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2 1회 리뷰! JPOP과 트롯의 대결? 솔직히 말해서..

M 하나 둘 하나 둘 자 아 마이크 테스트 혹시 잘 됐고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희영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또 방송에서 또 즐겁게 중계 라이브 보고 나서 일단은 가장 이제 노래에 대한 어떤 감상과 좀 기억이 좀 또렷하게 남아 있을 때 바로 어떤 좀 리뷰를 진행해 보면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조금 네. 오늘 방송을 또 준비를 해 봤습니다. 아, 사실 뭐 준비를 했다기보다는 그냥 그때그때들은 드는 느낌을 기반으로 해서 좀 이야기를 해 볼까 싶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어떤 반응을 좀 봤거든요. 채팅창 이제 MB 뮤직 채팅창도 제가 보면 봤고 또 저희 진니형 채널 채팅창도 보면서 여러분들이 하시는 말씀이랑 또 제가 느꼈던 부분들을 조금 정리를 해서 진짜 좀 간단하게 좀 리뷰 방송을 좀 약간 간단하게 좀 진행을 해 볼까 해요. 이번에 과연 방송 어땠을까라는 부분을 좀 잡고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자, 애시 당초 이번에 여러분, 음, 경험 방송이 있기 전에 많은 분들이 좀 걱정을 했던게 있었죠. 그 그런 부분이라고 하는 것은 트로트대 제입팝이라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과연 어느 정도 설득력 있게 대중들을 납득시킬 수 있을까라는게 사실 주요 쟁점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왜냐면 사실 뭐 오늘 다 노래를 다 들어보셔서 다 아시겠지만 솔직히 얘기해서 가수분들 중에서 노래를 못 부른다. 솔직히 없었어요. 아 뭐 노래를 진짜 뭐 못 들어 주겠다. 못 부른다. 이거는 수준 미달이다라고 기록 못 돼 있었냐? 없었다. 저마다의 어떤 개성도 있고 매력도 있고 특징이 다 강했던 무대기 때문에 나름대로 어떤 장르의 차이라는 것만 우리가 빼고 보면 다들 훌륭한 무대였다는 건 사실 뭐 부정을 이게 요소가 없습니다. 사실 그렇게 되려면 이제 평가를 이제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냥 사실 사람의 취향으로 평가를 하는 수밖에 없거든요. 노래가 어떻게 좋고 나쁘고 떠나서 사실 그때 현장에 있는 가수분들의 아 팬분들의 취향에 따라서 이제 투표를 하고 그냥 결정을 다닐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이번 그냥 한일 가왕전 시즌 2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좀 약간 팬들이 느끼기에는 좀 약간 나는 못 받아들이겠다. 약간 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약간 이런 반응도 적히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대표적으로 사실 이번 무대에서 조금 몇몇 무대들이 좀 약간 말들이 나오고 있는 무대들이 좀 있다고 제가 판단을 했는데 자 그중에 하나가 뭐 간문경 씨가 있겠고 또 신 씨가 있겠고이 두 사람의 매치업이 첫 번째로 좀 약간 팬들 사이에서 띠용 잉간 요런 느낌이었던 그런 무대였던 거 같습니다. 보시면 사실 관경 씨 같은 경우 사실 뭐 임팩트가 사실 엄청나게 컸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사실 기조적으로는 뭐 이게 흠잡을 무대가 아니었거든요. 굉장히 완벽했고 사실 좀 어떤 이제 꺾기 약간 이런 어떤 뽕기라고 그러죠. 그런 것들을 또 싫어하신 분들 싫어하겠지만 적어도 기교라는 측면에서는 정말 완벽했던 부분이 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다가 이제 신 다만 신씨 같은 경우는 이번에 그 무대 자체가 뭐 사실 임팩트가 엄청 큰 곡은 아니었어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어떤 그 가창력 가창력이런 느낌보다는 음색 음색 담담하게 약간 업조이는듯한 감성 약간 이런 부분이 저는 약간 신씨의 저는 뭐 신신이라 할지 신상이라 할지 신씨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은네 이분의 어떤 그런 매력이다 생각을 하는데 솔직히 만약에 이게 마스터 평가였다고 한다면 아마 제 생각에는 간봉경 씨가 조금 표를 받아 았을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그만큼 기량 차이가 났으니까. 근데 이번에 신 씨가 이번에 압도적으로 건물 경실를 꺾고 승리를 했거든요.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3대 4에서 좀 약간 엥 수가 나오게 되는 건데이 부분은 근데 사실 그때 신씨의 무대를 보면 우리가 또 알 수가 있는 부분이긴 한데 처음에 일본도로 노래를 부르다가 한국어로 노래를 또 부릅니다. 한국어 가사로 노래를 불러요. 여기서는 어떤 의외성이라는게 사실 굉장히 저는 컸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노래를 좀 잘 부른다 못 부른다 약간 그런 차원을 떠나서네 보시면 실제로 마스터들 평가도 느낌이 좋다. 어 약간 그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어 목소리가 좋다. 평가가 이렇게 이어지거든요. 근데 여기서 막 아 다시 올 거야. 네. 이렇게 가사로 넘어가면서 이렇게 뭐이 가수가 주는 어떤 분위기와 한국으로 싹가 버리니까 사람들이이 감성에 좀 약간 녹아내린 부분들이 컸겠다라고 본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약간 이게 굉장히 또 경합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팬들 입장에서는 아 이거 나는 납득 못 하겠다. 