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BIFF2025|굿뉴스 오픈토크 풀영상|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카사마츠 쇼|무비비
[음악] 감사합니다. 길 막혀서 많이 힘드셨죠? 가족님 고생하셨습니다. 네. 잠깐 목 죽이시고 한 숨 돌리시고 우리 이렇게 무대 앞을 꽉 채워 주신 관객분들께 인사한 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독님. 예. 안녕하세요. 굿뉴스를 만든 변성현이라고 합니다.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설경님. 예. 반갑습니다. 작년에도 오픈 토크했었는데 또 올해도 어이 자리에 또 안게 돼서 아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홍경배원님. 네. 안녕하세요. 저는 고명 역할을 맡은 홍경입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자리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우리님 안녕하세요. 야마타카입니다. 부산 영화제에 처음으로 올 수 있어서 매쁘게 생각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 우리 카사마치 쇼배우님도 인사 부탁드릴게요. [음악] 나도영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지리다를게 된 카사초라 합니다. 오늘 잘 부탁하겠습니다. 네.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 여러분 오픈토크 시작하기 전에 약간 준비한 거 있으셨잖아요. 그거 한번 쭉 보여 주십시오. 네. 여기 계신 관객분들이 이렇게 뉴스페이퍼를 들고 자리를 다 채워 주셨더라고요. 어,이 작품 굿뉴스 굉장히 좋은 소식이 들릴 것만 같은 영화의 제목인데요. 변성환 감독님께 먼저 질문드리겠습니다.이 굿뉴스라는 작품 네, 관객들에게 저게 소개해 주신다면 어떤 이야기라고 얘기해 주고 싶으세요? 어, 내용을 얘기해야 되나요? 어, 굿뉴스는 그 1970년 그 냉전 시대 때 그 일본에 있는 이제 공산주의자들이 일본에 있는 민간 여객기를 탈취해서 북한으로 향하는데 그것을 이제 한국에서 한국에 다시 착륙시키는 어떤 작전을 하려고 하는 그 모인 소동극 같은 이야기입니다. 네. 어,이 이야기를 감독님, 저는 영화 보면서 감독님이 엄청 재미있어 하면서 만드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이 이야기에 어떤 점이 아, 영화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 들만큼 좀 재밌으셨어요? 어, 제가 블랙 코메디라는 장례를 굉장히 하고 싶었었는데 그 실화 바탕의 블랙 코메디를 해야겠다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러다가 사건 실화들을 찾다가 어,이 상황 자체가 블랙 코미디에 되게 맞닿아 있고이 이야기를 통해서 어, 40년 전 이야기지만은 현재에도 유효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낼 수 있겠다라고 싶어서이 이야기를 선택하고 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설경구 배우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이 캐릭터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입니다. 네. 제 이름부터 독특하죠? 캐릭터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네. 아, 아무게입니다. 아무게. 진짜 아무예요. 캐릭터 이름 이름이 아무게 이름이 없습니다. 암흑개입니다. 영어로 노바디. 노바디. 네. 뭐 어디에나 있을 이름 사람이고 어디에도 없는 그런 인물입니다. 네.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사람이 굉장히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굉장히 큰 일을 해결해내는 이야기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했는데 어 그래서 좀 어려우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왜냐면 배경은 현실인데이 암무게라는 캐릭터는 되게 판타지 캐릭터처럼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예. 처음에에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도대체가 다른 배역들이랑 섞이지를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그 시대에 그냥 감독님이 한 인무를 만들어 내서 그 시대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인물 하나 만들어내서 그냥 툭 던져 놓은듯한 느낌. 그리고이 문제를 해결해 봐라 하는 느낌의 캐릭터에서 처음에 감독님한테 물어봤던게이 역할이 섞여야 되느냐 다른 배우들과 아니면 안 섞여야 되느냐 그런 질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섞이지 말아 달라고 했했던 걸 보면 아침에 그거는 그 좀 거리를 두려고 하는 이야기와 좀 거리를 두려고 하는 그런 감독님의 의도가 있지 않나? 