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견배우 야마다 타카유키가 넷플릭스 행사 공개 석상에서 ‘출연료 인상’을 요구! 과연 일본 영화 드라마판이 어떻길래? 한국이랑 비교 토크! feat.얼굴 마케팅비 13억.

야마다 타카 타카요키 야마다 타카요키 얘기를 먼저 하시는 거예요? 예. 유명한 배우가 최근에 뭐 어 기사가 떠 가지고 재밌어 가지고 야마다 타카유키 살색기 불라니시 전찬남역 출신인데 굉장히 보면 아는 분 뭐랄까 좀 다른 작품들에 굉장히 많이 추천했어요. 음. 다양한 작품들에 네. 뭐 요는 뭐 일본별 출연 너무 싸다고 해가지고 쉽게 얘기해서 이정제가 100억이면 뭐 오징업게임 찍었는데 일본에서 아무리 잘 나가 봐야 10억도 못 받는다. 뭐 기사에 그렇게 낫죠. 예. 그게 현실이라는 거잖아요.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 그래서 최근에 아 최근에 한 1년 사이의 그 재밌는 기사를 먼저 내가 소개하고 네. 그 얘기를 풀어 보면 한국 그 경제신문이나 그이 통신사 엔터 담당들이 네. 네. 공부를 안 하고 전문 기자가 아는 경우 많잖아요. 뭐 그래 뭐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어. 어. 최근 뭐 1년 사이에 분기 때문에 내도 너무 웃겨 가지고 그 일본 그 OTT 시장이 이제 작품들이 좀 나오면서 그리고 그 쇼군이라고 FX에서 작년에 미상 다 타고 네. 그 약간 예. 엄청 잘 만들었어요. 어쨌건 그건 이제 미국 드라마지 쇼금부터 이제 몇 작품이 있었단 말이에요. 넷플릭스도 이제 계속 올라오고 네. 네. 뭐 보더랜드도 있고 뭐 예. 나름 뭐 그러니까 일본에서도 흥행작들 계속 만들고 있는데도 불구 같고 그래서 두 세 명이 그런 그런 기사를 쓴 거예요. 두 세네 두억 어기를 봤는데 어 한국 곧 따라잡힌다. 뭐 이런 개소리를 일본이 너무 작품을 잘 만들어서 몇 번 나왔다고 아 내 진짜 좀 얘들아 나무 위키를 봐 막 이런 아 안타까운 후배들인데 일본 컨텐츠에 좀 투자한 사람들이 저기 앞박는 거 아닐까요? 아니 그래서 어 몇 작품 진짜 좋은 작품이 있었어요. 실제로네 그죠 비트적도 있죠. 네일 넷플릭스 뭐한 것도 많고 도쿄바이스라고네 이것도 미국 드라마인데네 배경으로 아예 형사물을 찍은 거야 이렇게 해서 그니까 몇 작품 되게 좋은 작품들이 그 미국 드라마 네와 앤드 오티T 물 네 그래서 뭐 닌자의 집 뭐 어쨌건 계속 퀄리티가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이 얘기를 왜 꺼내냐면 자 일본 드라마보다 제작비가 그냥 높은 거예요. 일본 드라마보다 제작비 높겠죠. 그죠? 일본 드라마는 분기제야. TV 방송사 그 아직까지 그게 지켜져요. 복잡하다. 어 그 4사분기에서 그 시간대에 드라마네 개가 1년에네 개가 나오는 거예요. 그 계속 돌아가는 거야. 아 그걸 지키면서 우리나라 지금 망했잖아요. 공 공 공 공중파나 케이블이나 다 공방송 드라마 그렇죠. 들어 줄였잖아요. 정기적으로 나오는 드라마. 아, 물론 이제 그 일본 같은 경우에 이제 NHK가 홍 방송이고 거기도 드라마를 만들지만 그 거기는 이제 대라마나 아침 드라마가 위주고 일반 상업 드라마는음 다른 이제 민방들 뭐 대체로 문제 일으키는 후지TV랄 할지 네. 뭐 TBS 음 뭐 이런 개 분기별로 돌아가는 체제가 국권한데 아직까지도 네네. 근데 이제 그 제작비가 평균 엄청 떨어진단 말이야. 음. 제작비가 낫겠죠. 넷플릭이나 이런 거에 비하면. 그렇죠 그죠. 우리나라 예전 지상파를 생각해 보면 그렇죠. 지금도 낫다. 그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 지상파 망하기 전에도 대작들을 많이 시도를 했었잖아요. 뭐 어 대양의 의회가 너무도 옛날 거잖아요. 그것도 아 그러니까 비교를 해야지. 우리나라가 망하 지상파가 망하기 전했잖아. 그때는 OTT가 들어오기 전이니까. 그니까 그런 드라마들을 보면서 일본이 이제 부러워했는데 음 이제 OTT가 하면서 이제 그런 드라마들이 나오면서 네. 뭐 도쿄 사기꾼들 넷플릭스도 많고 그러면서 아마존도 들어가고네 뭐 이러니까 평균 제척비가 올라가니까 살세계 물라니씨도 마찬가지예요. 