약간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도 아쉽다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사실 일견 이해가 되는 그런 부분이다 볼 수가 있겠습니다.음 그래서이 부분은 좀 약간 충분히 사실 저는 예상이 됐던 부분도 있기도 했어요. 사실 이제 관객대 평가로 이루어진다고 할 때 거기 거기다가 네. 아마 한국인 표를 많이 가져왔을 겁니다. 신 씨가. 음. 일본인들은 약간 여런 스타일에 대해서는 사실 싫어할 수밖에 없고요. 왜냐면 앵카잖아요. 말씀드렸죠? 앵카는 일본인들 별로 안 좋아한다고. 네. 뭐 그래서 뭐 일본 인표을 좀 약간 잃어버린 건 당연한 거고 한국 인표를 다 가져와야 되는데 신씨가 약간 이렇게 또 반전을 져버리니까 한국인표가 좀 갔던게 컸다 봅니다. 뭐 제 생각엔 그래요. 그리고 두 번째로 이제 최소호 씨와 키모토 신호스케 씨의 이제 대결이 있었는데 사실 이제 이번에는 결과가 최소호 씨의 앞승으로 이제 돌아갔습니다. 뭐이 부분도 사실 좀 약간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뭐 이론의 여지가 없다 생각을 해요. 좀 당연한 결과가 나왔다고 보여지죠. 쉐소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방황이라는 우더래를 불렀는데 정말 준비를 많이 했다는게 좀 느껴졌습니다. 어느 가수던간에 준비를 적게 했겠냐는 아 특히나 최소 씨 같은 경우는 사실 본인이 전공이 뭐 댄스는 아니잖아요. 오히려 본인 전공은 국각을 했고 그런데 굉장히 어떤 이런 무대 댄스라던가 이런 것들을 좀 철저하게 준비를 해 가지고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들 내가 탑세븐 멤버로서 형들을 하지 못하는 것들을 내가 하겠다라는 그런 부분을 잡고 나왔던게 좀 인상 깊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해서 약간 춤도 좀 추고 느끼고 있는 모먼트를 가져가면서 네. 굉장히 또 노래도 시원시원했고 여러 부분들이 일본인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았던 부분이 생각을 해요. 그냥 일본어를 다 한 마디도 내뱉지 않았지만 순수 한국 가사로네 또 본인의 이런 또 매력과 그리고 이런 퍼포먼스와 발성을 잘 섞어 가지고 일본인들의 마음과 한국인들의 마음을 모두 가져오는데 성공을 했다. 순수 체급으로 잘 눌렀다라고 생각을 해요. 네. 뭐 이런 부분도 있고 그리고 이번에 뭐 키모토 신노스케 씨의 눈물의 리퀘스트 같은 경우는 뭐 드럼 연주가 좀 인상 깊었다. 네. 아버님의 어떤 이런 뭐 향수를 떠오르게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 그런 포인트는 있었지만 솔직히 말해서 기량적인 측면에서 노래의 기량 이런 측면에서는 사실 좀 해 평범한 수준이었거든요. 못 부른다는 절대 아니고 무난하게 부르기는 하는데 근데 우와 까질 아니었거든요.음 음. 아니면 노래를이 눈 자체가 엄청 신나거나 흥이 나거나 먹게가 드썩드썩 거리거나 요런 모먼트로 가야 되는데 뭐 그런 부분은 도도 아니었고. 예. 그렇고요. 그래서 아마 이번에는 뭐 사실 최소호 씨가 뭐 당연히 이렇게 승리를 가져가는게 좀 저는 뭐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라고 저는 뭐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무대를 보면서. 자, 근데 이제 또 그다음 무대가 이제 김순수 씨의 어사 출두와 슈 씨의 호답을 대신 멜로디를이라는 노래였는데 사실이 무대에 대해서이 대열의 결과에 대해서 좀 약간 이야기를 해 보자고 한다면 사실 두 무대 다 수준급이었거든요. 사실이 두 분의 대결부터는 솔직히 말해서이 두 분의 대결은 진짜 약간 박빙이다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 장르가 달랐고 스타일이 너무 달랐지만 사실 이제 임팩트는 너무 컸거든요. 김준수 씨 같은 경우는 어사 출조라는 무대를 불렀는데 사실 이거는 준수 씨가 결승전에서 이거를 가져 이걸 불렀다고 해도 전혀 뭐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대단한 퍼포먼스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시면 실제로네 장난 아니긴 하거든요. 뭐 무대 연기면 무대 연기, 창이면 창네 어 거기다가 뭐 이제 짜 진짜 뭐 액션이 액션 이런 것들을 모두를 다 챙겼던 부분들이 사실 일본 무대였기 때문에 사실 경년이 끝나고 나서 무대가 끝나고 나서 당시 주수 씨가 아 내가 이거에서 져버리면 내가 이길 수 있는 무대가 있을까라고 걱정을 했던 것도 사실 뭐 이견 이해가 됐어요. 왜냐면 자기가 낼 수 있는 것들 다 냈거든요. 그건데 사실 이번에 줄수 씨랑 이런 슈대에서 줄수 씨가 질 수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저는 가장 큰 이유는 딴게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일본인들이 듣기에 힘들었어요. 그니까 이게 지금 그거잖아요. 뭐 마스터들의 평가가 좀 들어간다고 하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가 있었어요. 그 정도로 어떤 음악적인 완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네. 그 분명히 휴지도 대단했지만 그 외에도 많은 것들을 했기 때문에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가 있었는데 이게 만약에 일반 대중들에게 들려주는 노래 노래라는 걸로 감안했으면 아마 조주치도 이걸 안 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좀 약간 차이 좀 차이가 있었 차이가 있었다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굉장히 이게 빠른 말이고 그리고 사실 한국인들도 좀 집중해 듣지 않으면이 가산말을 이야기가 어려울 수가 있어요. 