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2 에녹 무대만 없었던 이유는? 서PD 또 머리쓰나~!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영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여러분. 네. 네. 자, 오늘 또 어제 봤던 한일 강광전에 대한 또 이슈로 먼저 일부 라이브로 또 시작을 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제가 첫 방송으로 여러분들과 좀 이야기를 해 볼 부분은 어 2025일과왕전 또 에녹시의 어떤 단독 분량 삭제 약간 사실이 부분에 대해서 좀 먼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어제 제가 잠깐 뭐 방송 끝나고 후기할 때도 잠깐 제가 짧게 얘기했지만 사실 좀 팬들이 느끼기에 사실이 부분은 좀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있고 좀 받아들여지기 힘든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뭐 어떤 연휴 때문에 이런 뭐 판단을 했을지 이런 식으로 했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약간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김혜라 님께서 일단 어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어 얄팍한 상술이다.음 어제 악마의 편집 있을 수가 없다. 박명숙 님께서 에홍님 왜 또 전경희 님께서는 이유가 뭘까? 어 또 말씀해 주시고 계시고요.음 팀화석님께서는 에녹 미방의 진실을 MBN에 요구한다. 개념 때도 에녹 시청률에 희생을 희생량을 삼았는데 이번에도 또 그런 희생량이 된 거 같다. 또 김하성님께서 시간이 안 되어서 그랬나? 아니, 다음 주에 하려고 하나? 이해가 안 된다. 또 김승훈 님께서 또 이제 이유가 안 된 이해가 안 된다. 음. 하늘이치 님께서는 내롱님 통편집이냐? 어. 상대 일본 팀은 나왔냐? 어. 네. 또 미모 님께서는 어 또 일본 팀도 안 나왔었다. 근데 프로가 좀 이상하긴 하다. 네. 네. 약간 요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시네요. 다들 반갑습니다. 김진라님께서는 애홍님 노래를 듣고 싶다. 이렇게 말씀해 주고 계시고요. 자, 일단 이렇게 해서 대충 여러분들께서 채팅창에서 의견 주시고 계신 부분들을 자게 읽어 봤는데 자 이번 부분에 대한 일단 이번 일에 대한 개어부터 먼저 설명을 드려야 여러분들께서 조금 더 이해를 하시는데 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자, 이번에 한일 가왕전이 열렸습니다. 열렸는데 중요한 거는 이제 7위부터 이제이 1위순으로 역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이제 무대가 진행이 되었어요. 그니까 사실 이게 뭐 순서라는 것도 이제 애시당 공식적으로 명칭이 된게 어 순위 약간 간파전 탐색전 이렇게 했고 7위는 7위끼리 6위는 6위끼리 5위는 5위 4위는 4위 3위는 3위 2위는 2위 1위는 1위 요런 식으로 해서 각 순위별로 과연 서로의 실력이 어떠한지 서로의 영향이 어떠한지를 약간 간파해 보는 또 대중들에게 한번 소개를 하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뭐 쉽게 말하면 약간 미팅 같은 느낌이었죠. 네. 약간 짝 맞는 사람들께 나와서 약간 서로서로에 대해서 알아보는 그런 방식이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실제로 7위전, 6위전, 5위전, 4위전까지는 순탄하게 흘러갔습니다. 실제로 잠깐 방송 내용을 잠깐 제가 보여 드리면 어 이건 이제 키모토 신노스케 씨가 나오는 걸 나오고 이제 김준수 씨랑 이제 대결이 펼쳤죠. 이게 이제 5위전이라 볼 수가 있겠네요. 5위전이었고 준비 준수 씨랑 굉장히 또 치열한 5위전을 펼쳤고요. 이제 다음에 4위전 신승태씨랑 준니 씨의 무대였죠. 이때도 신승태씨가 준니시를 이기면서네 또 굉장히 훌륭한 성과를 거뒀고요. 중요한 거는 이제이 다음의 문제였습니다. 신승태 씨랑 준니씨까지는 뭐 일반적으로 딱 4위전을 잘 치렀고 뭐 잘 흘러갔는데 이제 다음 순인 3위인 에녹씨가 안 나오고 바로 이제 진혜성 씨와 마사야 씨가 나왔다는 거였어요. 사실 이게 좀 우리가 느끼기에 좀 약간 뜬금 없었다는 겁니다. 사실 이게 다른 말이 있었던게 아니거든요. 당시 내용을 조금 우리가 다시 돌려서 보다 보면 아, 속상하다 나오고 제가 혹시 내가 못 봤나 싶어서 돌려봤는데음 다른 내용이 없더라고요. 로고 계속 나오고 있죠. 하고 바로 이제 신흥 없이 안내멘트가 나오고 갑자기 이제 2위 대결 이야기를 합니다. 자, 해서 여기서 좀 약간 의하다는 말이 나온 거죠. 왜 3위를 건너뛴 거냐? 네. 편집을 한 거냐? 뭐 요런 부분에 대해서 약간 말이 나왔습니다. 근데 사실 이것도 약간 좀 웃기다고 볼 수가 있는게 이제 사실 이게 만약에 편집이 된 거면 앞서서 3위익 대결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이미 3위 뭐 3위전을 하고 나서 그걸 자르고 이제 2위전을 했다라고 보는게 그러면 맞는 순서가 될 거 같은데. 