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너무 다른 한일전!? MBN의 한일가왕전과 TV조선의 한일전! 실적차이 어느정도일까?
왜 안 되냐? 아 아 아 아네 여러분 들리십니까? 아 잠깐 방송에 약간 오류가 발생해 가지고네 잠깐 좀 법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영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어네 나라사랑님 아 바별 밝은 안란 님 족초바다 족초님 일본 고백 고스모스 님 안녕하십니까?네 네, 반갑습니다. 자, 오늘은 이번에 또 현역가왕 그리고 이번에 네, 미스터 트론이 두 프로그램에 어떻게 보면 종착지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제 한일전 양 방송사에서 또 한일전을 진행했기 때문에 그 두 방송사의 한리전에 대해서 다아볼 거 다루어 볼 거고요. 그리고 실제로 거두는 또 실적들 이득들 뭐 요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또 나름대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자, 우선 먼저 두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약간 차이, 약간 차이점이 있기는 해요. 이번에 현역가왕 시리즈와 그다음에 미스터 트로 시리즈이 두 프로그램에서 똑같이 한의전을 실행했는데 이거는 사실 좀 두 프로그램의 방향성도 그렇고 취지도 그렇고 좀 많은 것이 좀 다릅니다. 무엇이 다르냐 어떻게 다르냐를 좀 살펴본다고 한다면 이번에 미스터 트롯 같은 경우에 일본의 미스터 트롤 재팬이라고 미스터 트롯이라는 이런 프로그램의 코맷을네 약간 이제 팔았습니다. 수출을 한 거죠. 일본에 약간 수출을 해 가지고 한번에 이번에 이거 한번 좀 도전해 보자. 시도해 보자 해서 일본에 나름대로 또 새로운 도전을 또 진행해 봤고요. 반면 이제 해가 그 이전에 진행했던 것은 뭐 트로 트로걸 재팬이라는 프로그램이었지만 이번 프로그램으로 넘어와서 현역가왕 재팬 이제 현역가 포맷을 또 넘어와서 일본에서 또 진행했던 그런 바가 있었죠. 해서 다만 이제 좀 차이점이 있다는 거는 혈력가왕 시리즈는 애시 당초 환의전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었다라고 한다면 미스터 트로 재팬 같은 경우는 어떤 느낌이냐? 그냥 미스터 트로 시리즈를 일본에 한번 팔아본다는 느낌이 더 컸던 거 같습니다. 한전은 뭐 사실 보로스 무대에 가까운 느낌이었고 한번 미스터 트로이라는 프로그램을 한 일본에 한번 팔아보고 이거 얼마나 잘 먹히는지 어떻게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요런 것들을 그냥 해보는 느낌이었다라고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해서 사실 투자한 금액도 다르고 투자한 시간도 다르고 뭐 좀 많은 것이 다르기 때문에 뭐 사실 똑같이 볼 수 없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지금까지 나온 지표를 토대로 해서 뭐 어느 쪽이 더 얻은 이득이 큰지 실적이 큰지를 좀 가볍게 짚어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뭐 적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더라고요. 뭐 한일전에 대해서 이번에 양 방송사가 진행을 했으니까 좀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 가지고 이번에는 그냥 정보 차원에서 한번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네. 다들 안녕하십니까? 자, 우선 이제 좀 어 스타트가 좀 다릅니다. 이번에 미스터 트롯 미스터 트롯 재팬 같은 경우는 어떻게 진행하게 됐냐? 이 레미오라는 이제 그런 뭐 사이트가 있어요. 우리나라 제가 몇 번 제가 방송에서 좀 말씀드린 적이 있는 그런 이제 레미노 레미노네 레미노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제 사실 제가 몇 번제가 몇 번이고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린 적이 있는 그런 사이트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약간 티빙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티빙. 예. 이런 레미노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런 일본의 이런 레미노라는 사이트에 미스터 트로 재팬을네 한번 방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뭐 어떤 프로그램에다가 이걸 뭐 방송사를 탄게 아니라 방송을 탄게 아니라 그냥 뭐 레미노라는 프로그램이 그냥 이번에 런칭이 된 거예요. 그동안에도 사실 레미노 같은 경우에는 한국 드라마 같은 경우는 좀 진출이 돼 있던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다른 쪽보다는 사실 이런 레미노라는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 한번 방영을 해보고 상용을 해보고 어 반응을 보고 더 진행할지 말지 다른 쪽으로 뭐 추진 해 볼지 말지를 결정해 보는 그런 지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본래 이런 레미노라는 곳에서 진행을 하는데 했는데 이번에 했는데 사실 반이 1회는 좀 터졌는데 2회부터는 딱히 터졌다 싶은게 뭐 없기는 했어요. 이제 여기가 그 사이트거든요. 근데 보시게 되면 미스터 토로또 자판 이렇게 검색을 해 보게 되면은 이렇게 보이거든요. 보이는데 보시면 아시다시피 지금 이게 사실 그렇게까지 뭐 인지도가 있는 상태가 아니고 반응이 썩게 좋은 편이도 아닙니다. 뭐 각 가수분들을 소개하는 그런 부분에도 사실 별점 한 개도 뭐 없고요. 뭐 사실 없을 수도 있는 거지만네 진짜 없고요.음 음. 그리고 이제 현재이 드라마 드라마가 아니라 현재이 프로그램에 현재 지금 실적을 눌러보면 이제 뭐라고 뜨냐? 어떻게 확인이 되냐? 네. 사실 이제 뭐 음악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실 다큐멘터리로 분류가 되거든요. 아, 이것도 약간 일본 사이트다 보니까 좀 딜레이가 발생해서 안 안 열리는 거 같은데요. 네. 이게 지금 뭐 일반적으로 그렇죠. 그 음악 프로그램 잡히는게 음악 프로그램에서 잡히는게 아니라 네. 그냥 뭐 그냥 어떤 다큐멘터리에 일종으로도 분류가 됐기 때문에 사실 뭐 그렇게 화재성이 높다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네. 