그리고 템포가 빠다 보니까 아무리 일본어로 써 준다고 해도 그 말을 알아듣기가 힘들고 예 심지어 표현도의 한국식 표현이 많다고 한국시 표현이 많고 지명이라던가네 그리고 뭐 그런 어떤 진책의 이름이라던가 약간 요런 것들이 많다 보니까 사실 뭐 일본인들이 어떤 그 느낌을 그 가사의 어떤 느낌을 메시지를 확 느끼기에는 조금 어렵죠. 그래서 요런 부분 때문에 본래이 노래가 갖고 있던 매력이 사실 일본인들에게는 조금 반감된게 너무 컸다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저도 뭐 한국인으로서의 필은 끊었죠. 노래 들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아 그냥 이게 국각이구나 이러면서 이게 국각이자 하면서 저도 약간 도파민이 터지긴 했는데 하지만 이제 일본인들에게는 어필이 조금 덜되는 부분이 있지 않았겠는가? 퍼포먼스 너무 훌륭했으나 반면 이제 슈의 무대 같은 경우에는 꽃다을 대신 멜로디를이라는 노래였는데 사실이 사람이 좀 대단하다고 저 느꼈던게 사실 저 일본인들 칭찬 잘 안 하는 편 이제 그렇게까지 뭐 제가네 칭찬을 많이 안 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신기했던 거는 앞선 무대가 줄수의 무대였잖아요. 근데 뒷부대에 사실수씨 무대 잡아먹힐 만도 하는데 잡아먹히지 않았어요. 이분이 충분히 본인만의 어떤 감성을 가지고 노래를 끝까지 불렀거든요. 그러니까 마지막에 계속 준수 씨 노래가 계속 머리에 남아 돌았으면이 무대는 실패한 노래인데 또이 잔잔한 노래잖아요. 근데 본인만의 감성으로 이걸 충분히 주수의 무대가 아니라 자기의 노래가 기억에 남게끔 끝까지 왕곡을 했거든요. 저는 약간 여기서 이분의 어떤 스킬이라고 그러죠. 이분의 어떤 내공이라고 할 수 할 수가 있겠고 어 저는 약간 그런 것들을 느껴서 조금 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어 이게 사실네 뭐 이분이 가지고 있는 어떤 내공이라는게 뭐 별다는게 아니라 이런 무대에서 저는 보여지는게 좀 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노래도 엄청 뭐 그렇게 막 그게 기복이 큰 것도 아니었고 고기 뭐 막 달리는 것도 아니었고 예 그런 거였는데 굉장히 좀 차분하게 또 감동을 주고 이렇게 울림을 주는 그런 부분들이 컸다. 약간 여기서 오는 감동이 컸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한국인들의 마음을 좀 가져올 수 있지 않았겠는가? 너무 지나친 고음이면 조금 이럴 수 있는데 적당한 어떤 라인에서 불러 주니까 약간 트로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나름대로 이렇게 확 감아오는 부분들이 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해서 이번에 주주 씨는 좀 약간 아쉬운네 좀 약간네 결과가 나왔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요. 음. 음. 그리고 이제 이번에 그래서 뭐 근데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거예요. 왜냐면 마스터 평가 들어오고 그리고 좀 더 이제 그죠. 다른 멤버랑 붙다 보면 더 나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퍼포대 퍼포 이렇게 붙어 버리면 또 다를 수가 있고요. 그리고 국도 템포가 뭐 그 정도로 빠른게 아니라 적당히 약간 미존 템포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로 선부를 보면 좀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해서 너무 예 아쉬워하지 않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이제 한국인들의 어떤 자부심은 충분히 뭐 철랐다. 이거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었습니다. 마폐. 이것도 사실은 뭐 그때 마패를 딱 들었는데 그런 부분은 사실 일본인들 잘 일본인들이 잘 모르죠. 그래도 뭐 한국인들에게는 충분히 이제 카타라스가 터지는 부분은 아니었겠습니까? 넘어갈게. 넘어갈게요. 자, 그다음에는 이제 신승태 씨와 이제 준니 씨의 무대였는데 사실 이거는 좀 신승태 씨의 압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게 신승태 씨 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노래에서 진짜 약간 노래를 약간 울부짖으면서 노래 불렀거든요. 네. 거의 진짜 노래를 그냥 울부짖으면서 네. 그 느낌에서 노래를 또 불러줬기 때문에 어떤 이런 감성의 깊이가 좀 다를 수밖에 없었던 그런 부분이 있었어요. 근데이 정도로 감성을 끝까지 끌어올린 무대라고 한다면 이거를 이기기 위해서는 퍼포 모델을 할 거면 완전히 신나게 가야 되거든요. 완전히 신나게 가고 흔들어 제끼는 무대로 가야 돼요. 뭐 라이커 약간이 준수 씨 예 아까 전에 그때 준수 씨가 했던 것처럼 완전히 그냥 진짜 임팩트가 큰 퍼포먼스를 보이거나 아 저도 최소호씨 최소호 씨와 같은 그런 무대를 해 줘야 적어도 이런 진짜 호소력이 있는 무대에 대한 어떤 카운터가 되는데 주리 씨의 잘한 분은 사실 진짜 약간 느낌 있는 무대였거든요. 약간 섹시. 예. 약간 느낌이 있는 어떤 멋진 남자 약간 요런 느낌에 가까운 무대였다 보니까 제 생각에는 신승태 씨의이 무대에 좀 본접하기가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 생각을 합니다. 어 그렇다고 못했다는 것도 아닌데 상성이라는게 존재라 하잖아요. 가이바이보 할 때 뭐 절대로 가위를 묵을 못 이기지 않습니까? 약간 그런 느낌의 저는 무대였다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네.이 이 무대는 좀 그랬다 판단을 하고요. 예. 넘어가고 그다음에 이제 에녹시 무대가 없었어요. 원래이 다음에 에녹시 무대가 나와야 되는데 예 에녹 무대가 없고 갑자기 이제 진혜성 씨와 와사야이 2위전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일단은 세모을 느꼈죠. 