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과 타케나카유다이, 두 가왕의 너무 다른 리액션! 팬들의 오해와 진실은?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영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자, 오늘 또 이렇게 라이브 방송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반갑고요. 예. 자, 오늘 제가 다룰 주제는 다름 아니라 지난번에 있었던 한일 가왕전 시즌 1에 대한 또 이야기를 해 볼까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좀 본격적으로 다루게 될 것은 당시에 있었던 한국 가수분들의 어떤 이제 어 매너 그리고 일본 가수들의 어떤 매너 리액션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현재 뭐 한일 가왕전 본 무대가 있고 나서 여러 가지로 팬들 사이에서 뭐 여러 말들이이고 있는 것들은 여러분들께서 아시고 계실 겁니다. 뭐 실제로 뭐 유튜브 영상 쪽에서 열심히 스밍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던가 또 각종 커뮤니티의 반응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보시는 그런 팬분들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뭐 좀 속상한 이야기도 많이 좀 보시 보시게 될 거 같고 좀 사실 여러 가지 좀 이슈들이 있는 거 같아요. 어 그중에서도 특히나 좀 여러 말들이 나오게 되고 좀 과시이 되고 약기거리가 되는게 일본 가수들의 어떤 태도 예 가수분들의 어떤 무대에 대한 어떤 태도도 약간 좀 어 이야기가 되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이제 뭐 특정 가수의 팬이라고는 뭐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만은 그냥 제이팝을 좋아하시는 이제 분들 중에서 너무 이제 트로트를 경시하시는 그런 분들이 많다 보니까 일본 가수들의 너무 리액션 없는 그런 모습들을 볼 때마다 사실 뭐지? 약간 그 팬의 그 가수라고 뭐 저들도 약간 트로트를 약간 무시하는 눈으로 보는 건가? 약간 사실 그런 부분들도 약간 있을 수 있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자, 이제이 부분에 대한 어떤 뭐 여러 가지 생각들이 있을 수 있을 수가 있을 것 같고 때로는 오해도 생길 수가 있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오늘 방송에서는 어 일본 가수분들의 어떤 리액션에 대한 부분들, 한국 가수분들의 어떤 리액션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자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네. 예쁜 우리 님, 짱구피 님, 나라사랑님, 변성만 님, 닭별 밝은 앞날 님, 변해님 예.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아, 다들 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아마 지금이 시간이면 퇴근들 하시고 이제 식사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 자 해서 본격적인 좀 이야기를 해 볼까 하는데요. 자 먼저 우선 이제 제입팝 가수분들 그 이번에 일본 가수분들께서 태도가 조금 리액션이 적었다라고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계셨어요. 뭐 일단은 다른 뭐 가수분들 얘기할 거 없이 일단은 가왕전부터 먼저 이야기를 하고 다른 가수도 직접 약간 찾아보면서 우리가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하는데요. 당시 소리 혹시 들리십니까? 소리 잘 나오죠? 네. 잠깐 뭔가 안 나온다 해 가지고. 자, 일단 당시 상황을 먼저 보고 어 한번 좀 약간 보겠습니다. 네. 과연 뭐 어떤 상황이었는지이를 좀 약간 볼까 싶은데 이제 뭐 박서진 씨랑 유다 씨랑 현재 지금 조회수 뭐 이제 대결하고 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제 보시면 일단 처음에 약간의 기싸업을 하고 나서 본 무대로 들어가게 됐는데 박서진 씨 선거 선공으로 들어갔어요. 박서진 씨의 필살인 장구가 나왔고네 그래서 어 천무대부터 제대로 각인하고 싶었다 이런 이제 포부가 나오죠 해서 베띠어라를 이제 열착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유다의 시 표정을 보면네 뭔가 어 좀 친해 약간 약간 요런 느낌으로 고기가 끄덕끄덕거리고 있죠.네 네. 박사진 씨는 노래를 부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뒤로 넘어가게 되면 네. 이후에 박서진 씨 무대가 이어지고 팀원들은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고 네. 어 이제 다른 일본 가수분들의 리액이션은 거의 안 잡히고요. 잡히고 잡히는 거는 이제 박서진 씨 전국 퍼포먼스 파트로 넘어오면서 이제 타켄나카 유다 씨의 이제 리액션 파트로 넘어오게 되는데 어 약간 거기를 약간 끄덕끄덕거리고 뭔가 턱을 개고 집중하는 모습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네 이번에 또 이제 무대에 대해서 반응을 보여 주는데 한국분들은 막 이렇게 손을 들고 이제 호응해 주는데 다른 뭐 일본측이라던가 뭐 다른 가수분들은 그냥이 정도 앉아서 그냥 놀라는 모습 유다 씨는 이제 무덤넘덤하게 그냥 리액션을 하는 모습들이 나오게 됩니다. 어 싱거 웃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죠. 오, 이런 뭐 이런게 있구나. 약간 이런 느낌으로 보여줘요. 음. 