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엽의 음악에세이] 한일가왕전 박서진 배띄워라 뭉클한 장구!! 기선제압 제대로!! 그런데.. 타케나카 유다이(竹中雄大)?! 쎄다 쎄!! 최고 5.6% 1위
박서진 씨가 나오 등장 이전에는 제가 이렇게 계속 아쉬운 점이 있었거든요. 아니 한일 가방전에서 일본 가수들은 좀 뭔가 트렌디하고 파적이면서도 다양한 장 속에서 이렇게 뽑아서 세련되고 어떻게 어떤 부분에서 더 대중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어 그런 음악들을 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 이렇게 경쟁이 되나? 너무 다른 장르스 사람들끼리 만난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만은 그리고 저희가 아쉬운 점이었어요. 좀 더 다양한 장례에서 도전하는 그런 현역가왕 한국 대표였으면 좋겠다라는게 있었는데 그렇지 진짜 한국적인 매력과 트로트와 여러 가지 음악들 다 더 다양한 장르 음악들이 더해져서 이게 한국의 진짜 음악의 매력이야라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거지. 박서진 씨를 보면서 익사이팅하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해요. 소리. 아니 저는 왜 그 박진 씨의 장구 소리만 들으면 신기하게 어떤 버컬리스트들이 어떤 그런 전 못지 않게 뭐가 오는 거 같아요? 그게 아 예전부터 예 아 그게 아 예전부터도들을 때마다 참 이게 장구가 이렇게 매력이었나 생각을 했었는데 어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그런 코멘트를 항상 해 주셨었거든요. 뭔가 좀 가슴이 좀 뜨거워지는 야 이건 이게 상대도 기대가 돼야 되거든요. 유다의식을 야 장르를 떠나서 이거 어마어마한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드디어 2025 한일 가왕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와, 선풍적인 어마어마한 열기 속에서 아, 정말 한이 정도 줄은 몰랐어요. 훨씬 더 더 긴장감과 그 팽팽한 어떤 그런 느낌과 경쟁과 그 안에서의 그 어떤 그 아티스트들만의 어떤 뭐 새로운 뭔가를 또 더 또 더 또 발견할 것 같은 최고 시청년 5.6%가 6% 대가 넘어서면서 아주 처음 첫 시작부터이 한일수교 60주년 기념에 예. 2025 한일 가왕전이 시청률이 MBN이잖아요. 예. 근데 지상파 종편 케이블 다 합쳐 가지고 동시간 때 1위를 시작하면서 그런데 이게 어 아마이 정도의 시작점으로 아마이 분위기가 상당히 그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게 지금 흘러가는듯한 느낌. 오히려 한국의 탑세븐 그리고 우승자 박서진 씨를 비롯해서 이런 가수들도 존재합니다만은 일본에서 이렇게 또 올라온이 가수들의 어떤 그 매력들과 음악 좀 만만치 않음을 느꼈습니다. 근데 이렇게 경쟁을 해야 팽팽하거나 엎치락 뒤치락 여러 가지 면에서 참 이거는 음악 경연 프로의 어떤 그 달인 중에 달인이 되지 않았나? 그래서 어떤이 트로의 어떤 열기 있잖아요. 그리고 그 경연의 열기가 이런 것들이 좀 꺾일 것 같을 그 즘의 그런 새로운 느낌의 포맷과 신선함이 더해져서 또 새로운 일본 가수들의 어떤 아 멋진 음악들의 향연 이런 것들이 같이 더해져서 같이 경쟁을 하니까 이번에 예선에서 승리를 하면 다음 주에 본선 대결에서 승점 1점을 안고 시작하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의 어떤 기선 제압 그런 형식이죠. 이번에 이번에는 국민 판정단이 백인이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맡기는 그런 거예요. 말 그대로 그 국민 판정단 어떤 대중들을 살 대변하는 그런 느낌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반응들을 그 현장에서 그런 것들을 느낀 거니까 있는 그대로의 반응을 그대로 고수란이 점수로 옮겨 놨지 않았을까? 강문경 씨와 일본의 7인 신 씨가 같이 이렇게 또 음악을 했는데 상당히 또이 최소호 최소호 씨가 이제 사이저 히대키의 아들 일본 국민가수 아들이래요. 신노스 신노스케 신노스케가 아주 또 어 같이 함께 경쟁을 했는데 또 압도적으로 또 최소호 씨가 또 승리를 건어줬어요. 