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에 밀린 한일가왕전?! 처참한 시청률 나온 솔직한 이유는?

아. 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영입니다. 잠깐 라이브 스트림에 딜레이가 발생해서 조금 늦게 방송을 켰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잘 보이십니까? 네. 자, 오늘 이제 한이 톱쇼 관련된 이슈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사실 근데 톱쇼 관련해 가지고 좀 아, 또 톱쇼 한다 한일 가방정 관련해 가지고 또 좋은 이슈로 또 이제 여러분들과 인사를 드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만약 좋은 이슈는 아니고 다소 조금 약간 안 좋은 이슈로 좀 약간 안타까운 이슈로 인사를 드리게 된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니라 이번에 한일 가왕전 시청률이요. 어, 조금 하락을 하는 모양세가 이번에 좀 나오게 됐고요. 어, 이런 사실 이번에 시청료적의 집처에서는 좀 처참하다라고 얘기를 해도 뭐 사실 좀 뭐 크게 다르지 않은 그런 기록이 나왔습니다. 해서 오늘 좀 자세한 내용을 좀 알아보기에 앞서서 기본적인 것들을 좀 이제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면 어제 9시에 한 50분 경에 한일 강원자를 진행을 했고 어 사실 좀 경연이이어서 진행을 하는게 아니라 약 6개월 간의 그런 인터벌이 있었죠. 그런 상황 가운데 과연 어느 정도 지표를 거둘 것인가 좀 걱정이 잃었었는데 어 현재 시청률을 확인을 해 보게 되면 다름 아니라 4.9%를 찍는 것을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4.9도 요즘 시청률 치고는 나쁘지는 않습니다. 이거 이건 사실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아실 겁니다. 4.9 뭐 요새 예능들 뭐 지표 어떻게 나오냐 봤을 때 뭐 현편없게 나오는 것들이 한두 개입니까? 보시게 되면 전체 지상파 예능 순위를 법 이렇게 열어봐도요. 아침마당 5.6. 네. 이거 하나가 좀 저 잘 나오고 섬총광경웅 이번에 임경웅씨 나오는 건데 4.4밖에 안 나왔어요. 돌싱폼에 3.3 이집찰스 2.8 뭐 이렇게 나오는게 요새 예능 8인데 사실 수치만 놓고 보면 4.9라는 숫자는 만약 그렇게 낮은 숫자는 아니다. 나쁘지 않은 숫자는 맞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거는 이제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이 아니죠. 단수하는 예행이 아니라 보통 높은 시청률을 목표로 하고 달리는 이제 경연 프로그램이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연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4.9 좀 낮습니다. 낮아도 좀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실상 좀 우리가 좀 낮게 들어갈 거라 예상을 했지만 5%도 못 찍었다는 부분들은 좀 참패라고 이야기를 해도 되고요. 아 솔직히 말해서 서신피디도 좀 1회 시청률이 좀 낮을 수 있다. 좀 생각보다 낮게 나올 거다는 판단은 했겠지만 4.9%나 이렇게 낮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을 그 누구도 못 했을 겁니다. 아마 이거는 기록을 확인하고도 좀 놀랐을 거예요. 아마 저는 사실 뭐 당시 시청률이 얼마 정도 나올 거다라고 판단했었냐면 그래도 한 한 6% 7% 한 그 정도는 예상을 했어요. 왜냐면 첫 시작이니까 톱쇼 기본 시청률이 한 4.5에서 한 5%대를 기록을 했으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기본 가수분들의 화재성을 고려했을 때 그래도 한 6%에서 7%까지는 가지 않을까? 잘 나오면 8,9% 가지 않을까? 뭐 그리고 이부터는 다시 오를 거야라고 저 생각을 했는데 아 사실 저도 4.9까지는 생각을 못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너무 놀랐고요. 네. 보통 프로그램의 흥행 기준을 딱 얘기할 때 5%를 딱 기준으로 두는데 그 5%를 못 찍었다는 점에서는 조금 빼픈 부분은 분명하다. 네. 이거는 일단은 우리가 인정할 건 인정을 하고 예 그다음 이야기를 좀 진행을 해야 뭐 이야기를 더 진전시킬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나라사랑님께서도 최소 8% 이상했는데 아쉽다. 그렇죠? 아마 많은 분들이 다들 이런 부분 때문에 좀 놀라셨으리라 생각을 해요. 아무리 우리가 현역을 응원한다고 해도 우리가네 아닌 거를 맞다고 우길 수 없는 거란 말이에요. 이번에 좀 약간 빼픈 실패를 거두기는 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자연스럽게 뒷따라오는 그런 말이 있죠. 왜 도대체 왜 이번에 왜 실패한 건데라는 부분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몇 가지를 들어서 이제 이야기를 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요. 자, 첫 번째로는 아, 이번에는 경연간에 좀 인터벌이 있었다. 자, 이번에 한일 가왕전 1 1을 봐야 되는데 자, 보자. 한일 가왕전 1 시청률을 좀 약간 보면 이해가 빠를 것 같은데요. 자, 이번에 한일 가왕전 시즌 1 같은 경우에는 시청률이 어떻게 나왔냐? 당시 4월 이제 2회에 했습니다. 다 이제 마쳤던 거는 그때 2월 달에 맞췄는데 약 한 달 정도 인터벌을 두고 바로이어서 방영을 했어요. 그러니까 초반 화재성이 높았습니다. 첫 스타트 11.9를 찍었고요. 근데 뒤에 가면 갈수록 힘이 빠지면서 10.9 10.2 9.3 10.0 8.3으로 최종 엔딩을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이 사실 이게도 사실 문제가 있었죠. 원래 경영이라는 건 반대로 가줘야 되는 건데 역으로 이제 내려왔으니까 한일경왕전 시즌 1도 사실 경연이라는 이제 프로그램의 특성을 봤을 때는 좀 아쉬운 부분이 없다고는 볼 수가 없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얘보다 더 심한 모양세가 나와 버렸으니까 문제가 있죠. 근데 다만 이제 첫 스타트가 괜찮았던 거는 경년의 화재성을 그대로 인계를 해서 갔기 때문에 이런 지표가 가능했다라는 것들도 짚을 수 있는 부분이겠고요. 네. 당시 그리고 현역 가왕은 시즌 원 시청기를 먼저 또 보겠습니다. 어, 잠깐만요. 이렇게 이렇게 넘기면 안 되는데. 자, 혈력강 시청률을 보게 되면 당시 이제 2월 13일에 최종 엔딩을 찍었는데 이때 17.3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끝났을 때 화재성이 17.3이었고 그리고이 화재성을이어서 11.9로 갔던 거니까 뭐 1견 납득이 되죠. 네. 아,이 현력 가왕 때의 화재성이 시청률을 어느 정도 이제 뭐 받아가서 한 달이랑 인터벌 사이를 두고 약간 이제 12%를 찍었구나이 정도로 우리가 뭐 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제 해가 시즌 1 같은 경우에는 아, 시즌 2 같은 경우에는 좀 상황이 다르다는 겁니다. 자, 시청률 이거 상태가 어떻게 됐습니까? 마지막 13회가 2월 25일에 방영을 했는데 이때가 일단 13.9였어요. 9였어요. 일단은 최종 끝난 시청률도 시즌 원에 비해서 시즌 1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운 측면이 있었는데 있었는데 더 최악인 건 이제 뭐 때문에 좀 더 힘들어졌냐라고 본다고 한다면 어 지금 이제 이게 2월 25일인데 한일 가왕전 시즌 2 같은 경우에는 언제 했습니까? 예, 9월 2일에 있습니다. 그러면 어, 이게 좀 3, 4, 5, 6, 7, 8, 6개월 뒤에 한 거거든요. 6개월이 이제 지나서 첫 방향을 한 거니까 어, 일단은 화재성도 사실 현역 가왕의 이런 화재성도 당연히 그대로 가져올 수가 없다는 부분이 있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 관점을 더 보면 될 거 같은데 한일 톱텐쇼 시청률을 감안해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바로 그 직전에 방영을 했던 톱텐쇼 시청률이 4.3이었어요. 4.3에서 이제 그대로 이제인가를 받아 가지고 온 건데 사실상 4.9라는 지표는 톱 10쇼에서 조금 상승한 지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62에 보이시죠? 62대 갔다 4.9였는데요. 딱이 정도 기록이 나온 그냥 상태다. 톱쇼에서 조금 이제 반등했을 때 지표가 이때 해가왕 어 시리즈에이어서 또 나왔다. 한 가운데 또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기본적인 이런 흐름을 보면 좀 납득이 되는 것도 있겠죠. 현역 가방 때 이렇게 올랐던 부분들. 그리고 한일토텐쇼 현강 2와 한위포텐쇼를 거쳐서 이번에 한일 가왕전에서 기록한 지표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같이 버문여서 보면 아 뭐 이견 뭐 납득이 안 되는 건 아니다. 아 애충 뭐 톱텐쇼의 화제성을 그대로 그냥 물고 갔구나.요 정도 느낌으로 받아들이시면 네. 일단은 첫 번째는 뭐 언뜻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로 일단은 기본적인 뭐 프로그램의 흐름적인 측면에서 맥락적인 측면에서 좀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면 사실 좀 약간 내용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조금 이야기를 안 할 수는 없는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 한일 가왕전 시즌 2 왜 이렇게 처참한 기록을 내게 되었을까? 사실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면 프로그램에 딱 내용을 봤을 때 사람들을 확끌어당기는 그런 킬링 포인트가 많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팬들은 굉장히 약간 쪼깃조깃했죠. 그러니까 한 포텐셜을 재밌게 받고 그다음에 한일 가왕전 이제 한다는 걸 알고 있는 뭐 이런 팬들 팬덤층네 사실 뭐 이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손에 땀을지고 아 좀 궁금하다행 약간 요런 마음으로 봤다고 한다면 사실이 7위부터 역으로 올라가는 순위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사람들이 확 감아오는 후킹 포인트라고 하죠. 