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굿 뉴스(Good News) | 변성현 감독,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카사마츠 쇼 I 오픈토크

네, 지금부터 무대위로 모시겠습니다. 변성 감독님. 예. 설경구 배우님 공경 배우님 예 야마다 타카키 배우님, 가자마츠쇼 배우님까지 무대 2위로 모두 보시겠습니다. 네. [음악] 감사합니다. 길 막혀서 많이 힘드셨죠, 가정님? 고생하셨습니다. 네. 잠깐 목 죽이시고 한 숨 돌리시고 우리 이렇게 무대 앞을 꽉 채워 주신 관객분들께 인사한 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독님. 예. 안녕하세요. 굿뉴스를 만든 변상현이라고 합니다.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설경님. 네. 반갑습니다. 작년에도 오픈 토큰했었는데 또 올해도 어이 자리에 또 안게 돼서 아 좋습니다. 반갑습니다.네 감사합니다. 황경배원님. 네. 안녕하세요. 저는 고명 역할을 맡은 홍경입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자리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우리님 안녕하세요. 야마나타카입니다. 부산 영화제에 처음으로 올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 우리 카사마치 쇼배우님도 인사 부탁드릴게요. 나도영화에 장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지다를게 된 카사마초라 합니다. 오늘 잘 부탁하겠습니다. 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 여러분 오픈 토크 시작하기 전에 약간 준비한 거 있으셨잖아요. 그거 한번 쭉 보여 주십시오. 네. 여기 계신 관객분들이 이렇게 뉴스페이퍼를 들고 자리를 다 채워 주셨더라고요. 어,이 작품 굿뉴스 굉장히 좋은 소식이 들릴 것만 같은 영화의 제목인데요. 변성환 감독님께 먼저 질문드리겠습니다.이 굿뉴스라는 작품 네. 관객들에게 저게 소개해 주신다면 어떤 이야기라고 얘기해 주고 싶으세요? 굿뉴스는 그 1970년 그 냉전 시대 때 그 일본에 있는 이제 공산주의자들이 일본에 있는 민간 여객기를 탈취해서 북한으로 향하는데 그것을 이제 한국에서 한국에 다시 착륙시키는 어떤 작전을 하려고 하는 그 모인 소동극 같은 이야기입니다.이 이 이야기에 어떤 점이 아, 영화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 들만큼 좀 재밌으셨어요? 어, 제가 블랙 코메디라는 장르를 굉장히 하고 싶었었는데 그 실화 바탕의 블랙 코메디를 해야겠다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근데 사건 실화들을 찾다가 어이 상황 자체가 블랙커 코미디에 되게 맞닿아 있고이 이야기를 통해서 어 40년 전 이야기지만은 현재에도 유효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낼 수 있겠다라고 싶어서이 이야기를 선택하고 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캐릭터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네. 아암게입니다. 아무게 이름이 없습니다. 아무입니다. 영어로 노바디 노바디 예 뭐 어디에나 있을 이름 사람이고 어디에도 없는 그런 인물입니다. 그래서 좀 어려우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왜냐면 배경은 현실인데이 암무게라는 캐릭터는 되게 판타지 캐릭터처럼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예. 처음에에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도대체가 다른 배역들이랑 섞이지를 않는 거예요. 감독님이 한 인물을 만들어 내서 그 시스템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인물 하나 만들어내서 그냥 툭 던져 놓은듯한 느낌. 그리고이 문제를 해결해 봐라 하는 느낌의 캐릭터에서 처음에 감독님한테 물어봤던게이 역할이 섞여야 되느냐 다른 배우들과 아니면 안 섞여야 되느냐 그런 질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섞이지 말아 달라고 했했던 걸 보면 아침에 이야기와 좀 거리를 두려고 하는 그런 감독님의 의도가 있지 않나? 그리고 노트 중에 보통 배우들한테 연기하지 말라는 노트를 많이 하는데 네 자연스럽게 해라. 근데 저는 요번에 연기를 해라는 노트를 좀 많이 들었습니다. 좀 과장되게. 네. 그리고 카메라 렌즈를 직접 보면서 예. 그런 노트를 많이 듣는 좀 특별한 경험을 했던 거 같습니다.이 캐릭터 어떤 캐릭터인가요? 뭐 매력이라 하면 제가 제일 끌렸던 점은이 친구가 가진 어떤 야망이라든지 혹은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되게 강한 인물이었어요. 