그런데 합쳐봤더니 근데 합쳐봤더니 조금 우리 한국 가수가 조금 이렇게 좀 결과적으로 좀 밀리고 있는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저는 그런 느낌이 드는게 또 다양한 영역 안에서 다양한 장르 안에서이 음악으로 더 들어오다 보니까 신선하게 또 대중적으로도 그렇고 트렌디함도 같이 겸비돼 있는 그런 것들이 있고 우리나라 한일왕 우리나라의 현역 가왕은 어떻게 보면 정통성과 한국적인 어떤 그런 것들을 더 강점으로 가져가는 가수들이 훨씬 더 더 많이 포진돼 있잖아요.음 음 그래서 이게 장난점이 있고 아쉬운 점도 있고 또 강점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이렇게 또 경쟁을 아 이렇게 또 펼치고 있었는데 어 동감내기의 어떤 경쟁을 넘어서서 또 일본 대표 일본의 아티스트가 이런 거다. 근데 박서진 씨도 만만치 않아요.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뭐 트렁크도 거의 다섯 개 이상을 뭔가 준비해 갔고 이번에 어 계속 대결을 하자라는 걸 수달 전부터 그리고 지금에 있어서 박서진 씨가 음악적으로도 그렇고 더 다양한 장르 안에서 어 훨씬 더 더 성숙해진 그런 음악성과 컨디션 버라이어티아함이 더해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파워한 보이스도 같이 겸비돼서 이번에 현역 가왕을 타이틀을 거지면서 이제 일본과의 대결은 너무나 자신있게 파이팅 넘치는 모습들을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을 박선 씨가 보여주고 있어요. 어떤 그런 기운이 느껴지죠? [박수] 그런데 그런 느낌이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여러 가지 긴장이 고조되고 박서진 씨도 좀 긴장한 모습들 그리고 어 만반의 준비와 호흡을 가다듬는 그런 느낌들이 존재를 한데 마치 올림픽에서의 그 결승전을 보는듯한 느낌 호흡을 훅 가다듬고 아 금메달을 향한 그런 어떤 뭔가 도전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요. 그러면서 헤이 하는데 완전 반전된게 바스인 씨가 아 그런 경쟁을 넘어선 음악의 어떤 버라이어티, 즐거움을 그리고 한 판 노름이 시작되는 그런 것들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놓았습니다. [음악] 그리고 나서 완전 더 화려한 록사운드 화려한 록사운드가 막 더해지면서 일렉 기타와 함께 크라이스의 절정과 함께 더해지는 드럼비트 못지 않은 장구 소리. 저는이 장구를 치는 박서진 씨가 야 이게 가슴이 이렇게 뜨거워지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점점 이렇게 빠져들고 있다가 저는 지금이 영상을 보는 순간 뭔가 이제는 좀 뜨거워짐이 있어요. 그 여러분들이 어떤 그 박선 씨를 보면서의 어떤 느끼시는 그런 것들에 대한 커멘트들이 있었으셨잖아요. 저렇게 신나게 장고치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눈물이 난다 뭐 이런 얘기를 아시지? 이랬는데 뭔가 이상히 뭉클해지고 약간 뜨거워지는게 아 그 남자도 40대가 넘어가면 괜히 예 눈물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뭔가 신나는 드럼 소린데 축제적인 그런 건데 왜 이렇게 드럼 소리가 이렇게 나를 움직이게 할까? 그렇게 점점 저처럼 대중들도 박사진 씨의이 드럼 소리 박사진 씨의이 장구 소리와 박서진 씨만의 그 음악 세계관으로 빠져드는 시점이 이제 아닐까? 박서진 씨가 나오 등장 이전에는 제가 이렇게 계속 아쉬운 점이 있었거든요. 아니 한일 가망전에서 일본 가수들은 좀 뭔가 트렌디하고 파적이면서도 다양한 장 속에서 이렇게 뽑아서 뭔가 상당히이 세련된 음악들 세련되고 어떻게 어떤 부분에서 더 대중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어 그런 음악들을 할 수도 있겠다. 근데 우리나라 가수들은 정통 트롯 국각 쪽이 더 퍼진데서 그래서 이렇게 경쟁이 되나? 너무 다른 장르스 사람들끼리 만난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만은 그래 저희가 아쉬운 점이었어요. 좀 더 다양한 장례에서 도전하는 그런 현역가왕 한국 대표였으면 좋겠다라는게 있었는데 그렇지 진짜 한국적인 매력과 트로트와 여러 가지 음악들 다 더 다양한 장르 음악들이 더해져서 이게 한국의 진짜 음악의 매력이야라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거지. 