그런 것들이 저 너무 사실 좀 약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얘기를 해서 그러니까 사실 이제 1회라는 건 기본적으로 맛보기에 가까운 그런 회차라고 볼 수가 있는데 약간 서서히 약간 루즈하게 올라가다 보니까 화이렉트가 뒤에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확 몰리는 방식이 확확 모이는 방식이 아니라 천천히 천천히 전히 쌓였던 방식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또이를 또 증명을 하는게 당시 MB 뮤직에서 그때 라이브를 진행했었는데 그때 처음에 시작할 때는 한 4 5천명에서 막 그냥 딱 모이다가 끝에 가니까 이제 한 뭐 만 명 넘게 보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마찬가지죠. 사람들이 초반부에는 관심이 적다가 뒤로 가면 갈수록 관심이 붙어 가지고 네. 좀 올라갔던 방식이었는데 전혀 앞에 후킹이 좀 적었다. 오히려 뒤에 가면 갈수록 좀 사람들이 많이 봤다라는 것들이 또 알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이런 좀 기본적인 구성적인 측면에서도 7위부터 1위로 올라가는 이런 방식도 솔직히 좀 약간 느끼기에 무자하게 느낄 수가 있죠. 하다 못해 좀 순위를 섞어서 방송을 했다고 한다면 사실 이번에 뭐 에녹시아와 같은 그런 뭐 논란도 생거리가 없었을 것이고 좀 약간 다르게 좀 접근할 수가 있었을 건데 오히려 낮은 순위부터 올라가는 방식이 조금 매결 빠지게 만드는 그런 부분도 있었다 생각을 합니다. 뭐 이것만 있는 건 아니긴 하죠. 사실 시청률이 좀 약간 또 밖에 나온 이유 뭐가 있겠습니까? 사실 장르가 달라도 좀 너무 달랐다는 것도 솔직히 말해서 좀 약간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네. 장르가 너무 다르니까 사실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 아 이게 조금 맞나? 예 싶은 부분이 약간 많았죠. 왜냐하면 해당 방송 같은 경우에는 제이파 팬들도 많이 왔고 그다음에 이번에 현역강 또 이제 가수분들 응원하는 팬들도 많이 있었는데 사실 두 팬들 입장에서 그 무대들을 보고 판단하기에 조금네 애매 모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제파 팬들이 보기에는 사실 이런 트로트 무대를 봤을 때에는 너무 뽕짝인데 예 너무 약간 뽕짝이다라는 느낌을 약간 바를 수가 있어요. 잘 모르니까. 또 스타트가 일단 간경씨 무대가 오히려 완전히 그냥 정통 트롯이었잖아요. 네. 그런데다가 이제 신씨 같은 경우는 그냥 사실 뭐 좀 무난한 발라드 감성 있는 발라드로 딱 들어 들어갔기 때문에 사실 J팝 팬들도 처음에 딱 들었을 때 뭐지? 이건 지금 트로트 프로그램인가 혹은 이게 무슨 프로그램이지? 약간 아리까리한 부분이 있었다 생각을 합니다. 트모트 팬드도 동일하죠. 아, 일단은 뭐 간문경 씨 노래야. 당연히 뭐 그 트로트니까 뭐 뭔지 알겠어요. 이게 아 뭐 어떤 정세성을 알겠다 그건데 또 결과를 보니까 트로트를 잘 부른 관문경 씨가 막 지네. 예. 약간 요런 부분 나와 버리니까 트로트 팬들도 이게 뭐지? 예. 이게 뭘까? 약간 요런 부분들. 네. 좀 뭔가 프로그램의 딱 첫 스타트가 느끼기에는이 정체성을 좀 알 수가 없다는 부분이 좀 많았다는 거죠. 물론 이제 한일 가왕전이 좀 많이 국내에서 유명해 가지고 누구는지 딱 보면 아 뭔지 딱 알겠다 싶으면 모르겠는데 사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잘 모르거든요. 한일 가왕전이 그래서 뭐 트로트 경연인지 아니면 뭐 짬뽕 경연인지 뭐 진영 채널을 구독하시고 보시는 분들이야 아 그래 한일 강전는 이런 프로그램이다라고 아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평소에 이런 거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그냥 뭐 한다고 하니까 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좀 뜬금없다. 이게 뭐 하는 프로그램이냐? 느끼실 수가 있다는 거예요. 음. 사실 뭐 그래서 이번에 이런 구성이 좀 이렇게 따로 놀다 보니까 아, 좀 약간 힘든 부분이 있었죠. 특히나 이번에 인터넷 요론을 보면 완전히 요론이 정 반대가 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제이팝 팬들 같은 경우에는 트로트 우대를 듣고 어 이게 뭐야? 난 싫어. 이렇게 반응도 굉장히 많고요. 트로트 팬들의 입장에서도 솔직히 제이팝 무대 난 이게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라고 반응하신 분들 많거든요. 아 나는 뭐 저렇게 뭐 비관 공명을 뭐 이렇게 막 쓰름 그런 거 나 별로 안 좋아한다. 나 저런고 나 별로 안 싫어한다. 이런 반응 나올 수가 있고 저게 난 뭔 말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느낄 수도 있고네 사실 뭐 트로트 팬들과 또 이런 뭐 제이파 팬들의 온도 차이가 굉장히 또 극심한 것도 있습니다. 더 취하인 거 뭔지 아십니까? 사실 이거를 중화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완전히 그냥 각각의 매력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가니까 또 어떤 문제가 발생했냐면 어떤 문제가 발생했냐면네 이게 하나가 되지 않고 여론이 따로따로 놀게 되고 약간 사람들끼리 약간 좀 약간 싸우게 되는 그런 부분도 좀 생기게 되는 거 같아요. 네. 약간 좀 이질감이 좀 된다고 해야죠. 약간 기하다고 해야 될지 괴의하다고 해야 될지 조금 이게 뭔지 모르겠다라고 이제 사실 얘기를 하는게 좀 맞는 표현인 거 같은데 제파 팬들이 듣기에는 어 그러니까 지금 제팝과 대결을 하려면 어떤 J팝에서 약간 내세우는 어떤 그런 중요한 포인트와 그 어떤 맥락이라고 하죠. 그림체가 맞는 것들이 붙어야 되는데 너무 다른 그림체가 막 붙어 있으니까 사실 좀 느낌이 좀 약간 이상하다는 거고요. 음. 또 이제 트로트도 동일라고요. 네. 뭔가 좀 약간 맞자는 그림을 보는 거 같다. 네. 그리고 거기다가 이제 또 제이팝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젊은 친구들이 많이 듣고 네. 그리고 트로트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좀 약간 연륜이 쓰신 분들이 많이 듣다 보니까 이런 또 세대의 어떤 또 차이 이런 것들도 함께 또 발생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 융화가 안 되는 방식이라서 특히 좀 약간 이질감이 좀 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특히나 약간 정통 트로 승부를 보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더욱더 약간 이런 괴리감이 더 클 수밖에 없어요. 뭐 예를 들어서 이번에 감문경씨 무대가 있겠고 네. 감웅경 씨 무대가 있겠고 그다음에 뭐 진혜성 씨 무대가 있겠죠. 음. 간문경 씨, 진혜성 씨, 특히 그래 그 마지막으로 김준수 씨도 약간 같이 포함할 수가 있겠습니다. 뭐 이렇게 같이 좀 끼어넣차고 한다면 간경 씨 같은 경우도 사실 뭐 트로트 기성의 이런 뭐 기량적인 측면에서는 더할 나이 없었고 진혜성 씨도 사실 완벽했거든요. 근데 사실 뭐 제이팝 듣는 이런 사람들이 뭐 트롯의 어떤 기조와 트롯의 맛을 알기나 알겠습니까? 뭐 사실 뭘 알겠어요? 그냥 뭐 이번에 평소에 사실 트로트 뭐 1도 안 됐다가 이번에 갑자기 뭐 내가 좋아하는 제이파서 나온다고 하니까 그냥 드로운 케이스가 대부분 열이 다 그럴 건데 그런 분들이 들으시기에는 그냥 뭐 내가 싫어하는 트로트다 약간 이렇게 느낄 수밖에 없거든요. 그분들의 입장에서는.음 음 해서 이런 부분에서 좋게 특히나 더 이제 이질감이 컸던 부분이 좀 있 있었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요. 그런 것 때문에 이런 또 젊은 젊은 층 사이에서는 너무 좀 이상한데 프로그램이 좀 내가 너무 다른데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는 거 같고 또 연륜이 있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요새들 좋아할 노래긴 한데 내 취향은 아니다. 요새 애들이 좀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 아 내가 원하는 방향은 아니다. 아 역시 뭐 우리 가수 잘하네. 약간 요런 또 반응이 나오게 되고 해서 이게 좀 약간이 이거 이거 매워지지 않는 이런네 격차 온도 차이 이게 사실 너무 컸다.네 이게 조금음 차이가 좀 있었다 생각을 합니다. 해서이 사실 이거 사실은 며칠를 붙일 거였으면 같은 결길이 붙였어야 되거든요. 같은 결길이 붙였어야 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준비를 시켰어야 했고 뭐 어떤 이제 테마를 잡아 가지고 그래도 비슷한 비슷한 사람들끼리 붙여놔야 약간이 대결이라게 성립을 하고 사람들도 그 무대를 평가하고 받아들일 때 오 조금 약간 쌈빡한데라고 받아들이지 너무 다른 그림체를 가진 사람들끼리 이걸 비교시켜 버리니까네 좀 약간 너무 애매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게 되는 거죠 뭐 이런 바 저게 뭐 만화 그림체가 하나 뭐 만화로 그림 애니메이션 뭐 그림이 하나 있으면 여기에는 뭐 피카소 그림이 하나 있다 생각해 보십시오. 사실 그 두 개를 심사해라고 하면 심사가 가능하겠습니까? 사실 딱 저는 그런 차원에다 생각을 하거든요. 사람들이 이제 처음 온 사람들은 받아들리게 이게 무슨 뭐 무슨 프로그램이지?라고 라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딱 이런 이지간 때문에 생겼다. 적어도 어느 정도 그림체는 통일을 해야 파풍은 통일을 해야 어느 정도의 어떤 색깔을 통일을 해야 사람들이 딱 처음 딱 들어온 사람들이 어 이게 이런 프로그램이구나 딱 이제 정착을 할 건데 처음 들어온 사람들 입장에서는 정착하기가 힘든 콘텐츠였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뭐 그런 부분 때문에 시청률이 유지가 되지 못하고 이제 좀 이탈했다 생각합니다. 특지 시청률 같은 경우에는 트로트 시청자들이 많이 자리를 해야 되는데 왜냐면 젊은 층들은 TV를 안 보니까요. 근데 이제 주로 기성 세대가 많이 봐야 되는데 뭐 사실 트로트 무대는 그렇다 치더라도 그렇다 치더라도이 뭡니까?이 제이파 무대들 같은 경우에는 좀 취향이 아닌 것들이 많았죠. 솔직히 말해서 트로트 세대 트로트 층들이 듣기에는 좀 약간의 에바세바인데이 느낄 만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아 아무래도네 시청률이 정의 측면에서는 조금네 부정적인 측면들이 좀 많았다고 생각을 하죠. 뭐 사실 악적분들이 너무 많았어요. 뭐 이런 시기적인 흐름을 봤을 때에도 수청률이 잘 나오기가 좀 쉽지 않은 상황인 건 또 분명했고요. 또 프로그램의 어떤 내용적인 측면을 봤을 때에도 아 이게 뭐냐 싶은 부분들이 좀 많이 있었고요. 할 거였으면 조금 더 촘촘하게 어떤 대결 구독을 짜 가지고 사람들이 첫 봤을 때 딱 봤을 때 와 소리가 나와 줘야 되는데 그럼 와 소리가 별로 안 나오고이 뭐지? 