탁 주가 제한 네 그렇게 올라가니까 이제 저런 말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지 그니까 왜 제 왜 우리 출연 왜 안 높여줘 제작비도 올라가고 좀 그래도 하는데 정당한 요구로 외국 자본이 들어왔는데 왜 우리 실현년 안 올리냐 그러 뭐 일종의 모든 세상에 아니면 개인사도 씨 다 과독이지만 어 일본 드라마야말로 지금 우리보다 약간 늦은 더 과독이를 겪고 있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뭐 찾아보니까 일본 영화 산업이 원래 지금 망했잖아요. 산업 같은 경우 산업이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예. 최근에 무섭게 해외에서 7천만 달러 벌었대. 첫 주에 월드 와이드로 규멸의 칼날이 아, 멸의 칼날리 그니까 애니메이션에 치중돼 있는 거지. 박스 애니메이션이 장악한 예. 박스오피 스탠을 보면 걔네는 뭐 1, 2위 주로 다 애니메이션 찾아야 하고 뭐 실사 영화대 이러는데 대작을 만들어 본 경험이 적은 거예요. 그렇죠? 대작을 만들 형편이 안 되는 거고 나무키 같은 거만 봐도 애니메이션이 다 차지하고 일본 관객 관객들은 실사화된 배우가 나오는 작품을 안 보고 영화 배우들이 다 알바하고 지낸다는 얘기인 거잖아요. 수입이 안 된다.다는 아니고 너무 오버하지 말고 CF 그니까 우리나라랑 같은 나무유키를 다 믿지 말고 결국은 아 나무키가 그렇게 나와 있더라고. 그쪽도 우리나라 같은 구조예요. % 돈을 버는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제비가 상승하면서 배우 출연료도 많이 올라가는데 그럼 또 이제 중국이랑 비교하면 재밌어. 중국은 너무 배우한테 올인을 해 가지고 뭐 판빙 얼마나 벌었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예전에. 아 그러네요. 우리나라 같네요. 훨씬 더 그러니까 중국은 항상 제가 예전부터 주장하는 게 대중문화의 경우 일본이 먼저였고 한국이 따라 잡은 다음에 중국은 네. 한국을 따라 잡기 위해서. 그러니까 중국이 굉장히 압축적으로 성장하다 보니까 못된 것만 더 많이 배울 가능성이 나 스타 시스템 그렇죠. 거기에 완전 오인을 해 버린 거예요. 네. 네. 그래도 중국도 이제 문제가 많아서 아무리 곧 공산당도 못 건드리고 뭐 그렇게 됐는데 비교 비교하자면 네. 그래서 저는 일본 제작비가 상승을 결국 필수적으로 하고 있고 거기서 나온 그 나마다 타키기 정도의 급에 돼 있는 특히나 이제 물라니시로 성공을 했잖아요. 네. 네.이 두까지 했으니까 정당하게 네. 재밌는 발언을 한 거죠. 음게 우리가 보기에는 흥미롭게도 오징어 게임이 정도 나오고 우리는 아직도 캐디만 만들어도 돈을 버니 못 보니 뭐 이러고 있는데 일본은 그게 그것조차도 부러운 거지 사실. 그렇죠. 근데 그러니까 나무유키보 나무유키 자꾸 아니 일본 영화 감독은 1억도 못 받는다고 그러니까 영화 감독들 작가들도 먹고 살기 힘든게 일본의 영화 산업이라고 드라마는 또 모르겠지만 산업 자체가 약간 좀 애매하니까 배우들 인건비가 오르지 않다가 이제 넷플릭스나 이런 거 생기니까 뭐 좀 뭐 외국 자본 들어오니까 우리 문가부스에 이제 올려 받아야겠어 이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뭐 아 비슷하죠 제가 저도 그렇게 얘기한 거고네 그게 저는 는 어 상업적으로 그러니까 일본 영화만의 뭐 도호 얘 100년짜리 솔직히 다 있어요. 걔네들이 배급하고 그런데 쪽이 망해서 문제했던 거지. 그러면서 이제 그 일본 시스템이 저도 이제 일본 풀어 줘서 한 일 같이 하시고 친하게 지냈던 분이 있는데 그분한테 많이 들었는데 그 제작위원의 시스템이 그래서 결국 망하게 가는 거지. 음. 어쨌든 일본의 제작위원회들 뭐 이렇게 복잡한 얘기들은 좀 복잡하니까 얘기하 좀 길어지고 아 별로 안 복잡해요. 복잡해지. 아니 제원회가 뭐 돈을 많이 다 가져간다. 아 감독 작가들한테 돈 안 주고 배우들한테 돈 안 주고 사실 그런 분위인 거잖아요. 어쨌든 일본은 그렇죠. 우리나라는 이제 웹툰 IP를 많이 찾고 대세가 됐는데 원래 만화잖아요. 네. 만화에서 다 갖고 와가지고 그러니까 고단 뭐 출판사 아니면 출리소설 출판사들이 제작자위원에 제작위원에 많이 들어오고 만화하고 소설 원착들이 그 다른 축은 그렇게 극장판이 많잖아요. 드라마 그래서 TBS 같은 방송사가 들어오고 그니까 걔네들이 너무 센 거야. 