그리고 노트 중에 보통 배우들한테 연기하지 말라는 노트를 많이 하는데 네 자연스럽게 해라. 근데 저는 요번에 연기를 해라는 노트를 좀 많이 들었습니다. 좀 과장되게. 네. 그리고 카메라 렌즈를 직접 보면서 예. 그런 노트를 많이 듣는 좀 특별한 경험을 했던 거 같습니다. 네.이 이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을 영화를 보시면 아 그래서 저런 굉장히 흥미로운 조합들이 나오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실 거 같아요. 이번에는 우리 홍경 배우님께 여쭈겠습니다. 우리 캐릭터 매력과 자랑 얘기 좀 해 주십시오.이 캐릭터 어떤 캐릭터인가요? 뭐 매력이라 하면 뭐 제가 제일 끌렸던 점은이 친구가 가진 어떤 야망이라든지 혹은 어 뭔가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되게 강한 인물이었어요. 그래서 그 점이 저한테 되게 되게 매혹적이었고 아마 그리고 그런 어떤 젊은이의 그런 초상들을 이제 제가 가진 생각과 또 감독님의 어떤 생각들을 주고받으면서 되게 닮아 있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고 어 되게 그런 점이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예. 게다가 굉장히 전문직 엘리트 똑똑한 청년이면서도 야망이 큰 캐릭터잖아요. 어, 이런 캐릭터 연기하시면서 우리 홍경배우는이 캐릭터 어떻게 좀 보여 주고 싶으셨는지도 궁금했습니다. 뭐 모르겠어요. 그냥 아,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저는. 그러니까 그 뭔가 어 그래서 그냥 어떻게 보여 주겠다기보다 그냥 감독님 좀 도와주세요. 뭐 어떻게 네 저도 잠깐 얼타고 있었어 가지고 네 예 그 제가 생각했을 때 고명이라는 캐릭터를 그 홍경이라는 배우랑 이야기를 했을 때 그 사실 시나리오를 썼을 때와 그 고명을 연기했을 때의 결과물은 좀 달라요. 왜냐면은 홍경이라는 사람의 홍경이란 젊은이의 20대 마지막에 마지막을 잡고 있는 홍경이란 젊은이의 생각을 많이 들었고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많이 물어봤고 그걸 시너리에 녹이기도 했고요. 그리고 되게 그 같이 만들어 간 캐릭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네로티브는 똑같지만은이 캐릭터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는 제가 만든 시나리오대로도가 제가 쓴 시나리오가 아니라 좀 더 배우랑 이야기하면서 입체적으로 그리고 저한테도 되게 재밌는 작업이었었어요. 음.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우리 야마타 타카키 씨에게도 질문드리겠습니다. 굉장히 멋지고 매력적인 관료를 연기하셨습니다.이 캐릭터에 대한 소개 관객분들께 들려주세요. あまり この 事件 もう だ とえ て い ない の で結構ヘラヘラ し てる人 が 多い ん ですけど も は とてもき合っ て いる の で네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주로주변 사람들이 사건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 있고 전체적으로 막잘 잘 웃고 비웃고 그런 장면들이 있는데요. 고면과 신의치는 사실 굉장히 진지하게 문제를 다루고 있고 주변과 자신과 자신들과의 온도 차이 때문에 굉장히 짜증을 내고 있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짜증을내는 캐릭터라고 설명하실 줄은 몰랐어요. 네. 정의로운 캐릭터라고 소개하실 줄 알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물론 정의감이 강하기 때문에 주변과의 온도차로 인해서 짜증이 나는 거겠죠. 네, 맞습니다. 카사마치 쇼 씨께도 질문드리고 싶습니다.이 캐릭터 굉장히 어 중요한 어떤 도화선 같은 역할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캐릭터에 대해서 관객들에게 소개 부탁드릴게요.에 어디부터 어디까지 이야기하도 좋은지 조금 고민하는데 아 고맙습니다. 에 수나네.음 음, 비행기를 어, 하이자크합니다. 제가 그래서 어, [음악] 음. 앨범 비행기를 타고 하이작하고 북한으로 가자고. 그래서 그것이 우리 생각 우리 그룹의음 햄보 예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행동을 하는데 그 행동 때문에 조금 여기 계시는 훌륭한 배우들이 많이 조금음 띄운다고 알았죠 고생 고생시켜 버리는 그런 욕입니다.네 정말 정확한 캐릭터 소개입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어 보면서 굉장히 무극적인 영화다라는 생각도 했고요. 되게 글로벌한 영화라고 생각했고 시대도 되게 동시대적이면서도 되게 과거 같은 그래서 작품 자체가 가지는 약간 동화 같고 판타지 같은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감독님. 어,이 이야기를 요런 느낌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시게 된 어떤 이유가 있으실까요? 