약간 이런 느낌 드니까 예, 조금 애매한 거죠. 예, 좀 약간 애매한 그림들이 많이 나오는 거죠. 되게 안 어울린 것들을 기묘하게 썼고 한는데 약간 묘한 맛이 나오는 뭐 그런 약간 가게의 신메뉴를 보는듯한 예 그런 느낌에 가까웠다라고 전 사실 좀 약간 평가를 하고 싶었습니다. 자,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 가수분들의 무대를 이제 이야기를 했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어요. 왜냐면 다들 이제 본인의 색깔이 가장 강한 무대들을 다 보여 줬거든요. 뭐 이게 사실 뭐냐면 가수분들이 사실 이번 문제를 접근했을 때 어떤 느낌을 접근했다고 저 판단하냐면 딱 내가 소개팅을 나갔어요. 소개팅을 나갔을 때 내가 가장 내가 잘하는 것들을 한번 보여 주고 싶은 거죠. 상대에게. 그러니까 내가 하는 노래는 이런 노래를 나는 하는 사람이고 나는 이런 스타일을 특기로 하는 사람인데 일단 나는 뭐 요런 느낌이니까 한번 이렇게 봐 달라는 느낌으로 내가 가장 내가 잘 추구하내가 내가 내가 추구하는 추구이와 네. 내가 쓰는 방식들을 많이 잘 녹여내 가지고 첫선을 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이번에 현역 가에서 가수들이 선보인 무대를 보면 다 공감하실 겁니다. 정말 그 최선을 다한 무대들이었거든요. 간경 씨 뭐 누군가는 성공이 나쁘다는 얘기를 하긴 하는데 사실 그건 너무 결과론적인 말이고요. 지금 뭐 결과가 안 좋게 나왔으니까 그렇게 하는 얘긴 거지. 사실 뭐 노래 하나하나 들어보면 다들 그들의 개성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뭐 사실 그분들이 저는 이제 뭐 노래가 너무 안 좋아하니 좋았니 하시는 분들은 사실 저는 뭐 그냥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결과에 따라서 평가를 하시는 건가 싶을 정도로 다시 노래를 들어보면 다 그분들이 지금까지 걸어왔던 그런 이제 음악 색깔들을 잘 녹여 내 가지고 선을 전 잘 보였다 생각을 해요. 솔직한 말로 잘했다 생각을 해요. 네. 다만 이제 평가에 평가를 받던 어떤 이제 대중들의 대중들에 대해서 좀 판단미스가 있었던 부분도 있었고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있어서 결과가 좀 잘 안 나온 거죠. 하지만 지금까지 현역강 멤버들이 보줬던 그런 무대들을 우리가 다시 쭉 해상을 해 본다고 한다면 감문경 씨가 불렀던 무대들도 그렇고 최수호 씨 그다음에 뭐 김준수 씨 신승태 씨성 씨 박서진 씨네 무대 하나하나 뭐 거릴게 없었습니다.음 음 정돈 트롯의 맛을 다 보여 주려고 했고네 최소호 씨는 본인만이 할 수 있는 댄스 트롯 느낌을 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사실 특히 김조수 씨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본인이 뭐 현역가왕 결승 무대에서 이걸 꺼냈다고 해도 전혀 뭐 이지감이 없는 뭐 사실 끝판한 무대를 잘 선보이지 않았습니까? 너무 훌륭한 무대였고. 네. 거기다가 뭐 이번에 지금 사실 지혜성 씨도 아 죄송합니다. 신승태 씨. 신승태 씨도 이번에 진짜 본인이 약간 진짜 쏟아내는 느낌으로 진짜 거의 울부짖으면서 노래를 불렀거든요. 하지만 과함을 좀 더 얻으려고 했고 그런 식의 적군도 너무 새로웠고요. 거기다가 뭐 진혜성 씨 절제미가 보였잖아요. 진혜성 씨 같은 경우에는 네. 종통옷을 본인이 약간 진심이라는 그런 표현을 하기 때문에 되게 절제된 표현으로 압축시켜서 노래를 잘 불러 불러냈고 사실 그 맛을 아시는 분들은 되게 만족할 만한 문제였다 생각을 하고요. 박서진 씨도 동일났죠. 배띠라부대. 네. 거기에서 또 본인이 장국 퍼포먼스 녹여 가지고 어 기본적인 노래도 괜찮았는데 그 노래에다가 장국까지 섞어 주니까 조금 더 내 본인의 장국의 신이라는 본인의 어떤 타이틀이 어떤 타이틀인지를 조금 더 잘 보여 준 부분도 있었고 해서 각 멤버들의 무대를 제가 아무리 제 곱씹어 봐도 제가 곱씹어 보고 이걸 좀 제가 뭐 비평을 해 보려고 해도 비평 비평할 건덕지가 없어요. 해강대를 기준으로 봐도 잘했어요. 잘했어요. 실제로 트로트 기준이었으면 아마 반응이 좀 더 잘 나왔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문제는 뭐냐? 이게 단순히 트로트 프로그램이 아니라 이게 제이팝 가수들과 이게 또 경합을 펼치는 거고 시청자들 이제 분포도를 보면 제이팝이 한 이제 한 절반 정도 있으면 트로트가 절반 정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사실 좀 잘 역 섞이지가 않았다는 거죠. 섞이지가 않았다는 거죠. 그게 좀 약간 문제가 되는 거지. 사실 그 가수분들의 어떤 무대의 퀄리티라던가 무대의 수준만 놓고 우리가 얘기를 했을 때 그들의 무대의 수준이 어디가 뭐 부족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 아 그건 아니다. 네. 얘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오히려 수준 미달를 따질 거면 일본 팀들이 좀 심했죠. 오히려 무대 순수한 레벨을 따지고 보면 뭐 상위권 세 명은 너무 좋았거든요. 인정합니다. 타케나카, 유다이 씨, 마사야 씨, 신시 어 휴슈 휴씨. 네. 휴씨라고 많이가 좀 네요. 좀 약간 어색한데 휴상이라 할까요? 뭐 그 세 분은 제가 뭐 괜찮다. 수준급이다라고 인정을 하겠는데 그 아래 분들은 솔직히 말해서 사실 상대가 안 됐거든요. 상대가 안 됐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때 때문에 어떤 무대의 어떤 레벨을 논할 거라고 한다면 솔직히 말해서 한국 팀들이 훨씬 더 수월 훨씬 더 월등했고요. 다만 이제 일본 팀은 좀 새로운 담당을 했죠. 새로움을 담당을 했고 심박함을 담당했다라고는 생각을 합니다만는 네. 트로트 층도 이것을 만족하기에는 앞서서 하권 무대들이 조금 만족 만족이 안 되는 부분도 좀 많았을까 생각을 하고 제파팬들이 들었을 때는 이게 트로트가 이게 뭐지 싶은 부분도 있었을 것 같고이 전반적인 이런 뭐 환상의 이런 뭐 대환장 쇼 때문에 시청률이 막 떡상하지는 못하고 약간 한 4.9% 9% 딱 이제 톱 10쇼 기준 예 잘 나온 시청률 네딱 그 정도를 기록을 하면서 첫회 시청률을 마무리를 지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제 남은 과제는 뭐냐면이 시청자들을 어떻게 융화시키는지가 겁나 중요한 거예요. 이거 잘못 시킨 이거 융화 이거 이거 융화 못 시킨다. 힘듭니다. 많이 힘듭니다. 왜냐면 지난 시즌 때는 그래도 현역왕 시즌 원 때에 화재성이라도 끌고 갔잖아요. 그때 화재성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현역감 시즌 1. 그때 화재성은 인정해야 돼요. 그때 바른 되게 뜨거웠거든요. 그때 화재성을 인계받은 한일 가왕전은 그래도 이제 믿는 구석은 있었죠. 현역왕 화질성이 있다는 거. 그거 하나 믿고 그냥 간 건데 현역왕 시즌 2 같은 경우에는 지금 기간이 너무 동떨어졌기 때문에 해당 경연의 화재성을 끌어올 수가 없어요. 뭐 타임머신 타고 갈 겁니까? 네. 안 되지 않습니까? 네. 뭐 불가능하니까 지금 현재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뭘로 성분을 봐야 되냐? 주이라든 밥이라든간에 가수들 간의 케미와 시너지로 무대의 합으로 이걸 잘 섞어 가지고네 화재성을 만들어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란 말이거든요. 사람들이 다 공감할 수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어떤 방식으로 가야 되냐? 정말 이거를 매치업을 정말 잘시켜야 됩니다. 이제 특히 이제 마스터들이 심사를 할 거면 마스터 심사 평이 굉장히 중요해질 거로 보여지는데 이제 여기서 진짜 사람들이 공감하는 어떤 그런 심사 기준을 내놓지 못하고 사람들이 약간 이게 진짜 뭐가 이게 진짜 뭐지 싶은 부분이 더 커진다고 한다면 조금 힘들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 많이 힘들 것 같다. 해서 남아 있는 과제는 과연 가수 간의 매치업을 어떻게 시킬 것이고 사람들의 공업대를 얼마나 잘 이끌어낼 것이며 또 관객들이 봤을 때 와 좀 쩌는데 싶은 무대들이 어느 정도로 많이 나올 것인지도 한번쯤 좀 좀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그런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아울러 트로트 팬들의 어떤 이런 기본적인 마음도 잘 끌어오는 것도 필요한데 제이팝에 좋아서 들어오신 분들도 어느 정도는 견인해 견인을 해 나가는 것도 좀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을 하고 이거를 할 수 있어야네 떡상이 좀 가능한 부분이 있다 생각을 해요.네 예. 근데 과연 이제 녹화는 끝났고 남은간 편집에 달려 있는 건데 이걸 어떻게 만들어 낼지는 굉장히 좀 약간 힘들어지는 부분이 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또 사실 이번에 또 뭐 또 댓글 보니까 이제 관객들 중에서 이제 가슴에는 한국을 달고 유단이 나오니까 막 좋아하는 제파 팬들이 좀 좀 그렇더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신 거 같아요. 사실 근데 이게 한국 가수분들에게는 굉장히 관객 투표가 이번에 유독 힘들었던게 뭐냐면 일본인 분들은 가뜩이나 일본으로 노래를 부르면 당연히 더 좋아하실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죠. 그리고 뭐 당연히 밴드 보컬 나오고 하니까 조금 더 사실 트로트보다는 그쪽이 더 익숙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일본인 출신 중에서 트로트가 좋아를 좋아서운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교포가 있는 거 아닌 이상은. 그런데 반면 한국 같은 경우에는 딱 보니까 제가 그때 보니까 제팝 이런 문화가 좋아서 오시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고요. 실제로 뭐 노까 그때 봤던 노벨 브라이트 보컬리 뭐 타케나카 유다이 씨네 그분의 팬들도 좀 많이 오신 거 같고 뭐 엄청 많지 않겠죠 뭐 많아 봐야 한 한 대여섯 명이나 10명 줘도 될 거 같은데 그 여튼 일본명 일본의 50명에다가 한국의 노벨 브라이트 팬들은 한 10열명 왔다 치고 그럼 60명 정도가 이미 그런 상태라고 한다면 사실 트롯 무대로 이거를 뒤 이걸 뒤집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죠. 우리가 봤을 때 기본적인 호감도 차이가 6대 4의 비율이라고 한다면네 아무리 여기가 한국의 홈그라운드라고 하지만네 사실 좀 불리한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도 좀 분명한 부분은 있다라는 거는 우리가 좀 약간 생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서네 이런 부분도 약간 한국 팬들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뭐지 싶은 부분도 있었을 것 같고요. 