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横山由依 卒業発表 #僕の打ち上げ花火 #流れ星に何を願えばいいのだろう # MX夏まつり #AKB48 2021年 最後のサマーパーティー

「MX夏まつり AKB48 2021年 最後のサマーパーティー!」
AKB48 2代目グループ総監督、 横山由依が卒業発表
 
2021年9月12日に日比谷野外音楽堂で開催された、
TOKYO MXテレビ主催によるAKB48のコンサート

岡部麟、小栗有以、下尾みう、千葉恵里、西川怜、
向井地美音、横山由依、小田えりな、倉野尾成美、
小林蘭、武藤十夢、柏木由紀、久保怜音、本田仁美、
坂口渚沙、村山彩希、山内瑞葵、 横山結衣(一部出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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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3 僕の打ち上げ花火 Boku No Uchiage Hanabi
– MC (卒業発表)
– EN4 流れ星に何を願えばいいの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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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れ星に何を願えばいいのだろう
유성에 무엇을 빌면 좋을까
作曲︰aokado, 作詞︰秋元康

夏が終わり 砂浜の
나츠가 오와리 스나하마노
여름이 끝나 모래사장의

足跡が消えるように
아시아토가 키에루 요오니
발자국이 사라지듯이

波が海へ帰って行く
나미가 우미에 카엣테유쿠
파도가 바다로 돌아가

そんなに会えなくなるね
손나니 아에나쿠나루네
그렇게 만나지 못하게 되네

なぜ悲しいこと言うの?
나제 카나시이 코토 이우노
왜 슬픈 걸 말해?

見つめ合って 黙ってしまった
미츠메앗테 다맛테시맛타
서로를 보면서 말 없이 있었어

この手を伸ばせば そばにいるのに
코노 테오 노바세바 소바니이루노니
그 손을 뻗으면 곁에 있을텐데

過ぎる時間は止められないんだ
스기루 지캉와 토메라레나인다
흐르는 시간은 멈출 수 없는 거야

僕たちはこの夜を忘れはしない
보쿠타치와 코노 요루오 와스레와시나이
우리들은 이 밤을 잊지는 않아

今 初めて接吻(くちづけ)した瞬間を…
이마 하지메테 쿠치즈케시타 슝캉오
지금 처음으로 입맞춘 순간을

流れ星が宇宙の彼方へ横切った
나가레보시가 우츄우노 카나타에 요코깃타
유성이 우주 저편을 가로질렀어

もうこれ以上 何を願えばいいのだろう
모오 코레 이죠오 나니오 네가에바 이이노다로오
이제 이 이상 무엇을 빌면 좋은 걸까

秋の風は 知らぬ間(ま)に
아키노 카제와 시라누 마니
가을 바람은 모르는 새에

冷たくて寂しくなる
츠메타쿠테 사비시쿠나루
차갑고 외로워져

君をぎゅっと抱きしめたい
키미오 귯토 다키시메타이
너를 꼭 끌어안고 싶어

今さらと言われたって
이마사라토 이와레탓테
‘이제와서’라고 말해도

引き止めちゃダメなのかな
히키토메챠 다메나노카나
말리면 안되는 걸까

声に出さず 叫び続けてる
코에니 다사즈 사케비츠즈케루
소리내지 않고 계속 외칠게

謝ったって もう戻ることないもの
아야맛탓테 모오 모도루코토 나이 모노
사과한다 해도 더 이상 돌아갈 건 없는 걸

指の隙間をこぼれ落ちた砂
유비노 스키마오 코보레오치타 스나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린 모래

僕たちの思い出は星の数ほど
보쿠타치노 오모이데와 호시노 카즈호도
우리들의 추억은 별의 갯수만큼

どれもこれも輝いてる光だ
도레모 코레모 카가야이테루 히카리다
이것도 저것도 빛나는 빛이야

この宇宙で一番 眩(まぶ)しいあの星
코노 우츄우데 이치방 마부시이 아노 호시
이 우주에서 가장 눈부신 저 별

そう最後に 唇に落ちたその涙
소오 사이고니 쿠치비루니 오치다 소노 나미다
그래 마지막으로 입술에 떨어진 그 눈물

人はいくつも願いがあって
히토와 이쿠츠모 네가이가 앗테
사람은 몇 개고 소원이 있어서

一番 叶えたいのは
이치방 카나에타이노와
가장 이루고 싶은 건

どれか一つ決められなくて
도레카 히토츠 키메라레나쿠테
어떤 것 하나 정해져 있지 않아서

誰も悩んで迷いながら
다레모 나얀데 마요이나가라
누구나 고민하고 망설이면서

流れ星だって
나가레보시닷테
유성도

いつの間にか消えてる
이츠노 마니카 키에테루
어느샌가 사라져

僕たちはこの夜を忘れはしない
보쿠타치와 코노 요루오 와스레와시나이
우리들은 이 밤을 잊지는 않아

今 初めて接吻(くちづけ)した瞬間を…
이마 하지메테 쿠치즈케시타 슝캉오
지금 처음으로 입맞춘 순간을

流れ星が宇宙の彼方へ横切った
나가레보시가 우츄우노 카나타에 요코깃타
유성이 우주 저편을 가로질렀어

もうこれ以上 何を願えばいいのだろう
모오 코레 이죠오 나니오 네가에바 이이노다로오
이제 이 이상 무엇을 빌면 좋은 걸까

[解釈] DEARPEACH
https://blog.naver.com/cotoncouleur/22185924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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