그러니까 맨날 상업료가 망하는 거지. 음. 네. 독창성이 떨어지니까. 요즘 우리나라 영화파 아닌가요? 약간 그니까 IP의 함정이지. 약간 살짝 어 IP에 뭐 그까 함정까진 아니지만 그니까 이걸 어떻게 그럼 발전시킬 거냐의 문제인데 일본은 훨씬 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다. 근데 이제는 뭐 오르지 않을까요? 이렇게 가셔 되고 뭐 계속 이제 배우들도 뭐 야마다 배우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이제 들고 일어날 거 아니야. 우리도 돈 받아야겠다. 워낙 쟤네가 사실은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훨씬 더 세다. 그렇지. 그 일본 방송과의 유착도 엄청 심하고 아 넷플릭스나 이런 데가 또 파이팅하면 되죠. 일본에서 한계가 있겠죠. 아니 근데 여기서 이제 약간 이제 궁금한 점 이제 문제점이 그럼 우리나라 배우들의 출연료가 높은 거 아니냐? 아니 뭐 저보다는 현장 출신이 훨씬 더 예 상당히 지금 넷플릭스 OTT들이 들어오면서 특히 넷플릭스가 현장에서 물론 좋은 일이죠. 어, 돈을 많이 받아요. 근데 뭐 옛날에도 계속 얘기가 됐던게 우리나라의 스타 시스템이 제약비의 대부분을 너무 배우들이 다 가져간다. 이런 얘기들은 되게 많았잖아요. 지금 안 그래도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인데 배우들이 좀 더 출연율을 낮춰야 되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 입장에서 또 반대 일본에서는 출연율을 높여야 되는 입장이 있으니까. 응. 저는 약간 그게 확 뭐 관객들이 무조건 야 내려라 내려라. 너들이 뭐 하냐 뭐 이런 거에는 동의하지 않고. 그렇죠. 뭐 시장 논리죠. 네. 시장 논리 플러스 그 그렇게 생성되는 건 사실은 뭐 대기업 투자받다가 뭐 그릴라이트 통과하려고 투자고 따로 있고 배우고 따로 있고 막 이랬잖아요. 어 그런가요? 어 왜 모르는 척하지? 씨 모르 안 겪어봤구나. 아 옛날 얘기 아니에요. 그 저기 스캐리쿼터지라고 그럴 때 뭔 소리야 씨 얘네 최민식 배우님 저기 선생님 예 그때 얘기 아니에요 그 이따가 은중과 상현에도 얘기하겠지만 그게 배경 2013년인데 중간에 아 그래 아 그래요 영업한 얘기가 나와요 직업 영화 아무튼 제가 잘 보 아니 뭐 다 같은 지금이라고 사실 그런게 없겠냐만 아니 뭐 그게 재비가 그러면 최근에 600억 들었다는게 뭐야 폭삭 뭐 어쨌건 그런 작품들을 할 피가 너무 높게 책정된다고 보는게 다른 작품들의 영향을 미치잖아요. 음. 그 그럴 수 있죠. 저기 전반적인 제작비 상승이랄까. 그럴 수 있죠. 아, 우리 뭐 낮출 필요 없다. 아니, 아니요. 아니, 그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현장 자체가 스태프들 인건비도 어, 약간씩 올라가고 그 제작비 전반적인 상승이 된 거잖아요. 그리고 그 현장 뭐야? 노동 시간 지키면서 그게 가장 92시간 그러니까 결국은 음 누가 책임을 질 거냐 그러니까 그렇게 예전같이 어 배우만 보고 막 이게 투자가 되는 그래서 막 어 투자가에서 뭉해지고 영화들이 어 그렇게 되는 것만 책임진다면 예전 할리우드도 마찬가지고 막 1억 달러 가고 막 그렇죠. 음. 그거는 저는 불가분. 그래. 넷플릭스가 뭐 배우들 인건비만 높인 거 아니고 스텝들도 다 올라갔으니까 뭐 그런 전반적인 거라면 그런 거 산업에 어쨌든 좀 좋은 효과라고 볼 수 있는 그렇죠. 그러니까 예전에 그러면 지상파에서 맨날 쪽대본하고 막 어 그렇게 막 불합리한 시스템으로 굴러가서 스텝들 죽고 막 뭐 이런 시스템에 그러면 배우들도 못 받고 막 이게 좋아? 아니지. 그러면 결국은 합리적인게 뭔가를 찾느냐? 저는 이거의 문제라고 보지 꼭 배우가 이정제가 뭐 현당 10억 받았네 뭐 이게 과연 중요할 거냐 근데 이제 반대 급로는 음 이제 전반적인 제작비 상승 때문에 티빙이랑 웨이브는 못 만드네 그렇지 뭐 이렇게 나오면 데는 그만한 돈을 못 주니까 배우도 못 될 거고 네네 맨날 저의사만 만들잖아요 그래서 맨날 멜로만 만들고 학물 학원물만 만들고 이렇게 되 그런 기획으로만 할 수밖에 없죠 레프리스가 어 저기 주름 잡고 있으니 선정적인 것만 하고 뭐 학교 폭력 맨날 얘기하고 아니 그럴 수밖에 없죠. 