자, 잠깐 넘겨서 볼게요. 쭉쭉 넘겨서 보게 되면요. 진혜성대 마사야 진네성대 마사야 잠깐만요. 대결을 하고 나중에 결과를 알려 줍니다. 결과를 알려주는데 당시 점수가 어떻게 나왔냐면 한국이 일본이 3이었습니다. 그러니까 2대 3으로 이제 일본이 승진을 거뒀다는 거였어요. 마사야 씨가 진의 성실을 이제 이때 이었잖아요. 해서 본래 2대 2의 상황이었는데 이게 1점이 더 추가돼서 일본이 3, 한국이 2점이 되게 되는 그런 이제 형국을 벗기게 됩니다.이 말이 무슨 말이겠습니까? 정말 이게 신승태 씨와 이제 4위전을 하고 나서 바로 3위전을 건너뛰고 2위전을 진행을 했다는 말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상식적으로 봤을 때 편집 상에 이거 편집이 아니라 뭐 현재 실제 지표가 이렇게 나온 걸로 봐서는 네. 그렇다는 말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잠시 제가 혹시 놓친 부분 있을 수 있으니까 잠깐이 부분에 대해서 소리 좀 들어 볼게요. 제가 또 이렇게 말해 놓고 아니면 곤란하니까 야 71이니까이 교차 너무 세다. 교차 너무 세다라는 얘기가 나오겠죠. 진성 강문경 아주나는구만. 이때도 이제 정통파들이 다들 고통을 받고 있는 번팀 마사야가 승리를 했습니다. 1번 마사야가 승리를 했습니다. 나왔고 안도의 한 자 이렇게 해서 한국대 1번 2대 3입니다.네 실제로 멘트로 나오죠. 이게 예를 들어서 자막으로만 2대 3이다라고 쓴 거면 자막으로만 이게 뜬 거였으면 아 뭐 편집에 이제 편집이겠지라고 볼 수가 있겠지만 실제로 이제 신동엽씨의 멘트로 이제 2대 3이라고 표현을 했기 때문에 이게 사실 이게 진짜 뭐 올바른 순서대로 경영이 진행됐다는 것도 우리가 알 수가 있는 부 부분입니다. 현재 현시점에서 타코야시도 자리에 착석을 해 있고요. 자, 해서 일단은 우리가 팩트로 알 수 있는 거는 본래 순서대로 일단 경향이 진행이 됐다는 거예요. 어, 뭐 처음에 이제 7 6 5 4 3을 안 하고 바로 2 1을 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3위전을 아예 안 했다는 겁니다. 안 하고 이제 1위전 끝난 다음에 3위전을 한다고 한 뭐 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지금 판을 짰다는 말밖에 안 되게 되거든요. 네. 자, 해서 이런 부분을 두고 우리가 조금 판단을 해 보자고 한다면 예상을 해 보자고 한다면 일단 임의로이 대결을 뒤로 밀었다는 말밖에 안 됩니다. 잘 순서 잘 가다가 하나 숫자를 빼버리고 사실 이걸 뒤로 밀어 버리게 된 거죠. 왜 이래? 왜 이랬을까? 사실 이건 중간에 이거 어떻게 편집한 것도 아니고 애쉬 당근초 처음에 이렇게 판을 짰던 걸로 보이기 때문에 의도된 연출로 보는게 옳은 거 같습니다. 의도된 이제 연출이고 사실 이게 사실 팬들에게 느끼기에는 좀 약간 의문표가 붙을 수밖에 없어요. 뭐 뭐지? 이게 뭐지? 왜 안 하지? 이렇게 궁금증을 얘기하면 만들고 화제를 이제 일으키는 방식인 거죠. 그래서 지금 뭐 많은 분들이 말씀들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해명해라. 왜 이걸 안 하는 거냐? 왜 이거 자꾸 이런 식으로 어 가수에 대해서 무대를 이렇게 제대로 보여 주지도 않느냐 약간 이렇게 말이 나오게 되는 건데 저는 이제 합리적으로 판단을 해 봤을 때 저는 이제 이것도 일종에 전 노이즈 마케팅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에 이게 진짜 어떤 뭐 저작권의 문제라던가 어떤 뭐 성공의 문제가 있어 가지고 뒤로 밀었다고 하기에는 애시 당초 판을 짰을 때부터네 이렇게 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좀 이해가 되지 않고요. 만약에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뭐 7 7부터 쭉 올라갔는데 당연히 뭐 중간에 저작권 이슈가 발생해서 순서대로 못 할 것 같으면 순서대로 뭐 76 43 이렇게 못 올라갈 거 같으면 애시 당초 이런 방식이 아니라 다른 순서대로 꼭 공연을 진행한다던가네 뭐 주면 다른 연출을 보여 줄 수가 있는데 굳이 굳이 7 6 5 4 3 이렇게 올라갔는데 3이 빠졌단 말이에요.음 왜 이렇게 진행했겠는가? 그 근본적인 약간 그 심리를 유출해 보자고 한다면 그냥 어그로운 거죠. 어그러 어그러입니다. 사람들이 계속 궁금증을 받게 만드는 거죠. 왜이 양반들은 3위를 뺐을까? 왜 자꾸 이제이 무대를 빼고 갑자기 이렇게 갑자기 2 1을 이렇게 진행을 했을까? 굉장히 궁금증을 약간 남기는 방식이었다 생각을 해요. 사실 시청률을 유도할 거였으면 약간 그런 생각도 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아, 박서진 씨를 사실 이제 1위 무대를 사실 뒤로 빼버리고 이제 2위 이제 2위까지만 경년을지 경년을 진행하면 되는 거 아니냐. 사실 에녹시의 인기도 상당하지만 뭐 다들 아시다시피 가왕전이 원래 사실 제일 좀 뜨거운 거 아니겠습니까? 