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요도호 하이재킹 사건이 영화로 ✈️ 설경구X홍경X야마다 타카유키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 | Sul Kyung Gu / MTN STAR
야마다 닥카육기 배우님, 홍경 배우님, 설경구 배우님, 변성영 감독님 입장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더레이터를 맡아 주실까운 수석 프로그래머 입장하셨습니다. [음악] 네. 그럼 기자견 시작하겠습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부산국 영화제 최장 시신 기자님 여러분 일어나신 것 감사합니다. 저는 부산국장화재 수석 프로그래머 박하원입니다. 제30회 부산국제화재 갈라 프레젠테이션 굿뉴스 기자 회견을 지금 참석하고 계십니다. 오늘 기자 회견에 참석한 기자님들 중에서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지난 여름부터 저희 영화제 정한석 위원장님이이 영화의 거의 비공식적인 홍보 요정일 정도로 굉장히 영화가 재밌다라고 여러분들께 많이 드렸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대가 컸는데요. 어제 첫상명의 반응이 무척 뜨거운 거 같습니다. 오늘은 기자 회견이 여러 건 있는 관계로 저희가 어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바로 제 옆자리에 앉아 계신 변성영 감독님부터이어서 배우고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님까지 첫 인사 말씀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저 불안당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변성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어 암흑 역할을 맡은 설경구입니다. 반갑습니다.네 저는 서고명 역할을 맡은 홍경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른 아침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야마다 야마다 다카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네 [박수] 네. 그러면이어서 어 기자님들의 질문을 일단 빨리 먼저 받고 예 그리고 마지막에 사진 촬영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을 들어 주시면 저희가 확인해서 마이크를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때에는 소속 매체 그리고 성함 그리고 질문하는 대상을 명확하게 밝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번쩍 손해 드신 분이 있으실까요? 네. 아, SR타임즈 신무신 기자입니다. 어, 영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어, 감독님께 질문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배분들께도 좀 질문 드릴게요. 감독님께는 이게 이제 실화를 이제 바탕으로 해서 영광을 받아서 이제 만드신 그 약간 어 어떤 부분에서 코미디적인 부분도 있고 또 이제 어떤 비판적인 부분 사회 비판적인 부분도 있고 한데 어 각세 그러니까이 스토리를 이제 구성하시면서 특히 중점 두셨던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배분들께서는 이제 뭐 다 가상의 인물이라고 나오긴 하는데 어 실존 인물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그 이제 디자인 아,이 캐터 디자인 할 때 그 부분에서 어떤 실전 부 일들에 대해서 약간 영광을 받아서 뭐 그런 부분들이 있을 텐데 각자 각 그 파트에서 어떻게 연결하셨는지 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어 감독님께는 여기 이제 그 전공프 같은 경우에 이제 그 네일조에 대해서 이게 저는 그냥 살살 살짝 언급만 될 줄 알았더니 실제 그 원작도 이제 컷스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좀 인상적이었고 아마 이게 어 일본이나 또는 뭐 다른 나라에서도이 작품이 유명하니까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화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감독님께서이이 부분을 어떻게 어 연출에 좀 그 신경 쓰신 부분인 거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예. 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했는데 그 그 실화라는 거는 이제 이게 제목이 굿뉴스다시피 어떤 뉴스라는게 결과값이잖아요. 그래서이 결과값에 대해서는 그 사실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이 과정을 창작을 했던 거 같아요.이 이 결과에대 결과에 이루어지는 과정을 도출하기 위한 그 과정을 창작을 했던 거 같고 그리고 네일회의조 같은 경우는 사실은 그 출판사와 작가님께 편지 손편지를 썼어요. 