돈이 없는데. 아니 그래서 더 어떤 그러면 독창적인 걸 찾을 거냐에 대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 자본에 눌리지 뭘. 일본처럼 되는 거지 뭐. 일본은 그나마 독립 영화 시스템이라도 잘 돌아가고 극장 시스템이 있고 해서 오히려 저는 그래 20년 전에 일본 드라마 처음 보고 이제 일본 영화 옛날에 스펀지 수입 많이 하고 담당한무가 하면서 엄청 많이 봤잖아요. 지금도 많이 보는데 아 일본 영화 독립 영화계쪽은 어 그 다 힘들고 마찬가지라 그러던데 뭐 아 그렇지 근데 그게 문 그니까 제가 좋았던 건 뭐냐면 네 일본 배우들이 거기 출연한다는 거야. 음.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막 어 동임영화 출론하면 되게 화제가 되고 막 이러잖아요. 그냥 상업 배우가. 어 그렇지. 근데 일본 배우들은 사실은 음. 일본 작가 작가주의 영화에 막출해요. 어디가 어디 가도 돈을 잘 안 받으니 뭐 그렇지. 처음에 한 얘기들은 그렇게 어 꼬아서 할 수도 있을 텐데. 네. 어차피 산업 그대 그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할 생각 안 돼 있으니까 훨씬 더 저는 제가 볼 때는 그 네. 왔다 갔다도 많이 했었고. 음. 음. 예전에 제 그 옛날 기억을 꺼내면 어쩔 수가 없네. 방송을 하니까 옛날 기억 갖고 와야겠네. 네네. 김기덕 감독 영화에 오다기조가 출연했잖아요. 아 그렇죠. 아 그런 것도 너무 땡킹 거 아니야? 일본 배우드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불러줘 그럼 땡킹 거 아니냐? 어 그렇지. 그런 그런 작품들이 있었고 뭐 치마프터사투시도 나 어 했었고 그런 토대가 있었기 때문에 한국용어에도 출연하고 뭐 지금도 활발하게 사실은 그렇게 돌아가는 건 또 그들만의 장점이죠. 근데 이제 출연 문제로 한정하면 억울할 수 있겠다. 아이 진짜 그 당시 한 10년 전만에도 저도 오다길리조가 한국의 작은 영화제 막 심사위원장으로 오기도고 막 그랬어요. 오기 얼마나 좋겠어. 오다길이 님은 좀 신기한 사람이고 아 그래지 원래 약간 아 좀 특이한 설명이 있어. 저기 안드로에다 돌아 있기가 있는 아 돈 보고 가지 않는다. 그렇죠. 메니지먼트 사회를 뭐 이길 수 있을 테니까. 지금은 이제 네. 40대 중후반이 되셔서 저랑 같이 이제 뭉퉁해줬는데 어쨌든이 배우 출연가 우리 영화도 있지만 드라마도 있는데 영화 드라마 다 포함해서 다 싸다 얘긴 거고. 응. 그죠. 이 배우들의 출연료가 영화 드라마 다 포함해서 싸다는 얘긴 건데 그럼 결론은 어쨌든 아니 아직 결론 가기 전에 하나만 더 그러면 저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얘기하다 보니까 그 결국 스타 시스템이 안 돌아가는 거야. 일본에서 그렇지. 왜 안 돌아가죠? 그러니까 그게 강하게 작동하지 않는 거잖아요. 네. 네. 뭐 왜 애니메이션이 강세고 어차피 실사형 돈을 잘 못 버는데 그러면 뭐 200배우 나온다고 막 어 뭐 수백만이 가고 막 옛날 우리 송공호처럼 이런게 보장이 안 되니까 당연히 높아질 수가 없지. 그렇죠. 시장 자체. 아 시장이 망했으니까. 젊은 사람들이 영화 일본에서 영화 안 하려고 그런다잖아요. 우리나라도 이제 그렇게 되겠지만 우리나라도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제가 아까 계속 얘기했지만 이게 20년 차에 있다 그러잖아. 일본이랑 문화의 어떤 차이가 이렇게 일본 20년 앞서 있고 일본과 우리의 격차는 아 그 많이 지금은 이제 없어 줄었는데 또 이제 일본처럼 우리나라가 될 거 같은 상황이 벌어질 거 같아. 일본 영화 산업 베이스로 얘기했을 때는 일본 영화 쪽에 일하려는 젊은이들이 없어지고 우리나라는 그게 한 10년 전이고 10몇 년 전 근데 우리나라 이제부터 점점 없어질 거고 그러니까 사실은 그 우리가 2주 전에 뭐 문체부 예산 얘기할 때나 네 저는 다 연동돼 있다고 봐요. 그래서 뭐 배우 출연료 가지고 막 감물방 하는게 사실은 되게 지업적이라고 느껴지는 게 그러면 배우들이 일본 영화처럼 어 독립 영화니 작가 영화니 예술 영화 이런 저 예산에도 어 출연을 하면서 자기 어떤 기반을 어 높이고 이미지를 높이고 뭐 이런 토대를 만들어 주면 그 활이 가면 결국은과 예전 지금도 마찬가지면 어 광고에서 돈 벌어 배우들은음 음. 