원래 1위전이라는게 제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끌어볼 수가 있고 어그로를 야무지게 당길 수가 있기 때문에 사실 다음 해차 시청률을 또 고려할 거였으면 1위를 보내면 되는 건데 왜 굳이 굳이 3위를 보냈냐 사실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일 수는 있어요. 저도 사실 처음에는 그게 받아들였고요. 근데 이것도 좀 다르게 생각해 버리면 1위를 뒤로 빼 버리면 좀 뻔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다 납득이 되거든요. 아 그래 뭐 이제 아무래도 좀 어그로를 끌어야 되니까 시청률을 올려야 되니까 유리 무대는 여기서 안 보여주고 그냥 다음 해차로 빼버렸구나. 사람들이 이렇게 판단할 수가 있는데 이제 약간 애매한 숫자라고 볼 수가 있죠. 한 3위를 한 뒤로 빼버리니까 안 하고 빼버리니까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죠. 뭐지? 왜 뺀 거지? 약간 사람들이 말 화가 돌게 되고 약간 사람들이 좀 약간 진짜 이게 무슨 일이냐 약간 말들이 약간 나오게 되니까 그런 쪽으로 화재성을 끌어서 사람들의 사이에서 약간 다시 우리 프로그램 한다 오픈했다 요런 것들을 알리고자 하는 나름의 어떤 계획이 아니었겠는가? 예 나름대로 노이즈 마케팅을 지금 연기하니겠는가? 저는 사실 그렇게 봐요. 솔직히 말해서. 그리고 에녹씨 에녹씨도 지금 인기가 꽤나 상당하신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런 시청률의 화재성을 모으는 데에는 나쁘지 않은 그런 뭐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왜 안 했지? 약간 이런 부분도 좀 크거든요. 어 또 특히 에녹시 무대를 또 기대하신 분 많으시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 뭐 에녹시의 팬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사실 뭐 랭킹 3 무대가 갑자기 안 나와 버리니까 사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시점에서도 왜 안 했지? 갑자기 왜 뺐지? 사실 이런 부분에서는 또 의문이 있을 의문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심리를 이용한 나름의 고도의 좀 약간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게 진짜 뭐 에녹시 무대를 삭제를 했다. 예를 들어서 이걸 진짜 뭐 아예 없애 버렸다라고 얘기를 하기에는 그럼 이건 사실 진짜 뭐 나쁜 놈들이고요. 이거는 왜 갑자기 3위 무대를 없애 버려? 다시 이래 돼 버리는데 그러진 않았을 거고요. 무조건 3위 부대를 넣긴 넣었을 겁니다. 넣긴 넣었을 건데 다음 몇 차를 모게 하기 위한 어떤 화재성을 만들고 노이즈를 만들어서 이제 시선을 모으려고 제가 봤을 때는 서회진 PD가 이런 식의 좀 수를 썼다 생각을 하죠. 네. 한편으로는 좀 아쉬운 측면도 있는게 어떤 부분에 아쉬운게 있냐면 사실이 돼 버리면 에녹시 같은 경우에는 투표를 진행할 때 좀 표심 같은 경우에는 조금 불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노래를 좀 늦게 조명받잖아요. 그리고 다른 가수들보다 조명 받는 템포가 한단계 느립니다. 사실 지금 다른 가수들은 지금 무대가 벌써 다 공개가 됐고 벌써 한 주 동안 먼저 허제성을 모으고 사람들 사이에 입에 좀 오르내리고네 팬들도 어떤 그런 무대들을 보면서 어 약 화재성을 약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정작 녹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나온 무대가 전혀 없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방송 중에 에녹시의 어떤 리액션이라던가 뭐 그런 활약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사실 분량이라고 할 만한게 크게 많지도 않은 상황에 무대까지 없어 버리니까 사실 좀 이런 투표를 받는 부분이라던가 좀 화재성을 모으는 부분에서는 지금 좀 불리한 거죠. 물론 다음 주에 더 채워지겠죠. 올해도 나오고 또 그다음에 또 이슈도 있을 거니까 뭐 다음 주에 다 뭐 만까지 할 수 있지 않냐 할 수도 있겠지만 그때 다른 가수들은 뭐 활약 안 합니까? 사실 이슈라는 거는 화재성이라는 거는 사실네 그 뭐 그때 그때 또 약간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사실 그때 또 다른 과수들이랑 또 화재성을 비교하기 시작하면 에녹시가 조명을 덜 받을 수도 있거든요. 차라리 이번에 그냥 하는게 더 유리할 수 있는데 제 생각에는 이러한 좀 연출 방식은 에녹가수와 또 팬들에게 있어서는 조금 불리한 부분이 될 수가 있는 좀 유감스러운 부분이 될 수 있는 그런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 열받는 거는 네. 뭐 사실 이렇게 연출한다고 해도 팬들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라는 것도 있어요. 