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토크] 굿뉴스 |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Good News OPEN TALK 30th BIFF #설경구 #홍경 #야마다타카유키 #카사마츠쇼

모시겠습니다. 성님 대표님 수님 부주시네 감사합니다. 예. 막혀 힘드셨죠? 고생하셨습니다. 네. 네. 잠깐 목죽이시고 한 숨 돌리시고 우리 이렇게 무대 앞에 꽉 채워 주신 관객분들께 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굿뉴스를 만드는 대상이라고 합니다. 함께 감사드립니다.네 감사합니다 두부 또 오해 또게 돼서 좋습니다. 반갑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고명 역할을 입니다. 오늘 많은 자리 워주셔서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우리님 안녕하세요. 니다. 처음으로 오신 입니다.네 감사합니다. 예 우리 집님도 인사 부탁드릴게요. 화진발 하동에 또 피상으로 좋은 용화지를 찾아게 되었습니다. 네가 역가를 만게 된 사모니다. 오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캐릭터입니다. 네. 제 이름부터 가죠. 캐릭터 소개. 예. 아무 진짜 아무 캐릭터 있 이름이 이름이 없으시다 영어로 노바디 뭐나츠 이름 사람이고 어떻게 그런 느낌네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사람이 굉장히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굉장히 큰 일을 해결해는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는데 어 그래서 좀 어려우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왜냐면 대경원 선수인데이 암흑개라는 캐릭터는 되게 판타지 캐릭터처럼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예. 처음에에 시나리오실을 때 도대체 다른 대역가 섞히지가 않는 거예요. 그 시세에 감독님이 한 인물을 만들어 가서 그 시인지 아닌지도 모를 인물로 하나 만들어서 자손 그리고이 문제를 해결해 봐라 하는 느낌의 캐릭터에서 처음에 들어가게이 역할이 섞여야 되나 안 섞여 그런 질문했던 기억이 나이 많다라고 사했었던 거 아침에 그거는 좀 거리를려 주려고 하는 이야기를 주려고 하는 감독님의 의도가 있잖아요. 그 로트 중에 보통 로드한테 깨지 말라는 노트를 많이 하는데네 다연스럽다.데 저는 요번에 연기를 하는 그런 것들 좀 많이 가장 그리고 카메라지를 직접 그런 좀 특별한 경험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뭐 매력이라 하면 제가 제일 끌렸던 적은이 친구가 가지는 그런 야망이라든지 혹은 어 뭔가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되게 강한 인물이었어요. 그래서 그 점이 저한테 되게 되게 매운적이었고 아마 그리고 그런 어떤 젊은이의 그런 표상들을 이제 제가 가진 생각보다 또 감독님의 그런 생각들을 주어받으면서도 되게 닮아 있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고 어 되게 그런 점이 매력이 아니고 싶어요. 게다가고 매력적인 관료를 연기하셨습니다.이 캐릭터에 대한 소개 관계들께 들려 주세요. あまり重いこさ 이 영화에서는 주보 주변 주변 사람들이 사선에 대해서 심각에 생각하지 않는 모습 전체적으로 막 잘 웃고 비웃고 그런 장면들이 있는데요. 고면과 신의치는 사실 굉장히 징하게 다루고 있고 주변과 자신의 공도 차이기 때문에 짜는 캐릭네 감사합니다. 짜는 캐릭터라고 설명하실 줄은 몰랐어요. 네. 정의로운 캐릭터라고 생각하실 줄 알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물론 정의감이 강기 때문에 주거차 거 있죠.네 네 맞습니다. 파산아치쇼께도 질문드리고 싶습니다.이 캐릭터 굉장히 어 중요한 어떤 보화석 같은 역할을 하는 캐릭터니다. 센터에 대해서 소개해 부탁드리고요. 네. 어디부터 이야기하고 좋은데에음 비행기를 어 하이자크합니다. 네. 제가 네. 그래서 어 음봉 팽기를 하고 북한으로 가자고 그래서 그것이 우리 생각 우리 그르의음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동을 하는데 그 행동 때문에 지금 여기 계시는 불러한 배우들이 많이 조금음 음 고생 고생시켜 버리는 그런 역할입니다.네 정말 정확한게 제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진짜라는 그런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어왔어요. 일단 그 시대에 그이 사건에 나왔던 개혁들이 있을 만한 배역들이라고 저 생각 아무게이 시계랑도 전혀 안 올려도 너무 그런 역할은 저는 안 그니까 말초도 굉장히 확대적인 그런 제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보는데 찰라만 딱 들어주고 그 저도 좀 새로운 경험을 한 거 같아요.이 이 영화를 통해서 어 이렇게 안섞여도 영화가 되나 그 의심이 있었었는데 그래도 뭐 좋게 봐 주려고 하니까 감사하더라고요. 저는 끝까지 의심했거든요. 예. 근데 이게 과연 보는 사람들한테 보는 분들한테 이제 어 남북의 어떤 나쁘게 될까? 어찌됐던 안식으로 맡동을 시켜야 되니까 그런 의심을 끝나서 찍었던 거 같아.이 이 한국 영화의 촬영 현장은 또 일본 영화의 촬영 현장과 다른 지점이 있었을 것 같아요. 변성현 감독의 영화 현장 어떠셨는지 관객들에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에음 감독님하고 일을 하고 현장에서는 것이 진짜 많았습니다. 그니 예를 아주 중요한에 시히하는 관이 있습니다. 으로 배우는 것이 너무 많았고 용기는 물론 그 그림 하나 화면에 있는 하나 그림을 아주 중요하게 하시고 그 아주 재미 좋습니다. 