그래서 그 점이 저한테 되게 되게 매혹적이었고 어떤 젊은이의 그런 초상들을 이제 제가 가진 생각과 또 감독님의 어떤 생각들을 주고받으면서 되게 닮아 있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고 어 되게 그런 점이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엘리트 똑똑한 청년이면서도 야망이 큰 캐릭터잖아요. 어, 이런 캐릭터 연기하시면서 우리 홍경배우는이 캐릭터 어떻게 좀 보여 주고 싶으셨는지도 궁금했습니다. 뭐 모르겠어요. 그냥 그냥 아,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저는 어떻게 보여 주겠다기보다 그냥 감독님 좀 도와주세요. 뭐 어떻게 제가 생각했을 때 고명이라는 캐릭터를 그 홍경이라는 배우랑 이야기를 했을 때 사실 시나리오를 썼을 때와 그 고명을 연기했을 때의 결과물은 좀 달라요. 왜냐면은 홍경이라는 사람의 홍경이란 젊은이에 20대 마지막에 마지막을 잡고 있는 홍경이란 젊은이의 생각을 많이 들었고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냐를 많이 물어봤고 그걸 시너리오에 녹이기도 했고요. 같이 만들어 간 캐릭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네로티브는 똑같지만은이 캐릭터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는 제가 쓴 시나리오가 아니라 좀 더 배우랑 이야기하면서 입체적으로 그리고 저한테도 되게 재밌는 작업이었었어요.이 캐릭터에 대한 소개 관객분들께 들려주세요.え ヘラヘラ し てる人 が 多い ん です けど も新 は とてもき合っ て정의 캐릭터라고 소개하실 줄 알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해서 관객들에게 소개 부탁드릴게요. 어디부터 어디까지 이야기하도 좋은지 조금 고민하는데. 아, 고맙습니다. 에, 수다나. 음. 비행기를 어 하이자크합니다. 네. 제가네. 그래서 어, 일본 비행기를 타고 하이작크하고 북한으로 가자고. 그래서 그것이 우리 생각 우리 그룹의 음. 햄보. 예. 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동을 하는데 그 행동 때문에 조금 여기 계시는 훌륭한 배우들이 많이 조금음 나한테 운다고 고생 고생시켜 버리는 그런 역할입니다.네 정말 정확한 캐릭터 소개입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네. 되게 동시대적이면서도 되게 과거 같은 그래서 작품 자체가 가지는 약간 동화 같고 판타지 같은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감독님. 어,이 이야기를 요런 느낌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시게 된 어떤 이유가 있으실까요? 글을 쓰고 글을 쓰면서 저는 머릿속에 장면을 생각하는 편인데 되게 자연스럽게 됐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판타지적인 어떤 요소들도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등장 인물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영화요,이 영화가. 네. 어떤 한 또 한 두 명의 주인공이 끌고 가는 영화라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오케스트라처럼 조아를 이루어서 가는 영화기 때문에 배우들의 어떤 합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제일 염두해 두고 그 점을 제일 염두해 두면서 이제 작업을 했던 거 같습니다. 여기 계신 배우님들 캐스팅을 아이 배우 이렇게 꼭 하고 싶다. 캐스팅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신 이유 들려 주세요. 뭐 설경구 선배님이 아시다시피 저랑네 번째 같이 작품을 하는 거여서 그냥 뭐 술한잔하면서 얘기를 시나리오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네 어 술을 한 잔 먹으면서 얘기를 했고 홍경이란 배우는 제가 예전 인터뷰에서 밝혔었는데 요즘 가장 눈 여겨 보고 있는 배우가 누구냐라고 했을 때 그 홍경이란 배우 이름을 언급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같이 너무 작업을 해 보고 싶었고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는 확신하고 있지만은 지금 젊은 배우들 중에 가장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네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칭찬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저기 야마다 타카유키상 같은 경우에는 네 그 아시다시피 일본의 엄청난 대스타시잖아요. 네. 