그래서 무더하게 그냥 이제 이런뭐 액션들을 그냥 보고 있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 것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실 여기서 뭐 이제 한국 가수분들이었으면 약간 뭐 이제 리스펙하는 어떤 의미에서라도 어 그냥 뭐 와 약간 놀라는 어떤 척이라던가 뭔가 좀 약간 릴 만도 한데 상대적으로 좀 무 너무 무던하게 있으니까. 네. 사실 좀 약간 보는 입장에서도 자체 이게 뭔 이게 뭘까 약간 희한 싶은 부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네. 그렇죠. 네. 해서 약간 요런 반응이 있던 박서진 씨 무대에 있었고요. 그리고 타케라카 유다이 씨 파트로 넘어와서는 이제 어떻게 이제 리액션을 했는지를 보기를 해면 박사진 같은 경우에는 뭐 이제 본인 본인이 약간 리듬을 산다거나네 일어나가서네 일어서 이제 박수치면서 이제 무대에 호응하고 있는 그 모습들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네. 보시면 계속 이제 뒤에서 가지고 앉아 있지 않고서 가지고 박수를 치고 있는 모습이 있죠. 사실 이제이 부분에 있어서 약간 한국과 일본의 어떤 매너 차이가 있지 않냐, 온도 차이가 있지 않냐. 네. 약간 요런 말들이 나오게 되는 부분이 있는 거죠. 사실 뭐 무대가 좋고 나쁨을 따라서 상대의 무대에 대한 어떤 리스펙에 리스펙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다르다. 예. 이런 얘기들을 이제 자연스럽게 확인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대충 봤을 때도 그렇죠. 사실 이게 박서진 씨랑 유다의 씨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사실 뭐 관문경 씨의 어떤 이제 무대라던가 최소호 씨의 무대라던가 전반적인 무대 무대 전반에서 느껴지는게 예 다 비슷한 어조비슷한 느낌이긴 했습니다. 이게 타케라카 유다의 씨가 뭐 이래서 저렇다 그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그냥 일본 가수분들이 좀 리액션이 좀 없는 편이었어요. 한무경 씨도 막 노래를 이렇게 어 진짜 약간네 찐득하게 잘 부어줬거든요. 어 근데 사실 리액션이라는게 전반적으로 좀 약간 밋밋한 느낌이죠. 네. 약간 웃으면서 그냥 뭐네 애절하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뭔가 한국 가수분들의 어떤 표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네 좀 리액션이네 좀 약간 떨어지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옆에 있던 신씨 같은 경우에도 그냥 무대에 대한 어떤 리액션이 크지 않았던 부분도 있었고요. 전반적으로 네. 팅이 좀 부족하다라는 평가가 많았고 사실 뭐 간경 씨 같은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무대가 너무 잔잔한 편이어서 그랬나 싶다가도 사실 최수호씨 때는 또 달랐거든요. 완전히네 신나는 분위기였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그 무대를 보는 이제 일본 가수분들 같은 경우에는 뭐 사실 별 다른 반응이 없었어요. 이게 뭐 긴장해서 그런 거다라는 말도 있지만 사실 뭐 긴장했다기보다는 그냥 사실 리액션 자체가 좀 적은 편이다 사실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했고 그렇죠. 네. 뭔가 무대를 볼 때 사람들이 약간 경직땡하는 느낌을 사실 좀 지울 수는 없었다. 네. 저는 사실 좀 그렇게 봤습니다. 전반적인 사실 이런 공통점이었거든요. 무대에 대해서 약간 보는 어떤 이제 리액션이라는게 한국 가수들이랑 종 모아서 좀 달랐다. 네. 아, 실제로 또 최소호 씨 같은 경우도 네. 뭐 일어나서 박수까진 치지 않았지만 무대가 좀 약간 상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도 무대가 나오자마자 일단은 뭐 박수부터 치고 예. 적극적으로 약간 뭐 리스펙하는 모양세를 보여주뭐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약간 여기서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말하는게 일본인과 한국인의 어떤 이제 무대에 대한 어떤 리스펙하는 모습이 너무 온도 차이가 너무 심한 거 같다. 음. 아무리 호스트와 게스트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그렇지 너무 심한게 아니냐. 이런 것들은 김준수 씨의 무대에서도 똑같이 이어졌어요. 준수 씨 무대 얼마나 화려했습니까? 사실 입이 떡벌어지는 그런 무대들이 약간 이어졌다고 보여지는데 예 밋밋하죠. 다시 반응이 놀란 거 같기도 하고. 네. 마스터분들은 오히려 좀 약간 끝나자마자 화려하게 반응해 주시고 약간 사실 요런 약간 리액션이 계속 쭉 이어집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타케나카 유다 씨와 뭐 박서진 씨와 이런 뭐 부분뿐만 아니라 신승태 씨와 뭐 주니 씨 때도 동일하게 발생했고요. 오히려 신승태 씨가 좀 적극적으로 리 리액션 해주고 우와 대단하다 이런 식으로 평가해 주고 뭐 전반적으로 한국인들은 좀 반응이 좀 약간 어 좀 약간 텐션을 올려서 해주는 반면에 일본인들은 약간 묵묵하게 그냥 들어주고 예 그냥 뭐 보기만 끄덕이는 그런 모양세를 전반적으로 보였다. 이건 지혜성씨 때도 동일합니다. 물론 정통 트롯을 선보여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네 사실 전반적으로 일본 가수분들이 어떤 리액션이라고 하는 것들이 네. 좀 주로 담한 축에 속하는 그런 리액션이었다 정도로 볼 수가 있겠죠. 자, 그런데 사실이 부분 이제 이런 부분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라고 말씀하시기도 하는데요.이 부분에 대한 것들은 조금 이제 오해를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방송을 통해서 분명히 그런 장면들은 있었어요. 