네. 당연히 마음속에 어떤 약간 반감도 일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음. 해서 뭐 이런 부분 때문에 네. 오히려 뒤로 가면 뒤로 갈수록 오히려 이런 반감도 시청률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기는 하겠지만 네. 이런 좀 약간 언밸런스함 때문에 좀 이탈한 것도 좀 있지 않겠는가 싶은 부분도 있어요. 네. 해서 이런 것들이 좀 약간 쌓이다 보니까 한 4.9 정도 나왔다. 4.9 정도 나왔다 해서 약간 이런 조금 약간 미스매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서진 PD 같은 경우에는 그런 수를 쓴 거 같습니다. 노이즈 마케팅을 쓴 거 같아요. 에록시 분량을 이제 한번 없애 버리고 이거를 뭐 다음 주에 트는 방식으로 사람들이 약간 어그로를 좀 끌어보겠다라는 부분도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뭐 과연 박서진 씨와 그다음에 타케나카 유다 씨의 승패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가져가면서 최대한 다음 주에는 더 많은 시청률을 노려보겠다라는 어떤 계획이 있는 것은 분명히 보이기는 합니다만은 근데 아시지 않습니까? 어그로만 잘 끈다고 해서 시청률이 다 오르는 건 아니라는 거를 어그러를 잘 끌었으면 이걸 유지할 만한 내용물이 따라가야 되는데 과연 그 내용물이 믹스를 얼마나 잘해는지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이번에 무대를 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주목할 만한 인물은 일본에서는 딱 세 명입니다. 타케나카 유다이 그다음에 마사야 그다음에 신네 그리고 그 외에는 사실상 그냥 신인들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 신이잖아요. 슈 슈. 네. 신씨는 사실 안 맞추죠. 네. 그 세 분이 일단은 가장 좀 주목할 만한 부분이고 뭐 나머지 분들은 좀 나쁘진 않기는 한데 좀 나쁘지만 않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나쁘지만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이것들을 잘 섞어서 최선의 캐비를 만들어낸 상태 만들어 내야만 한다. 만들어 내야만 한다. 사케나카 유다이 씨가 선보이는게 약간 지르는 발성의 어떤 이제 락 발라드라고 한다면네 약간 락발라드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이제 그런 스타일의 카운터가 될 수가 있는 그런 인물들을 배치를 해야 좀 유리한 측면이 있겠죠. 장르적으로 약간 그런 부분이 있어요. 뭐 그런 인무를 꼽자고 한다면 몇 명이 있기는 하죠. 신승태씨를 보낸다거나 아니면 뭐 에녹시를 보낸다고 하거나 사실 그분들 같은 경우에는 뭐 신태씨는 본인의 색깔이라는게 특히 이런 또 워낙 강하기도 하고네 또 이제 그런 분위기에서 확 끌어가는 그런 이제 애전한 그런 보이스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호소력이 있기 때문에 타케나카 유다 씨의 어떤 그런 특유의 분위기에 좀 약간 카운터가 될 수도 있다고 보고요. 만약에 그게 뭐 친석태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에녹시 정도의 어떤 이제 무대 연출 능력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뮤지컬 투기의 뭐 그런 이제 분위기라고 한다면 충분히 어떤 타키나카 유다이 씨의 그런 이제 분위기를 충분히 약간 누를 수 있는 부분도 있 누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이제 또 특히나 또 일본 가수분들 아, 일본 팬분들 그분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에도 약간 승태 씨의 어떤 이제 이런 뭐 분위기라던가네 특유의 어떤 그 눈빛과 어떤 분위기라던가 엔혹시의 어떤 뮤지컬적인 연출을 보면 충분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약간 받아들릴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생각을 하고요. 완전히 오리지널 트론보다는 훨씬 더 나은 부분이 있겠죠. 박서진 씨도 장구 퍼포먼스 덕분에 조금 새롭다 느낌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근간은 일단은 트 트롯이기 때문에 심지어 박서진 씨도 정통 트롯을 한참 팠던 사람이기 때문에음 사실 이런 또 완전히 락발라드랑 붙어 버리면 색깔이 좀 너무 달라요. 평가할 수 있는 그게 좀 기준이라는게 좀 모호할 수가 있습니다. 해서 뭐 그런 식의 어떤 매치업을 좀 노려보는게 좋다. 좀 크로스 오버를 좀 해 봤고네 약간 두루두루 어울릴 것 같은 사람들을 좀 약간 락발라드 결이나 이런 뭐 R&B 결과 붙여 버리는게 조금 깔끔하게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 싶은 부분이 있고요. 뭐 그런 쪽에서 보자고 한다면 최소호 씨도 나쁘진 않죠. 이번에 최소호 씨가 유일하게 J 팬들에게 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거 같은데 왜냐면 춤침부터 노래하는 케이스를 또 처음 보다 보니까음 그런게 또 참여성이 있는 거 같던데 그럼 최소호 씨를 뭐 한번 넣어 보는 것도 뭐 나쁘지 않은 방법일 수도 있겠고 그리고 김준수 씨도 이번에 뭐 한국의 랩이냐 이러면서 약간 지브라씨가 놀라지 않았습니까? 뭐 그런 부분을 강조해서 또 승부수 띄운다고 띄운다고 하든지 예 뭐 그런 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대중들이 약간 이런 제이파팬들이 납득하려는 방식으로 가기에는 뭐 그거 사실 그것밖에 없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중요한 거는 정통 트록과 나머지 이런 제입팝 문제들을 어떻게 엮어 낼 것이냐가 좀 중요한 부분이 될 거 같은데 사실 뭐 방법은 있습니다. 젊은 층들이 좀 받아들이기 쉬운 트로스는 어떤 방식이냐? 김민자 씨가 예전에 불렀던 아모르 파티가 좀 약간 일반적으로 젊은 층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가장을 좀 약간 노멀한 트로트인 거 같아요. 신나는 거 좀 분위기를 띄우는 것들. 네. 뭐 그런게 좀 잘 먹히는 방식일 거 같은데 할 거면 약간 그때 예전에 했던 방식을 좀 쓸 필요가 있겠죠. 박서진 씨의 어떤 물장구라던가. 네. 뭐 그죠. 아니면 그죠. 신선트시의 깽과리 퍼포먼스라던가. 네. 그런 약간 좀 젊은 공감할 수 있는 방식. 또 약간 진혜성 씨도 완전히 오리지널 정통 트론 말고 살짝 세미로 넘어가서 세미로 넘어가도 나쁘지가 않고 또 본인이 약간 추구하는 어떤 그런 끈적거리는 그런 부분도 잡아 가지고 한번도 도전장을 다시 또 던져봐도 오히려 공감대를 얻을 수가 있고요. 뭔가 조금 더 어쩔 수 없이 불가피하게 이게 크로스오버다 보니까 완전 오리지널도 좋지만 오리지널 외에 다양한 시도들도 해보는 것도 이제 필요한 부분이 되지 않겠는가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그런 것들을 또 준비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자, 자, 그리고 일본인 분들도 잠깐 좀 약간 준비가 좀 되어져야 되는 부분이 일본 노래도 좋기는 한데 과연 이제 한국 노래도 할 수가 있을까라는 부분이 있어요. 이게 사실 한일 교류전이지 않습니까? 한일 교류절이면 뭐 한국 사람만 일본인들을 위한 무대를 준비할게 아니라 일본 사람들도 한국인들을 위한 어떤 무대들을 전 준비해야 된다 생각을 해요. 아 그게 아니면 교류가 아니라 그냥 자기 피하러 온 거지. 그게 무슨 교류입니까? 네. 어 카메라가 안 나오네. 그냥 예. 혼자 떠들고 있었네요. 언제 나간 거야?데 사실 소리만 들어도 나쁘지 않죠. 네. 원래 사실 뭐 제 방송이야뭐 유사 뭐 라디오 방송 아니었습니까? 잠시만요. 일단은 잠깐 이거 좀 보겠습니다. 언제부터 나왔어요? 열심히 떠든다고? 네. 몰랐네. 아 아 어이 나온다. 그죠? 안녕하십니까? 네. 자, 네. 반갑습니다. 자, 해서 이번에 좀 약간이어서 좀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이렇게 뭐 교류전이라고 하면은 한국 분들만 어떻게 일본인들에게 맞춰서 노래를 준비할게 아니라 일본인들도 한국인들을 위한 노래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요. 아이, 뭐 한국에는 제이파 팬들이 많아서 어, 전혀 상관없다. 어 이렇게 막 말씀하실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어요. 와 우리는 제팝 좋은데라고 느낄 수가 있겠지만 그 여러분 좋다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니거든요. 제팝 팬들이 한국인들을 다 대표합니까? 아, 그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적어도 이제 나온 프로그램이 일단 트로트 기반 프로그램에 나왔고 사실 그거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알았으면 적어도 약간 그들을 타게팅으로 한 무대 한 두 개 정도는 저는 준비를 하는게 맞다 생각을 해요. 어느 나라에 사실 여행을 가더라도 뭐 우리가 뭐 미국의 여행을 가든 일본의 여행을 가든 저기 중국의 여행을 가든 그나라 뭐 인산말이라던가 몇 가지 뭐 단어들은 좀 외워서 가지 않습니까? 저는 동일한 부분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당연히 뭐 일본인 분들도 한국무대 무대에 왔으면 당연히 한국인들에게 좀 특화된 무대들을 몇 가지는 전 준비를 하는게 맞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무대들도 좀 약간 섞어져 나오면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이번에 뭐 신 씨가 그때 했던 것처럼 뭐 일본으로 노래를 부다가 한국어로 바꿔서 한번 불러 준다던가 네. 그런 어떤 변주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한국 시청자들의 어떤 관심도 조금 더 끌어와 주는 그런 시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그때 한일 가왕전 시즌 1 때는 아즈마 아키양이 그런 역할을 했어요. 실제로 아즈마 아키양 같은 경우에는 한국 카인토텐쇼의 마지막까지 본인이 사 남았습니다. 음. 왜냐면 한국들 한국인들을 타게팅으로 한 무대들을 잘 준비를 했기 때문에 실제로 한국 시장에서도 수요가 있었어요. 수요가 있었고 실제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 뭐 근데 사실 여러분들 이제 생각을 했을 때 저떻게 생각을 했을 때 만약에 이번에 뭐 남자 모습들에서 그런 무대가 안 나온다. 