사실은 할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던져나 보자의 느낌으로 왜냐면은 아주 커다란 비중의 배역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던져나 볼까라고 했는데 어떻게 덥썩 무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 저는 뭐 땡잡았다라는 생각으로 이제 같이 작업을 하게 되었고 네. 가사마츠 쇼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은 비디오들을 봤어요. 그 어 그 일본에서 그 유명한 배우들과 영상 클립들을 오디션이 아니라 영화들을 찾아봤는데 어 제 눈에 가장 띄는 배우였어요. 한국인이 가지고 있지 않은이 아우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아우라를 좀 갖고 있고 그리고 그게 어떨 때는 되게 멋있고 어떨 때는 좀 약간 소년 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 그런 저 저희 캐릭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캐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님이시고요. 워낙 정말 훌륭한 작품이 많은 배우님이이 작품을 비중과 상관없이 나 꼭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 있으십니까? 別 の場所 で もっ た ん ですけど も あの 20 年前 に その冬 の と いう がえ日本 で大ヒット し てすごく日本 の俳優 スタッフ さん も みすごく 韓国 にし て し て い た その から あの 韓国 と 一緒 に でき ない か な とずっと 思っ て い の で もう 今 からオファー が네 네. 현장에서 우리 변성환 감독님과 현장은 어떠셨나요? 현장 얘기 재밌는 얘기 들려 주십시오. 뭐 단연 최고의 현장이었어요. 뭐 저는 몇 안 되는 필모를 갖고 있지만. 근데 뭐 감독님이랑 저랑 개인적인 어떤 성향은 다를 수 있어. 그러니까 어 어떤 생활하는 그런 성향들은 다를 수 있어도 일을 할 때나 또 일에 관련된 얘기를 나눌 때나 이럴 때 되게 어 밀접한 면들이 많은 거 같거든요. 그래서 뭐 정말 풀이 기간도 굉장히 길었었고 그 기간부터 촬영할 때까지 그리고 감독님께서 감사하게도 이제 후반 작업까지 하실 때도 어 이렇게 좀 저를 이렇게 좀 아 동행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지독하게 재미나게 했었던 거 같아요. 네. 가장 많은 호흡을 맞춰 주신 설경구 배우님도 홍경 배우님에 대해서 얘기해 주고 싶은 거 있으신가요? 많습니다. 네. 어, 지독하게 열심히 합니다. 우연히 촬영장에서 어, 홍경 씨의 그 시나리오를 이렇게 뒤적해 봤는데 까득 써 있더라고. 깨알같이 한 줄 한 줄에 예. 어 그 정도로 열심히 하고 그 촬영을 오면 변성 감독이 잠을 못 잤다고 좀 좀 푸념을 합니다. 왜 못 잤냐 그러면 새벽에 뭐가 안 풀리는 거 있으면 바로 전화를 한대요. 예. 몇 시간이고 통화를 한대요. 풀릴 때까지. 그 안 풀리는 건데 그게 전화로 풀릴 얘기가 아닌데. 네. 그리고 어 오케이가 떨어지면 꼭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하겠다고 그러면 제가 아깝게 오케이마 아 지독하게 열심히 하는 뭐 차세대 한국 영화를 이끌어갈 배우가 아닌가 제가 감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매번 설경구 배우에 요목조목 다른 얼굴들을 계속 보여 주고 계시는 거 같아요. 저번에 분명히 감독님께서 어 서경구 배원님이 너무 빳빳해지셔 가지고 좀 구기시겠다 이런 얘기를 하셨던 걸로 기억나는데 예 이번에 어떻게 구기신 거예요? 일단 포스터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얼굴에 큰 점을 하나 찍었고요. 세 개였어요. 두 개 뺀 거예요. 그 그다음 경구 선배님이든 저 엄청 부담을 가졌어요. 저 그네 번째 작품이고 더 이상 내가 경고선매님을 또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까이 작품을 같이 할지 말지에 대해서도 어 얘기를 좀 나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방법을 찾기가 되게 힘들었어요. 저는 그 얘기가 조금 길어질 거 같은데. 네. 저는 그 배우들이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만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이런 말을 그 미사욕구라고 생각하고 절대 믿지 않아요. 배우들은 아무리 로버트 드니로라고 해도 딱 보면 드니로가 연기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설경구라는 배우를 세 번의 카드를 썼는데 내가네 번째 어떤 카드를 쓸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서 새로운구를 만들어 내자 쪽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경구 선배님의 옛날의 모습들을 찾아서 그것을 연기하는 캐릭터가 되자라고 만들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깐 오아시스의 이창 감독님 캐릭터였는데 그 캐릭터는 그게 진심이잖아요. 