그래도 앨번에서 가장 다른 것이 현장에서 그냥 건접을 하고 그것을 그냥 우리가 함께 포스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함께 어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그 후에에 다시 밤에 밥을 먹고 그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의견을 교감하고 그래서 다음날 같이 다시 어 경기를 작점을 함께 만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아주 재미가 있었고 어 배를 나의 인생 속에서 아주 소물과 같이 어네 감사합니다. 다시 は仕事 방금 기억이요. 감독님이 촬영을 하는데 한번 저 유니폼 봐. 그리고 유니폼 보아와 싫어했어요. 이걸 몇 번이나 든요? 네. 감독님은 어 지금 촬영을 괜찮다고 생각해라고 데고 저는 내가 고치면 지금 상관없어. 감독님이 오케이게 중요하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 그래도 안 모니터로 돌아와라고 해서는 실어 몇 번이나 했고요. 만약 다 같이 작업할 얘기 없다면은 정확히 5m 정도 떨어지면서 5니터가 한 번쯤 하고 생각이 있습니다. 아 그러면 야영상은 이번에 변형 모니터를 보지 않으셨습니까? 정말 저는데 오늘 처음 봤어요. 보여 본인 연기를 보여 준다고 해도 안 보겠다고 끝까지는 처음봤어요. 정말요? 어근데 왜 그렇게요?監督 監督 の 1 個判断 でき ない 완성된 걸 보한 감독이 아니에 때문에 오른지 판단할 수 있을 까지네 감사합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우리 두 분께 박수 한번만 부탁드릴게요. 씨가 한 얘기때 홍경 씨는 정말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이에요. 뭐 국내 영화양 영화를 하고 또 아주 안 본 영화가 없을 정도로 그리고 어떤 저는 그 굉장히 높은 영화를 보는 눈을 갖고 있다고 저 생각합니다. 네. 아, 근데 한글씨가 표현한게 참 먹을게 많은 영화 표현을 했어요. 가진게 많은 영화다. 아 님들이 말 한번 전 큰 스승에서 보시면은 많이 들어올 것이고 공개된 기도에 보실 때는 뭐 두 번 보셔도 또 차단에 맞고 있었으시고 많은 분을 갖고 있는 영화 합니다. 꼭 어 보시고 직원분들한테 저는이 뉴스가 여태까지 못봤던 한국 성현의 도전도 한번 여러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박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하나 뺏기서 감사합니다. 뭐 앞에서 두 분이 두 개 가로 쳐 주셔서 근데 저희 경소매님이 또 말씀 경소매님 말씀 드리자면서 님이 쓴맛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이 영화는 뭐 트럼토에서도 그렇고 굉장히 엔터테이닝한 영화라고 생각을 해요. 영화는 기본적으로 저도 재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재미가 다양하겠지만 근데 우리 영화는 재밌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 여러 코미디가 들어 있는데 코미디에도 또 여러 가지 자매들이 있잖아요. 근데이 코의 코미디에도 코메디에는 굉장히 많은 코미디들이 섞여 있어요. 그렇게 재미를 따라가다 보면 마지막에 가서 선생님이 말한 어떤 쓴맛이라든지 혹은음 감독님이 전해 주신 전해드리는 뭔가 이런 어떤 어 위로 이런 것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해서 그냥 틀고 나서 주행하셨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힘이 있는 영화고 아마 이런 영화를 기다리셨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영화다운 영화를 보고 싶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테니까 근데 분명히 그런 영화라고 잡아오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네. 자신 경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도 영화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마지막고 영화 자라 감사하겠습니다. で も 韓国 で も こう いっ たまりえ日本日本 の 場合 は です ね結件 なっ てか社会う こと が あっ たり なんか 今日本日本 で 、 あの 、 あ 、 こう いう 方 エンターテイメントすごく 한국에서는 기도를 하셨는데요. 일본에서도 사건을 가진 영이죠 그때는 어쳐서는 안 된다는 이제 사회파 그 굉장히 긴지한 작품을 만들어는 이런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를 줘야만 분위기가 있는데 어 이번에 막에서 일본들도 많이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일본 분들도 많이 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사건을 받은 영화를 만들 때 이런 식의 테이머트 영화이 가능하구나 그런 것 역사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 할 수 있구나라는 관리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걸 위한 큰 선벌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 거도 한국 거도 계속 힘을 끌고 블랙이라는 즐겨주셨기 바랍니다.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에 평 감독님도 말하시고 있었는데에 또 한 번 보고 그래서 두 번 세 번 보면 다시 떨어지고 있는 아직 느끼지 못했던 것을 다시 포어해 주는 그런 영화라고 또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에 오늘 이렇게에 와 주신 그분들과 그래서 친구들이나 가족이랑 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 드리면서에 영국화교 뉴스를 그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시면 좋다고 감사합니다. 부탁드겠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2025. 9. 19 영화의전당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