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025 한일가왕전] 다시 듣는 4회 클린 무대 모음집! 250923 방송|CReAstudio
운명이 나를 안고 살았나 내가 운명을 안고 살았나 굽이굽이 살아온 자욱마다 가시밭길 서러운 내 인생 다시 가라 하면 나는 못 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 가네 지는 해에 실려 보낸 내 사랑아 바람처럼 사라져간 내 인생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내 청춘이여 아 사랑은 다시 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 되어 나를 떠미네 다시 가라 하면 나는 못 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 가네 지는 해에 실려 보낸 내 사랑아 바람처럼 사라져간 내 인생아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마라 아까운 청춘이 다 늙어 인생 백 년 꿈 같구나 아- 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내 청춘이여 아 사랑은 다시 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 되어 나를 떠미네 인생은 눈물 되어 나를 떠미네 눈부신 계절이 금빛으로 거리를 물들이며 당신의 옆모습을 살포시 감싸고 있었죠 우리가 다시 만난 것도 분명 우연이 아닐 거예요 마음속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세상 누구보다 분명 뜨거운 꿈을 꾸고 있었기에 눈을 뜨고 처음으로 깨달아요 커지는 내 마음을 세상 누구보다 분명 한없는 그 미소 계속 껴안고 있고 싶어요 계절이 지나고 언제까지나 그렇게 말하지 마 제발 그녈 욕하지 말아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니까 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걸 고맙다 말 못 들어도 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해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 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언젠가 그녀가 날 떠날 걸 잘 알아 시작이 있음 끝도 있는 걸 그 시간이 알고 싶어서라도 끝까지 가보려 해 (워~)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 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 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왜 왜 당신은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는 걸까 그 눈을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는 걸까 밤은 제멋대로 당신을 춤추게 할 뿐이야 사랑의 예감이 그저 스쳐갈 뿐 왜 왜 당신은 “좋아한다” 말하지 못하는 걸까 닿지 않는 그 마음이 밤하늘에서 흔들린 채로 바람은 변덕스레 당신을 헷갈리게 할 뿐 사랑의 예감이 그저 스쳐갈 뿐이야 누군가를 기다려도 아무리 기다려도 당신은 오늘 밤도 별 사이를 헤매며 휩쓸려갈 뿐 남은 꿈을 또 보여줄 수 있을 뿐이야 바람은 변덕스레 당신을 헷갈리게 할 뿐 사랑의 예감이 그저 스쳐갈 뿐이야 안개빛 조명은 흐트러진 내 몸을 감싸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oh-yeah 나의 모습 이제는 싫어 수호쥬니 came back, boys 뽀얀 담배 연기, 화려한 차림 속에 거울로 비쳐오는 (hit it) 초라한 나의 모습 변화된 생활 속에 나만의 너는, 너는, 너는 너는 잊혀져 가고 연인들의 열기 속에 흔들리는 촛불마저 나를 처량하게 만드는 것만 같아 견딜 수 없어 yeah 흘러가는 시간 속에 (속에) 나의 모습 찾을 수가 없어 (없어) 흐트러진 나의 마음, 무질서한 공간에서 슬픔에 찬 나의 마음 이젠, 이젠, 이젠, 이젠 잊고 싶어 내 곁에 있어 줄 수 없나, 왜? 내 마음 모두 남겨 버린 채 내 곁에서 멀리 떠나가 버린 흐린 기억 속에 그대 모습 떠올리고 있네 하-하루 지나고 지나도 왜 너를 잊을 수가 없는가? 