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일가왕전 2회 어땠을까! 팬덤 속 뒤집어지는 이유는? [한일가왕전2 리뷰]

질성씨는 정통 앵카였고 하케나라카 유다이신은 락이었습니다. 질성씨는 앵카 스트 기준으로는 너무 좋은 무대를 선보였고 유다이 씨는 락보컬 쪽으로는 너무 훌륭한 비교를 선보였어요.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 말입니다. 이건 어떻게 판음할 겁니까? 안녕하십니까. 신경입니다.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원래라면 제가 중계 라이브도 진행을 했어야 되고 또 이제 중계 라이브 끝난 다음에 뭐 흑기 라이브를 진행하려고 했는데요. 본이 아니게 MB 측에서 아직 중계를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저작권 신고를 하는 바람에 제가 지금 라이브를 진행할 수 없게 되어 버려서 그가 귀하게 영상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이번 한일 가왕전 2회차에 대한 내용을 두고 간단하게 후기를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이번 한일 가왕전 같은 경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게 지난 1회 때 박서진 씨와 타케나카 유다 씨의 대결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 중요 포인트였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 대결 결과에서는 박서진 씨의 승리로 마무리되게 되었고요. 그리고 이제 에녹씨와 타쿠아야 씨의 대결도 드디어 공개가 됐는데 에녹씨는 마지막 연인을 불렀고 하쿠야 씨는 파랑을 가나가고 싶다던가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 두 대결의 결과 에록시가 최종 승리를 하게 되었는데요. 두 대결의 결과 모두 뭐 누군가를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되겠지만 누군가는 만족할 수 없는 결과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우선 박서진 씨의 무대가케카 유다 씨의 무대를 이겼다는 것은 현장에 트로트의 맛을 아시는 분들이 우선 박사진 씨의 편을 들었다는 점. 두 번째로 박서진 씨의 장국 퍼포먼스가 일본인들의 마음도 가져오는데 성공했다는 것. 이것을 의미하는 바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에녹의 마지막 연인과 하쿠야 씨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이 두 가지의 우대를 놓고 봤을 때에는 에녹 씨의 마지막 연인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스케일이 크게끔 만들어졌기 때문에 또 울림이 있는 노래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 양국의 마음을 딱 붙잡는 성곡이었다라고 본다면 하코야 씨가 불렀던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는 젊은 세대의 감성에는 딱 맞는 노래였고 실제로 노래도 너무 준수하게 잘 불렀지만 한국의 트로츠 층, 중작년층의 마음을 얻기에는 너무 MG스럽지 않았겠는가? 이런 부분 때문에 결과적으로 사뭇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결과에 다시 타케나라카 유다 씨가 현장에 박서진 씨의 팬이 많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만은 당연히 한국에서 진행되었던 경년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박사진 씨의 팬이 더 많이 갔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박사진 씨에게 압도적인 표를 다 찍어 줄 수 없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한국에는 또 박서진 씨의 안티도 존재를 하기 때문에 그들은 또 서진 씨 무대에 표를 누르지 않았을 것이 유력하거든요. 그래서 서진 씨의 팬이 많았다는 이유로 그렇게 될 수는 없는 일이다라는 점은 확실히 짚어볼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후 오늘 방송에 약간 본방이라고 할 수 있는 본선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됐냐면 즉흥선발전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포맷을 진행하려고 서진 PD가 고민을 많이 했다는게 느껴졌던 부분이었어요. 첫 대결은 박문경 씨와 마사야 씨가 대결을 펼쳤는데 박문경 씨는 오라번이라는 곡을 불렀고요. 마사야 씨는 레몬이라는 곡을 불렀습니다. 사실 두 곡 모두 다 일본 측에 충분히 잘 알려져 있는 곡이었어요. 다만 관문경 씨가 불렀던 오라번이라는 곡은 근잔디 씨의 곡으로 사실 여성이 부르는 노래거든요. 근데 남성이 여성의 감성을 따와 가지고 노래를 부르니까 뭔가 사실 저는 뭐 간무경 씨의 스타일 잘 아니까 나쁘지 않게 들었는데 뭐 1번 분이 듣기에는 혹은 약간 이런 쪽에 취향이 아닌 분들의 입장에서는 조금 다르게 느껴졌을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전 느꼈습니다. 