일본 가수분들이 상대적으로 조금 반응이 좀 밋밋하다거나 좀 아쉽다거나 뭔가 좀 부족한 거 같다거나 분명히 그런 건 존재했습니다만은 사실 이거는이 가수분들이 뭐 뭐 교만해 가지고 너무 약간 좀 약간 뭐 본인들이 어떤 자부심이 있어 가지고 혹은 한국 가수분들을 너무 낮잠아 봐 가지고 수준 열어 봐서 그렇게 리액이션이 적었던게 아니라 사실 원래이 일본의 공연 관람 문화가 조금 이렇습니다. 네. 사실 이게 제가 사실 이쪽을 모르면 충분히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이 부분은 제가 방송으로 특히 다루게 된 건데 뭐 실제로 뭐네 한국 가수분들은 무시를 하는 거는네 사실 저 뭐 못 배워먹은 저기 뭐 네티즌들이야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사실 기본적으로 일본 가수분들은 아티스트라서 기본적으로 이제 상대 가수에 대한 어떤 예의와 존중은 좀 탑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그런 자부심이 강한 가수들라고 하더라도 타후까지 와 가지고 타 방송사까지 와 가지고 가수들의 무대에 대해서 뭐 예를 들어서 진짜 저런 식으로 뭐 뭐 무시하면서 방송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그러면 저분들이 왜 저렇게 반응을 하냐? 애시 당초 일본인들이 무대를 볼 때 그 사람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리액션을 크게 하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은 막 때창을 부르기도 하고 뭐 콘서트 가면 그렇지 않습니까? 뭐 진짜 때창을 부르기도 하고 일어나서 춤을 주시는 분도 있고 심지어 트로코서트는 뭐 춤을 주시는 분들도 있고 굉장히네 좀 약간 리액션이 활발하지 않습니까? 오죽하면 이제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와 가지고 와 역시 코리아 넘버원 야 여기는 내 또올 약간 요런 마인드거든요. 사실 이제 제가 이렇게 말씀만 드리면 좀 이게 뭔 소리고 하실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좀 몇 개 자료를 보여 드릴까 해요. 예. 오피셜 하게 단디즘이라는 아 오피셜 희계 단디즘 하게가 아니라 오피셜 희계 단디즘이라고네 희계단이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거의 뭐 넘버 원이라 불리는 이제 밴드예요. 어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이번에 나왔던 노벨 브라이트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한 그죠 뭐 약간이 아래급이라고 한다면 이제 오피셜 히게 단디즘 약간이 그룹은 뭐 일본에서도 인정하는 약간 넘버원 그룹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제 여기는 이제이 그룹의 콘서트인데요. 자, 뒤에 반응을 보시면 굉장히 어 뜨거운 밴드 싸우는데도 불구하고 반응이 상당히 밋밋합니다. 이게 밴드 코서트라고는 미겨지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정숙한 분위기에서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손만 이렇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푸처 핸즈업 해 가지고 네. 그냥 와리가리 치고 있거든요. 사실 이게 국내 문화라고 하면 사실 있을 수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가수는 이렇게 막 열정적으로 지르는데 네. 안에서는이 정도만 나온다. 아 쉽지가 않죠. 네. 실제로 네. 이런 분위기가 사실 상대 아티스트를 향한 어떤 존중이라고 보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많다고 하고요. 실제로 이제 한번 일본과 한국 아시아 투어를 돌았던 에미엠이라는 이런 레퍼가 있는데 가수가 있는데 사실 이제 뭐 이분 같은 경우도 아시아 투어를 갔다가 이제 일본에서 좀 약간 실망을 했어요. 막 이제 리액션을 요구했고 호응을 유도했는데 일본에서는 반응이 너무 없었고 한국에 오니까 막 때창이 이어지니까 네. 한국 너무 최고다. 한국 뭐 나는 한국을 살아간다. 이런 식으로 네. 좀 극찬을 했었던 그런 뭐 미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하트를 안 하는 양반이 일본에서 뭐 진짜 크게 데이고 와서 한국에서는 뭐 너무 고마워 가지고 네. 머리 위로 하트를 했다. 네. 어 사실 그렇게 네. 그런 사건이 있을 정도로 굉장히 일본 문화와 한국 문화에 대한 어떤 공연 문화가 너무 다르다는 것들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블로그 포스팅까지 됐고요. 이게 뭐 한국에 내안하는 가수들이 유지션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에요. 일본 공연장은 너무 조용하고 한국은 정말 뜨겁다. 무반주 관객 때창이 벌어진다. 예. 뭐 사실 이런 해외 공연을 말하지 않더라도 실제 가수 콘서트를 많이가 보신 여러분들이라면 한국의 문화가 어떤지는 이미 충분히 아실 겁니다. 어 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할 정도로 옆자리 사람이 제발 좀 조용해 주면 안 되냐 싶을 정도로 애창을 하는 문화가 한국 문화고 실제로 이거는 한국 방송 문화에도 이어지는 부분이 있는데요. 상대 가수 무대에 대해서 그냥 이러고 있으면 방송이 안 잡힙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방송 이제 많이 한 가수분들 같은 경우에 기본적으로 이제 상대 무대가 나올 때 리액션 리액션을 크게 해야 방송이 나오고 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요.데 일본 가수들 같은 경우는 이제 좀 달라요. 