어 모르 그냥 글을 쓰고 글을 쓰면서 저는 머릿속에 장면을 생각하는 편인데 되게 자연스럽게 됐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판타지적인 어떤 요소들도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등장 인물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영화요,이 영화가. 네. 어떤 한 또 두 명의 주인공이 끌고 가는 영화라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오케스트라처럼 조화를 이루어서 가는 영화기 때문에 배우들의 어떤 합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제일 염두해 두고 그 점을 제일 염두해 두면서 이제 작업을 했던 거 같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다국의 배우들을 한 영화 안에 불러 모으셨고 그렇다면이 배우들을 하나하나 캐스팅하는 과정에 굉장히 고심하셨을 것 같아요. 여기 계신 배우님들 캐스팅을 아이 배우 이렇게 꼭 하고 싶다. 캐스팅하고 싶다라고 생각하신 이유 들려 주세요. 뭐 설경구 선배님이 아시다시피 저랑네 번째 같이 작품을 하는 거여서 그냥 뭐 술한잔하면서 얘기를 시나리오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네 어 술을 한 잔 먹으면서 얘기를 했고 홍경이란 배우는 제가 예전 인터뷰에서 밝혔었는데 요즘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배우가 누구냐라고 했을 때 그 홍경이란 배우 이름을 언급한 적이 있어요. 서 같이 너무 작업을 해보고 싶었고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는 확신하고 있지만은 지금 젊은 배우들 중에 가장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네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칭찬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저기 야마다 타카유키상 같은 경우에는 네 그 아시다시피 일본에 엄청난 데스타시잖아요. 네. 사실은 할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던져나 보자의 느낌으로 왜냐면은 아주 커다란 비중의 배역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던져나 볼까라고 했는데 어떻게 덥썩 무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 저는 뭐 땡잡았다라는 생각으로 이제 같이 작업을 하게 되었고 네. 가사마츠 쇼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은 비디오들을 봤어요. 그 일본 배우들을 그 어 그 일본에서 그 오디션 예 유명한 배우들과 영상 클립들을 오디션이 아니라 영화들을 찾아봤는데 어 제 눈에 가장 띄는 배우였어요. 그리고 한국인이 가지고 있지 않은이 아우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아우라를 좀 갖고 있고 그리고 그게 어떨 때는 되게 멋있고 어떨 때는 좀 약간 소년 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 그런 저 저희 캐릭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캐스팅하게 되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잠깐 덥썩 캐릭터를 물어주신 야마다 다카유키상께 마이크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님이시고요. 워낙 정말 훌륭한 작품이 많은 배우님이이 작품을 기준과 상관없이 나 꼭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 있으십니까? これ は あの 別 の 場所 で も喋っ た ん です けど も 、 あの 20 年前 に その冬 の と いう がえ日本ヒット し てすごく日本 の俳優 お 客 さん も みすごく 韓国 に注目 を し て い た で その から あの 韓国 と 一緒 に でき ない か な とずっと 思っ て い た の で もう 今 韓国 からオファー が たうぜ非参加 し たい と 지시다. 어, 다른 곳에서수 이미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약 20년 전에 겨울영가가 일본에서 굉장히 큰 히트를 쳤어요. 그때부터 일본 영화 관계자들 또 스텝들이 한국과 한국에 주목을 하고 있었고 작업을 같이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뭐 저 자신도 그랬고 근데 이번에 이렇게 한국에서 오퍼가 들어와서 아, 그러면 꼭 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바로 오퍼를 받아들렸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 홍경배원님 특급 칭찬을 받으셨는데요. 네. 현장에서 우리 변성환 감독님과 현장은 어떠셨나요? 현장 얘기 재밌는 얘기 들려십시오. 뭐 단연 최고의 현장이었어요. 뭐 저는 몇 안 되는 필모를 갖고 있지만. 