내 곁에서 멀리 떠나가 버린 흐린 기억 속에 그대 모습 떠올리고 있네 싸늘한 밤거리를 걷다가 무거워진 내 발걸음 흐린 기억 속에 그대 그대, 그대 모습을 사랑하고 싶지만 (let’s go) 돌아서 버린 너였기에 멀어져 버린 너였기에 소중한 기억 속으로 접어들고 싶어 huh 흘러가는 시간 속에 (속에) 나의 모습 찾을 수가 없어 (없어) 흐트러진 나의 마음, 무질서한 공간에서 슬픔에 찬 나의 마음 이젠, 이젠, 이젠, 이젠 잊고 싶어 huh 이 세상에서 당신을 제일 좋아했지만 쫓아가 매달리며 울어봤자 비참해질 뿐 행복을 창에 가둬 놓고 키워보려고 해도 슬픔이 가슴의 빈틈 사이로 숨어들어오네요 이까짓 인생 될 대로 되라지 남자는 별처럼 많으니 흙투성이가 되기 전에 깨끗이 안녕 아직 좋아하고 있을 때 용서하며 안녕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공작보단 참새이고 싶어요 립스틱도 향수도 바르지 않고 누군가와 살래요 화려한 꿈을 꾸기보다는 소박해도 괜찮아요 나만이 날 수 있는 파란 하늘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까짓 인생 아름다운 시절은 꽃보다도 더 짧으니 잔뜩 취해 버리기 전에 뒷모습에 안녕 잔뜩 취해 버리기 전에 뒷모습에 안녕 용서하며 안녕 나는 빗속을 걷네 갈 곳도 없이 상처받은 몸을 적시며 얼음 같은 웅성거림이 들려와 계속해서 모른척하며 방황하네 언제까지나 내가 당신을 잊을 수 있을 때까지 잠은 중독된 마음을 조용히 가라앉혀 날아오를 것 같은 사랑을 춤추게 하고 떨리는 내 몸을 기억이란 장미로 감싸네 난 당신 향한 사랑을 간직하고 있어 멈추지 않는 비가 내 마음의 상처를 적시고 모든 증오와 슬픔을 잊게 해주길 꿈은 끝났어 내뱉을 수 없는 말을 반복해도 너무 높은 우울의 벽은 지난 날의 기억을 꿈속에 그려내네 내가 당신을 잊을 수 있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 비가 내 마음의 상처를 적시고 모든 증오와 슬픔을 잊게 해주길 멈추지 않는 비가 내가 영원히 당신 마음속에 머물 수 있길 내 마음이 당신의 눈물과 추억 속에 머물 수 있길 멈추지 않는 비가 내 마음의 상처를 적시고 모든 증오와 슬픔을 잊게 해주길 마지막 한 마디 그 말은 나를 사랑한다고 돌아올 당신은 아니지만 진실을 말해줘요 제발 제발 떠날 때는 말없이 떠나가세요 날 울리지 말아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눈을 감고 당신을 떠올리면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추억이 머릿속을 맴돌 아요 답답하고 눈물이 나지만 후회하고 싶지 않아요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올해 처음으로 내린 눈을 둘이서 나란히 바라보고 있는 이 시간엔 행복이 넘쳐흘러 응석이라든지 나약함이 아니야 다만 널 사랑하고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해 바람이 차가워져 겨울의 향이 나고 이 거리는 너와 가까워진 계절이 오고 있어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 뿐인 거죠 만약 너를 잃게 된다면 별이 되어서 너를 비춰줄 거야 웃는 얼굴도 눈물에 젖은 밤도 언제나 언제라도 곁에 있을 거야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응석이라든지 나약함이 아니야 다만 너와 언제나 이대로 함께 있고 싶다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 거리에 내리는 새하얀 눈의 꽃 우리 둘 마음속에 살포시 추억을 그려 앞으로도 너와 함께 영원히… 앞으로도 너와 함께 영원히… 아무것도 모른 채 걸어왔네 길고도 좁은 이 길을 뒤돌아 보면 저만치 멀리 고향이 보이고 울퉁불퉁한 길과 굽어진 길 지도조차 없지만 그것 또한 인생 아- 강물의 흐름처럼 잔잔하게 어느새 세월은 흘렀네 아- 강물의 흐름처럼 끝도 없이 그저 하늘이 황혼에 물드는 것 뿐이라네 살아간다는 건 길을 떠나는 것 끝도 없는 이 길을 사랑하는 이와 함께 꿈을 찾으며 비에 젖고 실패한 길이라도 언젠가는 다시 비가 개인 내일이 올테니까 아- 강물의 흐름처럼 평온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 아- 강물의 흐름처럼 변화하는 계절 눈이 녹기를 기다리며 아- 강물의 흐름처럼 온화하게 이 몸을 맡기고 싶어 아- 강물의 흐름처럼 언제까지라도 푸른 냇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일요일 밤의 침대는 너무 넓어요 잠들지 않는 마음을 안은 채 아침을 맞이해요 돌아갈 곳이 있는 당신을 좋아하게 돼서는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처음부터 얼만큼의 마음이라면 사랑이라고 불러도 되는 걸까요? 