어 그러면서 여기 와서 하고 어 오히려 그런 환경 독창적인 그래야지 방금 얘기한 젊은 친구들도 아 이런이 판에 꼭 상업 영화합판 배우들이 많이 받는 판 아니어도 통립 영화판이 예술 영화판이 적청적으로 하면 어 내가 할 수 있구나 이런 걸 많이 같이 가는게 결국은 결론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그 우리나라가 일본 영화판이처럼 된다는 영화 배우들이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약간 요새 그 경영 상황으로 봤을 때 아니 우리나라가 이렇게 좀 산업 더 안 좋아지면 뭐 지금 안 좋다고 얘기할 수 있는 건가? 뭐 영화 쪽은 그렇잖아요. 어쨌든 최악의 시기를 버티고 있는 거예. 최악의 시기로 더 가면 일본처럼 될 수도 있겠다. 배우 출연들 다 싸지고. 음. 어. 그럴 수 있잖아요. 예. 왜냐면 산업이 힘드니까 배우들이 다 낮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죠. 반대지. 반대로 갈 수도 있지. 그러니까 상업 영화는 그치 리스크를 줄이려고 더 목 매달 수도 있죠. 아니 요새 왜냐면 어떻게 가는지 봐야겠지만 배우 스타 시스템이 흥행에 자주하지 우주지하지 않는다. 그런 뭐 계속 결과물들이 계속 나오니까 그 저는 뭐 지켜본 결과는 올해 지켜본 결과는 사실 알고 있으면서도 안전판을 하고 싶은 거야. 음. 어. 왜? 홍보가 되니까 일단. 네. 하긴 그래도 일본은 좀 다르네요. 일본은 애니메이션이라는게 장악을 해 버렸으니까 밀린 느낌이 좀 있으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OTT가 장악하고 나머지 뭐 뭐 공중판는 이제 뭐 사라진 건 케이블 다 사라진 거 맞구나. 영화 극장 산업이든 이제 자꾸 밀려나면서 극쪽 산업 센터에게는 OTT에 밀릴 거 같아요. 일본의 애니메이션에 장악됐듯이 넷플릭스에 우리나라 넷플릭스에 다 장악될 거 같아. 그래서 사실은 어 뭐 이건 정치적인 정치적 얘기도 해. 그러니까이 3년 허송 세월한 게 윤 윤성열 정부 때 진짜 바보 같은 얘기였는 거죠. 그러니까이 넷플릭스랑 협상을 해도 몇 번을 했어야 했고 음. 어 뭐라도 얻어냈어야 되는데 그렇죠. 저렇게 뭐 와차는 진짜 옛날 얘고 그 와차는 이제 넘어갔고 그빙이나 외이브나 뭐 어쨌건 어 한국형 오티니 뭐 이러한 것들을 그러면 산업적으로 어떻게 뒷받침하느냐 준비할 시간이 너무 아까운 거지. 3년이 그러면서 극장이 최악을 맞은 결과를 낸 거죠. 그 3년 동안. 아이러니하게 일본 배우 치료 너무 싸다로 시작했는데 제 결론은 거 같습니다. 일본은 애니판, 한국은 레플. 야, 그건 니걸론이잖아요. 이걸 더 얘기하고 싶은데 결국은 결국은T론 완결론 봐봐요. 그러니까 미국 같은 경우는 사실 전 세계 시장에 커버하는 거잖아. 영화가 돼서. 네네. 그래서도 여러 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음. 그렇죠. 아니 뭐 그렇죠. 넷플릭스만 다 독점이라고 볼 수 없죠. 우리나라 좀 그렇지. HVO 같은 경우가 드라마 진짜 잘 만들어 왔잖아요. H도 어 잘 돌아간단 말이에요. 자원적품들이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디즈니 플러스도 열심히 하고 경쟁이 엄청 잘 되잖아요. 예.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결국은 오래 걸리겠죠. 음. 그 사이에 그러면 김만 님 같은 경우 지금 어 어차피 내풀이 다 먹어 버릴걸. 음라는 나도 일정 정도 공감을 해. 디즈 플러스가 아무리 저렇게 난리를 쳐도. 그죠. 왜냐면 디즈 플러스라는 채널 자체가 너무 경고해요. 음. 그 플리스 페토를 한 2, 3년 보원 결과 음. 음, 디즈니 플러스는 정말 마블 거 아니면 옛날 그냥 애니메이션 그러니까 새로운 신작들 아니면 아시아 정도 그니까 가입이 높지가 않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그니까 거기 애니메이션이나 옛날 것들 뭐 겨울한국 계속 올라와 있고 차트에 그것 때문에 계속 뭐 그 신규 콘텐츠가 없으면 뭐 사람들이 유입이 될까 저 잘 모르겠네요. 