여기 또 들어와서 보게 되면 그렇거든요. 여기 보시면 이제 예 도큐더큐멘토리라고 일본어로 돼 있죠. 혹시 일본어를 읽을 줄 아십니까? 아시면 다 보실 건데이 장르라 돼 있습니다. 장르 장르에 어 뭐 엔터에 뭐 더큐멘터리라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도 우리가 보면 또 알 수 있다시피네 어 알 수 있다시피 사실상 뭐 분류상으로도 사실 실제로 음악 프로그램에 나갔던 것도 아니고 한번 이런 레미노라는 OTT 사이트에 한번 도전장을 던져 봐 가지고 한 어느 정도 반응이 나오는지를 한번 간을 좀 보자. 사실 뭐 요런 기획에 가까웠던 프로그램이 이번에 미스터 트로 재팬이었다. 네. 그 정도로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 티저 같은 경우에 정말 투자를 별로 안 했다는게 또 세삼 느껴지는 부분이 네. 당첨 보시면 영상도 좀 너무 단출하게 나와 있는게 사실이고요. 조회수적인 부분도 사실 높은 부분 높은 영상이 없습니다. 잘 없고요. 제일 잘 나온 영상, 제일 잘 나온 반응의 영상이 1회 1회 딱 1회 그때 생중계 라이브에서 딱 이제 주목 받아 가지고 그때가 이제 128만 뷰. 음. 그리고 이제 뭐 60만 뷰짜리가 두 개가 있고 나머지는 10만 뷰짜리가 쭉 있고 나머지는 뭐 그 몇만 1 2만 아 5만 뷰만 뷰 3만 뷰 3만 뷰 2만 뷰네 딱요 정도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모양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거는 사실네 사실 문제가 있다고 말 그렇긴 하지만네 보통 경년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조회수도 좀 올라와야 되고 사실 이게 뭐 순수 앵카만 있었던 것도 아니었거든요. 꽤나 다양하게 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음 아 사실 좀 약간 반응적인 측면에서는 좀 약하지 않았나 좀 부족한 부분 있지 않았겠는가 싶은 대목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거를 실제로 우리가 미스터트로 재팬이라는의 검색을 해 봐도요. 어 쇼핑이 아니라 예 트렌드로 우리가 좀 약간 지표를 알아보게 되면은 어떤 느낌이냐? 요 정도 반응이에요.요 정도 반응.이 이 정도이 정도 반응인데 사실 좀 많다면 많다고 볼 수가 있고 적다면 적다고도 볼 수가 있겠지만 사실 좀 약간 좋은 부분보다는 좀 약간 안타까운 부분이 많다고 하는게 너무 약간 미미한 반응이긴 하거든요. 이게 어떤 프로그램이랑 좀 비교를 지어야 될까 하다 보니까 그냥 현역강 재팬이랑 비교를 하는게 제일 빠를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이걸로 비교를 해 보면 여러분께서 조금 쉽게 좀 짐장이 될 거 같은데 예, 이렇습니다. 아까 전에 볼 때는 좀 지표가 높아 보였지 않습니까? 아까 볼 때는 지표가 좀 높아 보였는데 실제로 현역 가왕 재팬이라는 카테고리로 좀 검색을 넓히니까 실제로 미스터 트로 재팬도 그렇 미스터 트로 재팬과 현역강 재팬을 비교했을 때 약 1년간의 차이가이 정도로 나 버립니다. 아 이거 지금 뭐 한일 가왕전도 아니에요. 한일 가왕전이 아니고 지역도 일본입니다. 지역도 일본에서 지난 12개월 약 1년간에 또 이제 편차를 놓고 봤을 때 이미 일본에서도 이만큼의 반응의 차이가 존재를 해 버렸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쪽은 해력들의 무대를 그도 노벨 브라이트 뭐 그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격년을 했고 여기는 사실상 이제 뭐 좀 대중들에게 알려져야 되는 삐야기들 진짜 이제 하시 진짜 신생아들 이제 좀 약간 진짜 센 무명들 친들 이런 분들을 데리고 또 경합을 했기 때문에 사실 조회수적인 측면에서 뭐 이렇게 또 화제성적인 측면에서 높은 반응이 나오기 힘들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건지실 적이 없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몇몇 가수분들은 그래도 좀 반응을 얻는 데는 성공을 했거든요. 나름대로. 네.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이제 몇몇 가수분들은 그래도 조금 화제를 모으는데 성공을 했다. 특히 이런 가북히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또 반응을 얻는데 성공을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이 프로그램 어이 프로그램의 의미가 있다고도 볼 수가 있겠지만은서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어 사실 현역강 재편과 같은 약간 유명 가수들을 약간 내놓는 그런 뭐 차원에서는 좀 지표가 야하다 볼 수가 있습니다. 예. 좀 아쉬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이거를 당시 티조에서도 뭐 소고했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이제 그거는 사실 이거 하나만 놓고 얘기한 거였거든요. 1에만 놓고 뭐 그때 우리가 대박을 천이라고 얘기를 했지만 그 뒤 지표라는 건 사실 뭐 없는 것이나 뭐 매지고 그리고 실제로 보시게 되면 당시 사쿠 센터에서 한일전을 했거든요. 만약에 한 전이 진짜 뭐 일본 판이 너무 잘 돼 가지고 이게 너무 빅키트를 쳐 가지고 초대박에 났을 거면 코센터에서 이걸 왜 했겠습니까? 프로그램을 따로 론칭을 했겠죠. 그만큼 잘 나가는 어 일본에서의 그때 경합이 잘됐으면 뭐하러이 이런 뭐 이런 식으로 그렇죠. 경합을 했겠습니까? 전혀 그 전혀 이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조회수적인 방면 부분에서도 봤을 때 뭐 김용빈 씨 사실 이런 분들이 더 높고요. 나머지 분들은 그냥 반응이 없다시피 한 수준이고 예수가 안고 있어요. 더 웃긴 거는 일본어 검색 일본어 해시태그 이런 것도 아예 없습니다. 수수 100% 그냥 한국인들이 모든 걸 다 보고 한국인들이 다 그냥에 듣는 사실 그 뭐 그런 단계라서 사실 우리가 이걸 두고도 어 진짜 뭐 일본에서의 어떤 활력에 성공을 했다라고 보기에는 굉장히 애매한 부분이 있다는 거죠. 일본인들은 전혀 보지 않는 한일 전 아닙니까? 