뭐 해당 연출 방식이 뭐 위법인 것도 아니고 뭐 공정의 신고해서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거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의 입맛대로 이렇게 만드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좀 열받는 포인트는 될 수가 있겠다. 굉장히 화가 나는 그런 포인트가 될 수가 있겠다. 우리 가수에 대해서 왜 왜 이렇게 자꾸 취급을 하냐? 왜 이렇게 자꾸 대우를 하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약간 서진피디의 약간 이런 좀 전략인 거 같아요. 전략인 거 같고 또 그런 효과적인 카드로 에녹시를 꺼냈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이제 잘 먹히는 카드니까 안 먹히는 카드였으면 뭐 쓰지도 않았겠죠. 네. 이렇게 쓴 이유는 네. 그만큼 또 수요가 있고 또 화제를 모을 만한 그런 또 파급력이 있으니까 뭐 그렇게 또 쓰신 거 쓴 거 아니겠습니까? 네. 나이바라 님 안녕하십니까? 속초바라 님 안녕하십니까? 에녹시를 띄워 준다. 띄워 주는 거 같지는 않아요. 그까 이거를 뒤에 방송한다 해서 띄워 주는 건 아니거든요. 이번에 조금 서진 PD가 좀 생각을 많이 했다고 느껴졌던게 전반적으로 현역 가수들을 좀 다들 띄워 주려고 다 고민을 많이 했던 거는 느껴집니다. 다 각자 하나씩 하나씩 포인트를 잡아서이 가수들이 어떤 가수들이 나를 좀 보여 주는 바은 있었거든요. 네. 그런 쪽에서 좀 조명했던 부분들은 있긴 있긴 있긴 하고 좀 포인트를 잘 잡은 거 같은데 글쎄요. 근데 사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에녹씨가 막 띄워주기 띄워주기가 되진 않거든요. 이미 사실 가왕들의 무대 나와 버렸고. 네. 그리고 그다음에 사실 에녹씨는 오히려 무대가 한 주가 더 연기된 거라서 글쎄요. 이게 띄워 주기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좀 공감하기가 좀 저는 개인적으로 어렵고요.이 부분은 좀 그죠. 나름대로 화제성을 모으기 위한 뭐 그런 수가 되겠죠. 말대로 가십은 되는 거니까. 왜 3위의 무대를 뺐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 그리고 또 아마 에녹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또 일본 진출을 또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또 앨범도 냈고 또 발매를 했고 또 홍보를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특히 뭐 일본 쪽에서도 나름대로 좀 화대성을 모을 수 있는 방식 이렇게 보지 않았을까요? 왜이 사람의 무대는 안 나왔을까? 뭐 요런 쪽으로도 가십을 모을 수가 있을 것 같고. 여튼 네. 요런 부분들 때문에 이런 식으로 좀 편집을 잡았고 좀 연출 포인트를 잡았던 거 같습니다. 많은 좀 아쉬운 건 있다. 어떤 설명 없이 바로 점프를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불친절한 부분이 있는 거 같다. 예, 말씀드릴 수 있겠죠. 음. 다음 주에 에노 가수 먼저 방송하고 박서진 가수 뒤에 방송할 거예요. 태우 님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역시 이제 저희 채널 스패너라고 제가 칭찬하는게 아니라 진짜 안목 있으십니다. 보통 사회진 P피디 연출 방식이 이렇거든요. 처음에 뭐 박서진 가수 막 이렇게 이번에 또 결과 결과 어떻게 나왔습니까? 서진 가수랑 타케나카 유다이시의 무대를 다 하고 나서 결과를 다 공개를 이제 할까 말까 하다가 끝났잖아요. 중요한 거는 다음 주에 이걸 또 시청률로 올리기 위해서 하는 건데 높은 확률로 다음 주 같은 경우에는 에녹씨와 타쿠야 씨의 무대를 먼저 선보인 다음에 그다음에 박서진 씨와 그다음에 타케나카 유다이 씨의 결과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용할 겁니다. 해서 나름대로네 대중들의 어떤 이제 이런 관심을 좀 더 강하게 모으는 그런 전략을 취하지 않겠는가? 서진피디 방송 좀 몇 번 보다 보면 대충 뭐이 사람이 어떻게 머리를 굴리는지를 좀 알 수가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네. 뭐 그런 패턴인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네. 해서 이번에 나름대로 빼녹시를 뭐 미워해서 이렇게 한다기보다는 나름대로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어떤 한계의 수단으로이 서진 PD가 이런 식으로 좀 연출을 했다고 본다 이렇게 보는게 가장 좀 합리적인 판단으로 뭐 보여진다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사실 처음에는네 아 마이 뭐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서이 정도로 이렇게 막 해야 되나 싶긴 한데요. 근데 사실 이번에 1회 시청률을 보니까 좀 잔머리를 쓰긴 써야 될 것 같기는 해요. 