뭐 감독님이랑 저랑 개인적인 어떤 성향은 다를 수 있 그니까 어 어떤 생활하는 이런 성향들은 다를 수 있어도 일을 할 때나 또 일에 관련된 얘기를 나눌 때나 이럴 때 되게 어 밀접한 면들이 많은 거 같거든요. 그래서 뭐 정말 풀이 기간도 굉장히 길었었고 그 기간부터 촬영할 때까지 그리고 감독님께서 감사하게도 이제 후반 작업까지 하실 때도 어 이렇게 좀 저를 이렇게 좀 아 동행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지독하게 재미나게 했었던 거 같아요. 예. 지독하게 재밌게 하셨다고 하고요. 변성현 감독님도 홍경 배우님 막 칭찬해 주셨는데 가장 많은 호흡을 맞춰 주신 설경구 배우님도 홍경 배우님에 대해서 얘기해 주고 싶은 거 있으신가요? 많습니다. 네. 아 어 지독하게 열심히 합니다. 우연히 촬영장에서 어 황경 씨의 그 시나리오를 이렇게 뒤적해 봤는데 그 이너모노 같은게 까닥 써 있더라고요. 깨알같이. 그 한 줄 한 줄에. 예. 어 그 정도 열심히 하고 그 촬영을 오면 변성 감독이 잠을 못 잤다고 좀 좀 푸념을 합니다. 왜 못 잤냐 그러면 새벽에 뭐가 안 풀리는 거 있으면 바로 전화를 한대요. 예. 몇 시간이고 통화를 한대요. 그게 풀릴 때까지. 네. 그 안 풀리는 건데 그게 전화로 풀릴 얘기가 아닌데. 네. 그리고 어 오케이가 떨어지면 꼭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하겠다고. 그 손가락 별명이 있었다고도 들어가 손가락 홍경표 손가락이라는 뭐예요? 왜 계속 한 번만 더 해? 한 번 더. 한 번 더 그러면 제가 아깝게 오케이마 아 지독하게 열심히 하는 뭐 차세대 한국 영화를 이끌어갈 배우가 아닌가 제가 감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박수 두께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홍경배우님이 밥을 사시는 걸로 예 하면 될 거 같습니다.네 어 설경구 배우님에 대한 얘기는 변성현 배우 감독님께 여쭤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네 번째 작품이시고 매번 설경구 배우에 요목조목 다른 얼굴들을 계속 보여 주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근데 이번 캐릭터 보면서 저는 아 왜 이렇게요 아까도 좀 그런 표현을 다른 정황에도 쓰긴 했지만 되게음 요술램프 진니 같은 예 요정 같은 약간네 이렇게 뭔가 상황을 확 무슨 요술가루 뿌리면 상황을 확 바꿔 주는 그런 좀 어 판타지 주인공 같다 생각이 들었어요. 저번에 분명히 감독님께서 어 성경 배우님이 너무 빳빳해지셔 가지고 좀 구기시겠다 이런 얘기를 하셨던 걸로 기억나는데 예 이번에 어떻게 기신 거예요? 일단 포스터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얼굴에 큰 점을 하나 찍었고요. 아 잠깐 그 점이 지금 약간 구기신 거예요? 아니요. 원래 세 개였어요. 두 개 뺀 거예요. 그럼 그나 어 그리고 그 저도 그 경구 선배님이든 저는 엄청 부담을 가졌어요. 그네 번째 작품이고 더 이상 내가 경고선매님을 또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얘기가 있고 그런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고이 작품을 같이 할지 말지에 대해서도 어 얘기를 좀 나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나눴는데 그네 어 그 방법을 찾기가 되게 힘들었어요. 저는 그 얘기가 조금 길어질 거 같은데 네 저는 그 배우들이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만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이런 말을 그 미사욕구라고 생각하고 절대 믿지 않아요. 배우들은 아무리 로버트 드니로라고 해도 딱 보면 드니로가 연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제 설경구라는 배우를 세 번의 카드를 썼는데 내가네 번째 어떤 카드를 쓸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서 새로운구를 만들어 내자 쪽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경고 선배님의 옛날의 모습들을 찾아서 그것을 연기하는 캐릭터가 되자라고 만들었던 거 같아요. 오아시스의 이창 감독님 캐릭터였는데 아마 그게 그 캐릭터는 그게 진심이잖아요. 근데 요번에는 그 캐릭터를 가짜로 연기하는 사람으로 해서 저도 그런 방법을 찾았던 거 같고 어 다음 작품은 어 좀 헤어지자고 어두 합의를 받습니다. 네. 아 여기서 전격 전격 이별 선언을 하시는 건가요? 어, 네. 안 된다는 분들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 된다는 분들. 네. 소리가 좀 작은데요. 헤어지라고 하시는 거 같은데요.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릴게요. 네. 이제는 설경구 배우님이 말씀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캐릭터 말이에요. 지금까지 설경고 배우님의 모든 캐릭터를 통틀어서 어 가장 진짜 같지 않은 진짜라는 그런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그 시대에 그 야이 사건에 나왔던 배역들이 있을 만한 배역들이라고 저 생각하거든요. 