전혀 뭐 이런 뭐 한국인들 타게팅으로 한 그런 어떤 쌈빡한 노래가 안 나온다. 그러면 사실 아무리 이게 한국 가수들이 배려를 해주고 준비를 내주고 수준을 좀 이렇게 같이 색깔을 맞춰주고 해도 네인 가수분들이 한국인들의 어떤 마음을 끌어오는 무대들을 못 만든다고 하면 뭐 도리가 없습니다. 박수도 이렇게 같이 쳐 줘야 소리가 나는 건데 뭐 새가 빠지게 이렇게 해 보세요. 이렇게 이렇게 해 보세요. 소리 납니까 안 납니까? 나냐고요? 이렇게 소리 이렇게 하면 소리 나요? 안 난단 말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으면 뭐 누가 오면 뭐 뺨이나 맞겠죠? 뭐든 이렇게 막 뿌리치는게 있어야 뭐 소리가 나는 거고 같이 내가 가면 어느 정도 와 이까지는 와 줘야네 소리가 나는 건데 사실 뭐 전혀 그런 것 없이 진짜 만약에 순수 제입만 간다. 아 우리는 뭐 제팝 하러 왔다. 뭐 나는 뭐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겠다. 뭐 이런 느낌으로 쭉가 버린다고 한다면 사실 프로그램이 잘잘되려고 해도 잘되기가 어렵습니다. 네. 이거는 뭐 굉장히 또 심 약간 성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필이 좀 약간 나와야 되는 것들은 좀 한국인들을 타게팅으로 한 그런 좀네 우대들 뭐 적어도 한국어로 된 노래를 부른다던가 아니면 한국에서 좀 히트를 친들을 부른다고 하던가 그 한국으로 된 노래를 부른다고 하던가 뭔가운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가수분들은 한국 탑세 분들은 일단 N카도 준비를 했고 그 외에 좀 일본 노래도 좀 준비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예. 그런 걸 알고 있는데 당연히 일본 가수분들도 그런 준비들이 됐을 거 생각을 하고 그런 것들이 나와 줘야 함께 시너지가 터져 가지고 확 뛸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지난 1회 문에는 정말 본인들의 어떤 프로필이라고 해야 되죠. 우리는 이런 사람이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딱이 정도만 내놓은 상태기 때문에 사실 이제 대중들이 느끼기에는 조금 이제 이질감이 컸다. 사실 받아들이기에는 이게 뭐냐? 약간 요런 느낌이 더 컸다. 일단 프로필은 잘 받아봤는데 일단은 뭐 대충 생긴 건 알겠고 뭐 하는 사람인지는 다 알겠는데 다만 이제 그걸 보는 이제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조금 낯설더라. 좀 약간 이질 약간 이질감이 있더라.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느낌은 좀 아니긴 하더라. 딱 한 토텐쇼 어떤 그런 느낌이었다. 네.요 정도로 뭐 이슈를 좀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겠죠. 어 린 님은 마스터 자리가 좀 아닌 거 같다라고 또 이제 말씀해 주시는 분들 계신 거 같아요. 근데 어제는 사실 그냥 뭐 마스터로서 그 사례 선게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뭐 린 씨를 뭐 변호를 하고 싶은 건 아니긴 한데 린 씨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말씀드리면 애시 당초 린 씨가 방송에서 잡고 있는 본인의 어떤 롤이라고 그러죠. 다른 말로는 약간 캐릭터라고도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역할이라고 하는게 그냥 대분자거든요. 그냥 그냥 무조건 공감이란 말이에요. 그 누가 어떤 무대를 불러도 다 공감해 주는 역할을 린씨가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네 린씨도 사실 욕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일본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던 한국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던 아마 다 무한 공감을 했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본인 리액션이 좋아 가지고 다 좀 쓰임을 받는 거 같은데 제가 느끼기 기에는 특히나 뭐 1번 가수분들 나왔을 때 막 반응해 주는 거 다 반응했겠지만 뭐 특히 뭐 린씨 같은 경우도 반응을 잘하다 보니까 그게 좀 쓰여져 가지고이 방송이 노출이 된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냥 그분 받은 역할이 그런 역할입니다. 다만 이제 지난역 가왕 때는 너무 환이씨 무대에 오여를 해 버리니까 대중들 사이에서 반감이 있기는 했는데 뭐 그거는 그래요. 뭐 린씨의 좀 약간 안타까운 부분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친구면 조금 더 냉정하게 줘야 되는데 본인이 울어버리니까 약간 환이 씨에게 좀 방해가 됐죠. 예.이 이 부분은 약간 그래요. 좀 개인적으로 제가 린씨에게 느끼는 좀 어떤 안타까운 부분이 있고 뭐 사실 이번에 한일 가왕전에서 린씨가 보여줬던 어떤 리액션이라고함은 그냥 뭐 진짜 본인이 맡은 역할을 본인이 열심히 했을 뿐이라 생각을 해요. 그냥 한 명계 출연자로서 그냥 본인이 맡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뭐 밥값하려고 열심 열심히 했다네 생각을 해요. 아마 노출되기를 이렇게 노출되다 보니까 그렇게 느꼈다 생각을 하고 장담하건데 아마 한국 가수분들 노래 불렀을 때도 똑같이 했을 거예요. 똑같이 했을 건데이 나쁜 방송국 사람들이 그거는 좀 자르고네 그거는 좀 잘라 버리고 좀 약간 일본 가수에게 반응하는 것만 좀 너무 썩겠죠.네 네. 저는 뭐 린씨에 대한 부분은 그렇다 생각을 합니다. 자, 해서 일단은 첫삽을 떴습니다만은 지금까지의 이런 시기적인 이슈와 더불어서 더불어서 그리고 뭐 유튜브 중계도 있었을 것이고요. 뭐 핑계 되자고 한다면 중계도 있었을 것이고요. 거기다가 뭐 플러스 알파로 뭐 따져 보자고 한다면 이런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좀 약간 언밸런스한 부분들 요런 것들이 좀 겹쳐지고 프로그램의 구성에서도 안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다 보니까 좀 후킹된 요소도 너무 적었고네 뭐 누구 누가 할지 예상이 안 되고 다음 무대가 누가 나올지가 전혀 뭐 가음이 안 돼 줘야 사람들이 이번에 누가 나올려나이 이런 기대감이 되는데 어 어차피 7 6 5 431이니까 어 나중에 좀 있다고 들어오지 뭐 약간 요런 생각도 있었을 거라 생각을 하고요. 뭐 사람들의 어떤 심리를 좀 약간 잘 이용해서 더 끌어왔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 끌어왔던 부분도 있었고 거기다가 그냥 이제 케미를 고려하지 않고 그냥 순위별로 붙여 버리니까 아무래도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더 이질감이 컸던 부분도 있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예 그런 부분들이 다 촘촘하게 겹치고 겹치고 겹쳐서 이번에 한일 가왕전 시청률이 되었다.네 그래서 이번에 4.9%라는 9%라는 시청률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 여러 가지 악조건들과 또 프로그램 내에 아쉬운 부분들과 이런 이슈들이 겹쳐 가지고 4.9가 나왔다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이 4.9라는 시청률은 사실상 안타까운 시청률이 맞아요. 사실상 실패가 맞습니다. 편가왕 시즌 1 때도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시즌 1 시즌 1도 최초 시청률이 6.8이었거든요. 8이었거든요. 아무것도 없던 시즌 1 화재성이라는게 그냥 크게 그렇게 엄청 크지도 않았던 시즌 1때도 6.8은 찍었어요. 근데 이제 그때보다 못한 기록이 나온 것이기 때문에 예, 맞습니다. 네, 여러분, 맞습니다. 네, 유감스럽게도 기록은 잘 못 나온게 맞아요. 음. 그러나 네. 이걸 마냥 실패라고 보기에는 내용적인 측면이라든가 시기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최소이 2화, 3화이 정도까지는 봐 줘야 알 수가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지금 그 그리고 또 그동안 뭐 이렇게 상승한 사례도 있으니까요. 상승한 사례도 있으니까 6.8 8.5 10.4 11.3 11.6 12%까지 뭐 성장하는 그림세를 현역강 시즌 1에서 보여준 바도 있기 때문에 과연 과연 이번에 한일 가왕전 이제 시즌 2도 과연 그런 역사를 쓸 수가 있을 것인지 두자리수 시청률을 찍을 수가 있을 것인지 예 찍는데 성공만 해도 저는 솔직히 말해서 성공을 한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만약에 찍잖아요. 찍기만 해도 사실 저는 성공을 했다고 봐요. 왜냐면 그 정도로 좀 사실에 좀 차이가 있으니까 장르에 대한 차이가 있고 솔직히 말해서 좀 약간네 사람들이 느끼기에는 이지감이 있으니까 뭐 그만 뭐 그만큼만 해도 나쁘진 않죠. 솔직히 말해서 진희영 한일 가운데 시즌 1네 1회가 뭐 11.9였고 이제 6회가 8.3 3 압니다. 그 얘기 했습니다. 예. 그 얘기 한지 얼마 안 됐어요. 뭐 이제 들어보신 거 같은데 제가 아까 전에 그 얘기 했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네. 시즌 1은 그 정도 나왔는데 시즌 2는 유감성 결과가 나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도 짚어드렸죠. 왜냐면 현역 가왕 시즌 1 그 화재성을 끄고 갔던 한일 가왕전 시즌 1과 예. 그리고 이제 현역 가왕은 갓등이나 시청률도 당시 당시 시즌 1보다는 좀 아쉽게 나왔는데 그 봐줘도 6개월 뒤에 했잖아요. 그러면 본 경제성을 끌어올 수가 없는 거예요. 맞죠? 그리고 애시당초 한일강전 시즌 1도 사실 시청전의 측면에서는 소고강 케이스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잃어버렸잖아요. 현역 가왕 때 끌어왔던 화재성을 깎아 먹었잖아요. 그니까 사실 이런 방식은 성사례는 아니네요. 그냥 좋은 사례 정도는 될 수 있어도네 나쁘지 않은 사례 나쁘지 않은 사례는 될 수 있어도 사실 시청유장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사실 마이너스잖아요. 마이너스니까네 그냥 이것도 아쉽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사실 이것보다 더 안타까운 사례가 한 광정이 된 것이죠. 시즌 2가 된 것이죠. 스타트가 일단 4.9에서 시작을 해야 되는데 과연 올릴 수가 있을 것인지 올릴 수 있으면 어디까지 올릴 수가 있을 것인지 과연 두자익수 시청을 찍을 수가 있을 것인지 예 약간 관점은 이걸로 넘어온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혈력가 한일 가왕전 시즌 1이랑 비교를 하면 상황이 다르니까 그것을 똑같이 비교하기가 어렵고요. 