그 부디 허락을 부탁드린다고 처음에 사실은 이게 좀 난항을 겪었는데 다행히도 제 연출 의도를 알아봐 주셔서 작가님께서 그래서 그것을 허락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근데 영화에서는 필연적으로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 원래 그 접근파라는 그 어떤 정체성에 가장 그 큰 영향을 준 작품이기도 했고 그리고 또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아 그 사실 전 만화책으로 접했지만은 그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작가님한테 어떤 존경과 그걸 담아서 그 편지를 쓴게 다행히 유효하게 먹혀서 제가 그 영화에 채용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이 실화 70년대 실제 있었던 한국과 일본에 걸쳐서 있었던 사건이라서 어 그때 실제 관제탑에 있었던 분도 있었고 또 뭐 정부 기관 내지는 뭐 장관들도 있습한판이 배역들이고 인물들인데 제가 맡은 나무계 역할은 그냥 감독님이 창조해서 그냥 던져 놓은 같은 느낌이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 책을 읽고 감독님한테 첫 질문이 아무리 읽어도 이게 섞이지가 않는다. 다른 배역들이랑 그래서 섞여야 되냐 섞이지 않아야 되냐 했을 때 섞이지 말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 그게 완전히 안 섞이는 것도 아니고 개입도 했다가 또 빠져나와서 객관적으로 보기도 하다가 또 카메라 렌즈를 보면서 어 무슨 그 어떻게 보면 좀 연극적인 부분도 굉장히 있었던 얘기어 가지고음 또 노트 중에는 그 연기를 해 달라 좀 과장되게 좀 연기를 해 달라고 해서 했던 부분이고 어 감독님이랑 계속 얘기를 해 가면서 그리고 비정상과 정상애를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또 정상으로 돌아왔을 땐 그 찰라만 살짝 보여 줬으면 싶어해서 그거를 제가 정할 순 없어서 어 저 영화는 변성현 감독이 전체 그 지의하는 느낌으로 짧게 나오는 배우들도 어 그 포인트에 딱 들어오게 해서 정확하게 계산이 쓴 연출이어 가지고 제가 섣불리 내 의도대로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어서 꾸준히 이 이야기하면서 만들어 갔던 거 같습니다. 아무게나. 네. 뭐 서명이라는 인물은 어떻게 보면 뭐 말씀 주신 대로 실존 했고 그 상황에 놓여 있었던 중대한 인물이었지만 어 저희 영화 인트로에도 나오듯 어 어떤 사건을 모티브로 하되 많은 부분들이 감독님이 재구성한 어떤 혹은 상상력으로 풀어내신 픽션이기 때문에 저 역시도 어떤 감독이 감독님께서 써 놓으신이 젊은이를 어떻게 알아가 볼까에 대한 자유도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되려 그런 것들에 조금 어 신경을 쓰기보단 감독님이 써 놓으신이 어떻게 보면 뿌이라고 할 수 있는이 고명이라는 어를 어떻게 좀 풀어가 볼까 노력을 했었던 거 같습니다. 예. 아, 또 됐어. 撮影 入る 前 に自分 なり に少しご本 の こと を調べ たり も しえ現 に入っ て監督 お話 を し た結果 リアリティ と いう実際 に寄せる と いう こと より も あの この中 で の新 と し て あのキャラクター の 1人 と し てえ と いう こと に なり まし 네. 예. 예, 촬영전에 이분 제가 어, 연기했던 인물이 실존했던 인물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조사를 해보고 알아보고 현장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가서는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하고 어 의견을 나눈 결과 어 리얼리티 사실적인 모습에에 다가가보다는에 감독님께서 창작하신 작중 캐릭터에에 집중하는 식으로 연기해 보았습니다. 네. 그러면 어이어서 다음 지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볍게 손을 들어 주시면 어 저희 직원이 아 예이 자 제 쪽에서 좀 더 잘 보이는 위치인 거 같은데요. 예 일단은 여기 남성분 기자 그다음에는 여성분 기자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예남수 박원 기자입니다. 그 먼저 감독님께 하나 질문을 드리면 역사적 사건인데 사실 납치극이고 해서 뭔가 이거를 코미디로 꾸미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그렇게 코미디로 하게 하려고 한 그렇게 얘기하려고 한 이유는 어떤 거였지 어떤 사건에 어떤 면모를 보고 그렇게 꾸미셨는지 궁금하고요. 어 다른 하나는 이제 설경구 배우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그 여러 차례 감독님과 작품을 하셔서 사실 작품 제안이 왔을 때 큰 고민은 안 하셨을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이 작품에 어떤 부분의 매력을 느꼈고 출연을 하시기 하시게 된 어떤 결정적인 계기 이런 걸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이 이 사건을 처음 들어 접했을 때이 자체가 코미디 같은 상황이었고 그리고 블랙이라는게 붙는다라고 하는 거는 이제 어떤 그 그냥 단순히 사람을 재밌게 재미를 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어떤 어 좀 날카로움도 같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네이 사건으로 이게 70년도에 벌어진 사건이지만은이 사건으로 제 머릿속에서는 그 제가 지금 현재 느끼고 있는 현 시대에도 얘기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서이 사건을 소재로 삼악 삼게 된 거 같습니다. 