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9 부국제 굿뉴스 오픈토크 full ver. (1/2) (변성현,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카사마츠 쇼)

모시겠습니다. 별 감독님. 네. 배우님 배우님 배우님네 모시겠습니다.네 [음악] 감사합니다. 마이 힘드셨죠? 고생하셨습니다. 네. 잠깐 못 죽이시고 한숨 돌리시고 우리 이렇게 무대 앞에 꽉 채워 주신 관객분들께 인사한 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님. 예. 안녕하세요. 굿뉴스를 만든 권사이라고 합니다. 하나 밖게 되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작년에도 돌렸었는데 또 올해도 자리 또게 됐어서 아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님. 안녕하세요. 저는 명을 맡은 환경입니다. 오늘 많은 자리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감사님 제 처음네 감사합니다. 예. 우리 카우님도 인사 부탁드릴게요. 좋은 거지 역를게 된 기상합니다. 오늘 저 부탁습니다. 네. 부탁드립니다. 아 여러분 시작하기 전에 아까 준비하고 있으셨잖아요. 그거 한번 쭉 보여 주시죠. 네. 여기 계신 관객분들이 이렇게 뉴스 센터를 주고 자리를 다 채워 주셨더라고요. 어이 작품 굿뉴스 굉장히 소식이 들릴 것만 같은 영화의 제목인데요. 변환 감독님께 먼저 질문드리겠습니다.이 굿뉴스라는 작품네 고객들에게 저 소개해 주신다면 어떤 이야기라고 얘기해 주세요? 어 대용을 얘기했는데 어이 뉴스는 그 1970년 그 냉전 시대 때 일본에 있는 이제 공산주의자들이 일본에 있는 민간 여객기를 탈취해서 북한으로 향하는데 그것을 이제 한국에서 한국에 다시 청시키면 어떤 작전을 하려고 하는 그 온 소동급 같은 이야기입니다. 네. 어,이 이야기를 감독님 저는 영화 보면서 감독님이 엄청 재미있어하면서 만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이 이야기에 어떤 점이 아, 영어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고 셨어요? 어 제가 블랙커맨이라는 장면을 굉장히 하고 싶었었는데 실화 바탕에 블랙커메를 해야겠다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러다가 사건 시간을 찾다가이 상황 맞다이 이야기를 통해서 어 40년 전 이야기지만은 현재에도 유효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낼 수 있겠다고 이야기를 선택하고 그랬쓰게 됐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설영구 배우님께 지켜 드리겠습니다.이 캐릭터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입니다. 네. 제 이름부터 독특하죠. 캐릭터 소개 부탁. 예. 아니다. 네. 진짜 안개요. 캐릭터 이름이 이름이 없습니다. 아무로 노바디 뭐 어깨나 있을 사람이 어디도 이런 네.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사람이 굉장히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굉장히 트를 해결해 내는다 생각을 했는데 어 그래서 좀 어려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왜냐면 배경은 현실인데이 암흑라는 캐릭터는 되게 반지 캐릭터처럼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예. 처음에에 신을 했었을 때 제가 다른 대역들이 첫이가 않는 거예요. 그 시대에 그냥 한 인물를 만들어 가서 그 시대인지 아닌지도 모를 인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쪽 건조한 거 같은 느낌. 그리고이 문제를 해결해 하는 그런 느낌의 캡터해서 처음에 고민을 다게이 역할이 섞여야 되는 거야. 안 섞여 그냥 그런 질문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섞이지 말아 달라고 했던 걸 아침에 그거는 그 거리를 들려고 하는 이야기가 더 거리를 들려고 하는 감독님의 의도가 있지 않아요. 