근데 요번에는 그 캐릭터를 가짜로 연기하는 사람으로 해서 저도 그런 방법을 찾았던 거 같고 어 다음 작품은 어 좀 헤어지자고 어 합의를 봤습니다. 네. 이제는 설경구 배우님이 말씀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캐릭터 말이에요. 일단 그 시대에 그 야이 사건에 나왔던 배역들이 있을 만한 배역들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아무게는이 시대랑도 전혀 안 어울리고 너무 이질적이어서 이런 역할은 저는 안 해봤었던 거 같아요. 네. 그니까 말투도 굉장히 현대적이고요. 제스처부터 시작했 거고 뭐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보일 땐 찰라만 딱 보여주고 그래서 저도 좀 새로운 경험을 한 거 같아요.이 영화를 통해서. 어 이렇게도 안 섞여도 영화가 되나 싶은 그런 의심이 있었었는데 네. 그래도 뭐 좋게 봐 주시려고 하니까 감사하더라고요. 저는 끝까지 의심했거든요. 예. 이게 과연 보는 분들한테 이게 어이 나야 나무기의 어떤 행동이라 이게 납득이 될까 어찌됐든 안 섞이더라도 납득을 시켜야 되는 역할인데 그런 의심을 끝까지 하면서 찍었던 거 같아요. 음. 어, 두 분이 한국 영화의 촬영 현장은 또 일본 영화의 촬영 현장과 다른 지점이 있었을 거 같아요. 변성현 감독의 영화 현장 어떠셨는지 관객들에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에음 [음악] 평도님하고 일을 하고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진짜 많았습니다. 먼저 그 아주 어떻게 말해요? 어 한님 아주음 디테일 디테일 디테일 디테일 예 디테일 네 디테일을 아주 중요히 희히하는 감독님이었습니다. 배우는 것이 너무 많았고음 용기는 물론이고 그 그림 하나이 화면에 있는 하나 그림을 아주 중요해 하시고음 그거 아주 재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가장 다른 곳이 현장에서 그냥 편집을 하고 그것을 그냥 우리가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만들고 그 후에에 다시 밤에에 밥을 먹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위견을 교환하고 그래서 다음날 다시 연기를 자품을 함께 만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아주 재미가 있었고 어 배를 하는 나의 인생속監督カ に言われよ本僕オ関係監督オれオ も見て言っ度見ていますよ 본인 연기를 보여준다고 해도 안 보겠다고 끝까지 우기는 배우를 처음봤어요. 왜 그렇게 안보셨어요? 저는 이번에 감독님이 좋아하시는 모든 배우들을 사랑하시는 모든 배우들을 스크린에 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시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예, 많은 배우님들이 나오셔서 빚내 주셨고요. 그게 우연히 캐스팅을 한 경우도 있어요. 지금은 영화가 그 아직 공개가 안 돼 가지고 얘기를 할 수 없지만은 우연히 그냥 길거리에서 택시 타고 택시를 잡고 있다가 만나 가지고 어 감독님 저 감독님 영화 좋아요. 같이 작업해 보고 싶어요라고 그냥 뒷모습이라도 좋아요라고 그냥 인산말로 했는데 그럼 진짜 나올래요라고 해 가지고 그냥 바로 캐스팅을 해서 들어간 배우분도 계시고 그 일본 그 쇼상이나 이제 야마다상 같은 경우는 어 일단 통역분이 굉장히 잘해 주셨고 그리고 쇼상은 제2에 통역가 있고 그리고 연출부 부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 일본 배우한테 디렉팅을 주면은 그 통역이 얘기하기 전에 제가 이제 문장으로 정확하게 똑똑 떨어지게 얘기하진 않을 때가 있잖아요. 그럼 그 느낌을 바로 배우니까 알아 가지고 이런 느낌으로 해야 된다고 일본 배우들에게 이제 폭력을 해 주기도 했고 네. 그래서 되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리고 야마다상 같은 경우는 본인 모니터는 하지 않는데 네 제가 일본 다른 배우들 모니터를 좀 해 달라라고 부탁을 하면 그때는 또 흔쾌히 보고 이럴 때는 뭐이 연기가 좀 더 자연스럽다 뭐 이런 얘기는 해 줬던 거 같아요. 같이 연기하시면서 좀 재미있으셨던 에피소드 같은 거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비행기 안에 안 들어가 아 안 들어가셔서 못 만나셨어요. 네. 아, 그 쇼가 아, 비행기 밖으로 이렇게 대화 몇 마디 그죠? 향 밖고로. 네. 그리고 뭐 그 납치범이랑 그렇게 많이이 대할 그런 신이 많이 없었어요. 저는 홍경 씨 옆에 딱 달라붙어서 같이 계셨고요. 예. 많이 있었었죠. 