어, 변성현 감독이라고네 번째 연속으로 하게 돼서 고민이 안 된게 아니고 더 고민스러웠었습니다. 오히려 어, 그 보시는 분들이 연속으로네 번 변성감도 영화에 출연하는 걸 좀 부담스러워할 것 같기도 했어서 어, 실제로 고민이 많이 됐었습니다. 해야 되나? 근데음 그 저는 변상현 감독 영화를 불안당부터 했었는데 이런 스타일에 처음에는 조금 거부감이 있었었거든요. 불안당할 때는. 근데 그 이후부터이 스타일에 대해서 재미를 많이 느꼈고 어 또이 굿뉴스라는 스케일 큰 영화에 또 어떤 스타일로 또 보여 줄까라는 또 호기심도 있었고 어 불안당으로 저를 빳빳하게에 피겠다고 했었는데 요번에 또 다시 구겨 버리겠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구일까도 궁금했었고 예. 어 뭐 굳겼다고는 하더라고요. 요번 영화에서는. 그래서 어 어떻게든 저를 좀 변화시키지 못하게 애를 써 준 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아까 예 앞자리에 네네.네 네, 안녕하세요. 필더무비 장애령 기자라고 합니다. 영화 어제 너무 재밌게 잘 봤고요. 저는 감독님한테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 아까 하셨던 기자분이나 조금 중목될 수도 있는데요. 전 실화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블랙 코미디적인 것을 넣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제사의 벽을 허무는 장면이 굉장히 많았던 거 같아요. 그런 연출도 좀 궁금하고 또 명함 같은 것도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는 것들도 굉장히 많았던 거 같아요. 그런 것도 사용하시게 된 계기 같은 것도 궁금합니다. 예. 그 어떤 제가 얘기 이야기하고 싶은 거랑 좀 맞다 있는데요. 그러니까는 저는 그 그 제사회벽을 깨고 그 배우가 렌즈를 본다라는 거는 관객들한테 어떤 모리감을 준다기보다 거리감을 준 주는 거잖아요. 저는 이거를 지켜보는 사람이었으면이 소동을 관객들이이 소동에 참여하지 말고 지켜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암무계란 캐릭터를 통해서 그리고는 나레이션도 이제 암흑개와 구명이 서로 주고받으면서 그 당신들 관객분들도이 소동을 지켜봐 주세요라고 하는 기분으로 작업을 했고요. 또 뭐였죠? 아, 예. 그것도 주제랑 맞다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이제 믿잖아요. 그렇게 명언이라고. 사실 영화 앞에 오프닝에 명언이 하나 나오면은 그 명언은 되려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것과 없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좀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시나리오 쓸 때부터. 네. 아, 네. 그러면 다음 질문 받도록 할까요? 네. 어, 네. 네. 저기 뒤쪽에 네네. 예. 뉴시스 손정근자이라고 합니다. 전 감독님께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어 올해 영화제에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신 소감 한번 들어보고 싶고요. 그리고 어 설경구 배우랑 계속 같이 하고 계신데 꼭 이렇게 설경구 배우를 고집하시는 이유가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그 마지막 질문부터 말씀 대답하자면은 그냥 제가 경부 선배님을 좋아해요. 어 그냥 배우로서도 좋아하고 그리고 형님으로서 선배님으로서 좋아해서 그냥 되게 좋아서 같 좋아해요 제가. 그리고 어 갈라 프레젠테이션 처음 얘기를 듣고 저는 사실 영화제를 잘 그니까는 섹션별로 잘 몰라요. 근데 그 갈라프레테이션이라는 섹션에 제가 초청됐다라는 얘기를 듣고 처음에 약간 그냥 어 그렇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그 면을 같이 같은 섹션에 있는 감독님들을 봤는데 여기 끼면은 안 될 것 같은데라는 아니 여기에 내가 껴 있어도 되는 건가? 좀 송구스럽고 근데 조금 자랑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예 그렇습니다.네 답변되셨을까요? 예. 그러면 다음 질문. 어, 제가 이쪽이 전혀 안 보이기 때문에 혹시 이쪽에서 손들시면 저희 홍부실장님 통해서 예,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아, 케비스 미디어 박지 기장입니다. 어제 영화 재밌게 봤습니다. 보면서 영화 한 장면에서는 스탠리 큐버리게 닥트 스탠지러브까지 연상되이 정도였거든요. 영화가 너무 재밌었습니다. 저 감독님이 아까 말씀하신 거 중에 명원 관련해 가지고 그 앞부분에 트루만 세일이라는 얘기 있었지 않습니까? 저는 그게 트루마쇼에 나오는 얘긴가 이렇게가 찾아봤거든요. 