그리고 보트 중에 보통 배우들한테 연기하지 말라는 노트를 많이 하는데 네 자연스럽습니다. 근데 저는 요번에 연기를 배라고 그런 목를 좀 나고 있습니다. 과장에 네네. 그리고 카메라 렌지를 직접해서 그런 노트를 나온다면 좀 특별한 경험을 했던 거 같습니다. 네.이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을 영화를 보시면 아 그래서 저런 굉장히 흥미로운 조합들이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실 거 같아요. 이번에는 우리 호경 배우님께 죽겠습니다. 우리 캐릭터 외력과 얘기 좀 해 주십시오.이 캐릭터 어떤 캐릭터인가요? 뭐 매력이라 하면 제가 제일 끌렸던 점은이 친구가 어떤 야망이라든지 혹은 어 뭔가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되게 강한 인물이었어요. 그래서 그 점이 저한테 되게 되게 매혹적이었고 뭔가 그리고 그런 어떤 젊은이의 그런 초상들을 이제 제가 가진 생각과 또 관도님의 어떤 생각들을 주고받으면서 되게 닮아 있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고 어 이게 그런 점이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굉장히 정문직 엘리트 극복한 청년이면서도 야망이 큰 캐릭터잖아요. 어, 이런 캐릭터 연제하시면서 생각보는이 캐릭터 어떻게 좀 보여 주고 싶으셨는지 궁금했습니다. 모르겠어요. 그냥 그냥 아,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저는 그니까 그 뭔가 어 그래서 그냥 어떻게 보여주겠다기보다 그냥 좀 도와주세요. 네. 저도 잠깐 얼타고 있었어 가지고 네. 예. 그 제가 생각했을 때 고명이라는 캐릭터를 그 홍경이라는 경우 이야기를 했을 때 사실 시나리오를 썼을 때와 그 고명을 연기했을 때 결과은 좀 달라요. 뭐냐면은 홍경이라는 사람의 홍경이란 젊은이에 20대 마지막에 마지막에 잡고 있는 홍경이라는 젊은의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냐를 많이 물어봤고 신기에 느끼기도 했고요. 그리고 되게 그 같이 만들었던 캐릭터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네로티브는 똑같지만은이 캐릭터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는 제가 만든 시나리오 제가 쓴 시나리오가 아니라 좀 더 배우랑 이야기하면서 입적으로 그리고 저한테도 되게 재밌는 작업이었었어요.네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우리 야마타 타카키 씨에게도 질문드리겠습니다. 굉장히 멋지고 매력적인 관료를 연리하셨습니다.이 이 캐릭터에 대한 소개 관계들께 들려주세요. [음악] し てる はずイラ 네.이 영화 안에서는 주인공인 주로 주변 주변 사람들이 사건에 대해서 이렇게 신학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 있고 전체적으로 자꾸 비웃던 그런 장면들이 있는데요. 교명과 신흥치는 사실 굉장히 진지하게 문장을 다루고 있고 주변과 자신과 자신들과의 온도 차이점들이 짜증을내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짜증을내는 캐릭터라고 설명하실 줄은 몰랐어요. 네. 정의로 캐릭터라고 소개하시. 네. 감사합니다. 물론 정의감이 강하기 때문에 주의 짜증이죠. 네. 맞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습니다.이 캐릭터 굉장히 어 중요한 어떤 도화성 같은 역할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캐릭스터에 대해서 관객들에게 소개해 부탁드릴게요. 네. 어디부터 어디까지 이야기를 하지 고민한 건데. 네. 음. 음 비행기를 어 하이작트 하면 제가 그래서음 앨범기를 하고 하이작트하고 흑한으로 가지하고 그래서 그것이 우리 생각 우리 그룹의음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동을 하는데 그 행동 때문에 지금 여기 계시는 훌륭한 표들이 많이 조금 음 고생 고생시켜 버리는 그런 역할인 거예요.네 정말 정확하게 표현되는 일단 드리겠습니다.네 어 보면서 굉장히 무극적인 영화다라고 생각했고요. 