또 한국인들만 그리고 또 트루트 팬들만 또 듣는 그런 이제 경 이런 편인데 사실상 뭐 그죠 완성도적인 측면에서는 아쉽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가장 큰 이유는 뭐 이번에 런칭했던 방식 자체가 너무 조금네 밋밋한 방식이었기 때문에 뜨기가 힘든 방식이었기 때문에 플랫폼의 한계가 크게 작용을 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틀어야 좀 볼 건데 사람들이T는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곳이기 때문에 사실여 이런 곳에서 미스터 드롯을 올렸을 때 반응이 약할 수밖에 없었던 부분이라 생각을 하고요. 반면 어 현역 가왕 재팬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성공할 수밖에 이렇게 성공할 수밖에 없던 그런 부분이 있었던게 뭐 인기 가수들을 데리고 왔고 또 이제 화제성 있는 멤버들을 데리고 오는데 성공을 하면서 빅키티를 치우는데 성공을 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이어지는 한일 가왕선으로의 콤보도 어 굉장히 준수한 것이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혈약가 재펜으로 검색을 했을 때 반응이 잘 나오는데 기존 가수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분들도 뜨는데 성공을 하면서 조회수가 좀 대박이 터진게 큽니다. 구독자수만 놓고 봐도 조금 차이가 나죠. 근데 차가 차가 나 버리는데 비단 구독자 수만 따지고 볼게 아니라 그냥 지금 최신순으로 우리가 영상을 쭉 놓고 봐도 아까 미스터 트로 재패보다는 영상 조회수가 상당히 높은 이들이 많이 있고요.음 이거는 지금 한현제 한일 가왕전 반응도 좀 약간 섞여 있는 거 같고 그리고 그 그리고 당시 조회수를 보게 되면 또 높은 조회수들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는 것도 주목해 볼 만한 부분이 아닐 수가 없겠습니다. 뭐 20만 뷰, 60만 뷰, 25만 뷰, 26만 뷰, 200만 뷰도 있고요. 이거는 뭐 카와 유토분이 좀 파괴력이 있었던 부분도 있었죠. 음. 이런 부분만 보더라도 아, 확실히 좀 어, 다르구나. 좀 임팩트가 있는 멤버들이 있기는 있었구나라는 것도 좀 약간 알 수가 있는 대목 중에 한 개고요. 음. 뭐 사실 현역왕 때보다 현역 가왕이랑 딱 비교를 하면 조회수가 좀 약간 약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일본에서 처음 시도한 프로그램이 뭐이 정도의 조회수가 나왔고이 정도의 질적이 나왔다. 예. 사실 뭐 그게 만약 나쁘다고는 볼 수가 없긴 하죠. 네. 뭐 준수한 반응을 이끌면서 나쁘지 않은 뭐 딱 엔딩을 쳤고요. 그리고 또 보게 되면이 뭐 트럭과 왕이라는 또 곳에서 또 현재 올라온 영상들 영상 또 영상들이 있거든요. 아까 봤던 곳은 이제 해역 가왕 재팬이라는 또 별개의 또 신규 채널에서 나온 실적이었고 또 트록 가왕에서 또 현역 가왕 재팬으로 또 검색을 해 보게 되면네 또 이만한 반응이 나왔거든요. 보시면 현약강 재팬 보시게 되면 뭐 290만 뷰 나왔죠. 보면 500만 뷰 나왔죠. 270만 뷰에다 270만에다가 220만에다가 189만에다가 뭐이 정도의 반응이 나왔던 그런 이제 상태기 때문에 70만 뷰에다가 189만 뷰에다가 107만 뷰 뭐이 정도의 반응이 나왔기 때문에 사실상 뭐 흥행도적인 측면에서는 뭐 비교할 수도 비교할 수도 없다. 그러니까 투자한 것도 다르고 딱 봐도 영상이 영상 딱 보면 검색어 세팅이 너무 잘 되 있죠. 이런 약간 투자적인 측면에서 좀 약간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좀 수준이 다릅니다. 수준이 다르고음 이런 설계를 잘해서 전반적으로 훨씬 더 나은 성과를 얻었다라고 보는게 좀 합리적인 뭐 판단이 아닐지 생각을 해 봅니다. 해서 일단은 턱고 얘기를 했을 때 일단은 한전이란 한리전이라는 어떤 기획을 한다고 쳤을 때 가장 중요한 거는 이런 사이즈라 생각을 하거든요. 사람들이 좀 얼마나 많이 보는지 관심을 갖는지 관심이 되는지가 중요한 거라 생각을 하는데 그냥 한국 가수분들의 어떤 네임 밸류에만 의지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본 가수들의 네임 밸류를 끌어올렸다는 점에서는 MBN의 한일 가왕전이 훨씬 더 잘 만들었다. 크레아의 한일 가왕전이 훨씬 더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스터 트로 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좀 사실 좀 아쉽다라고 느껴지는게 너무 약식으로 진행했다는게 너무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네. 사실 뭐 실적이 안 나왔으니까 미스터 드로 재패는 실적이 안 나왔으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겠지만 너무 약식으로 그냥 스콜센터에서 그냥 이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이벤트성으로 병렬을 진행하고 그냥 끝내는 부분이었거든요. 뭐 그 부분이 사실 약간 한일 전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냥 사실상 그냥 뭐 가볍게 지나가는 회차에 가까웠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시청률적인 측면에서도 지표가 좀 약간 애매하게났다 생각을 하거든요. 당시 한일 가왕전 첫 지표가 4.8% 나왔고 두 번째가 4.3이 나왔습니다. 차라리 그냥 기본 구성으로 갔으면 더 안정적인게 나왔을 것 같은데 보니까 뭐 앵카 나오지, 발라드 나오지, 제이팝 나오지 하다 보니까 화재성이 좀 떨어지면서 약간 하락길를 걷게 됐던 부분도 있었고 전반적으로 프로그램을 좀 힘들게 만들었던 부분도 이번에 한일 강전이었다 생각을 한일전이었다 생각을 하거든요. 반면 한 강원장 같은 경우에는 톱 10 쇼에 피해를 안 주는 방식으로 따로 런칭을 해서 도전을 했고 첫 방 시청률 4.9가 나왔죠. 사실 4정부도 약간 졸전이다. 뭐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뭐 상황이 상황인지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크다고 보고요. 그리고 그래도 뭐 비교를 해 봤을 때에는 일단은 시청률적인 지표도 훨씬 더 잘 나왔다. 온라인 상의 지표 그다음에 어 또 시청률적인 지표이 두 가지를 봤을 때 양쪽 모드 2025 한일 가왕전이 훨씬 더 잘 나왔다.음 지표가 높다라는 것들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방송 스케일을 놓고도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참고로 한의가왕장 같은 MBN 같은 경우에는 이제 vs 리테이라고 이제 본텔레비라는 이제 채널이 있어요. 