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坂口健太郎) 레드카펫 남신 등장 | SAKAGUCHI KENTARO Seoul Drama Awards
와 정말 하나 먼저 있어요. 자 대표하는 청춘 수타입니다. 카구치 켄타로입니다네 아시아 이별 구디에도에서는 진훈한 감정을 통해 이별과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따뜻하게 불러냈습니다. [박수] 와 정말 청춘 영화의 것 같아요. 부드럽게 보여주셨는데 레드카페전도 보여주고 계시네요. 맞습니다. 상자 이니만큼 오늘이 자리에 계신 분들을 정말 많이 기다리고 계신 것 같습니다.네 김타로를 메인 포토 월로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음악] 가지로 하지 마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오늘치 키타로 씨가 오신다고 해서 우리 MC배가 1분으로 연습게 들었는데 그때 도주 도석한 어 소감 기분을 한국어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한국어로 한국어로네 한국어로라고 지금 한국어로 얘기하셨네 one word inore 아 안녕하세요 [박수] 오늘은 한국 여러분 네. 네. 아, 드거운 드거운 아, 차선 드러 나 준비를 아니 준비를 하셨군요. 드러운 에너지와 스타에서 느꼈습니다. 아, 뜨거운 에너지를 느꼈다. 아, 코리안 와 좋습니다. 이게 어, 저기서 사랑 사랑해요. 아이스대로 사랑해. 아 고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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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件のコメント
열두명정도 소리지르니까 세상다가진거갓것따 ㅋ
이젠 그만 보기시르다
켄타로 잘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