제가 아시 사실 이건 제가 나중에 7시에 라이브 할 때 좀 더 이야기할 부분이긴 하지만 다들 아시죠? 시청률이 이번에 좀 안 좋게 나왔습니다. 뭐 일각에서는 이것도 잘 나온 거다라고 말씀하신 분들이 계시기는 한데 근데 아무리 제가 이거를 취를 치려고 해도 부정할 수가 없는게 이번 시청주는 못 나왔어요. 못 나온게 맞습니다. 근데 그도 그럴게 애시당초 현역 시즌 1은 아 한일 강원장 시즌 1 같은 경우에는 현역 한 다음에 거의 뭐 바로이어서지 진행됐거든요. 갈라 쪼가하고 거의 인터벌이 뭐 얼마 안 됐습니다. 거의 한 달 한 달 좀 안 됐을걸요. 거의이어서 바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그런 시청률 이슈를 모으는데 좀 효과적이었지만 지금 현역 가왕 한일 가왕전 시즌 2 같은 경우에는 벌써 경년이 있은 다음에 몇 주가 지났습니까? 아 몇 달이 지났습니까? 주로 따지면 너무 너무 많고 달로 따져도 6개월 내지 7개월입니다. 그 정도로 기간이 좀 길어요. 사실 이미 뭐 현역 강학 때 끌었던 다 빠져버렸죠. 그러면 지금 무슨 화력으로 지금 방송이 첫 방송이 나와야 되냐? 한일 톱텐쇼가 싸온 화력으로 인지도로 지금 이게 첫 방송이 지금 뜬 거예요. 음. 그런 상태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사실상 첫 방송 화질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 존재를 했고요. 뭐 그 외에도 좀 많은 이유가 있죠. 네. 해서 지금 여러번 뭐 지표가 안 좋기 때문에 지금 이외 같은 경우에는 좀 떡상을 시켜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화질성을 올려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미리 좀 감안을 하고 예측을 하고 나름대로 이런 좀 수를 쓴게 아니겠는가? 1회 때는 반응이 조금 싸더라도 2회 때에는 좀 떡상을 하는 그런 그래프를 좀 그려 보려고 하는게 아니겠는가 해서 그런 이제 나름대로의 어떤 수단으로 에녹시 에녹시라는 어떤 카드를 좀 썼고 박서진 씨와 타케나카 유다이 씨의 무대 무대에 대한 결과를 또 한번 이렇게 뒷순서에 공개를 하는 방식으로 조금 큰 빌드업을 짠 거 같다. 음. 네. 해서 제가 봤을 때는 네. 그런 뭐 계획인 거 같습니다. 그런 나름대로의 어떤 생각이다라고 저는 뭐 판단이 되어집니다. 현가 원은 재밌게 봤는데 현가 2는 어떻 어쩌냐? 이제 서진피디에 이제 뭐 근데 저는 걱정은 하지 않는게 서진피디는 저는 다 계획이 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이 양반 같은 경우에는 다 이제 극복하는 방식이 있어요. 이제 분명분명 보나마나 자극적인 연출로 다 때려박을 겁니다. 여러분 뭐 모르십니까? 서진피디이 양반 어떻게 하는지 이거를 과연 예측 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 굉장히 머리 좋은 사람들이거든요. 네. 제가 네. 서진피디에 대해서 다 좋아하는 건 아니고 다 모든 걸 다 긍정하진 않아요. 근데 그 양반 같은 경우에는 근데 제가 인정하는 딱 한 가지가 있는게 뭐냐 판을 자를 줄 압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환장하는지를 알아요. 그러니까 좋은 쪽이든 부정적인 쪽이든 역시 사람 사람들이 약간 미치게 하는데 어떤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보시면 그래서 이번에 지금 약간 에녹시 팬분들께서 약간 열 받아시잖아요. 아 지금 왜 우리 가수한테 왜 이딴 식으로 대우를 하냐 너 다른 분들도 씨 이게 뭐냐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그런 어떤 사람들이 미치는 포인트를 저는 잘 찍는다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차피 뭐 다음 약간 2회 3회 가면 나름대로 뭐 올 약간 시청률이 오를 겁니다. 뭐 그게 뭐 어떻게 뭐 노예즈 마케팅이 됐든 자극적인 연출이 됐던 어 어떤 방식이 됐던간에 뭐 2회 때는 더 큰 것들을 준비했을 것이고 또 3회 때는 더 큰 것들 준비를 했겠죠. 그래서 아마 최종 목표가 6회 때는 이제 두 자리 수 시청률을 기록하는 그런 방향으로 뭐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투표 시스템을 넣었다는 것만 봐도 알 수가 있는게 지난 한의가왕장 시즌 1 때는 초반기 결정이었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조금 이제 확장을 시켰죠.이 이 두탕에 나눠 가지고 조금 더 약간 여유 있게 좀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시 실제 약간 대중들의 투표를 반영해 가지고 화재성을 만들어서 막방에 대한 어떤 기대감을 좀 고치시키는 방치으로 저는 좀 진행을 하는 걸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마 막방쯤에는 뭐 생방송으로 해서 뭐 MVP 뭐 국민이 뽑은 MVP를 뭐 발표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뭐 하지 않겠는가? 