아니 왜 에녹시 무대를 넣지 않았지? 왜 안 넣었지? 뭐 많은 뭐 좀 생각이 들긴 했는데 가장 가능성이 높은 이유를 잠깐 꼽자고 한다면 분량 조절인가네 싶은 부분이 첫 번째로 있었고요. 있었고요. 아니면 두 번째로 또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뒤늦게 저작권 문제가 뭐 해결이 되지 않았나? 저사권 문제가 해결됐다 생각했는데 어 방향하지 마라.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왔나? 뭐 이런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가 있겠고. 근데 어떤 방식이 됐든간에 안 나왔으면 안 나오는 거에 대한 어떤 설명이라든가 이유가 나올 필요가 있는데 사실 좀 그게 없으니까 좀 짜증나는 건 있었던 거 같아요. 왜 설명을 설명을 안 할까?이 양반들은 이야기를 해야 사람들이 원일인지를 알 텐데 말을 안 하니까 좀 약간 좀 짜증이 나네. 예. 에녹시 팬들도 짜증이 나고 다른 사람 팬들도 봤을 때 이해가 안 되고 뭐야 이거? 뭐 이거 뭐 하겠다는 거야? 네. 그런 부분이니까 조금 납두게 안 되는 부분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음. 에록시 무대는 좀 아쉬웠어요. 왜 안 보여줬는지도 말이 없으니까. 그랬고요. 그리고 이번에 그래서 그다음 나왔던 무대가 진혜성 씨의 연정과 나사야 씨의 마지막였는데요. 사이거노마라고 돼 있네요.이 두 문대가이 두 분대에 대해서는 제가 참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될까? 잠깐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요. 근데 잠깐 고민을 많이 했다는 말이 좀 약간 그렇긴 하지만 제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 실성 씨가 보였던 연정은 사실 이거 트로트를 좀 들으신다. 정통 트로트를 들으신다고 하면 좀 내가 좀 제가 듣는다고 하면 사실 뭐 나무라 할게 없어요. 왜냐면 이게 진짜 정통나 씨가 불렀던 어떤 그런 감성 약간 그런 모먼트를 지혜성 씨가 최선 살려서 노래를 불렀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받았고 사실 과한 기교 없이 원래 원이 주는 느낌을 이렇게 정성에 담아 가지고 딱 선보인 느낌이죠. 그래서 이건 사실 이런 계열의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에게는 완전 베스트. 정말 최고. 와, 이거는 직접 실력이 많이 늘었다. 야, 이거 과함도 없고 못함도 없고 어떤 그 중용의 미를 딱 지켜 가지고 묵직한 감동을 딱 주는구나. 야, 다르네. 약간 이렇게 느낄 수가 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이걸 심사하는 사람이 이제 중요한 거는 이제 일본인 50, 한국인 50 한국인 50도수 투트 팬이 아니야. 잘 보니까 제파 팬들이 좀 섞여 있어. 예. 약간 이런 상태에서 완전히 오리지널 정통으로가 버리니까 이게 좀 불리져 버리는 거예요. 그니까 제가 예전에 말씀드린 바가 했죠. 정통 트로 승부를 보면 분리할 수가 있다고. 무슨 기준으로 평가를 할 거냐고 제가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실제로 이런 관객들 대상으로 오리지널 정통 트롯을 잘 만들었어요. 웰메이드예요. 솔직히 말하면이 정도면 고기 국기가 이분합니다. 흑백 요리사 다들 보셨죠? 고기 굽기가 이분하게 잘 구어진 고기 한 덩어리를 내놨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그걸 평가하는 사람들이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좀 많은 거죠. 해서 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재성 씨가 좀 결과가 안 좋게 나온 걸 생각을 해요. 반면 마하야 씨가 부른 마지막 비라는 무대가 사실은 좀 약간 호불로가 적을 수밖에 없는 그런 무대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호브로가 적을 수밖에 없었다고 얘기를 하는게 되게 본인 비주얼이 라코잖아요.이 이 여러분 잠깐 잠깐 잠깐 보면이 비주얼 약간 인재법이 같기도 하고 샤우팅할 거 같 샤우팅을 해야 될 거 같고 크게 크게 뭐 소리지 것 같이 생겼는데 되게 목소리 선세했거든요. 약간 김종욱 씨의 어떤 그런 모먼트가 느껴지는 거 같기는 한데 약간 진짜 마사야 씨 같은 경우도 굉장히 절제해 가지고 곰으로 가는데 굉장히 깨끗한 음색으로 계속 곰을 딱 찍어 버리니까 사람들이 느끼기에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그런 매력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거는네 아까 전에 봤던 타케나카 유다이시랑은 또 다른 케이스죠. 또 다른 케이스였고 굉장히 절제된 어떤 이런 아름다움 본인 비주얼과 다른네 섬세한 모습에 좀 약간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인 부분들이 크지 않았겠는가? 그런데 어 잠시만요. 네. 여튼네 그런데 그런데 어 어찌 됐든간에 이번에 뭐 진혜성 씨의 어떤 이런 패배와 같은 부분들은 뭐 유감스럽게도 이런 어떤 그 무대를 평가하는 어떤 이제 심사위원 단이라고 하죠.이 이 관객들의 어떤 레벨이 어떤 어떤 이제 그런 단계가 그냥 일반인의 단계였던 단계였던 데에다가 심지어 이제 트로트를 잘 듣지 않으시는 사람들이 최소 제가 봤을 때는 한 60명 됐어요. 100명 중에 한 60명이 제가 봤을 때는 트로트를 그렇게 정통 트로트를 잘 안 들으신 분들일 것 같아요. 네. 황국인 50명 중에서도 한 10명은 제가 봤을 때는 제팝 팬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무대에서 정통으로 승부를 봐 버리면 힘들 수밖에 없게 되는 거죠. 네. 