이 가슴을 얽매고 있는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키스를 할 때 눈을 감고 있는 건 내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으니까 끌어안으면 두근거리는 마음은 당신을 아직 믿고 있어요 말로 내지 못한 채 사랑한다고 외치고있어요 좀 더 빨리 만날 수 있었다면 당신과 서로 아는 사이였어요 두 사람의 보폭도 맞출 수 있었을 텐데 좀더 길게 만났다면 당신과 서로 마주할 수 있었다면 두 사람은 마음도 함께 할 수 있었어요 “사랑해” 두 사람은 마음도 함께 할 수 있었어요 키스를 할 때 눈을 감고 있는 건 내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으니까 끌어안으면 두근거리는 마음은 당신을 아직 믿고 있어요 말론 내지 못한 채 “사랑해요” 종지부정돈 내게 하게 해줘요 그게 마지막 응석이예요 혼자선 더는 러브송 노래할 수 없어요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 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오직 크레아 스튜디오 채널에서만 볼 수 있는 단독 클린모음집!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필수✅
#트롯국가대표 #한일가왕전
한일가왕전 2025 4회 MBN 250923 방송
00:00 김준수(キムジュンス) – 인생(人生)
04:41 키모토 신노스케(木本慎之介) – 세상 누구보다 분명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08:39 에녹(エノク) X Shin(신) – 사랑의 예감(恋の予感)
13:31 최수호(チェスホ) X Juni(쥬니) – 흐린 기억 속의 그대(霞んだ記憶の中のあなた)
17:36 강문경(カンムンギョン) X Masaya(마사야) – 참새의 눈물(すずめの涙)
21:22 타케나카 유다이(竹中雄大) – ENDLESS RAIN
26:21 박서진(パクソジン) – 너무합니다(ノムハムニダ)
30:05 신승태(シンスンテ) X SHU(슈) – 눈의꽃(雪の華)
34:51 진해성(ジンヘソン) – 흐르는 강물처럼(川の流れのように)
39:54 Juni(쥬니) – Ti Amo
43:58 에녹(エノク)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愛 その寂しさについて)
한국과 일본의 트롯 국가대표 Top7이 펼치는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
매주 화요일 밤, 한일가왕전 2025 🔥
*본 영상과 무관한 내용의 댓글 및 허위사실, 출연자에 대한 과한 욕설, 비난 및 조롱 등 악의적인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한일가왕전 #클린모음집 #풀버전 #크레아스튜디오
12件のコメント
박서진 그리고 현역 가수님들 함께 응원합니다
한일가왕전 양국팀 14명
이쁜 응원으로 함께 응원해요 악플없는 선플로 가수님들께 수고하고 노력하는 가수님들 아름다운 댓글 문화 만들어 가요 함께 응원합니다 👨❤️💋👨
신승태 삼촌 슈 오빠과 눈의 꽃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감성천재 추억 속으로 맑고도 애절한 목소리가 마치 눈송이처럼 포근하게 내려앉아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 같았습니다 반했습니다❄️❄️☃️
박서진 노래 들어보니 진짜 진정성있고 스킬이 대단합니다 감동입니다
김준수님 최고이십니다 감동이였습니다 💯😍👍
혼자서도불르시는모습이감동이느꺼집니다그리고갔이불르시는목소리가참아름다운목소리로들립니다그리고유다이님정말노래하시는게마음에감동이댑니다신나는노래도너무잘하시고눈의꽃노래갔이불르시는모습이감동입니다그리고참새의눈물도불르시는게감동입니다재가다아는노래들을불러주셔서감사합니다항상전응원하고있습니다꼭이기세요❤😂🎉😊
世界中の誰よりもきっと❤良かった❤
慎之介くんの曲は声が合っていて良かったです。韓国語ガンバったんですね😊❤
恋の予感、久しぶりに聴きましたが、これも良かったです❤😊
김준수가수님❤최고
탑 7 가수님 모두
우리에 최고가수❤
이십니다❤🎉❤🎉
매주 화요일밤 너무
행복합니다❤❤❤
일본가수님 탑7 모두
응원합니다❤🎉❤
이 방송은 누굴 위한 방송일까? 궁금합니다.
유다이 노래가 못 한거예요? 막귀 인가요?
참 이 기분을 누구한테 표현하나요?
열심히 노래하면 뭐하나 다른 사람에게 표가 가는데…유다이 반전으로 다시 받게해주세요.
박서전가수님 승장구하고 있다 최고합니다 ❤❤🎉❤🎉❤사랑합니다 ❤🎉❤❤🎉❤🎉❤🎉❤최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