이제 일본에. 네. 그 해 그 방송의 어떤 자회사 보시면 될 거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좀 약간 유명한 BS텔레라는 어떤 그런 방송에 나와서 어 어떤 상경을 했다는 것도 좀 높게 평가할 만한 부분이고 전반적으로 서진 PD가 짜 놓은 전략이 좀 좋았다. 네. 좀 더 티저보다는 좀 더 훌륭한 것이었다. 뭐 말씀을 드려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이런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게 되었던 부분들은 사실 좀 많은 이유가 있는데 애시당초음 현역 가왕 같은 경우에는 한의전을 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좀 트로트 가수들 중에서 그런 좀 크로스 오버가 될 만한 사람들을 좀 약간 데리고 온 것도 있어요. 애시 당초 현역가왕 당시 이제 무대를 보시면 다들 기억을 하실 건데 애시 당초 그냥 이렇게 콜라보레이션을 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거의 사람들 모았다 싶을 정도로 정통퍼도 많았지만 약간 세미라던가 댄스 트롯을 전문으로 아시는 분도 많았어요. 당장 김중현 그다음에 성리 그리고 나태주 약간 이런 멤버들만 놓고 봐도 이분들이 사실 그렇죠. 아예 정통트로스 하시는 분들은 아니잖아요. 음. 그런 멤버들만 놓고 봐도 우리가 딱 이제 뭐 제가 가장 임팩트가 큰 사람들만 놓고 얘기를 했지만 이런 분들만 놓고 봐도 애시 당초 현역 가왕 자체는 한전까지 고려를 하고 사람을 섭외했기 때문에 조금 더 좀 베이스가 좀 튼튼한 편이었다 보여지고요. 또 그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올라왔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이런 케미적인 부분도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또 많 좀 많다고 생각을 해요. 반면 이제 일본 같은 이제 미스터 트로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그런 것들을 염두해 두지 않았어요. 미스터트로 시즌 3 같은 경우는 시 당초 뭐 일본 진출, 일본과의 콜라보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그냥 순수 그냥 트론맨들을 뽑겠다고 얘기를 한 거였거든요. 근데 뭐 첫 시작는 뭐 너무 발라드라던가 그런 것들을 많이 하긴 했지만 네. 그래도 일단 본로 나온 인물들을 보게 되면 순수 트론들이 많았고 타장르 멤버다 타장류 멤버다라고 해봤자 천국담 씨랑 충기 씨밖에 없는데 사실 그분들이 구사하시는 타장르라 해 봐야 사실상 뭐 락발라드 혹은 발라드인게 발라드가 끝인게 사실이기도 하고 다양성적인 측면에서도 좀 아쉬운 부분도 있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일본 가수들이 사실 뭐 그 정도로 영향이 더 뛰어난 분들이라서 막 그렇게 또 대박질 수 있는 콘텐츠도 아니었고 그래서 사실 티저 같은 경우는 빅키티를 못 칠 뿐더러 오히려 화재성을 깎아 먹으면서 좀 손해를 보는 그런 장사를 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본에 뭐 미스터 트로 시리즈를 뭐 판권을 팔았다 뭐 좋은 시도일 수 있겠지만 그래서 뭐 탄생한 어떤 아웃풋이 있어야 되는데 그 아웃풋이 정말 대단한 수준인가 사실 그건 또 아닌 거 같다라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좀 해서 제가 봤을 때에는 기본적인 어떤 빌드업부터 시작해서음 그 사이에 현재 지금 뭐 구성을 했던 이런 뭐 유튜브 영상 홍보 방식이라던가 예. 그리고 가장 중요한 뭐 이제 인재들 뭐 이런 데를 뽑는 방식에 대해서도 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음 좀 안 좋게 끝났던 케이스였다. 이제 남은 거는 그냥 최소한 뭐 정통 트로스 갈 수밖에 없죠. 지금 사코 같은 경우에는 미스터 트로 같은 경우에는 한일전으로 갈게 아니라 그냥 다시 정통으로 가야 되거든요. 정통으로 갈 수밖에 없고 거기에 집중했을 때 조금 더 잘 나올 수 있는 것들이 많고 선택 옵션이 이제 딱 그겁니다. 반면 일단 한일 가왕전이라는 일단 포맷을 들고 나온 MB 같은 경우에는 성공을 했죠. 나름대로 이게 순수하게 좋은 방향이라고 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들이 트록과 제이팝의 대결이라는 구도에 좀 약간 의문을 표하면서도 약간 관심을 갖게 만드는 데는 성공을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제 주위 좀 젊은 친구들과 제가 이야기를 많이 해 봐도 엥? 이렇게 얘기한 경우가 많아요. 네. 그러니까 일본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 않겠습니까? 제 주위에는 많거든요. 그냥 일본 노래 안 듣고 그냥 뭐뭐 노래를 들어도 그냥 발라드만 듣고 네. 혹은 뭐 락을 듣는다거나 트로트도 안 듣고 이제 일본 노예도 안 듣는 그냥 그런 이제 일반인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동생들도 많이 있고 뭐 그런 형님들도 계세요.데 그런 분들께도 사실 물어봤을 때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나는 솔직히 일본도 안 듣지 안 듣고 제팝도 안 듣고 트로트도 안 듣는데 그런 입장에서 봤을 때 그냥이 조합이 신기해서 뭔지 그냥 한번 보게 된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아니 나는 사실 순수 재미로 이게 트로트와 제파을 붙인다고 일본에 락밴드라고 이게 무슨 조합이냐 해서 여기서 약간 사람들이 좀 궁금해서 보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요런 쪽에 화재성을 만드는 걸 좀 노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런 쪽으로 또 이슈를 얻으면서 나름대로 뭐 예 가십을 만드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봤을 때 2025 한일 가왕전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뭐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 나름대로 한일전이라는 개념이도 성공을 하는 그런 부분에는 이루었다. 네.