오히려 무대를 할 때는 집중해서 들어줘야 되고 몰입해서 들어 줘야지 거기에 대해서네 좀 방해를 하는 그런 이제 행위가 좀 비매너하라고 보기 때문에 절제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부분은 어떤 부분이었냐면 서로의 문화에 대한 어떤 차이가 이제 물론 좀 약간 온도의 차이라고 보시는게 좋습니다. 실제로 뭐 백석에서도 사실 특히나 얼마나 이게네 좀 온도차가 좀 있겠습니까? 딱 딱 뽑으면 보이거든요. 어 한 명은 그냥 이렇게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냥 고기만덕끄덕거리고 있고 한 명은 이제 일어나 가지고 박수를 치고 있으니까 이게 얼마나 차이가 나 보이겠어요. 당연히 충분히 이런 뭐 사전 지식 없이 그 무대를 보고 그 방송을 봤을 때에는 저 일본 사람들이 약간 좀 겉멋이 있나 혹은 조금 싸가지가 없나 오해를 할 수가 있긴 한데 근본적인 이런 배경의 차이가 있다. 일본인들이 어떤 이제 추구하는 어떤 매너와 한국인들이 추구하는 그 매너가 다릅니다. 다르고 좀 약간 기본적으로 발생하는 온도가 좀 온도의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봤을 때 뭐 그죠. 조금음 일본인들이 보이는 일천이 너무 뭔가 좀 없어 보이고 한국인들은 너무 열심히 도와주는 거 같고게 느껴지는 이유가 이런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다. 많은 다만 이제 이런 부분들은 좀 아쉬운게 있죠. 사실 이제 이런 문화의 차이를 알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미리 좀 약간 이런 것들을 좀 이야기를 해서 어떤 좀 분위기를 같이 맞춘다던가 뭐 그런 쪽에서 연주도 좀 신경을 썼더라면 좀 세세하게 디테일을 좀 신경 썼더라면 약간 이런 오해를 좀 덜 수는 있었을 건데음 유감스럽게도 그런 부분에게까지 뭐 디테일을 맞춰서 뭐 가이드가 되지 됐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일본인들은 일본인 나름대로 본인들의 매너에 맞춰서 가수들의 무대에 집중을 했고요. 그리고 한국 가수분들도 한국 가수들의 어떤 스타일대로 가수분들의 무대에 대한 어떤 리스펙을 보내고 저는 존중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가수들은 서로를 존중했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 이번에 이런 오해가 더 불거지게 만든 가장 큰 문제는 뭐냐? 이제 그 문화를 소비하는 팬들이죠. 저는 진짜 빠른게 문제가 아니라 보거든요. 오히려 이제 트로트 팬들이 또 혹은 또 제이파 팬들이 사실 서로서로 가수들에 대한 어떤 자꾸 이제 불만을 갖게 되고 욕을 하게 되고 좀 약간 비관적인 눈으로 보게 되는 거는 그들 중에서 자꾸 이제 상대 장르와 상대 문화와 상대 방송에 대해서 존중이 아닌 이제 단순히 어떤 편회 편화 편회 내가 까내리기씩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거기서는 반발감이 사실 전 상당한 수준이라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특히나 거기다가 가수들의 이런 태도까지 나와지니까 이런 좀 싸가지가 없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다. 다뜩이나 약간 이런 문화의 차이도 존재를 하는데 특히나 뭐 그 문화를 소비를 하는 그런 팬들의 입장에서 팬들이 그렇게 말을 해 버리니까 사실 뭐 트로트 가수들을 응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게 뭔 이게 뭐고 이럴 수가 있는 부분이라는 거죠.음 이럴 수가 있는 부분이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이러 이번에 약간 이런 오해가 발생을 했고요. 기본적으로 가수들 간의 관계는 기본적으로는 네. 뭐 평등하다. 다들 서로 존중을 하려고 존중을 하려고 했고 나름대로 서로 뭐 보낼 수 있는 리스펙을 충분히 뭐 보냈다고 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우리 국민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한국 가수분들의 리액션이 훨씬 더 좋아 보인게 사실이죠. 그냥 막 멀뚱멀뚱 앉아 있는 것보다는 일어서 박수도 치고 예. 아, 뭐 최고다. 이렇게 뭐 말도 해 주고 네. 존중하 그런 모습 보여 주니까 사실 방송적으로는 그런 그림이 훨씬 더 잘 살거든요. 예. 해서 아무래도 한국 팬들 사이에서 아, 역시 한국 가수들은 좀 어, 좀 자세가 다르다. 저희 일본 가수들에 비해서는 좀 어, 확 확 다르다는게 느껴진다라고 느꼈던 것도 뭐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게 느꼈던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표현의 차이가 좀 있는 거죠. 그래서 물론 이제 잘못된 것들은 사실 욕을 먹어야 되지만 이런 부분들은 사실상 서로의 문화를 모르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뭐 오해들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번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고요. 음. 본질적으로 이제 이번 대결 사체가 문화 교류라는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 되는 일인데 너무 과열되는 이런 또 경쟁이 있다 보니까 아 사실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 좀 약간 쉽지 않은 그런 부분들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음. 봄삐 님께서 맞아요. 네. 옛날 개수 콘서트에 일본 사람들 조용하고 한국 사람들이 분위기 살렸어요. 맞습니다. 이게 정말로 그때 그 일본 내에서의 어떤 그 분위기를 좀 공격 문화를 아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오해를 안 하세요. 