뭔가 이런 좀 다른게 필요했는데 좀 약간 약간 극대화라던가 어떤 다른 연출이 필요했는데 너무 잘 만든 오리지널 오리지널 트로스로 승부를 보니까 오히려 이게 좀 마이너스가 돼 버리는 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다. 많은 팬분들께서 우려했던 부분들이 그대로 들어맞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단백하게 이야기해서요. 결코 모델 자체의 가치가 낫다고는 선하지 않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박서진 씨랑 파케나카 유다이 씨이 두 사람의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일 이제 민감한 이슈고네 굉장히 좀 약간 조심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 뭐라 말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할 수가 없겠지만 결과가 나오면 저도 편하게 어떻게 이야기를 하면 되는데 결과가 안 나왔으니까 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 볼게요. 제 개인적인 상관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뭐 이거는 뭐 따르게 들어 듣지 말아 주세요. 일단은 박서진 씨의 무대는 기본적으로 베티오라는 어떤 이제 트로 무대에다가 장국 퍼포먼스를 얹어 가지고 조금 더 이런 뭐 트로트를 잘 듣지 않는 사람들도 좀 흥겹게들을 만한 요소를 한게 더 넣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조금 약간 새로운 시도라고 보 보여지겠죠. 왜냐면 왜냐면 평소에 벗어진 씨의 노래를 접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우리가 받아들일 때에는 뭐 트로트를 뭐 약간 약간 재성씨처럼 그렇게 힘 있게 부르거나 아니면 딱 절제돼서 부르거나 아니면 이제 신신태 씨처럼 이렇게 퍼울리면서 노래를 부르겠다. 감경씨처럼 꺾어서 노래를 부르겠다. 약간 예측되는 어떤 그런 방향성이라는게 있는데 버서진 씨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런 방법을 좀 벗어나 가지고 노래와 장국 퍼포먼스 그 속주 약간 요런 것들로 약간 승부를 봐 가지고 의외성을 주는 무대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좀 트로트 팬이 아닌 사람들도 오 이게 뭐야? 좀 새롭네라고 느낄 만한 포인트를 감의를 했다고 생각을 해요. 뭐 사실 뭐 팬들이야 너무 많이 들었던 것이기 때문에 또 박사진 씨를 좀 오래 봐았던 분들이야. 그냥 박서진 씨가 박서진 씨로 무대했다라고 받아들이겠지만 그냥 일반 그냥 잘 몰랐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 아 트로트를 이렇게도 풀 수가 있구나 이렇게 느낄 만한 포인트는 됐을 것 같고요. 반면 타케라카 유다이 씨 같은 경우는 전 사실 이제 방송 전에는 조금 어 이분이 조금 약간 불리한 부분도 있겠다 싶었거든요. 왜냐하면 지금까지는 밴드랑 함께 올라가서 모델을 샀던 사람이 이제는 혼자 그냥 심플하게 올라가 가지고 노래 틀어 놓고 본인이 노래를 불러야 되니까 사실 이게 조금 어색할 수도 있고 조금 이제 좀 다를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확실히 이제 어 공연을 원데이 투데이 한게 아니라 보니까 무대 호응을 일으키는 것들 이런 것들이 조금 너무 자연스럽더라고요. 그리고 또 생각 못했던게 평상시에 공연을 뭐 할 때 한 3만 명, 4만 명 모아서 공연을 지행하는 사람이 그 앞에 뭐 100명 앉아 있다고 해서 그걸 쫄겠냐 싶은 부분도 있었고 그래서 본인이 굉장히 당당하게 뭐 사람들의 포을 유도하면서 본인 나름대로이 워킹 위주라는 노래를 힘 있게 부르는 모습이 있다는 인상 깊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원래 일본 노래 특징인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받침이 없기 때문에 조금 더이 바른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굉장히 심없이 노래를 쭉 부르는데 굉장히 이걸 빠르게 빠르게 쭉 가더라고요. 요런게 좀 약간 들었을 때 조금 어떤 대단한 부분이다. 예. 좀 어 좀 신기한 부분이다. 확실히 이분이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를 좀 통감을 하겠다 싶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서진 씨도 이번에 왜 본인이 인기가 많은지를 그런 무대를 통해서 보준 부하가 있다고 한다면 타키나카 유다시도 일본 무대를 통해서 내가 왜 일본에서 이렇게 인기가 많고 한번 내가 무대를 설 때 하나들이 3, 4만 명이 모이는지를 보여주는 그런 무대였다라고 생각을 해요. 각자가 어떤 1위로서 본인의 장기, 본인의 강점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무대였다. 봄이라. 자, 그렇다 보니까 이제 어 딱 그 무대에 대한 어떤 판결을 놓고 봤을 때를 보자고 한다면 우선 장르에 대한 불리함은 바사진 씨에게 있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일본인 50에 기본적으로 아까도 아까도 말씀 말씀드렸다시피 트로트를 그렇게 잘 안 듣는 제이팝팬 한국팀 10열명이 기본적으로 깔레트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수적인 우의가 사실은 이제 일본 거수에게 있습니다. 에서 기본적인 골짜를 봤을 때에는 어 타케라카 유다의 씨가 조금 더 유리해 보여요. 노래를 다 들었을 때 우리 봤을 때 이번 승부가 좀 케라카 유다시의 좀 더 승리에 가까워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랜수가 있다고 한다면 그 부분이겠죠. 일본인들에게 이제 엔카라고 하면은 일반적으로 느끼는 어떤 그런 결이라는게 있는데 박서진 씨가 그걸 좀 색다르게 풀었으니까 그게 뭐 다른 충격을 줬다고 한다면 표를 조금 더 뺏어올 수 있겠죠. 