글로벌한고 시대도 되게 동시대적이면서도 되게 과거 같은 그래서 작품 자체가 가지는 약간 동화 작품 같은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어이 이야기를 요런 느낌으로 만들어다라고 생각하시게 된 어떤 이유가 있으실까요? 어 그냥 글을 쓰고 글을 쓰면서 저는 머릿속에 장면을 생각하는 편인데 저 자연스럽게 됐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판타지적인 어떤 요소들도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건 등장인 분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영화거든요.이 이 영화가 어떤 한 또 한 두 명이 주인공이 끌고 가는 영화라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오케스트락처럼 조화를 이루어서 가는 영화기 때문에 배우들의 어떤 합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제일 연두해 두고 그 점을 제일 염두해 두면서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다국의 배우들을 한 영화 안에 불러 모르셨고 그렇다면이 배우들을 하나하나 테스팅하는 과정에 굉장히 조심하셨을 것 같아요. 여기 계신 배우님들 테스팅을 아 이배우 이렇게 꼭 하고 싶다. 캐스팅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신 이유 뭐 설경부 선배님이 아시다시피 저랑네 번째 같이 작품을 하는 거라서 그냥 뭐 술한잔하면서 얘기를 시나리오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네 술을 한 잔 먹으면서 얘기를 했고 홍경이라는 배우는 제가 예전 인터뷰에서 컸었는데 요즘 가장 운영 보고 있는 배우가 누구냐라고 했을 때 그 홍경이란 배우기는 못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너무 작업을 해 보고 싶었고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는 확신하고 있지만은 지금 젊은 배우들 중에 가장 요기를 잘하는 배우라고 확신하고 그리고 또 저기 남다 타카킥 같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그 아시다시피 일본에 엄청난 데스타시잖아요. 네. 사실은 할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던져나보자 될 느낌으로 왜냐면은 아주 커다란 비중의 배근을 아니었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던져나 볼 거라고 했는데 어떻게 덥썩 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 땡잡갔다라는 생각도 같이 작업을 하게 되었고 회사마츠쇼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은 비디오들을 봤어요. 그 일본 배우들을 그 어 일본에서 그 예 유명한 배우들과 영상 플립들을 오디션이 아니라 영화들을 찾아봤는데 어 제 눈에 가장는 배우였어요. 그리고 한국인이 가지고 있지 않는이 아우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를 갖고 있고 그리고 그게 떨 때는 되게 멋있고 어 떨 때는 좀 약간 소형 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 그런 저 저희 캐릭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잠깐 덕석 캐릭터를 물어 주신 야모타 박카유키사 함께 마이크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대우님이시고요. 워낙 너무나 훌륭한 작품이 많은 배우님이이 작품을 비중과 상관없이 나 꼭 하고 싶다라고 생각すごく日本 み国注目の国参加드요 [음악] 약 20년 전에 겨울가 굉장히 큰 히트를 줬어요. 그때부터 일본 영화 관계자들 또 스텝들이 한국과 한국의 주목을 하고 있으고 작업을 같이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저도 있고 이번에 이렇게 한국에서 우퍼가 들어와서 그럼 꼭 해야겠다는 바로 오퍼를 받아드렸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 홍경님 특급 측장을 맡으셨는데요.