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件のコメント

  1. 저도 한석규배우님 분위기나 목소리 너무 좋아함..친구들이랑 이상형 월드컵하면 처음엔 비슷하다가 막판엔 가위바위보 함 객관적 잘생김의 기준이 처음에 적용되다가 나중엔 개성이나 분위기가 더 중요해져서 완전 갈림

  2. 난 1992년 초딩 때부터
    마흔 중반인 지금까지도
    이상형이 한석규님입니다😊
    저희 남편은 하희라님이
    이상형이었다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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