어 그래서 마블이 아 마 디플러스가 마블 믿고 간 거잖아요. 런칭할 때 근데 마블리 많 망하고 막 이러는데 그러니까 요거는 지금부터 준비하지 뭐든지 준비하지 않으면 물론 제가 바로 뭐 청사진을 그거 있으면 내가 여기서 공개하겠어. 씨 가서 어 ppt를 하겠지. 어 그 지금부터 준 그니까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야. 음. 그니까 네플 파으로 갈 여지가 없지 않지만 결국은 내대 전체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하긴 뭐 네플에 작업하는 사람들만 비싸지겠지. 그리고 사실 내뿔이 모든 걸 다 해 줄 수 없잖아. 내뿔 고른 영화들. 음. 진짜 별로고. 그렇죠. 그 내뿔은 어쨌든 회사 간 한 회사고. 내뿔 뭉해지잖아. 성향이 성향이 있잖아요. 성향이. 그러니까요. 너무 취향. 이게 뭐 산업이라 그럴 수 없지. 브리스가 그래서 그 약점들이 분명히 존재하고 또 모르겠어요.이 젊은 이제 관객들이 이런 얘기들이 나오잖아. 큐밀레 칼날 전 세계에서 보는 그러니까 코드가 맞는 거잖아요. 20대 30대 와 그러니까 계속 그 코드를 맞춰 가느냐 안 맞춰 가느냐 음 애도 뭐 여러 가지 요인 중에 그렇게 따지면 일본도 언제까지 예니판이냐는 얘기도 할 수 있는 거죠. 그런 거지. 근데 할리우드 같은 경우 갑자기 또 뭐 나오면 슈퍼히어로 영화들이 계속 계속 재생산 죽겠 사람이 있는 거죠. 인도의 발리우드 있듯이 그지 그게 이제 일본 애니메이션이라는 확고한음 시장이 있는 거고 우리나라는 뭐예요? 그럼 박찬호 봉준해요. 선생님 미키틴 넘어지는 거 봐요. 우리나라는 결국은 저는 K드라마 예 와 그걸 견인했던 K 영화인데 네 뭐 K 드라마가 먹히는 거 봐봐요. 폭근의 셰프가 막 내 그때 엠마 아 엠마 우리 따로 안 했구나. 그래 번로 막 그런 얘기 했잖아. 엠마는 절대 못 들 거라고. 뭐 그래도 애 뭐 그 정도면 뭐 선방한 거 아닌가 뭐 아무튼 아니 차트가 차트가 돌랐어요. 차트가 보면 차트가 거짓말을 하겠어. 음니아는 좀 있는 거 같긴 하지만 그 폭크네프 같은 그 다 들어가 있잖아. 음. 예. 뭐 타임 슬립부터 흥미로운 대중적 관점이 그렇죠. 먹방부터 뭐 다 어 시대극 뭐 멜로 그니까 그런 것들을 잘 버무려는 K 드라마가 결국은 우리는 아 그 우리는 K 드라마가 다 먹을 거다. 먹을 거 그니까 기반이 되는 거지. 그렇죠. 그렇죠. 어 거기서 제에 박찬욱 봉준호 어 봉준호 나와서 해외에서 상도 계속 타고 칸도 가고 뭐 이런 그 아까 얘기한 독립예술 쪽에도 계속 어 같이 가고 그래서 지금 연상호 감독네 얼굴이 되게 화제가 되는 것도음 마찬가지잖아요. 네. 2억 갖고 만들었다고. 음. 아이 뭐 그게 진짜 2억짜리냐고요, 솔직히. 그러니까 그런 시도를 할 수 있는 건 연상호의 이름값인데 그니까 그런 시도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런 시도들이 계속 나와야. 표들은 런닝 걸고 키스텝도 런닝 걸고. 그렇죠. 어. 그러 보니까 지금 뭐 흥행 장난 아닐 것 같은데. 장난까지 아닌 뭐 하루 만에 그냥 손익분기는 넘겼대잖아. 선판매하고. 어. 손익분기 그냥 넘겼겠지 뭐. 네. 네. 2억이니까. 그 거기서 이제 어디까지 도달해서 해피하게 나눠왔느냐. 네. 네. 네. 그니까 그런데 이제 작품 평가들이 다 뭐 연상원 초기 작품 뭐 뭐 이렇게 되니까 5일차 관계 35만 떠 있네. 저기. 네. 35만. 네. 그러니까 그 시도들이 결국은 시장을 또 네. 변화시켜 나가는 거지. 새로운 시도들. 성 감독님 진짜 대단해. 대단하다. 성호 감독님은 그런 얘기를들은 적 있어요. 숫자 얼마가 목표라고. 소처럼 일할 거라고. 그 약간 계단적이지 아 뭐 아 개인 성향을 뭐 모르겠고 아 저도 만나뵙고 뭐 예전에 다 했지만 아니 마케팅 비가 2억 더 나왔을 것 같아 아무리 봐도 13억이래 마케팅비가 얼굴 어 아니 그니까 저거 영화는 2억을 했지 마케팅가 13억이야어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게 새로운 시도인 거지 새로운 시도지 예 마케팅의 시대가 됐습니다 그게 그래서 어떤 독립영화 감독이 페북에 막 지랄지랄 욕을 해 놨던데 이게 독립 영화 맞아 막 이러면서 아니지 마케팅 TV가 14억이면 동리합니까? 아니 그걸 몰라. 그거 가지고 부러워 가지고 막 씨 아휴 그럴 필요는 없다고 본다는 거죠. 