근데 아무게는이 시대랑도 전혀 안 어울리고 너무 이질적이어서 이런 역할은 저는 안 해봤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말투도 굉장히 현대적이고요. 제스처부터 시작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보일 땐 찰라만 딱 보여주고 그래서 저도 좀 새로운 경험을 한 거 같아요.이 영화를 통해서. 어 이렇게도 안 섞여도 영화가 되나 싶은 그런 의심이 있었었는데. 네. 그래도 뭐 좋게 봐 주시려고 하니까 감사하더라고요. 저는 끝까지 의심했거든요. 예. 이게 과연 보는 사람들한테 보는 분들한테 이게 어이 야무기의 어떤 행동이라 이게 납득이 될까? 어찌 됐든 안 섞이더라도 납득을 시켜야 되는 역할인데 그런 의심을 끝까지 하면서 찍었던 거 같아요. 음. 그런데 안 섞이는 것과 납득이 되는 건 다른 문제라는 생각을 저는 보면서 좀 했던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또 우리 두 일본에서 찾아와 주신 야마타 타카요키 배우님과 카사마츠 쇼 배우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두 분이 한국 영화의 촬영 현장은 또 일본 영화의 촬영 현장과 다른 지점이 있었을 것 같아요. 변성현 감독의 영화 현장 어떠셨는지 관객들에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아 사긴 사기사이 소에음 [음악] 어 평간도님하고 이하고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진짜 많았습니다. 먼저 그 아주 어떻게 말해요? 디테일 어 하님 아주음이 디테일 디테일 디테일와 디테일 예 디테일 네 디테일을 아주 중요히 희히하는 감독님이었습니다. 것으로 배우는 곳이 너무 많았고음 [음악] 용기는 물론이고 그 그림 하나이 화면에 있는 하나 그림을 아주 중요하게 하시고음 그거 아주 재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가장 현장에서 그냥 편집을 하고 그것을 그냥 우리가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만들고 그 후에에 다시 밤에에 밥을 먹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위을 교환하고 그래서 다음날 다시 연기를 자품을 함께 만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아주 재미가 있었고 어 배를 하는 나의 의 인생 속에서 아주 보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쇼 배원님께 너무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結構かって言われて言っ何かうん本オう僕オ監督オ [음악] あれオ見よ度見ていれ機 5일단기를듣고 기억이는데요. 감독님이 촬영을 한 후에 이제 커트를 하고 나서 모니터 봐라고 얘기 모니터 보러 와라고 얘기를 하면 저는 싫어라고 대답을 했어요. 이걸 몇 번이나 반복을 했거든요. 네. 감독님은 어 지금 촬영하고 괜찮다고 생각해라고 물어보면 저는 어 내가 좋든 말든 그건 상관없어. 감독님이 오케이한게 중요하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 그래도 안 돼. 그래도 모니터를 보러 와라고 얘기를 해서 나는 싫어라는 걸 몇 번이나 반복을 했고요. 음. 만약 나 다음에 또 같이 작업할 일이 있다면은 저게 5m 정도 떨어진 데서 모니터를 한 번쯤은 봐 볼 생각이 있습니다. 아 그러면 야마사상은 이번에 전혀 모니터를 보지 않으셨습니까? 예, 정말 저런 배우는 처음 봤어요. 보여 본인 연기를 보여 준다고 해도 안 보겠다고 끝까지 우기는 배우를 처음 봤어요. 정말요? 어, 근데 왜 그렇게 안 보셨어요?監督 を見そこの 1 個を僕は監督の視点を持ってないのでそこ 1 個見てもしいかどうかが判断できない 완성된 보지 않고 한만 보면 저는 감독이 아니고 감독의 시점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게 옳은지 틀는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끝까지 보지 않았습니다. 어네 감사합니다. 어떤 마음이신지 알 것 같습니다. 우리 두 분께 박수 한번만 부탁드릴게요. 예. 사실 언어가 다른 배우들이 한 현장에서 작업을 하시다 보면 커뮤니케이션이나 여러 가지에 되게 감독님 고생하셨겠어요라고 말씀을 여쭤 보려고 했는데 사마치 저 배원님이 너무 한국말을 잘하셔 가지고 의사소통에 큰 문제는 없으셨겠다 이런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감독님 이렇게 다국의 배우들뿐만 아니라 저는 이번에 감독님이 좋아하시는 모든 배우들을 사랑하시는 모든 배우들을 스크린에 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시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예. 많은 배우님들이 나오셔서 빚내 주셨고요. 그리고음 되게 우연히 캐스팅을 한 경우도 있어요. 지금은 영화가 그 아직 공개가 안 돼 가지고 얘기를 할 수 없지만은 우연히 그냥 길거리에서 택시 타고 택시를 잡고 있다가 만나 가지고 어 감독님 저 감독님 영화 좋아해요. 