그게 감독님이 순전히 지어낸 것인지 그게 제일 궁금하고 두 번째 질문은 한국 배우들이 외국어 연기할 때 어색하다는 말이 많았으니까 근데 뭐 성경 두 배운이 워낙 일본어 잘하신 것 같아 가지고 저는 일본을 못 하니까 그렇게 받아들였거든요. 그것과 관계 없이 한국 감독이 일본 배우들이 하는 일본의 연기대 갖다가 어떻게 캐치하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잘했 하셨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그 일본어의 연기에 대해서 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트루먼 쉐이디라는 이름은 그 트루먼 쇼드 맞는데 트루 트루먼이고 쉐이드는 좀 가려진 그림자 같은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그 이름을 제가 그 창작을 했고요. 그리고 일본은 저는 요번에 되게 그 이거는 그 홍경배우한테 일본어 할 때 놀랐었는데 보통은 외국어 연기를 하게 되면은 그 대사를 입에 붙도록 외우려고 하잖아요. 근데 홍경이라는 배우는 이제 가나라 그걸 뭐라고 하죠? 예. 예. 예. 그래서 그 일본어를 그냥 처음부터 공부를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배우의 이야기를 듣고 싶 상대의 상대 배우들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싶다고 해서 그 열정에 되게 놀랐던 기억이 있고 그리고 그 일본인 배우들과의 작업은 제가 많이 물어봤어요. 그 저도 그 일본 관객들이 봤을 때도 그 한국 영화에 나와서 좀 어색해 보이지 않기를 너무 바사도이이가 제가 쓴 대사가 더 자연스럽냐 혹은이 상황에서 좀 더 좋은 대사가 있을까요라고 물어보면서 여기 있는 뭐야상이랑 그리고 쇼상 나이로상들한테 많이 물어보고 의지하고 그러면서 작업을 했던 거 같습니다. 네. 덧붙이자면 저는 일본어는 조금 잘 모르고 영어는 저희가 워낙에 많이 접하게 되는데 사실 방금 감독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저희가 외국 영화를 볼 때 한국어 대사를 누구보다도 냉정하게 평가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궁금하긴 했었습니다. 근데 어 영어 부분만큼은네 제가 생각해도 엄청나게 자연스러운 그 기본적으로 대사 자체가 자연스러운 그 연기도 연기지만 그래서 일단은 번역이 굉장히 잘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었고 특히 홍경 배우님 같은 경우에는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연기까지 같이 소화를 하는데 사실 이게 그러니까 연기하고 있다라는 느낌이 안 들고 그냥 원래이 사람이 쓰는 언어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방금 말씀해 주신 감독님이 말씀해 주신 그 비법을 다시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시고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뭐 글이 월등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낙간스럽긴 한데 그냥 저기 제작서 대표님 저희 한희성 대표님이랑 저기 성훈피 PD 님께서 충분한 시간을 주셨어요. 뭐 제가 사실은 감독님 덕 덕택도 있지만 그 배우로서 프리 기간을 오래 가져갈 수 있다라는 거는 어 경험이 없는 저한테는 되게 중요한 요소거든요. 근데 이뭐 대표님과 또 이제 감독님 그리고 PD 님의 역할들이 좀 주요했던 거 같아요. 충분한 시간을 주셨기 때문에 되려 그 시간에 비례하지 못한 거 같아서 좀 낙간스러운게 있습니다. 네. 근데 좋게 봐 주셨다면 너무 감사합니다. 네. 네. 네. 그리고이어서 야마다 배우님께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한국과 이렇게 같이 작업을 한국에서 영화를 찍은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어쨌든 현장에서의 어떤 언어적인 그 통력을 거쳐야 되는 과정이라던가 아니면 처음 대본을 봤을 때에도 이것이 원어는 이제 본인이 쓰는 언어가 아니었을 때 생기는 어떤 이질감이라든가 혹시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현장에서 극복할 수 있었는지 감독님과의 작업 과정에서 어 느낀 바에 대해서 좀 예 여쭤붙고 싶습니다. 本さんの逆に書かれているう伝えのうんか言い方をしがいいじゃないみたい常に話しえ互い提案が 네. 에, 평소 저만이 아니라 아마 많은 일본 배우들이 하고 있을 텐데요. 어, 대사에 관해서는 어, 이런 내용, 이런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는 이런 표현이 좋지 않을까요라는 거를 의견 교환하면서 진행하는 거 같습니다. 어, 이번에도 역시 그랬던 거 같습니다. し て その まま に なっ たり は し ない の で 難しい ある ん です けど 、 ま 、 なん か そう いっ た ところ も あの勉強 に なり まし た し 、 今後い意味 課題 と し てんら 언어라는 것이 문화이기도 합니다. 에서 지역을 하거나 그대로 옮긴다고 해서 어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 그대로 전달되지는 않고 어려운 점이 있지요. 어 그래서 이번에 여러 가지를 해보면서 굉장히 많은 의미에서 배울 기회가 됐었던 거 같고요. 