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한당’→’굿뉴스’까지 4번째 만난 설경구X변성현 감독 “좋아해요, 제가 💕” |Sul Kyung Gu / MTN STAR

되게 좋아서 같 좋아해요. 제가 하나는 이제 설경구 배우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그 여러 차례 감독님과 작품을 하셔서 사실 작품 제안이 왔을 때 큰 고민은 안 하셨을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이 작품에 어떤 부분의 매력을 느꼈고 출연을 하시기 하시게 된 어떤 결정적인 계기 이런 걸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 변성현 감독이라고네 번째 연속으로 하게 돼서 고민이 안 된게 아니고 더 고민스러웠었습니다. 오히려 어, 그 보시는 분들이 연속으로네 번 변생감도 영화에 출연하는 걸 좀 부담스러워할 것 같기도 했어서 어, 실제론 고민이 많이 됐었습니다. 해야 되나 근데음 그 저는 변상현 감독 영화를 불안한당부터 했었는데 이런 스타일에 처음에는 조금 거부감이 있었었거든요. 불안당할 때는. 근데 그 이후부터이 스타일에 대해서 재미를 많이 느꼈고 어 또이 굿뉴스라는 스케일 큰 영화에 또 어떤 스타일로 또 보여 줄까라는 또 호기심도 있었고 어 불안으로 저를 빳빳하게에 피겠다고 했었는데 요번에 또 다시 구여 버리겠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구일까도 궁금했었고 예. 어 뭐 구겼다고는 하더라고요. 요번 영화에서는. 어 어떻게든 저를 좀 변화시키지 못하게 애를 써 준 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감독님께 두 가지 질문 있는데요. 어 올해 영화제에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신 소감 한번 들어보고 싶고요. 그리고 어 설경구 배우랑 계속 같이 하고 계신데 꼭 이렇게 설경구 배우를 고집하시는 이유가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그 마지막 질문부터 말씀 대답하자면은 그냥 제가 경구 선배님을 좋아해요. 어 그냥 배우로서도 좋아하고 그리고 형님으로서 선배님으로서 좋아해서 그냥 되게 좋아서 같 좋아해요 제가. 그리고 어 갈라 프레젠테이션 처음 얘기를 듣고 저는 사실 영화제를 잘 그까는 섹션별로 잘 몰라요. 근데 그 갈라프레테이션이라는 섹션에 제가 추청됐다라는 얘기를 듣고 처음에 약간 그냥 어 그렇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이제 그 몇면을 같이 같은 섹션에 있는 감독님들을 봤는데 여기 끼면은 안 될 것 같은데라는 아니 여기에 내가 껴 있어도 되는 건가? 좀 송구스럽고 근데 조금 자랑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예 그렇습니다.

19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배우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그리고 변성현 감독이 참석한 현장을 MTN과 함께 하세요🎬

영상 촬영, 편집: 임다솔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설경구 #홍경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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