뭐 이거는 뭐 제가 생각하는 어떤 뭐 그림이고요. 아마 이렇게 하지 않을까? 제가 아는 서진 PD라면이 정도 판을 짜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에 투표를 하겠다고 한 것도 마지막 방송을 또 생방송으로 진행을 해 가지고 뭐 와 대중이 뽑은 MVP를 뽑겠습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뭐 뽑을 수도 있겠죠. 그렇게 하면 아마 막방송은 시청률 한 두 자리 수 나오지 않겠는가? 네. 뭐 대충 그런 계획일 것 같아요. 음. 그래서 뭐 시청률에 대한 부분들은 뭐 지금 약간 첫 방송은 좀 세하긴 한데요. 뭐 서피디가 서피디인만큼 그 양반이 뭐 지금까지 해 왔던 그런 부분이 있는만큼 저는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뭐 나름대로 나름대로 뭐 떡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번에 또 화제가 되고 있는게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뭐 이제 지금 약간 젊은 층들 사이에서도 제입팝을 듣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게 화제가 되고 있거든요. 이게 뭐냐? 지금 트로트와 제입의 대결이라고 지금이 매치가 지금 성립이 된다고 이러면서 약간 좋은 쪽이든 부정적인 쪽이든 뭐 화제가 되고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나름 그런 화재성을 탄다고 한다면 뭐 좋은 방향인 이게 좋은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나름대로네 순수하게 시청률적인 측면에서는 뭐 오를 수 있는 부분도 보인다. 예. 그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네. 일단 렇게 해서 일단 간략하게 좀 집어 보고요. 조금 더 어 여기에 대해서 좀 디테일한 부분들은 이따가 7시 라이브 때 조금 더 더 털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튼 이번에 손태진시 아손태진시한다. 이번에 에녹씨 같은 경우는음 에녹씨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 때문에네 뭐 이렇게 편집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뭐 팬분들께서는 굉장히 좀 속이상하시는 그런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저 또한 사실 처음 방송 봤을 때에는 좀 열받은 좀 약간 열받는 부분도 있었는데음 뭐 나름대로 뭐 이런 계획이 아니겠는가 이런 판을 짜고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방법으로 쓴 것 아니겠는가 근데 나름대로 이걸 또 채워 줄 겁니다. 사실 뭐 이분들에게도 약간 양심이 남아 있다면 그래도 좀 미안한 마음이 남아 있다면 나중에 뭐 다음 배차 때 에녹시 분량에서 그만한 어떤 좀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또 에녹시 무대가 또 그만큼 또 괜찮았기 때문에 또 이렇게 또 뺀 것도 있겠죠. 이외 이외의 첫 스타트를 맡겨도 될 정도의 어떤 뭐 퀄리티가 나왔으니까 또 에녹시 무대를 뺀 거 아니겠습니까? 나름대로 또 그렇게 주목 벌을 수 있는 부분도 뭐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음. 첫 방송이라는 이점도 있다. 전유진이 안 나와서 전유진 팬들이 안 봐서 시청률 하락. 어, 근데 마스터 섭외가 됐으면 조금 더 화재성을 더 먹을 수가 있었겠죠. 근데 사실음 그 젊은 가수들 입장에서는 마스터는 저는 개인적으로 안 하는 거 추천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제 생각입니다. 이건 순수하게 제 생각인데 2030 세대는 저는 마스터는 안 써는게 맞다 생각해요. 경력이 있든 없든 왜냐하면 어찌 됐든간에 욕 먹기가 너무 좋은 포지션이에요. 어떤 뭐 어떤 방식이 됐든간에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이제 마스터들은 제제 생각에는 40대 이상 한 50대 4 50대가 저는 맞는게 약간 바송적인 그림으로 봤을 때에도 조금 더 설득력이 있다 생각을 하고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번에 전유진 가수 입장에서는 아스타를 안 맞게 된 것도 저는 저는 개인적으로 납득이 되는 부분이었고 시청률 하락이라 어 그 부분은 전유진 가수 개인의 어떤 그런 부분보다는 사실 마스터 한 명의 어떤 역할보다는 전반적인 그냥 프로그램의 이슈였죠. 이게 좀 프로그램 전반적으로 그동안 싸운 이슈의 차이도 있었고 그리고 첫회라는 좀 약간네 좀 약간 어 특징도 있었고 그 외에도 많은 부분이 있긴 한데 이것도 사실 지금 얘기하면 제가 나중에 할 말이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이 나중에 아니 3부 때 조금 더 이야기를 하도록 할게요. 예. 여튼 오늘 일단은 1부 라이브는 이렇게 해서 좀 정리를 좀 드려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섭피디. 