해서 박빙까지 갈 것이냐 아니면 뭐 해시당초 우리가 얘기를 했던 대로 제입의 어떤 유리한 어떤 이제 이런 수로 인해서 뭐 표가 그렇게 나오게 될 것이냐 약간 그런 차이가 저는 생기게 되는 부분이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뭐 이건 제 개인적인 뭐 판단이고 생각이고요. 이번에 실제로 관객들의 어떤 투표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뭐 이렇게 투표가 된 것 같다는 것들을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뭐 정통 트롯을 좀 약간 중시에서 불렀던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전반적으로 그런 대동소위한 그런 결과가 나왔다 생각을 해요. 뭐 승태 씨야 상대가 좀 약간 보인 퍼포먼스가 본인이 부른 노래에 비해서 임팩트가 약했던 것도 사실이고 뭐 그런 부분 때문에 이번에 좀 승패가 이렇게 갈라지게 되는 부분이지 않았겠는가 예을 해 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아쉬운 부분은 그런 것 때문에 아쉬운 거 같아요. 아니 저는 개인적으로 에녹시 부대를 좀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이분이 약간 보통 이제 트로트를 잘 안 하니까 완전히 그냥 트로트에다가 이제 뮤지컬 색깔을 확 입혀 가지고 약간 그걸 만들어 버리시니까 과연 이건 또 일본인들이 어떻게 들을까라는 부분에서 좀 호기심이 있었는데 이제 그죠. 왜이 에녹시의 무대를 풀지 않았는가? 크리아는 해명해라. 약간 요런 마음이 좀 큰 것 같습니다. 제가 받아들이기에는요. 왜 안 풀었냐? 왜 이거를네 안 내보냈냐? 해명해라. 예. 그렇게 좀 묻고 싶은 그런 좀 약간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해서 뭐 아쉬움은 아쉬운 건 아쉬운 거고요. 예. 어떤 요런 부분들은 어 요런 부분이다. 전반적으로 이번 방송을 검해서 들었던 생각은 이러 이러했다. 예 말씀을 드릴 수 있겠네요. 결과를 안 보여주고 시청률이네 살짝 결 걱정이 된다. 장가 너무 달라서. 시청률이요. 근데 제가 사각할 때 첫 방송 시청률은 좀 낮을 수도 있다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 뭘 보고 있냐면 잠깐 스타 좀 보고 있어요. 아까 스타 뭐가 안 된다는 말을 들어 가지고 저도 잠깐 이제 설치를 하고 있거든요. 도 해보고 이제 여기 해야 되기 때문에 닉네임 잠깐만 진이 0 써 놓고음 자 여튼네 이번에 뭐 어 투표 잘 되는데요.음 음. 이번에 어찌했든간에 시청률은 좀 낮게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게 어떤 부분 때문에 제가 낮게 나올 수밖에 없냐고 말씀드리는게 원래 이거는 경영이라는 거는 흐름을 여가야 돼요. 그러니까 현역 가왕 시즌 2가 끝나고 못해도 한두 달 안에 경렬을 했다라고 하면 나쁘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화대성을 이어갈 수가 있어요. 그때 바았던 시청률을 어떻게 타 가지고 갈 수가 있는데 지금 그때부터 6개월이 더 넘게 지났습니다. 6개월 정도 지났어요. 그러니까 그때 2월에 끝났죠. 조금면 3 4 5 6 7 8 9 9월이니까 6개월 지났잖아요. 그럼 사실 그 정도면 그때의 화재성을 그대로 이렇게 넘겨받을 가능성은 너무 낮습니다. 낮고 그리고 적어도 이제 어떤 뭐 트로트 팬들을 끌어올 만한 요소가 너무 적은 것도 한복하고요. 끌어온다고 한다면 이제 말씀드렸던 제이팝 팬들 그리고 현역강 탑세븐을 응원하는 그런 팬들 그들을 끌고 와 가지고 실제 시청시켜야 되는 건데 예 그렇게 해야 되는 건데 좀 세월이 많이 흘러 왔고 좀 약간 한계성이 있는 것도 분명합니다만은 한계성이는 분명합니다. 그래서 아마 1회 시청률은 조금 애매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편성을 좀 길게 잡은게 아닐까요? 1회부터 6회까지 잡았는데 1회는 조금 애매하게 나오더라도 2회, 3회, 4회부터는 이제 두 자유수 시청률로 올라가는 그런 그림을 만들고자 이렇게 한 거 같습니다. 또 이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버서진 씨랑이 타케나타 유다의 씨의 이런 대결의 결과도 공개하지 않은 이유가 이것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왜냐면 이번도 1회대 시청률이 얼마 정도 나올지가 어떤 확실하지가 않으니까 200회 어그로를 끄기 위해서 조금 더 이런 구성을 잡은게 아니겠는가 싶은 대목이 있습니다. 설마 에녹시도 그래서 그렇겠나? 근데 그건 좀 약간 애매하긴 한데 왜냐면 에녹시 무대가 물론 대단한 무대인 건 분명히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뭐이 무대가 그렇지 않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건 조금 의야하긴 한데 어떤 무대가 나올게 이렇게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다음 주에 좀 힘을 주려고 이렇게 좀 편집을 했다거나 좀 손을 벗는 그런 느낌은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진니형 님 저 투표했어요.네 투표하셨습니까?네 네. 여러분, 이번에 보시게 되면이 앱이 있어요. 이거 혹시 이제 좀 약간 이렇게 해야 잘 보이실 것 같은데 이렇게 하고 화면을 좀 키워 볼게요. 네. 이렇게 하는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이게 한일 가왕전 앱입니다. 이거 스타덤이라는 이제 어플에서 들어가시면 이렇게 들어가셔 보시면 투표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뭐 세 명까지 투표가 가능하다고 해요. 오늘 보신 분들 중에서 내 심장 몰렸다.