근데 일본 공연이 사실 갈 일이 뭐 사람들이 훨씬 몇 명이나 있습니까? 솔직히 말해서 지금 현역강 공연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일본까지가 가지고 일본 가수들의 콘서트를 갈 일이 솔직히 확률적으로 몇 %나 되겠어요? 그리고 주로 사실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국내 콘서트를 보는데 국내 뭐 리액션 보다가 갑자기 일본식이 리액션을 보니까 좀 이제 뜬금 없는 거죠. 그리고 사실 예의라고 하면 일본 사람도 되게 예의가 있다는 예의가 있는 편이라고 우리가 알고 듣고 왔는데 사실상 뭐 우리가 이번에 방송을 보니까 예의와는 좀 거리가 먼듯한 모습이 보이니 어 사실 좀 네게 뭐냐 싶은 부분도 있는 거죠. 하지만 그 이유는 실질적으로 실질적인 본본래의 이유는 뭐 진짜 이게 뭐 서로를 무시해서 그런게 아니라 뭐 한국을 무시해서 그렇게 얘기를 한게 아니라 그렇게 반응을 밋밋하게 보인게 아니라 그들 나름대로 리스펙을 한 거고 그들 나름대로 존중을 한거다 생각을 합니다. 다만 타켄나카 유타시 같은 경우에는 워낙 본인의 어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는 분은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좀 썩였죠. 본인 스스로에 대한 어떤 자부심 거의다가네 뭐 일본인 나름대로의 어떤 약간 스타일던 그런 또 리스펙의 표현 이런 것들이 잘 맞물리다 보니까 또 이제 본인이 약간 가왕이지 않습니까? 한국의 가왕이 벗어진시고 일본의 가왕이 일단 타케나카 유다이 씨로 서로가 딱 나왔기 때문에 박서진 씨는 지금 한국을 대표하는 입장인 거고음 그리고 이제 현재 타케나카 유다이 씨는 지금 일본 가수들을 대표해서 지금 그 자리서 있는 거란 말이죠. 그 팀들을 대표해서서 있는 거란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하케나카 유다의신 나름대로의 뭐 일본 가왕으로서의 모습은 이러한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그 자리에 섰다고 보여지고요. 박서진 씨는 박선진 씨 나름대로 애가 한국 가수들을 대표해서 애가 지금 그 얼굴 만함으로써이 자리에서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박사진 씨는 또 박사진 씨 나름대로 요타케나카 유다이 씨를 또 리스펙하고 존중하면서 또 이렇게 나름대로의 어 또 도전 의식을 불었다 생각을 합니다. 서로가 나름대로 각자의 책임감이 있다 보니까 그 책임감을 표출하는 방식을 달리해서 표출을 했다는 거죠. 여러분께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댓글에서 보이는 모습이 그들이 말하는게 그게 진짜 가수들의 어떤 본심처럼 보여서 안 된다는 겁니다. 네. 그 댓글에서 그 그냥 그 말도 안 되는 글 싸지르는 그런 사람들의 말들이 실제 가수들의 어떤 실제 의도가 되어서는 안 돼요. 저도 사실 일본 가수들의 무대를 제가 막 엄청 좋아하진 않습니다. 형 듣다 보면 괜찮은 무대는 어 괜찮네. 약간 그 정도거든요. 저도 약간 그런 느낌인데. 근데 사실 네. 저도 막 이걸 사실 이번에 이런 무대 자체를 이런 기획 자체를 완전히 반기는 스타일도 아니긴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좀 오해는 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실제로 가수들이 뭐 나쁜 모습 보여 가지고 그런게 아니라 사실 그 문화를 소비하는 어떤 그 일부 사람들 때문에 잘못된 일부 사람들 때문에이 판 전체가 이렇게 뭐 나쁜 곳으로 오해를 받아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요런 의미를 담아서 오늘은 좀 약간 어 가수들의 어떤 매너에 대해서 무대 리액션에 대해서 나름대로 좀 진지하게 여러분들께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네. 그리고 뭐네 분하게 타켄나카 유다 씨가 뭐 일본인 그 객석에서 보린드 대기실에서 이건 우리가 압승이 압승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당연히 본인이 뭐 팀의 주장이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겠죠. 각자의 어떤 상황에 맞게끔 뭐 멘트를 친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뭐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 약간 이런 식으로 좀 표현이 됐다. 예. 뭐 그렇게 받아들여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약간 악마의 편집도 있는 거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너무 자신감 넘치는 모습만 막 보여주고 그 대기실에서 일본인들이 사실 리액션하는 모습이 거의 안 나왔어요. 거의 대기실 리액션은 한국 가수들이 리액션 하는 모습만 나왔고 일본인 가수분들이 뭐 데이실에서 리액션하는 모습은 아예 안 나왔거든요. 사실 그것도 같은 부분이라 봐요. 일본인들은 사실 이번에 한국의 트로트라는 것들을 처음 들어보고 국학이라는 걸 또 처음 들어보니까 좀 신중하게 듣지 않았겠습니까? 박선진 씨가 사실 또 선보였던 이런 뭐 그렇죠. 장국 퍼포먼스라던가 뭐 김준수 씨가 보였던 이런 뭐 레비라던가네 이런 부분에서는 좀 약간 크게 반응이 올라올 부분이 있으면 약간었던 거 같고요.음 음. 사실 그게 아닌 상황에서는 크게 뭐 그 그들도 또 진지하게 또 노래 들었으니까 뭐 쓸 만한 리액션이 좀 없지 않았겠는가? 방송국에서는. 하지만 좀 그 그것도 써 그거라도 좀 써뒀으면 사람들이 좀 오해를 덜 했을 것 같은데 너무 이런 리액션하는 모습들을 덜 보여 주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느끼기에 왜 일본인들은 왜 저러지라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겠다 싶은 대목도 있고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뭐 오해를 마시길 바해요. 