이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일단은 한국 가수분들도 뭐 한전을 데뷔를 했다고 하니까 또 그런 부분에서 나중에이 또 내일 또 공개될 이외 때는 어떤 무대를 보여 줄지에 대한 그런 부분도 관심이 유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보고요. 음. 해서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는 여튼 네. 전반적으로 티저보다는 MBN 초기 쪼기, 크리아 쪽이 또 이번에 현역 가왕 쪽이 강세다. 훨씬 더 좀 준비를 더 많이 했기 때문에 기반이 더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큰 성공을 거둘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였다 말씀을 드릴 수 있겠어요. 솔직히 말로는 이제 자본만 놓고 보면 티조가 훨씬 더 많거든요. 고는 티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따지고 보면 원래는 티조가 그냥 이겨야 돼요. 원래 이런 썸을 놓고 봤을 때에는 사실 서진피디가 이제 서진피디가 소속되어 있는 크리아 스튜디오 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입니다. 중소기업 그냥 거의 뭐 한 시즌 벌어서 한 시즌 먹고 사는 사실 그런 느낌이 더 가깝습니다. 그냥 그때 이번에 미스터 트로 콘서트 한번 아 미스터 트로 아니라 현역가 콘서트 하나 하면 거기 발생하는 수익으로 직원들 돈 주고 그걸로 이제 다음 시즌 준비하고 그도 그다음 시즌 준비하고 또 그다음 시즌 준비하고 그런 식으로 보통 운영해 운영을 해 나가는게 사실 일반적으로 크리아 스튜디오가 하는 방식이거든요. 좀 남는 여유는 새로운 프로그램 만들 준비를 하고 네. 보통 그런 식으로 이제 애시 당초 그들이 갖고 있는 네. 바운더리가 많지가 않기 때문에 이게 한계란 말이에요. 음. 그래서 그렇습니다. 음. 어. 네. 아. 붙었다고요? 이게 한 번씩 이게 그래요.이 친구가 좀 왔다 갔다 합니다. 참 문제네요. 돈은 돈대로 줬는데 참 이렇게네 말을 안들을 때마다 그 가깝합니다.음네 참네 돈을 먹었으면 이제 열심히 돌아가야 되는데 참 이렇게 말씀 부릴 때마다 난감하네요. 예, 이제 좀 약간 나오시죠? 아, 예. 나오시죠? 나오고 있죠. 아유, 감사합니다. 여튼 네, 요런 대목을 놓고 봤을 때, 지표를 놓고 봤을 때 MBM이 더 강세인 부분들이 좀 많다. 훨씬 더 좀 약간 네, 강력한 부분이 있는게 더 많다. 또 이제 사람들도 가지고 오는게 아무래도 일단은 어, 일본 내에서 좀 유명한 사람들도 약간 더 많이 또 있으니까 화재성도 훨씬 더 많이 끌어올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네. 그래 종합적으로 봤을 때 그냥 이번에는 뭐 한일전 한일전이라는 카테고리만 놓고 봤을 때는 사실상 뭐 MBN의 앞승이라고 봐도 전혀 뭐 지나친게 없죠. 사실 이제이 정도면 티저 입장에서는 고민이 좀 될 겁니다. 우리가 굳이 1번 진출 해야 될까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약간 고민을 해 볼 단계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사실 이번 시즌에 뭐 한일전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한 것도 순수하게 지난 시즌 때 그냥 그 어떻게 보면 한일전 발 한일전 아 죄송합니다. 한일 전로 그냥 지난 시즌이 잘됐다라고 생 생각을 한 거 같아요. 아, 저 서피디 현역 가망이 잘 된 이유가 뭐 다른게 있는게 아니라 그냥 저 그냥 뭐 한의전 컨셉 저게 좀 잘 저게 좀 터져 가지고 좀 먹어 주는 거 같은데 우리가 돈도 많고 어 우리가 더 자본도 많은데 우리가 그냥 하면 이기지 않을까? 약간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아이디어에서 접목을 해 가지고 들어온게 이번 뭐 미스터 트로 한유전이라 보거든요. 미스터투 재팬이라 보는데 근데 사실 이거를 구성하는 방식이라던가 기획하는 방식이라던가 이런 것들에 대한 연구가 좀 부족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네. 좀 이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그 현지에 있는 인재들을 잘 끌어와야 되는데 그러려면 아무래도 일본 현지의 어떤 방송가라던가 그쪽에 일을 담당했던 PD라던가 그런 쪽으로 연결하 가지고 그런 실력 있는 가수들을 잘 당겨 와야 되는데 그런 측면이 좀 약했던 그거 너무 약했던게 크죠. 탑세븐이라고 올라온 과수들을 봤을 때에도 거의 뭐 진짜 한 명 혹은 두 명 뭐 그 정도 빼고는 다 거의 진짜 아마추어거나 너무네 색깔이 안 맞거나 뭐 그런 부분이 컸거든요. 뭐 요런 부분들 좀 약간 좀 아쉬운 부분이라 보고 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오리지널 정통네 트로트 오디션 약간 요런 부분을 강조했던 미스터 트롯에서 갑자기 타장으로 이렇게 바뀌는 것도 오히려 고정 팬들을 잃어버리는 그런 또 당호 손님들을 잃어버리는 그런 전략일 수가 있기 때문에 아마 이번에 반경내는 미스터 트로 아 미스트 트로 4에서는 한일정 같은 컨셉들을 아마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굳이 이걸 할 필요가 없겠다라고 판단 내리고 그냥 기존 컨셉 그대로 갈 가능성도 있어요. 서피디가 이번에 한 대에서 해 봤는데 막 들어가 보니까 쉽지 않더라. 음. 우리도 한번 뭐 들어가 봤는데 만만치 않더라. 뭐 판단 내리고 제가 봤을 때는 더 들어가기보다는 이제 뺄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인다. 한다 해도 뭐 또 러하게 하거나 완전히 또 아니면 진짜 이번에 인맥을 구해 가지고 뚫르거나 뭐 그런 것들을 하겠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막 진짜 뭐 뭐 이거를 뚫어 보겠다라는 그런 방식은 안 취할 거 같고요. 높은 확률로 그냥 뭐 안전빵으로 원래 하던 그맛으로 아마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네. 이게 제가 이제 그 방송을 이제 채팅을 보고 하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제가 또 이제 이야기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것도 흐름 놓치면 제가 못 잡거든요. 그래서 불가피하게네 잠깐 좀네 댓글 안 보고 좀 쭉 달렸습니다.음 해서 일단은 실적에서 보면 사실 뭐 제가 누차 얘기하다시피 비교하면 안 된다고까지 말씀드리거든요. 이번에 미스터트로 재팬과 현역가응왕 재팬 그리고 한일 가왕전 그리고 이번에 뭐 사콜 한일전이 사실이 두 개는 다시 서로 비교를 하면 안 되고 뭐 비교를 하는게 사실 이제 좀 약간 맞지 않다 싶을 정도로 좀 차이가 크게 나요. 