네. 머리를 잘 쓴다. 어떻게든 지금네 이번에 한 가왕전을 또 성공시켜야 되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또 잘 돼야 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뭐 조금 더 어그로를 끌어보고자 화재성을 끌어보고자 NC를 그런 카드로 썼다고 봅니다. 그래서 팬분들께서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요. 네. 어쩌겠습니까? 뭐 방송국 놈들이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괜히 이제 농담 삼아서 시청자들이 방송군 놈들이라고 하겠습니까? 약간 시청률의 좀 진심이고 물불 안 가리니까 그런 말 하는 거잖아요. 음. 그렇다 보니까 좀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어 오히려 또 좋은 무대 선부였기 때문에 그러했구나. 또 이런 부분들을 또 채워 줄 수 있는 부분들이 또 주어지겠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서음 너 넘어가시는 것도 뭐 괜찮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어차피 다음 주면 나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다음 주에 안 나온다. 네. 그때 해 가지고 뭐 청원을 하시던네 뭐 이거를 뭐 신고를 하시든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굳이굳이 NC 무대를 안 넣을 이유가 없어요. 안 넣을 이유가 없고 갑자기 뺄 이유가 없습니다. 에녹씨만 안 나온 것도 아니고 타쿠아야 씨도 안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안 할 리가 없어요. 무조건 넣을 거고 이거는 사실상 그냥 어그로입니다. 어그로. 어 궁금하죠? 왜이 무대가 왜 안 나왔는지 궁금하죠? 어 열 받죠. 이제 궁금하면 봐야겠지. 약간 이런 느낌이죠. 여러분께서 이제 지금 화나신 거 아 압니다. 어 열 받는 거 압니다. 이제 열받으시면 이제 본방을 보십시오. 어 우리가 무대 무대 우리가 무대를 넣었나 안 넣었나? 에녹시 무대를 넣었나 안 넣었나? 네. 진짜 진짜 삭제를 했나? 아니면 나중에 넣으려고 뺀 건가?음 궁금하시다면 이제 본방을 봐라.네 네. 약간 요런 뉘앙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관련돼 가지고 뭐 기사를 낸다거나 그런 건 없을 겁니다.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을 거고요. 최대한 뭐 어그로를 막 끌어 가지고 터뜨리려고 하겠죠. 저는 뭐 네. 이것 말고는 뭐 없다고 봅니다. 네. 이번 이슈는 네. 그리고 이제 한 한 번 더 이제 공지를 공지 광고를 좀 하자고 한다면 네. 뭐 이번에 스타덤이라는 이제 앱에서 여러분 투표를 할 수가 있습니다. 본 방송을 안 봤다고 하시는 분들도 종종 보여 가지고 제가 좀 말씀드리면 스타업이라는 앱에서 이번에 현역 가왕 아 한늘 가왕전 이번에 그 가수분들에 대한 투표를 할 수가 있어요. 총 세 분에 대해서 투표를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꼭 설치하셔 가지고 어 투표를 하시길 바랍니다. 이게 뭐 나중에 어떤 베니피스로 들어올지 모릅니다. 진짜 나중에 뭐 MVP가 될지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근데 나온 건 없습니다만은 투표를 하셔 가지고 응원하시는 가수에게 안 좋을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꼭 이제 가입하시고 설치하셔 가지고 투표는 꼭 하시길 바래요. 특히 에녹시편분들은 더 열심히 하셔야 될 겁니다. 다른 가수분들은 사실 무대라도 나왔기 때문에 좀 더 투표가 동료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번에 그 뭐야 같은 경우는 무대도 안 나왔잖아요. 해서 조금 더 불리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어 원래부터도 열심히 하시겠지만 더더욱 더 열심히 하셔야 되는 그런 상태이지 않게 그런 상태이지 않겠는가 조금 더 불리한 부분이 있지 않겠는가 싶은 대목이 있습니다. 네. 여튼네 이번 이슈는 이렇게 정리를 뭐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에러 님, 네. 좋게 봐주서 감사합니다. 네. 보다 보니까 정의 든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데 아, 감사합니다. 네. 뭐 좋은 쪽으로 방송을 많이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음. 어, 같은 장르 트롯 1대일전인 줄 알았다. 하하. 네. 뭐 사실 그 부분도 좀 약간 많은 분들이 하시는 좀 아쉬운 부분도 있죠. 마지막에 생방 하나요? 저는 할 거 같아요. 저는 할 것 같습니다. 예. 생방 저는 충분히 넣고도 남을 사람이라 생각을 해요. 