같이 작업해 보고 싶어요라고 그냥 뒷모습이라도 좋아요라고 그냥 인산말로 했는데 그럼 진짜 나올래요라고 해 가지고 그냥 바로 캐스팅을 해서 들어간 배우분도 계시고 네 그래 그네 많은 배우분들이 정말 보석처럼 반짝반짝 빚내 주고 가셨던 거 같고 그 일본 그 쇼상이나 이제 야마다상 같은 경우는 는 어 일단 통역분이 굉장히 잘해 주셨고 그리고 쇼상은 제2에 통역가였고 그리고 연출부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 일본 배우한테 디렉팅을 주면은 그 통역이 얘기하기 전에 그러니까는 제 그 제가 이제 문장으로 정확하게 똑 똑 떨어지게 얘기하진 않을 때가 있잖아요. 좀 그 느낌을 바로 배우니까 알아 가지고 이런 느낌으로 해야 된다고 일본 배우들에게 이제 폭력을 해 주기도 했고네 그래서 되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리고 야마다상 같은 경우는 본인 모니터는 하지 않는데 네 제가 일본 다른 배우들 모니터를 좀 해 달라라고 부탁을 하면 그때는 또 흔쾌히 보고 이럴 때는 뭐이 연기가 좀 더 자연스럽다 뭐 이런 얘기는 해줬던 거 같아요. 어, 좋은 되게 훌륭한 파트너분들과 같이 작업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렇게 의도에서 앉은 건 아니지만 요렇게 보면 저 우리 카사마추 쇼상이 비행기 안에 계시는 분이고 그리고 일본에서 저 비행기 잡으러 날아오신 분이고 여기 두 분이 그 비행기를 어떻게든 김포 공항에 내리게 만들어야만 하는 분이고 이렇게 좀 이게 나뉘어져 있거든요. 일단 각 배우님들 전체적으로는 현장에서 만나 기회는 좀 많으셨는지 일본 배우분들하고 그 함께하시는 컷 같은 거 같이 연기하시면서 좀 재미있으셨던 에피소드 같은 거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설경구배우님 제일 종행 무진 하시잖아요. 아 저는 비행기 안에 안 들어가 아 안 들어가셔서 못 만나셨어요. 네. 아 그 쇼가 비행기 밖꾸를 이제 대화 몇 마디 그죠. 상밖고로. 네. 그리고 뭐 그 납치범이랑 그렇게 많이이 대할 그런 신이 많이 없었어요. 저는 홍경 씨 옆에 딱 달라붙어서 같이 계셨고요. 예. 많이 있었었죠. 예. 야마다 야마다상이랑 좀 뭐 몇 몇 마디 일본 말로 했었고 약간 아 일본어로 두 분이 커뮤니케이션 하셨어요. 대화가 대사가 아 대사가 대사는 그렇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하셨어요? 커뮤니케이션은 굳이 뭐 연기로 하면 된다. 연기로. 네. 연기로 하면 된다. 홍경배우 님은요. 어 저는 이제 진짜 극중의 모든 인물들을 한 번씩은 꼭 만나는 역할이어서 네. 특히 쇼 쇼 배우랑 그 붙는 신이나 이런 것들을 되게 많이 기다리고 그 촬영을 되게 하고 싶어 했던 기억이 지금 떠올라요. 왜냐면 뭔가 일본에서도 이제 어떻게 보면 젊은 배우고 저는 한국에서 젊은 배우고 하니까 쇼우가 어떻게 연계할지가 너무 궁금했고 그래서 감독님한테도 그신이 되게 기다려진다라고 많이 얘기를 했었어요. 예. 네. 그래서 만나셨을 땐 어떠셨나요? 두 분. 어 뭐 그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쇼의 그네 그 이상한 아까 감독님 말씀하신 그 오라가 있어요. 뭔가 그 카리스마도 있고 그래서 되게 많이 자극도 되고 어 그리고 일본 분량을 조금 찍어 놓은 것들을 기존에도 좀 봤었기 때문 아 창촬영을 하면서 좀 보기도 했기 때문에 어 붙었을 때 되게 이렇게 설레는 긴장감을 갖고 좀 촬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또 야마다 타카키 상항은 어떠셨나요? 현장에서 한국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시면서 기억나는 에피소드 있으면 좀 들려 주시겠습니까? 그분은 연기에 집중하신 걸로 할까요? 네. 소데스. 네, 그렇습니다. 두 분은 연기에 집중하신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어 카사마스표상은 하실 말씀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많이 많이 있는데 아야마나상 나는 앨본 배우로서 앨본 제가 어 처음 영화를 영화에 나간 그 영화의 프로듀서가 다가기상였습니다. 그러니까 그럼 일본에 어 세계적으로도 레젠드 같은 배하고 이렇게 한글로 일을 할 수 있다. 는 곳이 아주 먼저 기뻤고 그래서 어홍혼장 홍경 어는 홍경 어 우리 나는 내가 지금 혼장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혼장은 술도 안는데 술 자리에서 이야기를 들어 주고 해주고 그래서 현장에서도 그 비행기 속에 이뤄서고 있는 것도 조금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절대도 앉지 말고 거기에서 주을 하면서 캐릭터 마음이랑 긴장감을 위지하면서 그래도 그 들레 있는 사람들 우리 나를 포함한 사람들한테는 그 진전한 말을 걸어주면서 어 그런음 배가 어 가까이 있어서 비행기 안에도음 조금 조금만 행복한 시간도 있었어요. 예. 그래서 경상은 어 내가 아 내가 물론 함께 연기를 할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어 몇며칠 일주일 2주 전에 토론트의 용파지에서 어 오랜만에 만만나서 이야기를 해 주셔서 그래서 사실 제가 어 이번에에 부산 용파제에 참가하는 예정이 아니었는데 너도 오라고 소를 그래서 그러니까 말해주셨습니다. 예. 네. 감사합니다. 네. 점점 미담이 쏟아지고 있는 예. 굿뉴스의 현장입니다. 