뭐 그에 반해 마사야 씨가 불렀던 레몬의 경우는 조금 한편 좀 올다하게 들릴 수 있겠으나 뭐 가창력이라든가 안정성이라든가 호소력 또 남자의 어떤 매력 이런 부분들이 또 맞춰스럽게 또 요새도 말로는 태토스럽게라고 하죠. 패턴함스럽게 나오다 보니까 굉장히 설득력 있게 들리고 호소력도 컸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이 부분은 간경 씨의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고 또 마사야 씨의 또 그런 스타일을 좋아할 분도 많아서 호불로가 확 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는데요. 그래서 실제로 마스터들의 평가는 50대 50으로 딱 반반 달리게 되었고요. 대신 국민의 선택에서 74대 26으로 한문경씨가 밀리면서 패배하는 그림이 나오게 됐습니다. 그다음 대결은 주니 씨와 신승태 씨의 대결이었는데요.이 대결은 지난 예심 때 붙었던 조합이라서 어 과연 두 번째 대결은 어떤 형국으로 흘러가야 될까 좀 궁금했던 부분이 많았던 거 같아요. 하지만 확실은 있었죠. 신승태 씨가 워낙 기량이 뛰어난 가수다 보니까 다소 신에 속하는 주니 씨에게 지지는 않을 거다. 뭐 그런 확신들은 사실 뭐 방송을 보기 전부터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자 아니야 다를까 이번에 신승태 씨의 손곡은 녹턴이었는데요. 이은미 씨가 불렀던 곡이라 과연 이은미 씨이 디바의 감성을 시승태 씨가 어떻게 표현해 낼까 굉장히 좀 의문이 들었는데 약간 윤민수 씨가 떠오를 정도의 약간 감정을 폭발하는 느낌으로 녹턴을 부르면서 사람들의 신금을 울리는데 성공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때로는 뭐 감정이라고도 볼 수가 있겠으나 오히려 참지 않고 터뜨리는 어떤 그런 부분에서 남자가 표현하는 어떤 애절한 감성이 전 복부였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어요. 사실 이렇게 감정이 터지니까 그 한국어를 모르는 일본인들도 마음이 동할 수 있는 효과가 있었다 보고요. 반면 주니 씨 같은 경우는 사실 훌륭했습니다. 널 그리며라는 관단 정씨의 노래를 딱 들고 나왔는데 아 확실히 한국어 연습이 참 잘되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서피디가 훈련을 잘 시켰다. 한국어 하나만큼은 확실히 떼고 가자. 약간 그런 느낌으로 접근했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퍼포먼스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솔직히 말해서 신리에 가깝다 보니까 풋풋하고 새로운 원이 썼는데 어떤 완송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어떤 완성도라고 할까요? 그런 것들은 솔직히 말해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던 거 같아요. 막 못한다까지는 아닌데 뭔가 신승태 씨의 녹지한 무대를 보고 나니까 뭔가 준니 씨의 무대 같은 경우에는 좀 풋프한 느낌이 좀 강하다 보니 좀 눈길이 신승태 씨에게 가게 되는 효과가 발생했다고 봅니다. 해서 결과적으로 128대 72로 신승태 씨가 두 번째로 압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게 되고요. 라스트들의 평가 또한 80대 20으로 확 갈리는 모습이 나오게 됩니다. 다만 국민의 평가는 반반이었는데요. 48대 52로 완전히 접전을 버리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다만이 부분은 일본인 준니 씨가 한국 놀이를 저렇게 춤을 추면서 불렀다는 것에 대해 한국인들이 많이 놀랐다는 부분도 가산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반면 신승태 시의 무대에 대해서는 일본인 또한 그 울림이 다왔기 때문에 황금 밸런스를 이루게 되는 부분이었다라고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전문선적인 측면에서는 차이가 났기 때문에 신승태 씨의 승리로 돌아가게 됐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그다음 대결은 팀전이었는데요. 최수호 김준수 씨로 뭉친 구학 듀오가 있었고요. 하쿠야, 슈, 신으로 구성된 일본 팀 트리오가 있었습니다. 사실 근데이 추억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 일단은 완성도에서는 결코 최소 김 준수를 이길 수가 없다라고 판단했어요. 왜냐? 애시당초이 두 분 같은 경우에는 지난 현역 가방 때부터 굉장히 또 멘토와 멘티 같은 느낌이 컸고요. 분노 관계를 형성하고 있었고 이미 현역가 콘서트 때 수없이 합을 맞춘 인물들이었기 때문에 그룹의 완성도라는 측면에서는 사실 비교할 수 없는 그런 퀄리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반면 파쿠야, 슈, 신훌륭한 가수들이 있지만 이들이 합을 맞춘 세월이 짧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과연 단체 무대에서 이들을 이길 수가 있을까? 