어 그리고 큰 과제로서 어 앞으로도 좀 가지고 가야 되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어 여러 나라와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 적극적으로 해 보자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 될 시간이어서요. 혹시 제가 이쪽 편에서 놓친 분이 있다면 어 지금 확인해 주시고요. 아니라면 그네 무대에 계신 분들께 마지막 마무리 말씀 들으려고 합니다. 혹시 있나요? 아닙니다.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네. 네. 그러면 이것으로 저희가 기자 회견을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감독님 그리고 배우분들 오랫동안 준비하셨던 결과물을 부산국지영화제에서 같이 소개하게 되어서 매우 반갑고요. 어 마지막으로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이렇게 그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영화를 그 모두 재밌게 봐 주셨으면 열심히 찍었으니까 재밌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저도 뭐 감독님이랑 똑같이에 잘 좋게 봐 주셨으면 좋겠고 또 아 또 너그럽게 좋은 걸 올려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아침에 감사합니다.네 이런 아침 이렇게 귀한 발걸음 해 주셔서 무엇보다 너무 감사드리고 저 영화가 가진게 굉장히 많다고 생각을 해요. 코메디에도 여러 장르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 가지의 코미디들을 지나다 보면 마지막에 가서 어 뒤통 뒤통수를 때리거나 혹은 우리에게 조금 위안을 줄 수 있는 얘기들이 분명히 담겨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점들을 좀 잘 즐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詳しい [박수] は知 なく てえれコメディ と いう 形 で です けど も まず知る と いう こと は 大事 な こと な の で歴史 を きっかけ に なっ た 作品 に参加 でき た こと は幸せ でし た で今日 は あの もし か し たら鋭い質問 がる も しれ ない で すっ て 言われ て た ん です けど優しいか なかっ저같은 세대가 어이 영화에서 소재로 다뤘던 사건에 명칭은 알아도 실은 어 잘 몰랐습니다. 아 그래서 그런 어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을 이번 작품 같은 코미디를 통해서라도 어 접하는 기회가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어 역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어 그런 작품에 함께 참가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어, 그리고 어제 시점에 어, 주체측으로부터 어쩌면 날카로운 질문이 기자 회견장에서 나올지도 모르겠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가 하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여러분들 너무 상냥하고 부드러운 질문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네. 어, 영화제에서 오래 있다 보면 사실 그 상업 흥행 감각 부분이 사실 조금 무뎌지는 경험들을 가끔씩 하게 되는데요. 저희도 이제 어 관객이나 예, 흥행 부분들을 많이 신경을 쓰게 되는데 사실 영화를 보고 느꼈던게 아, 오랜만에 보는 그 웰메이드 상업 영화라는 느낌이 굉장히 확 들었었고요. 그래서 관객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늘 예. 기자 회견을 마치고 예 앞으로 공개될 때에도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기자님들 감사드리고요.이어서 바로 사진 촬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예. 어, 곧바로 사진 촬영을 이어질 예정인데요. 저희가 무대를 잠깐 정리하는 동안 기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네. 촬영 시작하겠습니다. 가운데 봐 주시기 바랍니다. 늑대 9단 다 [음악] 정해 주십시오. [음악] 정면 좀 봐주세요. 네. 정면 주십시오. 한번네 오른쪽 보겠습니다.네 [음악] 왼쪽도 잠깐 봐 주시겠습니다. [음악]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부자견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19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배우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그리고 변성현 감독이 참석한 현장을 MTN과 함께 하세요🎬
영상 촬영, 편집: 임다솔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설경구 #홍경 #굿뉴스
1件のコメント
Yes about x tom crush such sooooo mu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