예.홍 야마다 야마다상이랑 좀 뭐 몇 몇 마디 일본 말로 했었고 약간 계산은 그렇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하셨어요? 커뮤니케이션은 굳이 뭐 연기로 하면 된다. 연기로. 네. 연기로 하면 된다. 뭐 저는 이제 진짜 극중의 모든 인물들을 한 번씩은 꼭 만나는 역할이어서 네. 특히 쇼 쇼 배우랑 그 듣는 신이나 이런 것들을 되게 많이 기다리고 그 촬영을 되게 하고 싶어 했던 기억이 지금 떠올라요. 왜냐면 뭔가 일본에서도 이제 어떻게 보면 젊은 배우고 저는 한국에서 젊은 배우고 하니까 쇼우가 어떻게 연계할지가 너무 궁금했고 그래서 감독님한테도 그신이 되게 기다려진다라고 많이 얘기를 했었어요.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쇼의 그 아까 감독님 말씀하신 그 오라가 있어요. 뭔가 그 카리스마도 있고 그래서 되게 많이 자극도 되고 어 그리고 일본 분량을 조금 찍어 놓은 것들을 촬영을 하면서 좀 보기도 했기 때문에 붙었을 때 되게 이렇게 설레는 긴장감을 갖고 좀 촬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두분은 연기에 집중하신 걸로 할까요? 네. 네. 앨본 배우로서 앨본 제가 처음 영화를 영화에 나간 그 영화의 프로듀서가 야마다 다카기상 그럼 일본에 세계적으로도 레젠드 같은 배우하고 이렇게 한 영파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곳이 아주 먼저 기뻤고 혼장 헌경 어는 나는 내가 지금 혼장이라고 부르고 있는데네 네. 술도 안는데 술 자리에서 이야기를 들어 주고 해주고 그래서 현장에서도 그 비행기 속에 이뤄서고 있는 것도 조금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절대도 앉지 말고 거기에서 주증을 하면서 캐릭터랑 긴장감을 위지하면서 나를 포함한 사람들한테는 그 진절한 말을 걸어주면서 어 그런음 배가 어 가까이 있어서 비행기 안에도음 조금 조금만 행복한 시간도 있었어요. 네. 돌경상은 함께 연기를 할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일주일 2주 전에 토론트의 용파지에서 어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해 주셔서 그래서 사실 제가 어 이번에에 부산 용파지에 장가하는 예정이 아니었는데 노도 오라고 어 소리를 주셔서 그래서 예 그러니까 말해 주셨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예. 홍경 배우님이 술 전혀 안 하시잖아요. 그런데 변성 감독님이나 설경부 배우님은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편이시잖아요. 설경 배우님 요새 술자리는 안 하시는 걸로 하셨습니다. 그럼 변 변성원 감독님 굉장히 외로우셨겠어요. 약간 사람들이랑 먹는 거보다 제가 먹는 거를 좋아해서 앞에 있음 그 술을 마시고 안 마시고의 유모는 별로 상관이 없어요. 그냥 저 홍경 배우랑은 새벽 4시까지 그냥 맨정신이고 저는 만취한 상태로 거의 제 친물리기 직전까지들 보고 있는 제 술을 안 먹는 술 친구여서 아 네네 오고 있고 경구 선배님은 보통 현장에서 술을 웬만하면 잘 안 드세요. 큰 촬영이 끝났거나 아니면은 어떤 기념할 만한 날 있을 때 딱 제 생각에는 12시 그것도 리미트 타임 12시로 정해 놓으시고 드시고 진짜 빨리 먹고 들어가시고 요번 영화 최고의 술 친구는 야마다장 야마짱이라고 저는 부르는데 예 야마짱이었어요네 건리 오버드나 지난 술친구가 맞는 거 같습니다. 원래 기억을 못 하셔야 진짜 술친구시거든요. 어, 극장에서 보는 굿뉴스 어떤 점을 좀 기대하면 좋을지 관객들,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얘기해 주고 싶은 내용 있으실까요? 예. 그 영화를 극장해서 틀 수 있다라는 거는 뭐 뭐 굉장히 만드는 사람 그리고 연기하는 사람으로서 다 기분 좋은 일이고 저희 영화는 그 흔히 얘기해서 그 홍경 배우가 이런 영화를 보고 나서 이런 표현을 했는데 밀도감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큰 화면에서 그게 좀 더 잘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넷플릭스 공개가 됐을 때 영화를 보시게 되신다면은 어 한 두 번 세 번 봐 주셔도 볼 때마다 새로운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극장에서는 좀 더 뭐라고 할까요? 이게 블랙커메디라는 장르다 보니까 그 같이 웃을 수 있는 그런 서로의 호흡들, 관객들과의 호흡들 이런 걸 좀 느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것도 황경 씨가 한 얘긴데 황경 씨는 정말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뭐 국내 영화 왜 동서양 영화를 막론하고 아주 안 본 영화가 없을 정도로 굉장히 높은 그런 영화를 보는 눈을 갖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네. 