어, 근데 저는 지금 듣다가 번뜩 예, 홍경 배우님이 술 전혀 안 하시잖아요. 그런데 변성 감독님이나 설경구 배우님은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편이시잖아요. 설경 배우님 요새 술자리는 안 하시는 걸로 하셨습니까? 그럼 변 변성 감독님 굉장히 외로우셨겠어요? 약간 그렇지 않으셨나요? 현장에서는 잘 안 하시는 저는 그 사람들이랑 먹는 거보다 제가 먹는 거를 좋아해서 앞에 있음 그 술을 마시고 안 마시고의 유모는 별로 상관이 없어요. 그냥 저 홍경 배우랑은 새벽 4시까지 그냥 맨정신이고 저는 만취한 상태로 거의 제 친물리기 직전까지들 보고 있는 제 술을 안 먹는 술 친구여서 아 네네 오고 있고 경고 선배님은 보통 현장에서 술을 웬만하면 잘 안 드세요네 안 드시고 진짜로 뭐 큰 촬영이 끝났거나 아니면은 어떤 기념할 만한 날이 있을 때 딱 제 생각에는 12시 그것도 리미트 타임 12시로 정해 놓으시고 드시고 진짜 빨리 먹고 들어가시고 저 네 요번 영화 최고의 술 친구는 야마다장 야마짱이라고 저는 부르는데 예 야마장이었어요네 아 두 분이 가장 진한 술 친구셨다고 하는데요 네머리나 정말 그런 가 저 잘 기억이 안 나는데요. 아, 네. 지난 술 친구가 맞는 거 같습니다. 원래 기억을 못 하셔야 진짜 술친구시거든요. 다음날 기억이 안 나셔야. 네. 감사합니다. 어, 저희 사실이 작품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영화인데 항상 영화를 좀 큰 화면에서 보는 것도 관객들의 관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굉장히 큰 즐거움인 거 같아요. 이번에 30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굿뉴스를 또 스크린으로 상용하셨는데 우리 병감독님 어 극장에서 보는 굿뉴스 어떤 점을 좀 기대하면 좋을지 관객들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얘기해 주고 싶은 내용 있으실까요? 예. 그 영화를 극장해서 틀 수 있다라는 거는 뭐 뭐 굉장히 만드는 사람 그리고 연기하는 사람으로서 다 기분 좋은 일이고 저희 영화는 그 흔히 얘기해서 그 홍경 배우가 이런 영화를 보고 나서 이런 표현을 했는데 밀도감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큰 화면에서 그게 좀 더 잘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넷플릭스 공개가 됐을 때 영화를 보시게 되신다면은 어 한 두 번 세 번 봐 주셔도 볼 때마다 새로운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극장에서는 좀 더 뭐라고 할까요? 이게 블랙커메디라는 장르다 보니까 그 같이 웃을 수 있는 그런 서로의 호흡들, 관객들과의 호흡들 이런 걸 좀 느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네. 우리 변성환 감독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제 배우님들께도 순차로 같은 질문 드려야 될 거 같아요. 부산에서 굿뉴스 기다리시는 관객분들께 어 기대감을 좀 높이기 위해서 어떤 얘기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설경구변님 뭘 기대하면 좋겠습니까? 어, 이것도 황경 씨가 한 얘긴데 홍경 씨는 정말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이에요. 그니까 뭐 국내 영화 왜 동서양 영화를 막론하고 뭐 아주 안 본 영화가 없을 정도로 그리고 그 어떤 보는 그 굉장히 높은 그런 영화를 보는 눈을 갖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네. 어, 근데 봉경 씨가 표현한게 참 먹을게 많은 영화다라는 표현을 했어요. 네. 가진게 많은 영화다. 음. 아 감독님이 말한 것처럼 그 큰 스크린에서 보시면은 그게 많이 눈에 들어올 것이고 또 공개된 이후에 보실 때는 뭐 두 번 보고 세 번 보셔도 또 찾아가내는 그런 맛도 있을 것이고 많은 걸 갖고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꼭 어 보시고 또 주변분들한테도 어 저는이 굿 뉴스가 여태까지 못 봤던 한국 영화라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또 새로운 변성원의 도전을 한번 여러분들이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설경구 배우님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홍경 배원님은 멘트를 하나 뺏기셔서 어떡하십니까? 어 앞에서 두 분이 두 개나 가로 채 주셔서 네. 근데 저희 뭐 경구 선배님이 또 말씀 경구 선배님 말씀 빌리자면 경구 선배님이이 쓴 맛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이 영화는 뭐 토론토에서도 그렇고 굉장히 엔터테이닝한 영화라고 생각을 해요. 그 영화는 기본적으로 저도 재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재미가 다양하겠지만. 근데 우리 영화는 되게 재밌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 여러 코미디가 들어 있는데 코미디에도 또 여러 가지 장르들이 있잖아요. 