저는 불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실제로 그거는 마스터 지브라 씨의 평가에서 벗어나이 나타나는데요. 김준수 씨와 최소호 씨의 무대는 두 사람이 될 수 있는 진짜 동양의 미가 그대로 다 드러났고 하쿠야 슈신 사실 못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아 솔직히 이들의 매력이 다 드러났느냐 솔직히 반해서 약간 따로따로 따로 노 느낌이 있지 않았느냐 그렇게 생각되어지는 포인트는 존재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또 슛씨의 어떤 절제된 아름다운 음성이 또 좋았고 하쿠야 씨의 호소력 신 씨의 묘한 매력은 가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김준수 최소호의 한량만은 넘지 못했다. 그래서 결과는 111대 89로 한국 팀이 승리를 하게 되고요. 마스터 점수는 60대 40으로 국민은 51대 49로 천리하게 걸렸다라고 봅니다. 사실 이렇게 한국 팀이 연달아 승리를 하게 되니까 일본 팀 입장에서는 좀 난리가 났죠. 이 흐름을 끊어야 되는데 어떻게 우리가이 한국 팀의 승리를 끊을까 고민을 하다가 결과적으로는 타케라카 유다 씨가 출전을 해서 그 흐름을 끊기로 하죠. 그리고 그 상대로는 진혜성 씨가 나오게 되는데요. 근데 이제 그 무대가 있기 전에 안타까운 부분이라 안타까운 부분인데카 유다 씨가 지난 예선 무대 때 노래를 부르다가 꽃가루 가에 들어가서 상처가 났다라는 이제 이슈를 밝히면서 사실 노래를 못 부를 상황이었다라는 것도 이제 밝히게 됩니다. 사실 경연 직전에이 사실을 밝히게 되면 사실 표심에 영향을 줄 수가 있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 사실을 먼저 밝히고 경연을 했다는 점에서는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어요. 왜냐면 그냥 노래를 다 부르고 나서 그 이야기를 했으면 사실 대결 사체에는 뭐 아무 문제가 없었을 거잖아요. 근데 병연을 하기 전에 노래를 부르기 전에 해당 사실을 먼저 밝히고 무대를 세워 버리니까 사실 물론 노래가 너무 좋았던 건 사실이기는 하나의 민심이 같은 레벨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하케나카 유다 씨 쪽에 더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 컸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케나카 유단시 무대가 뭐 별로였는데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훌륭했는데 괜히 말을 더 붙여서 더표가 그렇게 몰리는 효과가 생길 수가 있는 부분이 있었다는 거예요. 실제로 진혜성 씨가 먼저 성공을 했어요. 화장 카노 야도라는 어떤 그런 노래를 불렀는데 뭐 이걸 해석하니까 동백 여관이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엔타를 불렀단 말이에요. 사실 진혜성 씨가 정통 트로 가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잘 어울리겠다. 일본의 정통 앵카와는 딱 맞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 노래를 들었을 때 완벽했죠. 뭐 제이팝 팬디 들었을 때에는 난 별로였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거는 엔카나 트롯을 듣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냥 완벽한 무대였거든요. 네. 그냥 구성지고 다 해버렸어요. 그냥 진짜로 딱 봐도 그냥 일본의 옛날 일본의 풍경이 바로 딱 떠올라 버리는듯한 그때 시대상이 바로 그냥 떠올라 버리는 굉장히 멋지 무려웠단 말입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 뒤에나카 유다시의 프리텐더가 나오렸는데 일단은 노래를 또 기가막히게 잘해 버렸어요. 재성 씨와는 다른 거지만 그 프리텐더라는 굉장히 일본의 유명한 복을 정말 이제 편안한 목소리로 깨끗한 목소리로 깔끔하게 노래를 쳐 버리니까 사람들이 깜짝 놀랐던 거죠. 아니 목에 꽃가루가 들어가서 지금 뭐 상처가 나서 노래를 못 부른다고 하는데 뭐 아프다고 하는 사람이 저렇게 맑은 소리로 깨끗한 소리로 예쁜 고음을 딱 들려 주니까 사람들이 복이 갑니까 안 갑니까? 네. [음악]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린게 비슷한 레벨이었다고 한다면 무조건 재상시가 밀릴 수밖에 없다고 얘기했던 부분들이 이런 부분에서 크게 작용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코 타케나카 유달시 프리텐더를 제가 내려치고 편화를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평가의 기준을 놓고 봤을 때에는 그렇게 볼 만한 부분이 있었다는 거죠. 노래 자체는 저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진혜성 씨는 30점, 타케나카 유다이 씨는 170점을 받으면서 압도적인 타케나카 유다이시의 승리로 돌아가게 되죠. 실제로 이런 심사 결과에 대해서 린 씨가 어록을 남기는데요. 