예. 뭐 트로트를 무시를 해도 저기 뭐 못 배운 제이파 팬들이 제파 팬들 중 일부 일부들이 네. 그렇게 뭐 막반을 쓰는 거지. 어 상식적으로 어 일본 가수분들이 굳이 굳이 한국 시장까지 와서 대뜸 그렇게 뭐 무리하게 굴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 네. 전혀 없다는 거. 문제는 네. 그 이상한 글 쓰시는 분들이 문제가 되는 거지. 사실 가수분들 가수분들 자체에는 죄가 없습니다. 네. 항상 문제는 팬들이죠. 사실 트로트판도 비슷하잖아요. 항상 이제 가수들은 항상 멀쩡한데 가수들은 이제 멀쩡한데 그 일부 팬들이 문제를 일으킨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를 우리가 한두 번 보는게 아니잖아요. 얼마 전에 현업당 할 때만 하더라도 일부 몰각한 몰지각한 팬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데도 고생을 하셨습니까? 네. 아니 뭐 맨날 와가지고 분탄 마치고 있고 네. 잘 지내고 있는 그냥 가수들 그 굳이 그 팬들한테 찾아와 가지고 네. 괜히 뭐 10이나 걸고 있고 뭐 그런 케이스를 뭐 원데이 투데이에 보신게 아니지 않습니까? 뭐 그렇듯이 예 이번지도 동일하다. 어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지 가수들 자체가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뭐 리액션 한 것은 아니다. 네. 어, 이런 부분들은 어, 좀 정리를 하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댓글 좀 보겠습니다. 음. 한국 마스터들 문제가 많다. 어 가왕을 응원하는 모습이 전 느껴지지 않는다. 사실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마스터들의 어떤 작용 논란에 대해서 또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해 주시는데음 자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게 굉장히 좀 약간 예민한 부분이잖아요. 실제로 그분들이 심사를 안 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한국 가수분들의 무대는 좀 익숙한 것이고 일본 가수분들의 무대는 좀 낯선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내 좀 발응을 다르겠다고서 생각을 하는데 사실 그게 좀 그렇죠. 한국 팬들의 입장에서는 솔직히 말해서 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죠. 인간적으로. 그러니까 그 그렇게 반간 이유를 모르는 건 아니겠어요.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왜냐면 현역가와 한일 톱텐쇼 약간 이런 이런 부분을 통해서 충분히 봐왔으니까 우리는 매주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톱테션을 통해서 그들의 무대를 꾸준히 봐왔고 심지어 현역강을 통해서 심사를 했던 분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니까 이들의 스타일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이분들의 무대는 사실 예측한 범위 안에서 다 나왔거든요. 솔직히 우리 입장에서는 한국 가수분들의 무대가 엄청 특별하게 새롭다. 와 이거는 진짜 센세이션하다. 사실 그런 부분 없었잖아요. 근데 뭐 그 가수 일본 가수분들의 무대를 처음 들었을 때 당연히 뭐 새롭게 느꼈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아마 반응이 조금 더 이렇게 크게 나왔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건 있죠. 리액션을 그렇게 할 거라면 그래도 한국 가수분들 무대에도 좀 리액션을 크게 하지 해 주지 그랬냐? 예. 뭐 한국 가수분들 무대에는 그냥 뭐 매매하게 박수만 치고 있다가 뭐 다른 가수 무대에는 뭐 이래 버리니까 어머나 세상에 이게 뭐예요? 약 이래 버리니까네 저히 말해서 우리가 좀 보기에는 저게 지금 뭐 한국 마스터가 저 일본 마스터가 약간 그렇게 느끼는 부분이 존재를 했다는 거죠. 다만네이 부분은 좀 약간 저도 아쉽기는 해요. 아쉽기는 한데 근데 심사 안 한다고 해서 긴장을 너무 놓은게 아니겠는가? 사실 심사를 안 할 때에는 그들의 위치는 패널인데 패널로서는 당연히 해야 되는 일이 리액션인데 그 리액션이라는 부분에서 뭔가 좀 부족했다. 오히려 일본 마스터분들이 리액션이 더 좋았던 거 같아요. 막 그때 간문경 씨 무대에 그때 막 박수 쳐주고 최소호 씨 무대에 엄지 들어주고 김주 씨 무대에 래퍼 일본인 레퍼분이 와 리스펙을 보내주고네 오히려 일본 마서들이 한국 사람들을 조금 더 극찬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보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조금 이제 같이 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한국인들도 조금 약간 그런 한국 마스터들도 함께 좀 리액션을 크게 해주고 아 역시 좀 다르다 이런 식으로 발응해 줬으면 아무래도 좀 약간 대중들에게 느껴지는 어떤 부분이 좀 다르지 않았을까 싶은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왜 그렇게 했는지는 알겠는데 심정적으로 약간 뭐 이성으로 생각했을 때는 아 그래 뭐 이렇게 해서 리액션을 저렇게 했겠지 어 충분히 이해는 되어지는데 감정적으로는 좀 아쉽다. 좀 다르게 하지 않했냐? 아, 왜 이걸 이렇게 리액션을 못 했지? 음, 생각이 드니까 좀 아쉬운 건 있죠. 그렇습니다. 근데 뭐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음. 어, 코스보스 님께서 민천님, 대결이라 만든 무대 무대가 장르가 너무 달라요. 