근데이 코의 코미디에도 코메디에는 굉장히 많은 코미디들이 섞여 있어요. 그렇게 재미를 따라가다 보면 마지막에 가서 경고선배님이 말한 어떤 쓴맛이라든지 혹은음 감독님이 전해 주신 전해드리는 뭔가 이런 어떤 어 위로 이런 것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해서 그냥 틀고 나서 쭉 주행하셨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힘이 있는 영화고 아마 이런 영화를 기다리셨을 것 같아요. 어 영화다운 영화를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테니까. 근데 분명히 그런 영화라고 자보하기 때문에 자신이 있습니다. 네. 자신 있는 훈경배우님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두 분께도 영화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마지막으로 영화 자랑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스네. どう な ん だろう 。 ま 、 で も 韓国 で も こう いっ た 映画 は あまり でえ 日本 も 日本 の 場合 は です ね結件 を 取り扱う と なっ は結構 笑い は なんか 入れちゃ いけ ない みたい な とにかく 社会め な こう いう こと が あっ た 2度 と繰り返し ない みたい に なる ん ですけど なんか そうっ とろ が 今 は日本 の俳優 いっぱい 出 てる日本 の 人 に も たくさ見 て もらえる と 思う の で 、 あの 、 何か こう あ 、 こう いう描き 方 エンターテイメント と し て で も歴史 を知れる きっかけ に なる の はすごく 大きな 一歩 だ な と 思っ て い ます 。 な の で 、 ま 、 韓国 の 方 も ですけど日本 の 方々 に も 한국에서도 이런 영화가 흔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일본에서도 사건을 다른 영화를 제작할 때는 어 이제 웃어서는 안 된다라는 분위기가 있어요. 사회파 혹은 굉장히 진지한 작품을 만들어야 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라는 메시지를 줘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는데 어 이번에 작품을 만드면서 일본 배우들도 많이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일본 분들도 많이 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사건을 다루는 영화를 만들 때 이런 식의 엔터테인먼트 영화도 가능하구나라고 그러면서 동시에 역사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그런 작품을 만들 수도 있구나라는 걸 알리는 계기의가 됐으면 좋겠고요. 그걸 위한 이제 큰 한걸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 관객분도 한국 관객분들도 어깨에서 힘을 빼고 블랙이라는 장르를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사자마치. 네.에 에 병도님도 말씀하시고 계셨는데에 또 한 번 보고 그래서 두 번 세 번 보면 다시 떨어지고 있는 아직 느끼지 못했던 것을 다시 도즐길 수 있는 그런 영우파라고 어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에 오늘 이렇게 와 주신 분들과 그래서 친구들이랑 가족이랑 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 주셔서에 영파 굿트 뉴스를 많은 사람들이 봐 주시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잘 부탁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오픈 토크는 아직 영화를 못 보신 우리 관객들에게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이야기를 하다 보니 다소 두루뭉게가 되지만 저는 굿뉴스를 보시고 나면 감독님과 배우들께 감독님 그 장면은요 배우님이 장면은요 하면서 정말 밤세워서 물어보고 대답하고 듣고 싶은 이야기들이 진짜 많은 그런 작품이라는 거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부산제 영화제에서 만난 우리 굿뉴스의 감독님, 배우님들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곧 단상 위를 잠시 정리하고 포토타임 준비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เฮ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BIFF2025 #오픈토크 #굿뉴스
2025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죽였다’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이정림 감독과 전소니 이유미 장승조 이무생 배우가 참석해 관객들과 함께
영화제를 즐겼다
4件のコメント
변성현 감독의 뮤즈 설경구❤ 이 조합 대찬성 거기에 홍경이라니! 꺄
카사마츠쇼 간니발에서 보고 팬됐는데 한국영화에서 보게되니 정말 좋네요😀
세리자와?
세리자와가 왜 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