근데 이거 이렇게 나온 이유는 진짜 티조가 좀 연출을 좀 잘 못했고 무엇보다 투자를 좀 너무 적게 했고음 저는 이게 가장 큰 부분이라고 봅니다. 만약에 이걸 진짜 뚫어볼 거였으면 아예 사실 진짜 미리 미리 그냥 그쪽에 한번 전문가들을 아마 모아서 TF를 모아서 그렇게 아마 추진을 해야 가능했던 부분이라 보여져요. 서신피도 처음에는 엄청나게 그냥 고색했거든요. 그때 심지어 순수하게 서진 서진피드 힘도 아니었어요. 그때는 NC 당초 1번 쪽에 라인업을 뚫어볼 거라고 NCH라는 회사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법적인 전쟁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치열하게 법적인 논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금 뭐 그때도 사실 NCH의 어떤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좀 뚫었던 부분도 있었어요. 후지 텔레비를 뚫고 들어가 가지고 나름대로네 인프라를 확보했거든요. 마찬가지로 제가 봤을 때는 티저 또한 그렇게 일본 루트를 뚫를 수가 있는 나름의 어떤네 팔로를 찾았어야 이번 시즌이 좀 잘 될 수 있지 않았겠는가? 네. 10분 대목이 있습니다. 네. 뭐 하여튼 어 지표상에서는 뭐이 정도로 큰 차이가 난다. 그래서 오늘 제가 알아본 거는 크게는 유튜브 조회수 그리고 이제 구글 트렌드. 예. 그리고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크게 크게 크게는 그 두 개 알려 드렸죠. 아, 한 개 더 시청률 이렇게 해서 총 뭐 세 가지 뭐 지표로 해 가지고 뭐 왜 제가 한일 가왕전에서 이렇게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지 왜 이렇게 이번에는 MBN이 뭐 압승을 거뒀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이제 한 가지가 남는 건 있죠. 이제 어 본래 원래 하던 원래 본래 하던 시즌에서 이번에 또 새로운 시즌으로 넘어왔지 않습니까? 원래 하니톱쇼도 원래는 시즌 1 여가수분들과 시즌 2 남가수분들이 함께 꾸려 가지고 프로그램을 잘 꾸려오다가 예 다음 시즌으로 넘어가게 되면 한일 가왕 이후에 또 새로운 시즌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제 남자 가수분들과 함께 또 해야 되거든요. 이번에 뭐 타케나카 유다이 씨를 비롯한 일본 가수분들과 함께 또 이렇게 팀을 꾸려 가지고 이제이 프로그램을 또 해 나가야 되는데 아마 그렇게 기계하진 않을 거예요. 않고 아마 좀 짧게 할 것 같긴 한데. 음. 음. 이제 그때 또 이제 과연 시청률이 어떻게 나오게 될지 그때 또 캠미는 어떻게 나오게 될지 과연 지난 시즌보다 훨씬 더 나은 결과로 마 이제 진행을 할지 아니면 오히려 그때보다 못한 그런 결과로 마무리를 하게 될지 이거는 사실 이제 그때를 가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건 이건 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게 티조 같은 경우에는 뭐 한전 바라보고 봤자 데미지가 크지 않아요. 왜냐면 아 이번에 해봤는데 안 되네. 넘어갈 수가 있어요. 투자를 별로 안 했으니까. 그냥 투자를 그렇게 크게 하 크게 하지 않았으니까. 사실 뭐 티저 입장에서는 뭐 짜달실에 뭐 피해할 것도 없거든요. 그리고 시당초 환의전도 그냥 본인들이 원래 쓰던 스튜디오에서 그냥 사콜 스튜디오에서 추용만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티조가 사실 뭐 실패를 했다고 한데 뭐 본 피해가 거의 없습니다. 피해를 입었다고 볼 수는 있지만 그 피해가 크지 않다는 말이죠. 그니까 리스크가 적으니까 시당초 그래서 사실 뭐 그냥 그거 적고 다시 뭐 새거 해도 아무 문제가 안 되는데 지금 서진피디 같은 경우에는 한일 가운전에 약간 4월 걸었거든요. 4월 걸었고 여기서 좀 반응이 터져주고 여기서 뭔가 자기 포트폴리오로 쓸 만한 실적이 나와 줘야 사실 다음 스텝을 꿈을 수가 있는 건데 과연 이제 이게 어떤 반응이 나올 수 있을지가 좀 미지수인게 큽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이번 한의 강제 실적이 중요한 이유가 선신피드 입장에서는 뭐 합동권을 하든 뭘 하든 돈을 더 벌고 싶을 겁니다. 돈을 더 벌고 싶을 건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일본에서 콘서트를 진행해서 돈을 벌려면 타케나카 유다이 씨가 있어야 되거든요. 타케나카 유다 씨가 함께 해야 돼요. 함께 해야 되는데 타케나카 유다 씨가 함께할 함께하려면 근본적으로 필요한게 뭐냐면 일단은 화재성이거든요. 본인의 인기가 아니라 본인의 인기로 이제 콘서트를 도린게 아니라이 프로그램의 인기가 정말 많아져 가지고 일본에도 수요가 있고 국내에도 수요가 있어서 뭐 그들과 그들을 약간 만족시키는 콘서트를 진행을 해야 사실 함께하는 의미가 있는데음 사실 그게 아니면 뭐 굳이 함께 할 이유가 없다는게 솔직한 생각이죠. 타케나카 유다의 입장에서는. 그리고 사실 그분 빼고 뭐 예를 들어서 1번 투월로 한다. 사실 큰 의미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큰 의미가 없을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왜냐면 일본 멤버들 중에서 인기의 최소 60% 이상을 한다고 보는게 그분의 인지도기 때문에 사실 이제 넘은 거는 프로그램이 얼마 전돼 가지고 타케네카 유다이시조차 이후 일정을 그렇게 맞출 쪽으로 약간 방향을 방향을 방향을 잡고 싶어 하게끔 만들어야 뜰 수가 있는 거거든요. 여튼네 여튼 뭐 서진피드 입장에서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우선 해당 프로그램가 좀 잘돼야 의미가 있고요. 그리고 한국 가우스 분들에게도 동일한게 박서진 씨도 그렇고 지혜성 씨도 그렇고 에녹도 그렇고 예 이런 탑 3분들 탑 3뿐만 아니라 뭐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관경 이분들도 사실 뭔가 조금 더 이득을 보려고 하면 정말 이번 프로가 좀 잘 돼 줘야 뭔가 좀 더 화체를 얻을 수가 있고 이득을 볼 수득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좀 중요한 부분이라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역 가방도 이번에 또 시즌 3 할 건데 시즌 2에서 이슈를 올려놔야 그죠? 그리고 또 실적을 내놔야 다음 시즌 할 때에도 좀 더 뭔가 이득을 볼 거 아닙니까? 