기 위하여 제일 먼저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모든 만물이 주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돈을 벌려 뛰어나가거나 세상적으로 유능하기를 우선하기보다 여러분이 열매 맺는 사람, 축복이 열매가 맺치는 사람이 되려면 축복의 열매 핵인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성도가 돼야 아멘. 여러분의 심령에 여러분 인생 하나님의 은혜에 씨앗이 임해야 된다고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은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예배가 수단이 아니라 예배가 진심이 되어야 한다고요. 아멘. 어떤 분들은 수단이 되어 아 예배하면 복주겠지. 조그마다가 축복해 예배를 중단해 버려요. 하나님은 그 더운 소아지를 이미 아기 때문에 안 주시는 거지. 3년이 지나도 저는 한 3, 4년을 한 세네 명을 앉혀 놓고 매일 예배드렸어요. 그때 주님이 뭘 뭘 막 사람 안 모인다고 부딪끼니까 주님이 뭐라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아십니까? 예배란 사람을 모는게 아니야. 예배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그 사랑의 그리움으로 주의 품이 안기어 주의 숨소리를 들으며 주님과 눈을 맞추며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그 주님의 사랑에 취해 가는 것이 예배라는 거예요. 아멘. 내가 그런 영적인 예배자가 되면 예배 안 드리면 숨을 쉴 수가 없고 여러분 솔직히 합니다. 여러분 사랑했으니까 괴로웠겠지. 사랑하게 빠지면 그 사람이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근데 여러분 봐봐요. 예배는 사랑이더라고요. 아멘. 3년이 지나고 4년이 지나고 쭉 그래도 예배하고 있으니까 때가 되니까 하나님이 쏟아 주셨더라고. 아멘. 은혜를 쏟아 주시더라고. 아멘. 교회 오셔서 그들 먹거리면 안 돼요. 아멘. 직장 가졌다고 돈 좀 벌린다고 그들 먹거리면 그건 마치 간 거야. 아멘. 아멘. 그걸 고칠 약도 없어요. 잘되면 잘될수록 이건 하나님의 은혜다. 아멘. 제가요 목회하다 보니까 정말 가슴 저리게 깨달은게 뭔지 아십니까? 인생 is long journey이라고 했어. 인생은 긴 여정인데 거기에 통기밖에 한 하나만 어긋나도 인생은 부여져.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더 고통이 심해요.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돼요. 아멘. 항상 하늘 보살이 있어야 됩니다. 아멘.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 갈망하세요. 하나님 내 인생에 아름다운 열매가 맺치게 도와주세요. 아멘. 하나님 은혜 없이는 난 숨을 실 수가 없습니다. 아멘. 예배 오실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만 갈망하면 인생은 저절로 돼요. 아멘. 아멘. 여러분 요한복음 15장 8절에 보면 너희가 열매를 내 의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을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된다. 하나님이 여러분 열매 많이 맺기를 원합니다. 근데 그 열매 만 맺는 비밀이 여러분 혼자 땀흘리는게 아니라 가지가 원에 붙어 있기만 하면 저절로 열매가 맺힌다는 거야. 아멘. 주님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곁에 숨을 회복해 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주체할 수 없는 열매가 맺쳐요. 가는 것마다 나는 하나를 씹었는데 열리고 하나를 씹는데 천이 열리는 열매를 보게 될 줄 믿습니다. 아멘. 오늘이 시간에 아 가을이라도 내 삶에 맺쳐가는 아름다운 열매 때문에 나는 결코 썰쓸하지만은 알아. 때문에 난 더 주님 사랑하리라. 아멘. 더 주님 열심히 갈망하리라. 진정한 예배자가 되어 지금까지 살아온 삶보다 앞으로 살아가는 삶 속에 탐스럽게 열려지는 열매가 여러분의 영혼을 만족시키고 아멘. 희망이 되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꿈을 주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 タイトル: 秋の丘に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人生
◼ 本 文: 伝道の書 3章1〜2、10〜11節
◼ 説 教 者: 金義掣(キムウィチョル) 牧師
◼ 日 時: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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