저 알겠습니다. 그리고 결국 작품이 어떠냐를 봐야 하는 것도 있는 거지. 음. 네. 그 오늘 사실이 얘기 처음 듣고서는 나는 아 저는 배우들 개런티를 좀 낮춰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얘기 생각만 들었는데 그것도 답은 아니죠. 뭐 사 산업이 좀 어차피 힘들어지면 자동적으로 내려갈 거고 어느 정도는. 자, 쇼츠용으로 얘기하자면 과도하게 높인 애들은 낮치는게 맞고. 맞지 맞지. 그걸 시장에서 냉정하게 평가해 줄 거냐가 두 가지가 있는데 그럼 결국 막 최종적으로 관객들이 하는데 음 투자 때 거품을 너무 쉬웠을 때 예전에 그래서 아 왜 10년 전 얘기하세요? 20년 전하세요가 20년 전에는 오히려 덜 그랬고 10년 전 음 CJ 쇼박스강해가지고 확 할 때 매주 한 편씩 그 한군영화 개봉할 때 그때는 이때 거품이 너무 어 그때부터 많이 만년에 있다가 방금 우리가 얘기 나눴듯이 결국은 산업이 안 될 때 한쪽으로 쏠렸을 때 OTT에서 많이 가져가는 거야. 너무 높아지고 그렇죠. 그리고 넷플릭스가 또 뛰어주고 드라마 넷플릭스 K 드라마가 많이 뛰어졌어. 무조건 걔네들은 뭐 남는 장사니까 두 번 올린 거지. 두 번. 그러니까요. 예. 결국은 그러니까 관객들이 나중에 냉정하게 평가하는게 최종적이더라도 결국은음 상업 안에서 투자 막 할 때 그때 아 이런 값이 있으니까 그리고 홍보해야지 이러면서 무조건 거기에 투자됐을 때가 10년 전. 네. 아니 안 한다. 그러니까 그렇지. 더 준다 그러는데 더 가고 자꾸 나 더 배우들 매니지먼트가 야 우리 이제 이거 받아이 안 내려가잖아요. 아 그렇지 한번 올라간 거 올라가 안 내려가 그래서 어떤 그 봐봐요. 아까 얼굴 같은 경우에 너무 파격적인 시도지만 아 얼굴에 있었다. 결국은 이것도 다 제작비랑 영화 특히나 영화는 우리가 지금 내은 아이 쟤네 돈 엄청엄청 쓰고 무조건 이익 남는 거니까 걔네 입장에서 쓸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러면 차라리 이런 상상력을 할 수 있는 거지. 그러면 영화는 굉장히 그럼 합리적으로 맞출 거냐? 너네가 맞춰라 그러면 최근 들어서는 대작들이 많이 못 만들어지면 중급 영화 많이 다시 어 부활시키자라고 했을 때 자 강동원 아니면 뭐 송광호 나와야죠. 그 어 그러면 중급에서 낮춰서 같이 가자. 물론 그런 얘네들 좋게 하는 배우들도 있어. 그러니까 그게 점점 그렇게 되겠지. 좀 어 전반적으로 그리고 뭐 젊은 배우들도 마찬가지고 그니까 결국 문제는 한 방에 빵 떴을 때 애들이 많이 받고이지 할 때가 문제잖아. 당겨야지 돈 벌어야지 뭐 매니까 한 번 정도 그래도 되지. 한 번 정도에서 그다음 플리건 그렇게 봐도 되지. 그다음에 안 내린다는게 문제라며 그러니까 약간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예. 뭐 내 아 진짜 우리나라 일본처럼 될 거 같아. 그래도 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음. 아니 뭐 전반적으로 산업이 그렇게 되면 올 때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잖아요. 거품 빠지고. 뭐 영업파는 지금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갈까? 이거 계속 이게 보이는 건데 장기 침체로 갈까 봐. 음. 결국은 그니까 배우들도 정신 차려야 되고. 음. 뭐 일본 그러니까 저는 처음부터 어 저 야마다 타카유키가 어 배불러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저 30년 동안 아역부터 한 응. 배우가 그럼 이제 뭐 더 대학비를 올려서 배우도 많이 받고 해서 더 좋은 걸 만들자는음 결국은 처음에 그래서 제가 뭐 일본 드라마품 잘 나오고 막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네. 결국 제작비가 상승하면 스텝들도 올라가니까 곡킬이 되는 거야. 뭐 그 엘리스 보더랜드 같은 것도 뭐 스킬 크잖아요. 그 스킬 큰 거 한 번씩 나오잖아요. 일본 것도 보더랜드 같은 경우네 재미가 없어서 그렇지. 재미가 없어서요. 그래도 뭐 세계관 스킬 퀄리티는 뭐 음 그러니까요. 그 정도가 음 내뿔에서 할 수 있는 계속 이제 투자를 하겠죠. 