네. 그때에 비하면 월등이 낮은 시청률이 맞지만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비교할 수가 없고요.음 다만 이야기를 하자면 첫 스타트 났더라도 이제 시간이 지나서는 올라가야 된다. 네. 올라가는 쪽을 마무리를 해야 이거 성공이라 볼 수가 있지. 만약에 MMO 하게 4.9 한 뭐 5.8 뭐 이런 식으로 뭐 7.0 0 이런 식으로 갔다가 어 4.8 이런 식으로 마무리 돼 버리면 사실 그건 또 실패라고 보는게 맞고 일단은 가장 중요한 거는 국내에서 두 자리수 시청을 일단 찍는게 중요하겠다. 그 정도 지표를 기록을 하는게 일단은 굉장히 중요한 뭐 관점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그 얘기만 하겠습니다. 이번에 그 뭐 시기입니까? 이번에 한일 가왕자 시즌 2가 시즌이 떨어진 이유가 뭐 임용웅 씨가 나왔던 섬총관계 때문이라는 말 좀 있어요. 근데 여러분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거 아닙니다. 내가 아 제가 왜 아니라고 얘기를 하냐면 너무 이거 임용 씨에 대해서 그 너무 너무 높은 생각을 하실 필요가 없는게 그래들 4.4고요. 시간대도 다릅니다. 그까 어벤이 따지면 예정관 용이 방영하는 시간대와 한 확진이 좀 겹치기는 하는데 어린이 떨어지면 좀 달라요. 다르고 그래 봐야 4.4%기 때문에 너무 여기에 대해서 큰 그거를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 자체가 조금 저는 좀 맞지 않다 생각을 하고 예 오히려 한일 가방전 정도의 체급이면 뭐 임용우 씨가 아니라 나오라 씨가 나와도 사실 씹어 먹어 줘야 돼요. 원래라고 한다면 네건 이제 경연이기 때문에 다시 그냥 씹어 먹고 체급으로 그냥 압도적으로 이기고 오히려 측률을 다 뺏어 와야죠. 네. 그래야 사실 이게 말이 되는 싸움인데 너무네 그 뭐 임영웅 씨의 그 예능 프로그램에 많은 그런 뭐네 그렇게 고평가를 할 필요는 없고요.음 사실상 프로그램에 책만 놓고 보자고 한다면 한일 강원장이 원래 압승을 하는게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 이런 결과가 나왔던 것은 임용시 때문이 아니고요. 네. 네. 아니고요. 네. 이런 뭐 그렇죠. 네. 한일 가왕전이 너무 늦게했다는 부분도 있었고 네. 그리고 프로그램 내용적으로 좀 안타까운 부분도 있었고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좀 유감스러운 그런 뭐 기록을 냈다. 이런 부분들을 좀 반성을 하고 다 시즌 2부터 아 시즌 2가 난다. 2회부터 또 3회부터 또 다듬어 가지고 천개를 더 올리려고 노력할 수밖에 없겠다. 또 대중들이 좀 약간 혹할 만한 그런 구성들로 그런 기획들로 가져와 가지고 좀 화재성을 모으는 수밖에 없겠다. 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죠. 한의가왕자는 11.9인데 뭐가 아쉬워서 뭐가 아쉽냐 4.9면 폭망이지 뭐 실제로 처참한 거 맞죠. 근데 이제 한일 가방왕전 시즌 1이나 자꾸 비교하지 말라니까요. 아 그니까 뭐 이게 숫자만 놓고 비교할 거면 저기 뭐 국민학생들이랑 뭐가 다릅니까 여러분?네 네. 우리가 이제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 아니에요. 어떤 수치를 비교할 때는 그 현실적인 상황을 봐야 됩니다. 그까 미스터트로 시즌 1 때 찍었던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비교를 하기 시작하면 미스터 트로 시즌 1 말고는 다 쓰레기라니까요. 그런 식으로 단순하게 이제 인생을 살기 시작하면 미스터 트로 시즌 1은 그냥 뭐 저희 천상계에 있는 하늘의 별이고 나머지 프로그램은 다 쓰레기가 된다니까요. 그까 그렇게 분석을 하는게 아닙니다. 지표라는 거는 왜 그런 식으로 분석을 하기 시작하면네 애시당초 뭐네 답이 없어요. 답이 없습니다.네 그때 어떤 상황이라는 것들을 고려를 해서 이걸 봐야 되는데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시청률은 맞죠 맞는데 시즌 1 대의 배경 환경과 시즌 2 때의 배경 환경을 충분히 고려를 한 다음에 이야기를 해야 된다. 자, 과연 한일 가왕전 시즌 1이라고 한데 6개월 인터벌를 두고 방영을 했으면 어땠을 어땠겠습니까? 과연 그만한 기록을 냈을까요? 예. 됐을까요? 네. 저는 안 저는 아닐 거라 보거든요. 장담하건데 만약에 한일 가왕자 시즌도 조금 빨리 방영을 했다. 예를 들어서 좀 타이트하게 잡아 가지고 3월 초에 방영을 했다. 훨씬 잘 나왔을 겁니다. 네. 현역가왕 시즌 1 결승 이제 결승전 때가 17.3%였어요. 그러면 이제 만약에 조금 땡겨서 3월 달 중순쯤에 방송을 했으면 못태도 스타트가 15%였을 겁니다. 왜냐면 좀 깎인다 쳐도. 네. 그래도 그때 뜨거운 허재성을 바로이어서 따닥 갈 수가 있으니까 발라쇼 끝나고 바로 딱 들어갔으면 오 나이스. 좀 잘 나왔겠죠. 그런데 한희가 완전 시즌 1도 사이에 인터벌이 발생하니까 화제가 좀 죽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11.9가 나왔거든요. 그리고 그 뒤에는 점점 점점 점점 떠졌고요. 마지막에 8.3으로 엔딩 쳤고 예. 예. 그랬던 상태였거든요. 그랬기 때문에 네. 그렇기 때문에 비단 그때의 기록과 동일시 보 동일시로 보면 안 되는 거예요. 동일시하게 보면 안 되는 겁니다. 네. 이번에는 이제 6개월이라는 인터벌이 있었고 또 사실 또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한국인의 좀 약간 특화된 인물도 사실 많지가 않고 트로트가 되는 사람도 한 명도 없는 것도 팩트고 구성도 좀 애매했던 부분도 있고 그래서 사실 이번에 뭐 4.9가 나왔는데 이제 이것을 이제 어떻게 믹스해서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 내느냐가 중요해지는 겁니다. 네. 과연 상승세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뭐 그냥 그저 그런 뭐 한 1% 2% 상승하다가 끝나게 될 것인가 여기에 따라서 이번 한일가왕전 시즌 2의 어떤 평가가 좀 갈물이 될 것이다.음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1회 시청료만 놓고 이게 전체가 뭐 성공이니 실패니 뭐 논하는 것은 사실 뭐 하등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태가 다르기 때문이죠.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죠. 네. 이런 부분들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게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해서 이번에 시즌 2 나름대로 네, 어떻게 흘러갔는지에 대해서 왜 이런 뭐 유감스러운 그런 뭐 시청률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봤고요. 사실 이런 의견 차이를 어느 정도로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는 좀 저는 불투명하다고 보긴 합니다. 색깔이 너무 다른게 방송을 보니까 느껴지더라고요. 이것을 어떻게 조합을 맞추고 어떻게 대결을 해요? 과연 이제 공감을 좀 이끌어올 수가 있을까? J팝을 좋아하는 팬들도 트로트를 좋아하는 팬들도 모두가 만족하는 모두가 약간 감동을 하는 그런 무대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네.이 이 부분은 저도 굉장히 좀 쉽지 않은 부분이라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헤럭과 가수분들도 열심히 준비를 하셨고 서진피디도 나름대로의 계획이 있으리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래도 마지막까지 좀 기대를 안고 방송을 지켜보는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디 정말 1번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가수분들이 정말 많은 준비를 한 걸로 알고 있고 많은 노력들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뭐 6개월 간의 고생이 그냥 숲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고요. 굳이 이제 2회와 2회와 3회, 4회, 5회, 6회 이런 회차를 거듭하면서 수이 좀 잘 나와 가지고 마지막 지표가 그래도 두 자릿수 때에 좀 진입을 하는 네. 그런 모양세가 나왔으면 좋겠다. 음. 뭐 그런 마음을 좀 말씀드려 봅니다. 노래를 승패 나눈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다. 노래로 승패를 나둔다는 것도 쉽지가 않은데 장르가 다른 걸로 승패를 나둔다는게 더 말이 안 되죠. 그래도 같은 장르이면 평가가 내리기가 쉬운데 사실 이거는 다르게 얘기하면 이제 뭐라고 평가를 해면 너는 트로트가 좋은 거 같아. 아니면 제팝이 좋은 거 같아라는 말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쉽지가 않은게 전형 자체가 달라요. 같은 뭐 예를 들어서 수능이라고 하지만 언어 영역과 수리 영역을 이제 평가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러니까 좀 조금 더 여러분들이 쉽게 설명하자면 이제 국어와 수학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언뜻 비슷해 보일 수 있겠어요. 수능 과목이잖아요. 똑같은 카테고리는 똑같은 똑같은 수능 과목이잖아요. 근데 하나는 하나는 수학이고 하나는 이제 국어입니다. 뭐 역사라고 해도 전혀 뭐 뭐 다른 뭐 딱 상관은 없어요. 그 두 개를 놓고 비교를 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비교를 할 거냐? 사실 그만밖에 안 나오는 거죠. 예. 왜냐면이 국어는 구어대로, 언어는 언어대로 예. 나름대로의 어떤 이제 평가 기준이 있는 것이고 그리고 수리는 수리대로 수학은 수학대로 평가 기준이 있는 것인데 이제 이것으로 이제 하나는 이제 수리를 푼 사람이고 하나는 이제 부어를 푼 사람인데 예로 이제 어 순위를 우여를 이제 나눠이 가려야 되니까 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이 중간 지점을 만들어야겠죠. 수학과 언어이 국어의 어떤 중간 지점을 만들어서 그걸로 좀 평가를 해야 되는데 이번 1회는 그냥 수학은 수학대로 풀었고 이제 국어는 국어대로 풀었고네 좀 비유가 좀 약간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네 네. 여러분들에게 최대한 이번 사태를 좀 약간 풀어 가지고 이번 사건들 풀어서 여러분들께 좀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 뭐 제가 좀 약간 이렇게 말씀드리는이 내용들이 여러분들에게 좀 전달됐으면 좋겠고 좀 공감이 됐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입니다. 