네 현장에서 우리 변성환 감독님과 현장은 어떠셨나요? 현장님 재밌는지 뭐 당연 최고의 현장이었어요. 저는 나되는 피모를 갖고 있지만 근데 뭐 감이랑 저랑 개인적인 어떤 성향은 다를 수 있을까? 어, 어떤 생활하는 그런 성향들은 다를 수 있어도 일을 할 때나 또 일에 관련된 얘기를 나눌 때나 이럴 때 되게 어, 밀접한 면들이 많은 거 같거든요. 그래서 뭐 정말 프리 기간도 굉장히 길었었고 그 기간부터 촬영할 때까지 그리고 감독님께서 감사하게도 이제 흡반 작업까지 하실 때도 어 이렇게 좀 저를 이렇게 좀 같이 진행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지독하게 재미나게 했었던 거 같아요. 네. 부족하게 재밌게 하셨다고 하고 변성원 감독님도 홍경 배우님 막 칭찬해 주셨는데 가장 많은 호흡을 맞춰 주신 설경부 배우님 그 홍경 배우님에 대해서 얘기해 드릴 수 있을까요? 맞습니다. 네. 아 어 지토하게 열심히 어 우연히 촬영장에서 어 홍병 씨의 시나리오를 이렇게 뒤적이 오는데 그 이너문노르로 같은 가장 세 어 그 정도 열심히 고 그 차량으로 오는 변생 감독이 잘 못잡다고 좀 풀림을 합니다. 왜 못잡다 그러면 새벽에 뭐가 안 풀리는게 있으면 바로 전화 몇 시간이 통과하 풀릴 거 안 풀리는 거 같아. 전화로 풀릴 얘기 아니고 네 그리고 오케이가 떨어지면 꼭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손가락 별명 있을까? 예. 손가락 뼈 손가락이라 뭐예요? 그래서 한 번만 더 한 번 더 한 번 더 그럼 제가 아깝게 오케이마 아치도록 시간은 또 제사대 나오고 합니다. 자 감히 예 박수 두 수께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배우님이 답을 하시는 걸로 예 어 광구님에 대한 얘기는 전 성현 감독님께 여쭤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네 번째 정치이시고 매번 배우조목 다른 확들을 계속 보여주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근데 이번 캐릭터 보면서 저는 아, 되게요 아까도 좀 그런 표현을 다른 경우 쓰긴 했지만 되게 무술 지니 같은 예, 요정 같은 약간 네. 이렇게 뭔가 상황을 확 술가루 끓이면 상황을 확 바꿔 주는 그런 좀 뭐 만타지 주일 것 같다 생각이 들었어요. 저번에 분명히 감독님께서 어 서경구배원님이 너무 빵빡셔 가지고 좀 지키시겠다 이런 얘기를 하셨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 어떻게 신실 거예요? 일단 포스터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국에 큰 점을 하나 찍었고요. 아 잠깐 그 점이 지금 죽기신 거예요? 아니요. 원래 세 개였어요. 두 개 뺀 거예요. 그 저주 경구선배님든 저는 엄청 부담을 가졌어요. 그네 번째 작품이고 더 이상 내가 경고선을 또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얘기가 있고 그런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고이 적분을 도체할지 말지에 대해서도 어 얘기를 좀 나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나눴는데네 그 방법을 찾기가 되게 힘들었어요. 저는 저 얘기가 조금 길어질 것 같은데 저는 그 배우들이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많이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이런 말을 그 미사욕을 생각하면 절대 미치지만 배우들은 아무리 로트라고 해도 딱 보면 드디어가 연기를 하고 있거든요. 예. 설경구라는 배우를 세 번의 카드를 썼는데 내가네 번째 어떤 카드를 쓸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서 새로운구를 만들어내자 쪽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경부 선배님의 옛날의 모습들을 찾아서 그것을 연기하는 캐릭터가 되자라고 만들었던 거 같아요. 어 오아시스 장문가 없는 캐릭터였는데 아마 그 그게 그 캐릭터는 그게 진심이지 않아요. 근데 요번에는 그 캐릭터를 가짜로 연기한 사람으로 해서 저도 그런 방법을 찾았던 거 같고 어 다음 작품은 뭐 좀 헤어주자고 어 합의를 봤습니다. 