달성이라든가 깨끗한 소리라든가 이런게 더 대상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그 무대 위에서 사력을 다하는 모습이 마음을 울렸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제가 일전에 라이브를 통해서 얘기했던 것처럼 어떤 이론적인 부분을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그때 그 현장에서의 감성 끝 포인트의 린 씨가 주목했음을 정확하게 알 수 있었던 부분이었던 거죠. 장르가 다르기 때문에 평가할 수가 없는 거예요. 사실 장르가 다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떤 음악적인 기량으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질성씨는 정통 앵카였고 파키아나카 유다시는 라였습니다. 질성씨는 앵카 스트 기준으로는 너무 좋은 무대를 선보였고 유다이 씨는 낙포 쪽으로는 너무 훌륭한 비교를 선보였어요.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 말입니다. 이건 어떻게 판할 겁니까? 정말 유일하게 서론도 씨 많이 지혜성 씨의 표를 찍어 주면서 정통 엔타 정통 트로스로서의 다워치를 지켜 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머지 분들은 뭐 애시 당초 그런 부분에 그런 가치를 크게 두지 않는 분들이 많았죠. 해서 나오게 된 부분들이 이번 결과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후 다음 무대는 신노스캐 씨와 박서진 씨의 대결을 앞두게 되었는데요. 중요한 거는이 대결은 이제 박서진 씨는 장구 퍼포먼스를 선보해 있는 가수고 신노스케 씨는 드럼으로네 퍼포먼스를 선보했던 가수라서 나름대로이 둘의 궁합이 좀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었어요. 하지만 다음 주 시청률이 중요하니까 해당 무대는 공개하지 않고 다음 주로 미루게 되었죠. 그리고 뭐 다음 주에 골 보니까 황민호 고리 나오고 하와 유튜토리 나왔잖아요. 보니까 뭐 한국 나누기 2천도 하고 최대한 사람들이 좀 관심을 가질 만한 요소들을 가득가득 넣었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번에도 어그로를 염어지게 끄겠구나. 아 진짜 뭐 기가 막히게 오그로를 끄겠구나라는 부분들은 충분히 생각해 볼 수가 있는 하나의 포인트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좀 저는 아쉬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냐면 너무 어그로에만 좀 집중했다는 부분이 좀 보였고요. 다를까 권선 무대를 심사하는 어떤 기준에 있어서 어 전문성이라고는 사실 찾아볼 수가 없는 부분도 많았고 트로트를네 좀 응원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에는 진혜성 씨와 그리고 타케나카 유다 씨의 무대에서 마스터들이 너무 지지를 안 해줬다는 것은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타켄카 유다이 씨의 어떤 그런 프로페셔널한 모습들, 책임감을 다하는 모습들 이런 것들은 충분히 큰 감독을 주는 포인트였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나름대로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고 뭐 좋았던 부분도 있었는데요. 복합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에는 뭐 부정적인 부분보다는 긍정적인 부분들이 더 많았던 회차였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왕이면 뭐 좋은 쪽으로 사각해 주자라는 마음이 더 크게 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나마나 또이 방송 이후에 여러모로 또 가수들을 응원하는 댓글도 달리겠지만 또 부정적으로 보는 댓글도 달릴 것 같은데 부디 구독자님들께서는 여왕이면 가수분들을 예쁜 눈으로 봐 주시고요.요 욕 요구 할게 필요하다고 한다면 차라리 제작진 보고 뭐라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이제 진리형 채널은 지금 현재 라이브에 제재가 들어온 상황이라서 라이브 방송으로는 인사를 드리기가 어렵게 됐습니다. 그래서 뭐 빠르면 한 일주일이고요. 좀 늦으면 한 10일 뒤 한뭐 15일 정도 더 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돌아올 수 있는 방향을 취해 보도록 하겠고요. 뭐 그동안에는 뭐 중계 라이브라던가네 다들 라이브 방송으로 인사드리기가 어렵고 지금처럼 편집된 영상으로 여러분들께 대신 자주자주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이렇게 방송 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 그리고 여러분들 댓글을 적어 주시면 영상을 만들는데 많은 힘이 되니까 꼭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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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件のコメント