박서진 씨를 보면서 익사이팅하다. 세련되면서도 정통 트롯의 매력도 있으면서도 센세이션하다. 물레나 일본 가수들도 수고 이게 진정으로 느끼는 거 어떤 그런 느낌 장구를 치면서도 목소리가 하나 떨리지 않고 아 뭔가 이게 아 이게 내공이라는 거구나. 아시 20대 초반이 많이 포진되 있는 아이 일본 가수들에게 뭔가에게 한 방을 먹이는듯한 그런 박수진 씨의 관록 있는 연주와 기선 제압했다. 그런데 말이죠. [박수] 노르자. 저는 이번 편은 조금 반칙도 있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자신이 가장 사랑받은 노래, 가장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음악으로 또 승부를 할 수 있다 보니까 이것을 통해서 역주행하고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고 가장 자신 있는 노래 전 다케나카 유다를 보면서이 음악을 듣고 이분이 낸 음반이 그룹 막 찾아보게 됐어요. 유다이의 음악을 들으면서 느낀 건 아, 그렇지 음악은 언어를 넘어서지 정말 진정으로 연주를 잘해 버리면 전 세계가 감동할 수 있지 마. 이걸 느꼈어요. 왜냐면 우리가 못 알아듣는 팝송, 못 알아듣는 제이팝으로 마음으로 움직였고 어, 팬이 됐었던 그런 기억들이 다들 있으시잖아요. 좋은 음악은 언어를 뛰어넘는구나. 어, 2번을 통해서이 유다이 씨의 팬이 될 것 같은 그런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박사진 씨의이 음악 향연에 맞대응하는 아주 재미난 구조. 재미난 구조가 첫방부터 이렇게 펼쳐졌다. 근데 이제 한 가지 점은이 음악은 유다 씨가 가장 잘 부를 수밖에 없는 음악이라는 거예요.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래서 어 생소한 무대일 수도 있고 긴장된 무대일 수도 있겠지만 자신을 증명해 냈고 자신의 가장 멋진 음악을 펼쳐 줄 수 있고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분의 어떤 그런 음악 스타일에 매료가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들 와 진짜 이거 보니까 콘셉 돌어가고 싶다. 괜히 괜히 유명한 거 괜히 상 이렇게 음악은 언어를 뛰어넘고 국적을 뛰어넘고 다가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되게 명승부였고 누가 점수가 많이 애든 이거는 예상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저는 또 어떻게 보면은 박서진 씨가 우위에 점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반반 중에 아주 근소한 차이로 우위에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지만이 유다이라는이 가수가 가장 자신의 강점을 드러냈기 때문에 충격을 좀 대중들한게 줬어요. 모른다. 근데 저는 이런 승부사가 너무나 훌륭하고 좋다라는 생각이 들고 근데이 가수들마다의 이게음 이게 한일환전에서 우리나라 가수들만의 특징이 너무나 다르다. 정통 트로과 국각에 어떤 좀 집중돼 있고 어 그래서이 트롯의 어떤 그런 진짜 매력을 좀 알릴 수 있는 그런 한국 가수라면 너무나 다양하고 트렌디하고 그런 가수들이 일본에 좀 어 포진됐다. 젊고 어리고 그런데이 이렇게 경쟁했을 때 이게 경쟁이 되는가? 자신의 어떤 강점인 음악을 또 버리고 새롭게 도전하는 음악이 있을 거 아니에요. 한국 노래도 불러야 되고 또 트로트나 어 뭐 어떤 안 불러봤었던 음악들도 같이이 경연에서 같이 거기서 나오는 어떤 좀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다양한 장르 우리나라 가수들도 박선진 씨를 비롯했서 어 박선진 씨도 뭐 다양한 장르를 이제 더 많은 영역으로 성하게 됐잖아요. 또 신선한 또 다른 장르를 자신의 강점과 같이 입혀서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우리나라 가수들이라고도 생각이 됩니다만은 같이 함께 경쟁했을 때 서로 다른 또 어려운 어떤 어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무기를 좀 버리고 내려놓고 이렇게 경쟁했을 때는 이게 또 다른 양상이 또 흘러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 들면서요. 