어, 원로 무대를 평가해야 되는지 서진 피디가 야속하다. 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뭐 사실 이거는 애시 당초 좀 예측되었던 부분이죠. 저는 제일 궁금한게 다음 주가 궁금해요. 뭐 이번 주는 이번에 방영했던 회차는 사실 관객들이 평가를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그냥 관객들 취향 차이로 갈렸습니다. 네. 관객들이 어떤 취향 차이로 뭐 승패가 걸려버렸어요. 그 결과 뭐 박서진 씨가 이번에 아직 공개가 안 됐지만 박서진 씨가 승리를 하든 사실 유다 씨가 승리를 하든 사실 이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중요하지 않냐면 여러분 그래봤자 그 당시 관객들의 취향 차이로 승리와 패배가 회정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이거는 관객 성향 테스트라고 보시면 돼요. 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저는 제일 궁금한게 뭐냐면 전문가라고 이야기하는 마스터들의 심사가 저는 제일 중요하거든요. 저는 제일 궁금한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단순히 취향 차이 취향으로 무대를 평가할 거라고 한다면 도대체 그들을 마스터라고 앉쳐 놓는 이유가 뭡니까?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분명히 어떤 그들만의 기준을 가지고 장르가 너무 다른이 두 무대를 보고 뭐 더 낮고 못함을 평가를 해야 되는데 과연 무슨 기준으로 이들이 평가를 할 것인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들의 침사이 너무 궁금하거든요. 해서 어떤 나름대로의 기준점을 그들이 제시를 할 건데 어떤 기준점을 제시할지가 저는 솔직히 제일 궁금한 부분이죠. 네. 제일 궁금해요. 솔직히 말해서 트로트는 가능하거든요. 같은 트로트끼리는 이게 통하는데 기준점을 기준점 딱 세웠을 때 통하는데 과연 제이팝과 트롯이 두 무대를 평가 너무 다른 무대를 평가를 해야 되는데 과연 어떤 기준을 내세워서 더 낮고 더 못했다를 평가를 할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자신이 없거든요. 도대체 어떤 무제로 평가를 해야 될지. 사실상 저도 제 기호밖에 안 될 거 같은데. 과연 마스터들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를 할지 그들의 선택에 저는 굉장히 또네 좀 유목이 좀 지중될 것 같습니다. 마스터들 마스터들 국척이 의심된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니까 물론 마스터분들도 이런 질타를 들으면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 아니 나도 내가 처음 보는 문제라서 나 그렇게 반응을 했다라고 이야기하겠죠. 근데 이제 이게 방송이고 그 예민한 한전이라는 것들을 좀 약간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말로는 우리가 하늘 교류전이다. 뭐 진작게 보지 마라. 뭐 웃으면서 봐라라고 얘기를 하지만 그 유명관 그 가입이보도지면 안 된다는 그 일단 한리자는 아닙니까? 심지어네 심지어 나름대로 트로트 트로트 잡으심이 다 있는데 저기 일본에서 좀 핫한 제팝을 또 끌고 왔으니까 좀 약간 뭐 뭐가 좀 알아주는 가수 될 거고 왔으니까 당연히 더 민감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었거든요. 근데 지난 시즌보다 사실 더 이런 민심이 더 예민할 수밖에 없는 부분에서 사실 좀 약간 너무 안일한 리액션을 한게 아닌가? 좀 생각을 잘하고 리액이션을 해야 되지 않나? 그냥 뭐 이런 질타 달게 받고 네. 다음에 뭐 마스터를 사게 될 때에는 다음에 뭐 좀 이런 또 환의전도 이런도 마스터를 사게 될 때에는 감안해 가지고 리액션을 하는게 필요하겠죠. 사실 본인들이 자초한 일이기 때문에 그냥 질타를 그냥 달게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충분히 대중들에게 그런 뭐네 안 좋은 마음을 들 수 있었던 그런 부분은 맞잖아요. 네. 음. 그래서 나름대로 이번에는 제가 오늘 방송에서는 다른 의도로 이렇게 얘기를 했던게 아니라 이렇게 리액션이 다를 수밖에 또 카메라 이러네. 잠시만요.이이 습관인가 봐요. 카메라가 아리가리 하는 게. 또 이제 돌아왔나요? 아 돌아왔네. 왜 이러지?음 음. 하여튼 네. 이번에 진짜 다른게 아니라 일본 가수들이 어떤 리액션과 한국 가수분들의 리액션이 너무 달랐던 그 이유에 대해서 제가 오늘은 좀 방송을 또 진행을 해 봤고요. 다른 데로 네. 다른 이유 때문에 좀 약간 속상한 분도 많으시겠지만 부분도 많고 가갑한 분도 많 부분도 많겠지만 뭐 요런 부분은 아 이래서 이렇구나 정도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팬들이 문제인 거지. 가수들은 문제가 없으니까요. 예. 그래도 뭐 함께 노래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기 약간 좀 따뜻한 논으로 봐 주시면 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금요일 뭐 방송하냐? 어 오늘 금요일 뭐 방송하냐?음 음. 오늘 금요일 아, 오늘 금요일 밤에 한다. 네. 오늘 금요일 밤에 할걸요. 금요일에 금요일 밤에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니형 말대로 기준점이 진짜 어의 상실입니다. 락 발라대 일본 가수는 N가도 없고 서진피디 이해가 안 된다. 그러니까요. 그니까 저는 이제 저는 몰라요. 네. 저는 사실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이렇게 평가할 거면 그 관객수를 엄청 늘려 가지고 뭐 진짜 뭐 하던가 투표를 받던가 뭐 근데 아마 근데 근데 이번 관객수를 좀 제한한게 워낙 이게 심했잖아요. 