  1. 신승태님 무대 좋았는데 린씨가 초반부터 울려고하는게 심사보는 사람이 너무 본인감정에 치우치는것 아닌가 싶네요 옆사람들이 더 당황하고 심사에 집중도 못했다고 생각 듭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이건 아니죠 좀 다뤄주세요 ㅡㅡ

  2. 진해성 가수님 정말 잘부르시던데요
    무슨 정말 이런 일이
    락 과 엔카 이제는 한일가왕전 안보고싶네요

  3. 비교하는 프로그램보다 한일 탑텐쇼 같은 화기애애한 것을 좋아합니다. 한국도 일본도 사랑합니다❤️

    比べる番組より日韓トップテンショーのような和気藹々が好きです。韓国も日本も愛しています❤️

  4. 지니님 오늘 너무 놀래서 댓글 남겨봅니다 MBN에서 실시간 방송 들어갔더니 악플이 ~~엄청했는데 제가 닉을 적어보았는데 방송끝나고 엠비엔 영상에서 프필을
    보니 유다이 가수팬들은 몇몇제외하고 유다이님 응원글만 열심히 올리고 타가수 악플은 그렇게 많지 않은거 같았어요
    근데 입에담을수 없는 악플을 올리는 사람들 대부분 타가수 팬들이였어요
    미스터트롯 팬들부터 ㅎㅇㅇ팬들 환ㅎ님팬들도
    많았구요. 더 어이없고 웃기는건
    현역가왕 1 팬들까지..
    더 황당한건
    현역가왕2탑7 팬들도 적지않았다는거
    누구팬인지는 여기서 말할수 없지만 팬들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할때인데 유다이님 편을들면서 자기가수와 한길을
    걷고있는 가수에게
    악플을 달고 비난을하고 참 사람심리가 무섭다는걸 느꼈어요 제가본 탑7가수중에 제가 찿아본것만 말하고 싶네요 너무 화가나서..ㅁㄱ. ㅅㅎ. ㅅ ㅌ 세가수 팬은 분명 보았어요
    그 기서 서진님 에게
    악플달고 비난하고 하면 자기가 누구 팬인지 모를거 같아서 그랬겠죠
    정작 일본에거주하는 유다이님팬분들이나 유다이 한국 팬들은 신사적이더라구요
    몇몆 인간들빼고
    댓글도 대부분 선플들이 많았는데
    유다이님이랑 별 상관도 없는 타방송 타가수 팬들이 자국 가수에게 그렇게 심한 악플들을 쏟아내는지…
    군문제 성형 품바무대. 이런걸 유다이젊은 팬들이
    어찌알고 그런 비난을 퍼 부을까요
    아마 제글을보고 양심에 찔리는 현가2탑7 팬분들이
    있을거에요
    제가 닉 다 적어 두었어요
    본인이 응원하는 가수가 아니라고
    제발 그러지 마세요
    함께 힘을 합쳐서
    응원 합시다
    일본가수님들도 실력자들이십니다
    일본가수님들도 함께 응원합니다
    박서진 가수님 팬분들 ~
    일본가수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악플에대응 하지 말고 일본도 함께 응원해주고 선플로 대합시다
    남을비난하고 욕하는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너무 초라하기 때문이랍니다
    댓글이 너무 길었습니다^^

  5. 유다이 동정심 유도한게 빤히 드러났어요 진해성 너무잘했는데 이기면이겼지 유다이한테 진다는게 이해가안돼네요 그것도큰점수
    차이로 말도안돼요

  6. 린 심사위원 편파방송 자격없다고 봅니다.
    박서진 가수님이 대결에서 이기니 상대편 가수한테 저도 이긴것 같다뇨 ㅠ ㅠ
    진짜 이건 아님 ㅠㅠ 심사위원자격 없습니다
    린가수님 더이상 안나오셨으면..

  7. 진해성 가수님 오늘 넘 노래 잘부르셨어요
    린 심사위원님 !!! 일본 가수들만 대놓고 편드는 방송 진짜 싫습니다. 심사위원자격 없는 린 가수님 그만나오세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

  8. 일본 가수님 실력대단하시네요. 한국 가수님 더 잘하시는것 같아요 노력을 일본가수님들보다 더 하시는게 보여요. 일본가수님들도 넘 멋지십니다 ^^

  9. 우리나라 가수들이 듣는 즐거움에 더하여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일본 가수님들은 너무 오디오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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