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어 도파미를 돌게 만들었다 싶은 갈수가 있다고 한다면 이분들 중에서 세 사람을 뽑아서 투표를 해 주시면 됩니다. 보니까 정상적인 예 보니까 로그인할 때 꼭 카카오톡 같은 걸로 로그인 하니까 좀 잘 되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이제 좋았던 그런 가수분들 좀 선택을 해서 또 버트 예 프로필이고 또 저는 또 제가 또 좋았던 개인적으로 좋았던 분들을이 또 피그를 해서 또 투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이렇게 사실 에녹시는 이러고 투표를 못 못 받을 텐데 이것도 또 문제가 되겠네요. 사실 에녹록시는 무대를 보여준게 없으니까 그만큼 투표를 못 받는 거잖아요. 야, 약간 요런 부분에서 좀 아쉽다 싶은 부분이 또 있네요. 그래도 다른 분들은 다 한 번씩 노래가 나왔는데 그죠? 노래를 못 보는 사람들은 어필할게 없으니까 당연히 투표서 못 받을 거 아니에요. 뭐 순수 팬덤 외에는 뭐 진짜 해 준 사람 없을 거 아닙니까? 아,이 부분은 또 아쉽긴 합니다. 네. 이 부분 또 아쉬운 부분이고 이에 대한네 어떤 뭐 답안을 크리아가 빨리빨리 됐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일본은 앵카가 왜 아닌가요? 앵카 시장이 죽어서 그렇습니다. 네. 앵카가 망했거든요. 그러니까 망했다고 하면 1번 분들 싫어하실 분들 계실 것 같은데 뭐 근데 망했습니다. 진짜 실제로 관심이 없어요. 일본에서도 앵커를 안 들어요. 듣는 사람만 들어요. 그러니까 전혀 발전하지 않은 트로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맨날 그냥 뭐 그죠. 그냥 그 민족풍의 노래 한번만 부르고 있는 어떤 그런 트로트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혀 새로운 발전이 없는 그런 트로트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 듣겠죠? 해서 지금 뭐 잠깐 그때 앵카를 부르는 가수들도 캐강 재팬 때 나왔는데 다 떨어지셨어요. 다 떨어지시고 예 뭐 그 투표 누가 하겠습니까? 다 일본 분들이 하시겠죠. 근데 1번 분들이 떨어뜨리고 실제로 이렇게 J팝을 부르시는 분들이 상위에 라운드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탑세블이 되셨고 이렇게 또 올라오게 됐는데요. 뭐 그로 인해서 이런 대결 매치업이 제학대 트로트로 이렇게게 될 수밖에 없었던 부분은 있었다. 음. 근데 다만 이건 좀 약간 새로운 시도인 거 같습니다. 과연 트로트와 제팝이 과연 어우러질 수가 있을까라는 어떤 새로운 시도예요. 그리고 트로트가 과연 어디까지 좀 발전할 수 있을까? 과연 이제 이런 청중들을 좀 만족시키는 그런 트로트를 낼 수 있을까? 이것도 어떻게 보면 새로운 도전이고 좀 과업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제이팝은 뭐 한국에 어느 정도 통할까 약간 요런 부분도 좀 테스트해 보고자 하는 그런 뭐 의도가 없다고는 볼 수가 없을 것 같고요. 여튼 뭐 새로운 시도였다 생각을 하고 생각보다 일본 가수분들과 한국 가수분들의 케미가 좀 좋아서 놀랐습니다.음 생각보다 나쁘진 않더라고요. 좀 안 어울릴 수 안 어울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한 번씩 앞에 나와서 주고받는 티키타카라던가 그런 캐미들이 확았던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개인적으로 제가 방송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에 대해서 좀 짤막하게 짤막하게 맞죠? 짤막하게 제가 얘기를 해 봤고요. 음. 내일은 이제 내일 아침이 내일 아침. 네. 이제 내일은 아니겠죠? 네. 오늘이죠. 이제 오늘 이제 9월 3일. 네. 이제 수요일이죠. 이때 제가 한 예상 해 보건데 한 2시 라이브가 될 것 같아요. 2시나 3시 라이브 될 거 같은데 그쯤에는 약간 시청률 정보와 함께 또 추가적인 이런슈들 대중들의 반응들을 좀 더 섞어 가지고 여러분들께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일단은 라이브는 말 그대로 정말 방송을 딱 봤을 때 제가 느꼈던 생각들 그리고 왜 이렇게 판단을 내렸을까? 왜 이렇게 어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요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나름대로 정리해서 여러분들과 좀 대화를 하고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 각자 생각은 다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드시는 생각은 또 오늘 채팅창에 써 주신 것처럼 댓글에도 적어 주시면 또 많은 또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에녹시를 보여줄 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충분히 그것도 가능성은 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네. 또 한번 기대해 보시는 것도 좋은 네. 생각을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음. 하여튼 네. 그러면 오늘 라이브는 이집에서 마무리를 짓도록 하고요. 저는 매일 또 새로운 또 라이브에서 또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여러분 감사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시고 어 오늘 또 편안한 마음 드시고 내일도 파이팅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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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件のコメント