역시나 그런데 장구가 우리나라를 넘어서서 일본에서도 센세이션하지 않을까? 기선 제압 제대로 했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리뷰 어떠셨나요? 네. 좋으셨으면 아시죠?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박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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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엽의 음악에세이] 한일가왕전 박서진 배띄워라 뭉클한 장구!! 기선제압 제대로!! 그런데.. 타케나카 유다이(竹中雄大)?! 쎄다 쎄!! 최고 5.6% 1위
Entertainment エンタメ 竹中雄大 겨울장미 김성주 김연자 김해준 김호중 김희재 내일은 미스터트롯2 다케나카유다이 도경완 못찾겠다 꾀꼬리 미스터트롯 미스터트롯2 미스터트롯2 나상도 미스터트롯2 박지현 미스터트롯2 안성준 미스터트롯2 안성훈 미스터트롯2 우승후보 미스터트롯2 재하 미스터트롯2 진해성 미스터트롯3 미스터트롯3 예고 박서진 박서진 배띄워라 서혜진 심수봉 안성훈 이강준 아나운서 이강준아나운서 이찬원 이홍기 임영웅 장민호 장윤정 재하 진해성 청정구역 탑6 탑6재계약 탑6티조 트로트 트로트방송 트로트이슈 트롯뉴스 트롯이슈 티조 한일가왕전 박서진 한일가왕전2 현역가왕2 현역가왕2 결승 현역가왕2 환희 환희 환희 무정부르스
26件のコメント
박서진가수 응원합니다
박서진가수님
열정을 쏟아부으며
최고입니다
박서진 가수 역시 가왕은 달랐네요. 소름이 짝~~넘 멋졌어요~
박서진가수님 한일전으뭔합니다
리뷰를 똑 떨어지게 해주시네요.
단어의 표현이 참 고급지네요 ❤
박서진 예쁜아기!아가그냥고렇게예ㅃ고반듯하게만살아가면됩니다,화이팅!
뻔한 노래 뻔한 퍼포먼스였다. 수준을 올려야 한다고 보여진다.
박서진 진부하다
👍 👍 👍 👍 👍
역시 최고중의 최고다 👍
박서진 박서진 박서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격조높은 트로트 를만든 에녹 가수는 왜? 통편집 되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으며 궁금하네요
박서진최고
감동감동입니다~
박서진가왕 최고입니다
너무 잘했습니다. 찐 응원합니다❤❤❤
박서진 가수님 배띄워라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역시 가왕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보컬리스트 박서진 응원합니다 ❤
소름이~~~~
진짜 박서진가수님
숨멎는줄~~~
최고중에 최고였어요
일본 관객들의 취향과 표를 받기 위해서 앞으로는 박서진 가수는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인생찬가" 진해성 가수는 "나비야" 부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박서진가수님응원합니다^^
서진가수님은 정석으로 트롯 한국적으로 잘했습니다, 일본 기선제압도 좋지만 엄연히 반칙이것 같아요
우다이 엔카로 ㅡ 대결해야지 ㅡ 서진님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일본 No ㅡ
박서진님 정말 감동받았어요
또 봐도 어쩜저리 잘할까요
찐짜찐짜,ㅡ상남자,ㅡ박서진가왕님,ㅡ장구치면서,ㅡ노래하는모습,ㅡ장관이고,ㅡ에술이자,ㅡ아름다운,ㅡ작풉이죠,ㅡ노력,또노력,ㅡ얼마나했을까,ㅡㅠㅠㅠㅠ
말이필요업지요,ㅡ와~~~~캬,~~~대한민국건아들,ㅡ항상화이팅입니다🫰👍🫰👍
박서진가수님.ㅡ장구.ㅡ노래음색.ㅡ장관이자.ㅡ아름다운.ㅡ작풉이죠.ㅡ누구따라올자업지요.ㅡ난.ㅡ일반팬을써.ㅡ대한민국.ㅜ자랑이죠.ㅡ눈물이나더라구요.ㅡ얼마나.ㅡ노렬.또노력했을까요.ㅡ가왕응가왕이더라구요.ㅡ화이팅입니다👍👍
비교불가 박서진은 정말 최고의 국보급가수다
박서진 가왕님 한일가왕전 배 띄워라 국보급.고운음색 목소리 파워플한 장구 퍼포먼스 신은아무나되나
한일가왕전 컨셉이 뭔지 모르겠다. 한국은 트로트 가수 뽑아놓고, 일본은 엔카 가수가 하나도 없다.
평가를 하는 관중은 20~30대 여자들인데, 트로트를 듣는 연령대는 40~50대 인데,
트로트 vs 타장르 일본가수들과의 대결????
그냥, 한국도 트로트 말고 BTS 부르고, 발라드 가수, R&B가수, ROCK 가수 불러서 대결시키든가….
이게 뭐하는 시츄에션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