음. 사실 그거 하는 것도 어려운게 아니거든요. 마지막 생방 하는 거는 그렇게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왜냐면 이미 녹방된 거 다 튼 다음에 생방으로 전환해 가지고 그냥 하면 되는 거라서 사실상 그때 사람들 불러와 가지고 그냥 하면 되는 거라서 뭐 하실 그렇게 뭐 어려운 방법도 아니거든요. 저는 가능성이 높다 생각해요. 충분히 뭐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못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거 아니면 여러분 투표를 할 이유가 없는게 이미 결과는 나왔다니까요. 이미 녹화 끝났어요, 여러분. 한일 가자 녹화는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난 상태라고 전 알고 있어요. 음. 음. 왜냐면 추가 모집이 없고 아마 두 번째 모집으로 거의 끝난 걸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 지금 꺼낼 수 있는 뭐 카드라고 하면 막방 생방해서 투표그로 끌어 가지고 그냥 한번 빵 터뜨리는 거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샥 끌어 가지고 빵 터뜨리는 거밖에 없죠. 네. 음. 네. 해서 여러분께서 투표를 더 열심히 하셔야 되는 이유가 뭐 그런 부분 때문에라도 더 열심히 하셔야 된다 말씀을 드리고네 오늘 방송은 일부 방송은 이렇게 마무리를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 오랜만에 이렇게 또 현역 가왕 또 한일 가왕전 이슈로 또 방송을 또 해 봤는데 또 좀 약간 저도 약간 오랜만에 경년 관련해 가지고 방송을 하니까 좀 새로운 부분이 있는 거 같고요. 또 관련돼 가지고 또 추가적인 이슈 추가적인 또 화제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부 라이브는 이제 트로트 차트 이제 트로트 이제 음원 차트 관련해 가지고 또 방송을 할 거고요. 이제 또 3부 라이브가 7시에 있는데 7시에 할 방송은 이제 뭐 다름 아니라 이번 이제 1회 시청률 관련된 이슈로 또 여러분들과 또 한번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더 관심 있으신 분들은 2부 3부 라이브에도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는 오늘 방송 일부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조금 있다가 약간 약 30분 뒤에 다시금 인사드리겠습니다. 예, 여러분 감사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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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件のコメント
에녹님 또 희생양 입니까 너무하네요
에녹님 팬으로써 너무 억울하고 또 안타깝습니다
해명을,요합니다
아니 트로트와 엔카를 대결시켜야지. 우리도 트롯 아니라면 대표들 많은디?
대기실 장면은 자주 비추면서 ㆍㆍ
대기실도 편집 하지왜?
완전 피디가 왕이네
그럼 일본팀 3위도 편집?
진짜 강문경님 대결에서 진것부터 이해 불가,,,실력에서 월등 차이나는데 짜고 치는 것인지,,, 한국 국민은 우롱하나??
에녹 상대 일본가수도 편집했겠다
에녹은왜안나오나요?
ㅋ
프로문제있네 소질있는사람안하면그프로문제있네요최고.최고.최고 한국에황태자에녹님
통편집 ? 웃기네 난에녹님 팬은 아니지만 이건 정말아니다 상식이하에 프로다 에녹님 한테 맘이 많이 쓰이네요
3위대결이 빠졌기래 의문가~득 도대체왜????????????
팬들이 속이상하겠어요
서피디 아니면 일을 할 사람이 없ㅑ
에녹 님이 3위 대결에서 이긴 게 아닐까 싶고, 1위에서 승부가 가려지는 상황인데, 강남과 대성이 놀라는 걸로 봐서는 박서진이 이겼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제 판단에는 에녹가수가 졌다고 과정했을때는 2대4가 되잖아요 그러면 박서진가수가 마지막차에 이겼다고해도 3대4로 지잖이요 그러면 박서진가수는 큰 의미가 없기에~
시청자와 줄다리기하나요 에녹님다음주에 하나봅니다
애녹님 기대했는데 탐색전에 왜 ^ 이해안되네요 펜님들 속상하네요 뮤지컬 같은 춤 보고싶어었요
원래 트롯가수들인데, 어제의 대결은 장르가 애매하던데. 우린 트롯과
국악. 일본팀은 거의 발라드. 어떻게 평가합니까? 트롯은 국내용인가요?
혹시 에녹님한테 치명적 결과?
애녹님 왜 노래가 없서요 넘서운합니다~~
매번 신청류 희생자 박서진 진해성 애녹 김준수 강문경 넘 가슴이설여요~~
에녹님찐팬인데 장난하나
왜
개열받는다
말이가방구가 기막히네요
Mbn우리나라가수님 일본가지마셔요
진해성 가수님 펜이지만는요
에녹 가수님 통편집 안타갑네요
왜 그랬을까나요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ㅠ
에녹펜님들 화이팅 하시고요 힘내세요~~
통편집된거 2회때 만회되시길 응원 합니다
일본 가수들 밀어주는 프로
우리가 트롯이면 일본도 엔카를 해야죠 이건반칙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