근데 시즌 2에서 뭐가 안 됐어. 그러면 사실 시즌 3 때 하기 싫혔죠. 예. 뭐 여튼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다음 스텝을 받기 위해서라도 다음 프로그램을 위해서라도 이번 프로그램에 뭐 사화를 걸려고 할 수밖에 없다. 좀 진지하게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이런 부분 때문에 있는 거다. 예. 이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음. 유다이 그룹 신고 발표한 거 같던데 자기 그룹 활동 바쁘겠죠. 콘이 안 나오는게 도움될 땐요. 뭐 제 생각에는 그렇죠. 아무래도 본인 콘서트 일정을 뭐 친다고 하면 사실 뭐네 안 나올 수도 있겠네요. 만약에네 그때 콘서트 일정이 만약에 꽉 잡혀 있다. 꽉 잡혀 있다고 하면 뭐 사실 안 나오겠네요. 왜냐면 글쎄요. 예. 음. 이미 잡히는 일정이면 그걸 취소하기가 쉽지 않을 뿐더러 본인 메일 활동이 일단 밴드 활동이고 본인 솔로 활동이 아니라이 밴드는 같이 하는 거기 때문에 그들의 정도 중요하기 때문에 또 수익도 그게 가장 세기 때문에 아마 아마도 그쪽에 그쪽에 집중하겠네요. 뭐 한나 해도 약간 이벤트로 뭐 나오는 그런 방식이 되지 않을지 예.음 음. 사실 이건 좀 더 알아봐야겠지만 그게 맞다고 한다면 아마 단체권에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도쿄코 유다 이상만 이음 빠졌어요. 유다이 없이는 1코 어렵다. 펜소가 엄청나서 아마 그렇게 된다고 하면데 어근데 사실 어떻게든 채울 거예요. 뭐 교포들이라도 뭐 불러와서 안치던가 뭐 국내에서라도 이벤트를 해서라도 뭐 가거 가던가 뭐 어떻게든 방법을 찾긴 찾을 겁니다. 음. 네. 일본 가수는 유다이가 문제군요. 네. 어, 그 유다이 맞습니다. 네. 대충 뭐 그렇게 와도 알려주면 좋은 거죠. 네. 해서 이번에 한일 가왕전과 이번에 뭐 어떤 티조의 한일전 이번 실적 차이는 이렇게 정리를 드려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예는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뭐 이거 비교를 통해서 미스터 트로 자체를 제가 뭐 내려치고자하려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시 당초 이번 판 자체가 티조가 좀 몰랐어요. 잘 사실 그거 이게 사실 이것밖에 말이 안 되는 거 같아요. 티조가 잘 몰랐어요. 그냥 일본 쪽에 어떻게 내가 들어가야 되는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어떤 내용도 없었고 지식도 없었고 예 그렇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전반적으로 힘든 그런 결과가 나왔던 거 같아요. 약간 수박 겉탈 식으로 들어갔던게 좀 큰 문제가 아니었겠는가네 싶은 생각입니다. 좌석이 5천이 넘던데 콘이 어려울까요? 쉽지 않죠. 그러니까음 국내면 사실 5천석이면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굉장히 또 중요한 거다. 또 좋은 지역에서 하면 가능하죠. 마침 제 2부 라이브가 또 콘서트 이슈인데 충분히 채울 수 있습니다. 뭐 5천석이면 뭐 겉들 채울 수 있어요. 채울 수 있는데 사실 이제 일본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예 쉽지가 않습니다. 그 아무리 팬들이 이제 열성이 있어서 따라가려고 해도 그렇죠. 뭐 그 그뭐 그다가 뭐어 몇 명이 가겠습니까? 100명만 가도 사실 저는 이제 대단한 거 생각해요. 100명 혹은 200명만 가도 진짜 뭐 어마어마한 거죠. 근데 아시다시피 그 비행기값 그 러시를 뚫고 일본에 가서네 공연을 보고 온다. 아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고 네또 슬슬 또 가을이라서 이제 슬슬 약간 선 약간 선선해지고 있는데 가을이면 또 비행기 값이 오르거든요. 일본 비행기가 여름에나 싼 거지. 또 가을 또 단풍 시즌 또 오면 겁나 비싸기 때문에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요? 네. 교포들 당겨온다 해 봐야 그죠.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근데 방법은 한 개죠. 정말 이제 그죠. 최대한 패업 가왕 한일 가왕전이 그냥 더 많이 일본 내에서 더 많이 알려져 가지고 40이 되고 화제가 돼서 어 이거 유다 씨도 아 유다 씨 팬분들도 그냥 함께 나왔으면 좋겠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줘야 그나마 뭐 좀 고려가 될 거 같은데. 음. 근데 그게 뭐 안 된다고 하면 뭐 쉽지 않지 않을까? 아니면 뭐 카와 유토라도 불러야죠. 뭐 카와 유토도 다시다시 와라 해 가지고 불러 가지고 뭐 공연 세워야죠. 그래야 조금 늘겠죠. 이번에 카와이 유토가 일본 내에서도 반응이 너무 잘 나왔거든요. 그때 뭐 200만 뷰 넘게 막 나오고 200만 뷰가 뭐야? 거의 500만 뷰. 예. 뭐 그죠. 그 정도로 나왔기 때문에 뭐 유다시가 없으면 진짜 뭐 카와이 유토라도 불러서 아니면 다른 분들이라도 더 불러 가지고 자리를 채울 수밖에 없지 않겠나? 네. 쉽습니다. 음. 케이팝 헌터 차기 작품. 아, 그것도 이제 말씀하시네요. 근데팝 헌터 그거는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 여러분. 그러니까 이게 뭐 요새 뭐 이건 약간 여담입니다. 오늘 주제랑 상관없는 약간 여담이에요.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린데 요새 또 핫한 K팝 대원 헌터스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차기자 주인공이 누가 누가 될 것이다. 뭐 이런 말이 많은데 근데 사실 그게 사실 아무 하든 쓸데없는 말인게 무슨 말이냐면 어 이번에 케이팝 데모 헌터스의 어떤 이제 캐릭터들이 애시 당초 케팝 멤버들을 막 타겟튀을 잡고 만든 애들이 아니기는 해요. 따지고 보면. 그 그중에서 약간 주인공이라고 하는 이제 그 캐릭터가 진우라 애가 있는데 뭐 저 딴애 모르겠어요. 저도 저도 제 눈에 딱 들어왔던게 남자 애가 좀 약간 딱 봐도 좀 생일애가 있거든요. 그 친구가 이제 차우노우 씨를 좀 약간 타이팅 얘가 모티브로 해 가지고 만들어진 애거든요. 음. 애시당초 근데 차우 씨가 케팝스타가 아니에요. 따지고 보면 아이돌이 아니 아이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분은 그냥네 그냥 엄청나게 잘생긴 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좀 봤을 때네 사실 또 이제 모티브로서 사용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 할 뿐이지네 사실 뭐 꼭 이제 트로트 멤버들이 어디에 뭐 출연한다. 