아, 근데 봉경 씨가 표현한게 참 먹을게 많은 영화다라는 표현을 했어요. 네. 가진게 많은 영화다. 음. 아 감독님이 말한 것처럼 큰 스크린에서 보시면은 그게 많이 눈에 들어올 것이고 또 공개된 이후에 보실 때는 뭐 두 번 보고 세 번 보셔도 또 찾아내는 그런 맛도 있을 것이고 많은 걸 갖고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꼭 어 보시고 또 주변분들한테도 어 저는이 굿뉴스가 여태까지 못 봤던 한국 영화라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 네. 또 새로운 변성현의 도전을 한번 여러분들이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앞에서 두 분이 두 개나 가로 채 주셔서 네. 경선배님 말씀 빌리자면 경구 선배님이이 쓴맛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이 영화는 뭐 토론토에서도 그렇고 굉장히 엔터테이닝한 영화라고 생각을 해요. 그 영화는 기본적으로 저도 재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재미가 다양하겠지만. 근데 우리 영화는 되게 재밌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 여러 코미디가 들어 있는데 코미디에도 또 여러 가지 장르들이 있잖아요. 근데이 코의 코미디에도 코메디에는 굉장히 많은 코미디들이 섞여 있어요. 그렇게 재미를 따라가다 보면 마지막에 가서 경고 선배님이 말한 어떤 쓴맛이라든지 혹은음 감독님이 전해 주신 전해드리는 뭔가 이런 어떤 어 위로 이런 것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해서 그냥 틀고 나서 쭉 주행하셨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힘이 있는 영화고 아마 이런 영화를 기다리셨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 영화다운 영화를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테니까. 아, 근데 분명히 그런 영화라고 자부하기 때문에 자신이 있습니다. 네. ま も 韓国 で も こう 映画 は あまり 日本 も日本 の 場合 は です ね結構 を取り扱う と なっ た は結構 笑い は なんか 入れちゃ いけ ない みたい な 空気 が あっ て とにかく社会派 真面目 な こう いう こと が あっ度 と繰り返し ない みたい に なる ん ですけど なんか そうっ とろ は 今 は 日本 の俳優 も いっぱい 出 てる日本 の 人 に も たくさ見 て もらえる と 思う の で あの 何か こう あ こう いう 方 エンターテイメント と し て で も歴史 を知れる きっかけ に なる の は すごく 大きな 一歩 だ な と 思っ て い ます な の で 韓国 の 方 も そう な ん ですけど日本 の 方々 に com한번 보고 그래서 두번 세번 보면 아직 못했던 것을 다시 수 있는 그런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에 오늘 이렇게에 와 주신들과 그래서 친구들이랑 가족이랑 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 주셔서에 영화 굿트 뉴스를 많은 사람들이 봐주시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잘 부탁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단상 위를 잠시 정리하고 포토타임 준비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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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건 약간의 창의력과 그걸 믿으려는 인간들의 의지지.” 1970년 3월 일어난 실제 비행기 납치사건을 영화화한 ‘굿뉴스’는 ‘스토리’만큼 ‘텔링’의 매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블랙코미디다. 일본 공산주의동맹 적군파는 평양으로 가기 위해 일본항공 비행기를 공중 납치한다. 승무원과 승객들을 위협해 평양으로 향하는 비행기가 남한 영공에 진입하자 정체불명의 인물 아무개(설경구)의 설계 아래 정보부장 박상현(류승범), 공군 중위 서고명(홍경)이 힘을 합쳐 모두를 속이는 기상천외한 구출작전이 시작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되 창의적인 상상력을 최대한 허용하는 이 영화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절묘한 균형감을 유지하면서도 재미의 초점을 놓치지 않는다. ‘불한당: 나쁜놈들의 세상’, ‘킹메이커’를 연출한 변성현 감독 특유의 능청과 유머가 돋보이는, 마법 같은 화술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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