음. 여튼 네. 이번엔 딱 그 정도의 상태다. 그 정도의 상황이다. 처음부터 쉽지 않다고 다들 느꼈지만 정말 패를 까보니까 아 진짜 쉽지 않더라. 많은 분들이 또 저저를 포함해서 수많은 분들이 네. 아 이거는 정말 쉽지 않은 것이다라고 예상을 했지만 어떻게 하려고 그러지? 좀 걱정은 했지만 정말네 쉽지 않더라. 정말 어렵더라. 아 뭐 예상했던 그런 뭐 그런 상황이 나왔구나. 부디네 다음에 차에서는 이런 이슈들을 극복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원하고요. 그리고 가수분들네 기죽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번 첫 무대를 보고 아마 제일 낙심했던 사람들은 가수분들일 겁니다. 왜냐면 그분들도이 사실 굉장히 긴장이 됐을 거예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무대인데 과연 이거이 무대에 대해서 대종들은 어떤 판단을 내릴까네 어떻게 발응할까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았을까요? 아마 방송 끝나고 가장 먼저 반응 찾아본 거는 가수분들일 겁니다. 뭐 팬분들도 다 찾아봤겠지만 아마 이번 방송 끝나고 가장 먼저 서치하고 검색하고 대종들의 반응을 알아봤던 것들은 아마 탑세 가수분들일 거예요. 근데 사실 그분들이 마음이 제가 더 안 좋겠죠. 아 진짜 열심히 했는데 아 실패했구나 뭐 이런 마음도 들 수 있을 것 같고 여러분 좀 복잡한 마음이 들 수가 있을 것 같은데 뭐 그럴 필요는 없다 생각을 합니다. 최선을다는 무대였고 그리고 정작 트로트 팬들은 잘 들었어요. 잘 들었고 오히려 좋았다고 느낍니다. 훌륭한 무대였고요. 만족스러운 무대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지표 자체는음 이런 지표 자체는 낮게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었다. 왜냐하면 이건 트로트 쇼가 아니었고 트로과 제이팝을 이제 대결 붙이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사실 뭐 이런 반응적인 측면에서 완전히 잘 나오기는 힘든 부분이 아니었겠느냐. 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꾸 이제 제제 채팅창에서 시즌 1 때를 가져와 가지고 막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거 아시죠? 그 낄빠빠라고 아시죠? 이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센스를 좀 기르시기 바랍니다. 약간 남의 초장집에 와 가지고 지금 뭐 우리 때는 좀 잘됐다 이얘기 하면 사실 딱 칼맞기 좋은 상황이거든요. 야곱 지금 아시죠? 요새 야구 핫타하지 않습니까? 지금 약간 롯데 자이언츠가 하나한테 완전히 그냥 발려버렸는데 롯데 진행에 와가지고 마 뭐 지금 시즌 막 개망했다며? 아이고, 우리는 잘 나오는데 이제 이말 하면 그냥 이제 야고 빠다르고다가 그냥 이제 두둑 맞는 거거든요. 네. 조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그럴 때가 아니기는 해요. 네. 약간 분위기를 좀 약간 읽을 필요가 있겠죠. 그리고 어찌됐든간에 이런 시즌 같은 경우는 서로서 잘 나오면 좋아요. 오히려 시즌 1 때가 이제 이론된 실 쌓아 놓은 이런 기반을 통해서 시즌 2가 더 잘되면 사실 그 영광이 다 어디로 갑니까? 시즌 1도 같이 가는 거거든요. 마 너들이 쌓아 놓은 너희들이 받고 있는 그 영광 야 우리가 다 닦았다 되는 건데. 네. 뭐 했는데 지금 잘 안 나와 보세요. 그러면 씨 이거 뭐 뭐 됩니까? 앞에서 했던 사람들이 닦아 놓은 거 뭐가 되는 거예요? 뭐 사실 뭐 그냥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뭐 그게 꼭 심리를 마음을 그렇게 다 안 좋게 먹을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다 뭐 좋게 좋게 먹어 주시고 막 약간 좀 잘 뭐 안 됐다 싶으면 뭐 위로는 못 할 망정 사실 그다가 와 가지고 마네 망했다며 약간 이러면서 약간네 깐죽거리면네 사실 좋은 말 나가기 쉽진 않죠 약간 오히려 사실 싸움 거는 거 아닙니까 그러지 말자네 그러지 말자 싶은 마음입니다. 저는 뭐 전반적으로 가수분들을 다 두루두루 응원하는 기조기 때문에 시즌 1도 응원하고 시즌 2도 응원하는데요. 네. 이번에는 시즌 2가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라서 네. 힘 내라. 그리고 이번 1에는 여러분으로 악조권이 많았다. 남은 거는 이제 2회와 3회 때 이런 것들을 극복할 극복해 될 수밖에 없는데 남아 있는 거는 이거 어떻게 연출할지가 중요한 거 같다. 참 쉽지 않은 형국이고 애시당 어려울 줄 알았지 않냐. 네. 근데 중요한 거는 이걸 극복하기 위한 무대들을 얼마나 잘 준비를 했냐고 이걸 어떻게 잘 편집하고 연출해서 대중들에게 내보내냐가 이제 중요해지는 부분인 거 같다. 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굳이 굳이네 시즌 1 가수분들을 언급하면서 내려치기 멈춰 주시기 바랍니다. 그거 시즌 1 가수분들을 위한 거 아닙니다. 네. 여튼네 오늘 이렇게 좀 당부를 드리면서네 오늘 뭐 마지막 라이브는 이렇게 좀 정리를 드려 볼까 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수 내려치기. 네. 이것도 좀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러니까 한국 가수분들도 한국 가수분들의 매력이 있고 일본 가수분들도 일본 가수분들의 매력이 있어요. 근데 이제 여기에 대해서 자꾸 이제 흠집 내리시는 분들이 막 계시는 거 같아요. 근데 다른 거거든요. 장르가. 장르가 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기량 장기 측면에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어떤 장르에 내가 노래를 들었는데 음정이 불안정하다. 피치가 떨어진다. 가량 예를 들어서 박자가 좀 약간 엇박인 거 같더라. 뭐 약간 요런 부분들은 얘기할 수 있는 거잖아요. 고치기 말해서. 예. 운정이 좀 흔들리는 거 같더라. 아니면 소리가 너무 한통이더라. 뭐 이런 것들 뭐 얘기를 해 볼 수가 있는 건데 사실 그 정도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막 그렇게 깎아 내리는 모습은 딱 뭐 누가 봐도 좋아 보이지 않는 거 같습니다. 예. 명세계도 한 교류전인데 기본적으로 자세는 좀 리스펙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 번씩 이제 일본 가수들을 응원한다 응원하시는 분들이 좀 한국 가수분들에 대해서 안 좋게 말씀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제가 일전에 방송에서 말씀드린게 있습니다. 일본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이 다 그렇다 얘기는 아닌데 일본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상당수가 좀 찐따오타코들이 많습니다. 예. 솔직히 솔직히 말해서 약간 제가 이렇게까지 말씀드리고 싶지 않은데 제가 진짜 많은 친구들과 얘기를 해보고네 실제로 그런 일본 문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수많은 대화를 나눠본 결과 동일하게 다들 이야기하는게 기본적으로 일본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다른 그렇지 않아요. 다른 절대 아니에요. 근데 상당수가 꽤나 어마어마한 숫자가 많은 숫자 중에서 약간 좀 약간네 그런 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렇다 보니까 댓글이 좀 날것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트로트 팬들도 좀 약간 좀 이상한게 많긴 한데 그분들은 오히려 좀 약간 나쁘지 않고요. 네. 좀 약간 양호한속하고 간혹 가다 보면 좀 약간 좀 심한 댓글들이 보인다 싶으면 보통 일본 가수들을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좀 약간 표현이 표현이 약간 날 것이다. 음. 그렇게 보이는게 있다고 한다면 높은 확률로 네. 아, 약간 그런 부류의 사람이구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해서 거기에 휩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약간 그렇게 글쓰 그렇게 그 사람들이 뭐 글 쓴다고 해서 거기에 따라서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기 시작하면 그냥 개가 짓는다고 해서 따라지는 거밖에 안 돼요. 사실상 그 수준 낮은 무리에 맞춰 주지 마시고 그냥 그냥 무시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걱정되는 거는 그 제가 좀 가장 우려되는 거는 제이팝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하면서 걱정이 되는 거는 트로판에다가 이런 제팝 이런 안 좋은 이런 문화들이 때로는네 댓글 문화들이 혹시나 또 들어올까 봐네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아 진짜 좀 약간 잘 걸러 주시면 좋겠다 싶은 마음입니다. 예. 해서 뭐 우려반, 걱정반. 네. 그리고 여러분들 마음도 안 좋고 가수분들 마음도 안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왜 이렇게 또 결과가 나오게 됐는지에 대해서 다소 좀 장황하게 좀 이야기를 했는데요. 음. 제가 뭐 어떤 말씀들을 여러분들께 드렸는지 어떤 뉘앙스로 어떤 이제 의도로 오늘 방송을 진행했는지가 좀 전달이 됐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 큽니다. 해서 가수분들 파이팅하시고 네. 팬분들께서도 응원 파이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네. 오늘 라이브 이쯤에서 깔끔하게 정리를 해 보고요. 아, 네. 그리고 저는 여기서 마무리를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악플 여러분들 네. 개의치 마시고 힘내시고 네. 응원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파이팅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여러분.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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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件のコメント