네. 그런 건 아닙니다. 다만 뭐 충분히 박서진 씨가 가지고 있는 어떤 아이덴티 아이덴티티가 크기 때문에 뭐 박사진 씨의 어떤 그런 이미지를 써 가지고 그런 캐릭터를 만들 수는 있겠죠. 그런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뭐 트로트로 만약에 간다 막 이게 뭐 픽스가 된다고 하면 몇 가지 캐릭터가 좀 정해져 있기는 해요. 뭐 구학풍도 있을 수가 있겠고네 아니 뭐 정통도 나올 수가 있겠고 뭐 요즘에 또 댄스 트로이 좀 핫하다 보니까 뭐 그런 쪽으로 간다던가네 뭐 뭐 다양한 캐릭터들을 부여할 수가 있겠죠. 높은 확률로 그런 약간 상징적인 인물들을 좀 많이 쓰려고 할 거예요. 좀 캐릭터가 쉽고 뭔가 이제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기 쉬운 좀 직관적인 그런 좀 캐릭터들을 가진 인물들을 좀 쓰려고 할 겁니다. 좀 차용을 하려고 할 거예요. 네. 그래서 뭐 한 번씩 이제 뭐 잘 모르시고 말씀하시는 분들 댓글이 좀 보여서 약간 정리를 드리면 뭐 그렇다. 네. 실제로 누가 뭐 출연하는게 아니라 나오는게 아니라 네. 어떤 분들의 이미지를 따와서 쓰는거다 정도로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이건 좀 약간 여담이었고요. 네. 그냥 아까 전 채팅창에 K팝 데몬 헌터스라는 어떤 그런 또 주제로 약간 채팅을 또 써 주셔 가지고 잠깐 제가 또 여담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아, 그래요? 연기로 아, 저녁하셨구나. 저는 사실 배우분으로밖에 몰라 가지고 아이돌이셨구나. 네. 연기를 잘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또 배우프랑 순수 배우분인 줄 알았네. 되게 잘생긴 배우분이다 생각을 했거든요. 그룹이었구나. 어 혹시 차우 차우님 뭐 팬 계셨으면 죄송합니다. 몰랐습니다. 맞네. 아 아스트로. 어 그렇구나. 그렇군요. 네. 그렇다고 합니다. 네. 자, 해서 네. 나름대로 이렇게 또 약간 지나가는 흘러가는 여담으로 뭐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부분에 대해서 잠깐 또 이야기를 해 봤고요. 네. 그리고 뭐 이제 한일전 그리고 이번에 또 한일전 이후의 행보 같은 부분도 좀 짧게 남아 좀 이야기를 더 해봤습니다. 뭐 그런 부분들은 사실상 뭐 이번에 프로가 잘돼 줘야 이런 이유 행보들도 좀 더 우리가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어네 또 일본 내에서의 반응도 또 터져 줘야 일본에서의 또 추가적인 어떤 예능이라던가 또 방송 활동들도 기대를 해 볼 수가 있는 부분이라서 여튼 하여튼간에 여하튼간에 프로그램의 어 성패가 굉장히 좀 중요해지는 그런 시점이다. 국내 시청률도 중요하죠. 국내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그걸 넘어서 가지고 실제로 이제 진짜 화재성이 좀 딱 터져야 되고 그리고 일본 내에서도 진짜 오 좀 화제가 되어주고 수요가 발생하면 가십이 또 터지고 뭐 기사가 나오고 하면 충분히 뭐 이후 활동들은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더 많아질 거다. 예. 뭐 어디까지나 희망적인 관측이지만요. 예. 어쩌로 이번에 뭐 칼을 뽑았으니까 나름대로 그들이 좀 이득을 볼 수 있는 그러나 엔딩을 잘 맞지했으면 좋겠다. 네. 나름대로 좋은 실적을 거두고 딱 유정의 미을 거뒀으면 딱 유정의 미드를 딱 거두면 좋겠죠. 음. 사실 이게 네. 응원을 하긴 하지만 좀 판이 쉽지 않아 보이는 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음 진짜 약 더 응원이 되는 거 같아요. 쉽지 않은 판이기 때문에 좀 잘됐으면 좋겠다. 좀 좋은 실적 나왔으면 좋겠다. 네. 그런 마음이 더 큰 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5천석 다 넘었다. 네. 음. 어네 뭐이 부분들은네 이렇게 마무리 짓고 어 좀 쉬다가 이따가 또 11시 15분에 또 제가 또 2부 라이브로 또 방송 또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여튼 뭐 나름대로 그때 댓글에서 티조와 또 이번에 MBN의 한일 강전에 대해서 또 한의전에 대해서 또 이제 한번 비교했으면 좋겠다. 좀 실적 차이를 좀 알았으면 좋겠다. 말씀하시는 분이 계셔 가지고 좀 제가 준비를 해 봤는데음 좀 답변이 됐으면 좋겠어요. 답변이 잘 됐으면 좋겠고 오늘 방송은 네. 이렇게 해서 좀 마무리를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네. 그러면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고 조금 있다가 2부 때 또 인사드릴게요. 음. 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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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件のコメント
보기 싫은데요 엠비엔 한일 가왕전 보기 싫습니다 재미가 없어요
非難中傷するだけでは
何も始まりません
韓国歌手さんの素敵な歌声を日本でも広めたいと思いませんか?
ポジティブにこうやって
始まっているものを貶してダメにして何になるんでしょうか?
先ず
Mr.トロットJapanの方は
高校生の島くんが
優勝者、唯一メジャー
経験のあるのが牛島さん
(トロットガールズJapan
の福田未来ちゃんと数年前にコラボ曲を出しています)ひとりジユノと言う
韓国の方がいます
全体的にやや素人ぽさのある5人ですね
韓国のMr.トロットの代表
者はその点、余裕と安心感が見られました
(日本予選は「お笑い事務所吉本」がバックアップしてたので、審査員も多くバラエティ番組として成立してました
(ただ、演歌会の大御所
細川たかしさんが審査員長でしたのでのそ点
現役歌王より重みがありました)
又、比べるのは酷だと思いますが(現役歌王Japan)の方は竹中雄大君が出演した事が異例で
本当にびっくり
ビジュアルも歌唱力も
個人的には現役歌王Japan7の方が全体的上と思われますし華やかさ
が全く違います
Japan予選で落選した方々も海蔵亮太さんや川合結人、途中辞退した二見さんなど
代表になってもおかしくなかったと思います
特に、海蔵さんなど即戦力だったでしょうね
全体的に「現役歌王」の方が実力的にそうが厚く
Mr.トロットより本気度が
あると思いました
兎に角、両国、それぞれの歌手が将来大きく羽ばたける様見守りたい
それだけを願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