  1. 유다이님 본인 작사작곡한 히트곡 들고 나오다니 이건 반칙아닌가요?
    이미 한국팬층도 두꺼우신데
    트롯과 락의 대결구도 이미 승자는 락이지요

  2. 박서진 가왕 최고
    배띄워라 첫소절에 그냥 끝났다
    신들린 장구퍼포몬스에 흔들림없는
    창법까지 정말 최고의 무대 잘봤습니다
    그런데 한일가왕전인데 우리나라 전통 트롯 국가대표7명이면 일본도
    엔카국가대표 7명하고 대결해야되지 안나요
    이건 뭐 장르가 아예 다른 가수들과
    경합을 한다는것 자체가 프로그램 의도와 안맞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케 생각하시는지요
    암튼 우리왕자님 최고다

  3. 지니 형 응원합니다.
    한일 가왕전이 시작됐나 보군요,
    시청은 안 하지만 모든 한일톱텐쇼 가수분들 응원합니다.

  4. 근데 괜찬았고요 뮈그렇게이상하진않았어요~~
    그래도 박서진님이 최고였네요 당당하시고~❤🎉🎉🎉🎉🎉

  5. 다음주 2회, 3위인 에녹 가수가 처음으로 나와서 3대3 만들고,
    그다음에 박서진vs유다이 점수 공개하면서 승패가 갈리는 그림을 그리려는 서pd의 각본 아닐까요??
    만약 진해성 가수가 이기고 에녹 가수가 졌다면 진해성가수를 담주에 보여줬겠죠..1위들 무대는 시청률을 위해 1회에 무조건 넣었다고 봅니다.
    팬들을 화나게 하는 편집이 시청률에 득이될지? 실이될지?는..자연빵이 좋은데..
    예선전은 한국이 질수도 있다고 봅니다..어차피 본선에서 2번 이기면 되니깐..
    일본진출? 팬확장? 말이 쉽지..한일전 여자편도 그렇고 보다보면 누굴위한 한일전인지 그런생각이 듭니다.

  6. 박서진가왕님보는동안멋지기도하고마음이안스러웠습니다.가수님장구치랴노래하랴얼마나힘들었을까요.역시최고에무대였습니다.가수님표정이우승입니다.

  7. 아니 왜 하필 에녹을 안보여주고 한마디 설명도없이 뭐하는 짓거리냐 내내 에녹님을 기다렸던 팬들을 개무시하는 진행이다

  8. 우리 가수들은 노래도 연령도 올드하다 그나마 최수호가 젊은 에너지 였기에 점수가좋았고 일본애들은 모두 젊고 아이돌느낌에 방청관객의 연령대도 젊은편이고 그들의 니즈에 맞는 일본팀이었다 트롯대전이 아니기 때문에 트롯선곡에 대한 평가가 낮았다고 본다 김준수 국악도 난해하고 받아들이기에 거리감이 있었다 결론은 선곡이 좋아야한다

  9. 에녹님 다음주에 제대로 집중방송 안해주면 그냥 안있는다 미친거아니냐 순위대로 했으면 끝까지 제대로해야지 뭣하는거냐 설명을하던가 시청자 농락하냐 그리고 에녹님 왜 안나왔는지를 팩트를 파악해서 방송하세요

  10. 한일가왕 트롯대결아닌가요.
    뭔가 좀이상하네요.
    에녹님 통체로편집한것도 설명해주세요.
    끝나고 딴소리하네요.

  11. 최수호 빛나는 스타 최고로 멋진 엣지나는 퍼포와 탄탄한 가창력 수호님 의 매력에 풍덩 빠졌네요
    최수호 가왕 가자 화이팅

  12. 에녹님 영상을 뭣땜에 삭제 했는지 말하고 그에 대해 이해가 되도록 사과하라 진짜 화가 나서 못견디겠네

  13. 서피디 너무잔머리굴리지마셔요 노잼여요 시청자들이 더똑똑하고 한수위여요 일본가수들 많이후지네요 우리가수들이아깝구먼 린은왜또 설운도씨옆에앉혀서 프로에격떨어지게하는지? 악플로생각하지말고 고민좀하셔요

  14. 김준수님의 우리 소리가 넘 퍽페트한 무대 ~감사합니다.

    입 벌리고 도취되어보았습니다.
    멋졌습니다.^^

  15. Korean Team, 강문경, 최수호, 김준, 신승태, 에녹, 진혜성 & 박서진 가창력 호소력 최고입니다. 모든 가수님 화이팅 당신들이 있기에… 사랑합니다…

  16. 최수호님 역시 우리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 노래와춤 너무 멋있어요 일본가수님 보다 우리수호님 더잘생김 🎉😂❤

  17. 우리 가수님들 다 잘했는데 한일 현역 가왕 응원 하고 최고 입니다
    현역 가왕 박서진 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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