일본 드라마 그 정도 나오게 하기 위해서. 결론이 뭡니까? 한국은 결론이 있어요. 높은 그니까 일본 배우 출연을 없사다. 한국은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한국은 배우 개런티는 그냥 둬. 이겁니까? 약간 낮았으면 좋겠는데. 어, 그렇죠. 왜냐면이 뉴스를 보는 순간 야, 한국은 게티 너무 높잖아.이 반응이 있을 거 같은데. 어, 그 내과 영화판하고도 다르게 봐야 되고 그리고 제 재결로는 현실적으로 조정될 거 같다. 음. 조정될 거고. 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도 일본 처음 될 거 같아. 그냥 장기적으로 봤을 땐 지켜보자고요. 응. 그냥 계속 블러버우스터 망하면 물론 이제 내은 살아 있겠지만 응. 전반적으로 아니 그러니까 봐봐요. 그러니까 결국은 다른 작품들이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 나가다가 음 점핑을 하는 거잖아. 음. 뭐 할리우드에서 우리가 계속 우리나라 영화 산업이 그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 성공했지 뭐. 예. 어. 그래서 어 뭐 그래 이번에 망했지만 어쨌건 뭐야? 신해. 음. 신의 아 신의 아 신의 아 시리즈 있잖아 갑자기 신의 신의 신과 함께 어 신과 함께 진과 함께 나와요 아니 그러니까 야 이번에 망한 우리 그 원동현 대표 그런 경우들 있지만 어쨌건 신의함 친과 함께 같은 경우가 웹툰 가져오고 VFX 엄청 처 바르고 해서 두 편에서 쌍천만이 간게 그니까 그전에 뭐 스릴러 할지 어쨌건 뭐 봉준호 감독 영화들이라 할지 결국 쌓아왔다가 가는 거잖아. 네네. 네. 네. 앞으로 또 그게 반복이 되겠죠. 그렇죠. 예. 중급 영화들이 또 계속 받쳐주고 영화간에 일정 정도 뭐 지금은 반투막 났다면 한 2분까지 회복했을 때 또 투자가 되고 이게 또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원래 영화 사람이 그런가 봐요. 죽었다 살아나고 죽었다 살아나고 우리나라가 그런 거죠. 뭐 산업적 기반이 토대가 오래되지 않아서 그러면 이제 지금은 이제 일본 영화가 살아날 때네. 아 제가 그 생각도 들었거든. 아 일본 영화가 죽으니까 우리나라가 가봤네. 우리나라 지구는 일본이 가봤네. 그런게 어디어 그럴 수도 있어요. 다시 일본 영화의 르네상스가 올 수도 있어. 음. 그니까 뭐 예전에 그거는 정말 그 뭐 아키라 시대고 예 아무튼 그런 시대가 다시 올 수도 있다. 일본 거장들의 시대는 벌써 50년대 60년대부터 쭉 갔었잖아요. AI로 일본 AI 애니메이션이 막 대규모로 특세를 해 가지고 막 뭔 소리야? 창의적인 AI 애니메이션 엄청 나오고 그래서 일본의 AI 애니메이션 새로운 시대가 올 수도 있다. 전 세계를 갈아먹는 아무튼 죄송합니다. 음 농담이었고요. 오늘 어젯밤에 무슨 꿈을 꾼 거야? 악몽을 많이 꺼 가지고 요거는 뭐 이렇게 넘어가시죠. 이게 사실 아 이게 아 역시 우리는 저기 사회 정치 이슈가 더 재밌네.

46-6.[하성태 기자의 사이드뷰#3] 콘텐츠산업 뉴스
전 무비스트, FLIM2.0, Korean Cinema Today, 오마이뉴스 취재기자, 현 영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서울 4.3 영화제’ 총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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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件のコメント

  1. 예전에 일본 예능에서 jyj 김재중씨가 일본과 한국 출연료가 9배정도 차이난다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2. 출연료는 넷플릭스가 아니라 소속사에 말해라.
    넷플릭스가 아무리 제작비 많이 줘도 출연료 많이 안 주고 소속사가 비용을 많이 안 주면 말짱 헛거다.
    한국과 일본의 연예인이 받는 개인의 보수가 왜 차이가 나는지 생각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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