  1. 당연히 시청률 안 나오죠 주요 시청자분들 50대 넘는 분들이 주요 시청자분들이실텐데 과연 일본 가수들 노래 얼마나 들을까요 그 덕에 한국 가수분들까지 피보는거지요 일본 7가수들중 2위 한 가수 실력이 제일 뛰어나네요

  2. 맞아요. 이프로그램은 한국트롯팬들한텐 무의미해요 타장르 일본노래 이해도 못해요. 그저한심하고 실망입니다. 현역가왕이나 계속하는게 훨씬나아요.

  3. 일본은 1~3위 상워권이랑 하위권이랑 실력차가 심하고 한국은 1~7위 전부 무난하게 잘하긴하는데 최수호,김준수님 정도만 임팩트있었음

  4. 우리나라 탑7도 너무 트롯 장르만 추구하는 가수가 많이 뽑혀 다양성이 부족하고, 일본도 엔카 가수는 없고 제이팝, 락 음악을 하는 사람만 뽑아 서로 맞지 않는 조합이라 관심을 끌수가 없는 것 같아요😢

  5. 널린게 남자 트롯가수. 넘 포화상태. 그사람이 그사람. 소수 트롯 팬덤에 의지하는 프로그램. 이젠 소수 팬덤?외엔 일본노래.일본가수 들 일반대중은 식상해하고 정서적 거부감?도 좀 있고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음.*아마도 일본(대중)은 더더욱 관심 1도 없을 것 같음..
    (본말이 전도된 일본노래.일본가수의 한국 홍보방송으로 전락한 것 같음)

  6. 지니형 좀 흥분하신 거 같은데..
    몇가지 사실을 살펴보면 한일전 여자편 6회 때는 갈라쇼와 시상식이 진행된 회차로 시청률이 8.3% 나왔던 거고 엔카가수는 아키 밖에 없었으며 완전 쌩 무명들이었죠..
    인터벌이 적었던거 빼면 더 악조건이었죠..
    평균시청률 2자리면 성공했다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성공의 산물이 한일톱텐쇼고, 현가시리즈가 계속된다는 거죠.

    여튼 현가2 가수님들 화이팅 하시길 응원합니다.

  7. 한일가왕전 마니들 마니들 홍보해 잼나게 봤다 매주 볼거다 나온 가수들 자뻑시끄러운대도어마임졸부보다 다들 넘잘불러 노래 잘하고 감성조쿠 춤잘추는 가수 넘쳐 근데 묻혀 빚못보는가수들 발굴해야애 일본가수들이 보이스 조쿠 가창력 조쿠 인상 이미지 넘조은대 게다 감성조쿠 멋져 7명 개성들 다르지만 멋져

  8. 최수호시대하자 박서진 열정에 보이스 부드럽구 진해성 강문경 노래 넘잘해신승태 멋져 노래 퍼포 잘해

  9. 이건서해진이잘못했다.우리가수는트롯인데일본가수들은트롯없고다요즘젊는사람노래들인데어떻게이긴냐.일본가수들인물과춤이미한국젊는사람들일본가수들누가나온다는것알고다일본가수들빠져점수준다.노래는뮈2.3명정도는잘하는데정말한국사람들실망

  10. 저는최수호.김준수씨가재일잘하것같고나머진다트롯만하니그리고일본가수들은1.2명정도잘하는데나머지는인물이나춤이른거보고점수주고노래는정말못하더군

  11. 한국의7인는 어딜내놓아도 하자가없죠 무슨한일가왕전이야 트롯트아니게 그냥MBN이큰미스에요 3살애기도 그런프로안만든데 시청자가봉인줄알네 별로보고싶는마음안들어요 짜증나네요

  12. 일본엔카시대는 끌나었어 가수가없어 한국처럼활성화안돼 그래서 현가수들왔나봐요

  13. 유다이는 J팝 대형 락가수입니다 한국에 콘서트도 할 정도로 한국에 젊은 팬층이 확고합니다. 유다이가 작사작곡한 인기곡을 경연곡으로 부르게 한 제작진의 의도는 젊은 팬들의 관심도를 붙들어 시청율을 올리고자 한 제작진들의 의도가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트롯가수님들이 희생양이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흥미도 반감되었네요

  14. 동시간 ㅣ등 시청률인더ㆍ 뭐가 망해..한일톱텐쏘도 이정도..시청률인데..5.7프로 ..높은거지…

  15. 젊은층이 일본가수 나온다고 안보던 한일가왕전을 얼마나 그시간에 mbn봅니까 현역가왕 본사람이나 시청하지
    씁쓸하네요 부조화

  16. 트롯은 일본식 발음입니다. 트로트로 읽으면서 내나라 지킵시다. 트로트로 타 장르를 이기기는 힘든걸 알면서 경합에 어긋난 타장르로 경합을 치루게하여 내나라 가수님들 기 죽이지 말아주세요. 내나라 7인 다 엄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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