당시에 현역 가왕할 때 관객수를 200명으로 그때 늘렸더니 이게 관리가 안 돼 가지고 자꾸 그때 정부가 셌거든요. 정보가 셌던게 문제였어요. 어 이게 추정도 안 되고 해서 그때 답도 없었던게 있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철저하게 정보를 이제 안 세어 나가게 하기 위해서 관계수를 줄였다 보고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진짜 마스터들의 심사가 정말 그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시점인 거 같은데 과연네 마스터들이 어떤 기준을 내세울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저로서는 가면 안 잡혀요. 만약에 저보고 만약에 저보고 뭐 그렇게 시킬 일리 일도 없겠지만 그래도 저보고 만약에 자 진형이 한번 자이 제판 무대와 어 트로트 무대를 이제 한번 공정한 눈으로 심사를 해 봐라고 하면 저는 차라리 그냥 이제네 기권을 하겠습니다. 어떻게 평가를 해요? 저이팝 장르에서는 저 장르대로의 어떤 매력이라는게 있는 것이고 트로트는 트로트 장르에 대한 그 매력이라는게 있는 것인데 예 그러면 사실상 저는 평가를 할 때 내가 J팝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지 트로트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지를 두고 저는 평가를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사실 이게 호감도 테스트랑 뭐가 다릅니까? 그 장르에 대한 선호도 호감도네 개인적인 기호 테스트와 뭐가 다릅니까? 사실상 심사위용이 기호 테스트 아니에요. 예. 해서 궁금해요. 도대체 어떤 기준을 세울지. 예. 진짜 뭐 제가 이상한 것처럼 뭐 진짜 심사위원 뭐 기호 테스트를 할지 서로드 테스트를 할지 아니면 진짜 뭐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새로운 기준점을 세울지 예. 그게 궁금합니다. 판정단 대부분 MG였다. 음. 음. 아무래도 뭐 네. 이번에 타케나카 유장이 나온다고 하니까 또 제이파 가수 나온다고 하니까 거기 좀 궁금해서 오신 분도 많겠죠. 예. 해서네 이번 이슈는 이렇게 또 정리를 좀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어 부디네 다음에는 좀 이런 좀 논란들이 좀 적게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고요. 좀 이런 논란이 좀 적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고 좀 보디네 좀 논란을 좀 덜고 무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좀 승부를 봤으면 좋겠다.네 예. 안정적인 그런 또 이제 그냥 그 경영 자체에 순수 재미 있잖아요. 그런 것들로만 승부를 봐도 충분히 재밌는 또 의미 있는 그런 방송들은 나올 수가 있다고 저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굳이 2회차 3회차에서는 이런 뭐 가십성이 아니라 조금 무대에 대한 기대감 어 과연 또 어떤 평가가 이어질지에 대한 어떤 이제 호기심 요런 것들로 좀 심사가 이루어지고 기대감을 불러모으는 그런네 방송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네 라이브는네 마무리를 지어 보도록 할게요. 예본 코비 코스모스님 말씀대로 폐차를 거듭하면 흐름도 바뀌겠죠. 저 또한에 그러길 바래봅니다.음네 자 그러면 전 여기서 이만네 방송을 마무리하고 조금 있다가 다음 라이브에서 또 이제 인사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요. 저는 또 다음 인사드릴게요. 오늘 밤도 편안한 방 되시고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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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件のコメント

  1. 일본분들 리액션이 적다고들 알고 있는데 … 무시 해야지요. 우리는 지킬거 지키면서 하면됩니다.

  2. 진짜 일본가수들 리엑션너무없어서 재네들왜저래라는생각했네요 뮈지?이런느낌
    글구일본우승자팬이많이왔던것도같고~~

  3. 일본나라범고.로마가면로범따르고해씁니다.일본그런다.앉아서.호우하고.대한민국 가수.개무시당해도되고.우리나라는문화나해서.일나서.박수치고.네맞아요.일본가수싸지없지요.방청객들.일나서.박수치고호우해주고.우리나가수.앉아서호우박서칩니까요.방청객잘못되었읍다생각드네요.그런이.본방사수

  4. 원래 일본인은 예능인이 아닌이상 리액션 적어요. 오죽하면 미국 팝스타들도 일본 공연가면 축 쳐진다고 할 정도입니다

  5. 박서진은 인성 최고죠 무대하고 힘들텐데도 같이 호응하고 하는모습에 또 반합니다

  6. 린 빠져라 나이가 몇인데 자기 감정도 못 다스려 도대체 편파는 여전하네 아줌마 정신차리세요 나이값은 해야지요 심사위원으로 앉았으면 책임감을 가지세요 질질 짜지말고

  7. 일본가수들 매너가 기분나쁘지만 문화차이라고 굳이 말한다면 우리마스터들 기분 나쁘네요 대놓고 좋아서 날뛰는 우리 마스터 세명 인간들 x나온다 일본가서 살든지

  8. 그만큼 우리나라가수가여유가있는거지요~~다른나라가수도같이 응원해주는게 더 성숙하게보입니다❤❤

  9. 서진가왕님의 무대를 보면서 유다이씨가 몹씨 긴장하는것이 확연했고 우리 서진가왕님이 유다이씨 무대를 보실때는 아주 여유롭게 서서 응원하시는 모습이 전 아주 좋게 보였어요, 우리 서진가왕님은 총명하시기에 근심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서진가왕님 꼭 이기실겁니다, 열심히 응원할게요 ❤❤❤❤❤❤🎉🎉🎉🎉🎉🎉

  10. 참나머처구니없죠.박서진가왕님배띄어라에일어니야죠?왜유다이한테만일어낫는지이해가안갔죠!모든부분이다이해가안됨요.욻팬님들들좀약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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