아 여기서 전격 전격 이별선언을 하시는 건가요? 어, 네. 안 된다는 분들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 된다는네 소리가 좀 작은데요. 하시는 거 같은데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릴게요. 네. 이제는 태원님이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 캐릭터 말이에요. 지금까지 설교보배우님의 모든 캐릭터를 통틀어서 어 가장 진짜 같지 않은 진짜라는 그런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그 시대에 그 야이 사건에 나왔던 배력들이 있을 만한 배역들이라고 저 생각하거든요. 아무나이 시대는 전혀 안 어울리고 너무 이질적이어서 그런 역할은 저는 안 해봤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말투도 굉장히 학계적이고 제업 있고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보일 때 찬라만 딱 보지고 그 저도 좀 새로운 경험을 한 거 같아요.이 영화를 통해서 어 이렇게도 안 섞여도 영화가 되나 그런 있으셨는데 네 그래도 뭐 좋게 다 주시려고 하니까 감사하더라고요. 저는 끝까지 의심했습니다. 이게 과연 보는 사람들한테 보는 분들한테 이제 어이 남기 행복이 나게 되다 집에 안 섞히더라도 남도 시켜야 됩니다. 그런는데이 집을 뜻하지 찍었던 거 같아요. 힘들었 그런데 안 섞기는 것과 납득이 되고 다른 문제라는 생각을 저는 보면 좀 했던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또 우리 두 일본에서 찾아와 주신 야마타카키 배우님과 파사마트쇼 배우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두 분이 한국 영화의 촬영 협장은 또 일본 영화의 촬영 현장과 다른 지점이 있었을 것 같아요. 연 감독의 영화 현장 어떠셨는지 관객들에게 소개좀 부탁드릴게요. 사기 소에음 감독님하고 일을 하고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진짜 많았습니다. 그 아주 어디 어님 아주 디테일 디테일 디테일 예 디테일을 아주 중요시 하는 감독님이었습니다. 것으로 그 배우는 것이 너무 많았고음 용기는 물론이고 그 그림 하나이 화면에 있는 하나 그림을 아주 중요하게 하시고음 그거 아주 재미 있었습니다. 그래서 앨범에서 가장 다른 것이 현장에서 그냥 병접을 하고 그것을 그냥 우리가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함께 어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그 후에에 다시 밤에에 밥을 먹고 그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위을 교환하고 그래서 다음날 다 다시 어 명를 작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아주 재미가 있었고 어 배를 하면 의 인생 속에서 아주 시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네. 監督 は 言わ れ て [음악] 監督 5일단 방금 얘기를 듣고 기억이 났는데요. 감독님이 촬영을 한 후에 커트를 하고 나서 모니터 봐. 또 돌아와라고 싫어하지 못했어요. 이걸 몇 번이나 방을 그랬거든요. 예. 감독님은 뭐 지금 촬영하면 괜찮다고 생각해라고 그러고 저는 내가 좋더 그런 상관없어. 감독님이 오케이한게 중요하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 그래도 안 돼. 그래도 5m를 불러와라고 해서 나는 싫어라고 몇 번이 방송을 했고요. 만약 다음에 또 같이 작업할 일이 있다면 저렇게 5m 정도 떨어지면서 모니터를 하든 볼 생각이 있습니다. 아 그러면 야 영상은 이번에 권유 모니터를 보지 않으셨습니까? 정말 저왕배는 처음 봤어요. 보여 본인 여기를 보여 준다고 해도 안 보겠다고 끝까지 여기 있는 내용을 처음 봤어요. 정말요? 근데 왜 그렇게 [음악] 된걸 보지 않고 한강이 아닌 감독의 시점을 때 이게 옳은지는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끝까지네 감사 어떤 마음이 있지 알 것 같습니다. 우리 두 분께 박사 한번 부탁드릴게요. 네. 얼마 다른 현장에서 작업을 하시다 보면 커뮤니케이션이나 여러 가지에 되게 감독님하셨겠어요라고 말씀을 여쭤보려고 했는데 저 배우님이 너무 말을 잘하셔 가지고 큰 문제는 없으셨겠다 이런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감독님 이렇게 다국의 배우들뿐만 아니라 저는 이번에 감독님이 좋아하시는 모든 배우들을 사랑하시는 모든 배우들을 스크린을 담고 싶다는 생각까지 싶으시지 않았나 이런 생각 예 많은 배우님들이 나오셔서 빛내 주셨고요.음 되게 우연히 캐스팅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지금 영화가 그지 공개가 안 돼 가지고 얘기를 할 수 없지만은 우연히 그냥 길거리에서 택시타고 택시를 잡고 있다가 만나 가지고 어 감독님 감독님 영화 좋아요 같이 해보고 싶어요. 고 그냥 뒷모습이라도 좋아요라고 인상말을 했는데 그럼 진짜 나올래요라고 해가지고 그냥 바로 캐스팅해서 들어간 배우분도 계시고네 많은 배우분들이 정말 고적처럼 반짝반짝 빌려주고 오셨던 거 같고 그 일본 쇼상이나 이제 남다상 같은 경우는 일단 통역분이 굉장히 잘해 주셨고 그리고 쇼상은 제 2의 통역과였고 그리고 연출부였어요. 제가 인공배한테 디팅을 주면은 그 폭력이 얘기하기 전에 그니까 제 그 제가 이제 문장으로 정확하게 똑똑하진 않을 때가 있잖아요. 그 느낌을 바로 배우니까 알아 가지고 이런 느낌으로 해야 된다고 일본 배우들에게 이제 협력을 해주기도 했고네 그래서 되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리고 야마다 같은 경우는 본인 모니터는 하지 않는데 네 제가 일본 다른 배우들 모니터를 좀 해 달라라고 부탁을 하면 그때는 또 흔쾌히 보고 이럴 때는 뭐이 연기가 좀 더 자연스럽다 뭐 이런 얘기는 해 주었던 거 같아요. 좋은 되게 훌륭한 판분들과 같이 작업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렇게 의도해서 앉지는 건 아니지만 요렇게 보면 더 우리 카사람 치표쇼 사람이 비행기 안에 계시는 분이 그리고 일본에서 저 비행기 잡으러 나가오신 분이 여기 두 분이 그 비행기를 어떻게든 구멍에 내리게 만들어야만 하는 분 이렇게 좀 이게 나뉘어져 있거든요. 일단 각 배우님들 전체적으로는 현장에서 만나기에는 좀 많으셨는지 일본 배우분들하고 함께하시는 것 같은 거 같이 연습해 하시면서 좀 재미셨던 에피소드 같은 거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설부님 제일 동행 무진 하시지 않죠? 아 저는 비행기 안에 안 들어가요. 아 안 들어가 못 만나셨죠? 네. 아 그 그 쇼가 어 밖으로 이렇게 대박이란 말이 갖고네 그리고 뭐 그 남친범이랑 그렇게 많이이 대할 그 많이 없었어요. 저는 홍경 시에 딱 달라붙어서 같이 예 많이 있었어. 예 남다성이랑 좀 약간 그런 1번로 아 1번으로 동전히 커뮤니케이션 하셨어요? 대화 대사가 대사가 대사 그렇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하셨어요? 계시면 굳이 뭐 연기로 하면 된다. 연기로. 네. 대단 홍경배님은요 뭐 저는 이제 진짜 극중의 모든 인물들을 한 번씩은 꼭 만나는 역할이어서 쇼 배우랑 그 문내심이나 이런 것들을 되게 많이 기다리고 그 촬영을 되게 축퍼했던 기억이 지금 떠올라요. 왜냐면 뭔가 일본에서도 이제 어떻게 보면 젊은 배우 한국에서 젊은 배우 하니까 배우가 어떻게 연기할지가 너무 궁금했고 그래서 감독님한테도 그 신이 되게 기다려진다라고 많이 얘기를 했었어요. 네. 그래서 만나셨을 때 어떠셨나요? 어 뭐 그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쇼의 그 이상한 아 감독님 말씀하신 오라가 있어요. 크리스마도 있고 그래서 되게 많이 자극도 되고 어 그리고 일본 분량을 좀 찍어 놓은 것들을 기존에도 좀 봤었기 때문 아 창촬영을 하는 좀 보기도 했기 때문에 어 붙었을 때 되게 설레는 긴장감을 갖고 좀 촬영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또 야마다 사황은 어떠셨나요? 현장에서 한국어들과 함께 연기하시면서 기억나는 에피스코스려 주시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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